1.오늘 학교에서 미스테리한 일 있었음 (8)
2.현재진행형 (26)
3.예지몽 꾸는사람 있어? (7)
4.주술, 강령술, 괴담 같은거 알려줘! (9)
5.로즈데이 노란장미괴담 알오? (2)
6.군대에서 헛거보이는게 최고 공포임 (3)
7.진짜 짜증나 자꾸 따라와 (3)
8.누군가 쳐다보는 느낌 알아...? (5)
9.너네는 귀신을 겪어본적 있어? (11)
10.밖에서 아무거나 만지고 돌아다니지 마 (9)
11.'내가 사랑한 환각'의 '수선화' 목격사례를 찾아 (49)
12.이사왔는데 동네 사람들이 이상해 (72)
13.강령술 경험담 적어보자 (10)
14.비오니까 소름돋는 썰 풀어보자! (13)
15.우리 엄마가 가면 갈수록 미쳐가는거같아 (139)
16.아주옛날에 귀신본썰 (21)
17.옛날에 미친 스토커새끼 있었어 (12)
18.나 자폐있는 애랑 같이 사는데 (25)
19.영감 전혀 없는 내가 4년간 시달린 이야기 (7)
20.예전에 스레딕에서 본겅 (6)
나 중학교때 분신사바랑 찰리찰ㄹ리 해봤는데 다 성공 못했어 ㅠㅠ 둘다 학교 탁구실에서 했는데 이상 앖더라구ㅠㅠ 아가야 이리온도 강령술인가..? 아가야 이리온은 초등학교 5? 6? 학년때 제일 많이 했는데 그게 손이 올라가면서 점점 목을 조이잖아?? 내 친구가 목 조이기 직전까지 가서 바로 멈추고 나는 그냥 조금 올라가고 말았는뎅 또 어떤애는 손이 걸어가려는 것처럼 앞 뒤로 벌려졌어
나 아가야이리온이랑 분신사바 몇 년 전에 많이했었는데 그 때 막 힘 빼고있으면 손 막 올라가고 머리속으로 질문같은거 생각하면 o x 손모양으로 만들어지고 그랬었어.. 나 죽일거냐고 머릿속에서 물어봤는데 ㅇ 하길래 좀 무서웠어.. 이건 아가야이리온때문인것같고 분신사바때는 문 지 맘대로 닫히고 밤에 잠을 자꾸 설쳐서 분신사바하면서 혹시 밤에 괴롭히는게 너냐고 그만해달라고 하니까 그 날 밤부터 꿀잠잤어 기분탓일수도있구
중학생 땐가 학교에서 환경미화 하느라 애들이랑 남아서 다 끝내고 분신사바 했었는데 아무 일도 없었음...
중학교때 화장실 물혼자 내려가는 칸에서 애들이랑 찰리찰리함 ㅋㅋㅋㅋㅋ ㅂ변기위에 올려놓고 했는데 움직였었름.. 그다음에 아무일도없었지..
초딩때는 우리반에서 찰리찰리가 유행했었거든 그래서 쉬는시간에 하다가 여운이 남아서 수업시간에 짝이랑 몰래했거든 쉬는시간에는 애들이 많이 몰려있으니끼 아무래도 바람부는 애들도 있었을텐데 그떄는 수업시간이고 나랑 짝 둘다 질문하고 입 막고 있었어 결론은 아무도 불 사람이 없었던거지 그 상태에서 질문을 하다가 내 짝이 너 레스주의 몸이 가지고 싶어 ? 이랬는데 정확하게 ㅇ로 기우는거야 걔랑 나랑 둘다 종교가 있는데 우리둘다 엄청 소름돋아서 주기도문 외우고 난리를 쳤거든 그러니까 ㅇ랑 X를 왔다갔다 하는거야 진짜 신기하더라
중학교때는 수업없고 방송실 통해서 영상보는시간에 불끄고 애들이랑 분신사바를 했어 마찬가지로 나랑 같이하는 친구외에 한명을 더 섭외해서 어그로끄는걸 방지하기위해 우리 손목을 잡고있게했지 그리고 그상태로 진행하는데 ㄹㅇ로 손이 움직여서 첫번째로놀랐는데 시간이 갈수록 진행하는 팔쪽이 무거워지는거야 그래서 끝내려고하고 그쪽팔을 떼는데 팔이 굳은것처럼 삐걱거리면서 움직ㅇ여서 애들다 경악하고 끝났어 근데 내 기가 센건진 몰라도 종이도 안태우고 펜도 안부러뜨렸는데 매우매우 잘살고있어 아프지도않고
난 고딩때 내친구가 약식 위자보드(나무판에 하는 정식 말고 종이로 만들어서 하는 간이식)하는데 진짜 매끄럽게 잘되는게 부러워서 야자시간에 꼬박꼬박 위자보드 시도했어. 만드는것도 귀찮아서 한번 했던걸로 계속 했는데 개뿔 드럽게 안되더라. 그래서 친구할때 나도 하고싶다고 그랬는데 귀신쪽에서 기세다고 거절당했어ㅜㅜㅜㅜㅡ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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