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당신이 주인공이 된 로맨스물 이야기인데 주인공답지 않으면 이야기가 갈아 엎어집니다! (12)
2.백지 (96)
3.두근두근 남고에서 살아남기! [지금 플레이하세요!] (18)
4.비어 있는 문서 (12)
5.. (1)
6.[GL]사립백합여고 (304)
7.🐥오리 키우기🦆 (58)
8.🧀 작은 쥐 이야기 🧀 (101)
9.앵커판에서 정해준대로 openchating 커뮤 뛰려했는데 스레주 쪽팔려서 펑한 스레 (141)
10.뭔데 (25)
11.앵커판에 사람을 더 늘리기 위한 '독자참여형 소설 프로젝트' (5)
12.그대는 죄인이오. (14)
13.스레고등학교 방송국 라디오 〈타래타래 타라디오〉 (91)
14.다가올 4월 1일을 대비해 낚시용 애니를 만들어보자 ② (연중) (554)
15.남자친구와 롯데월드에 놀러왔다 (23)
16.나의 친구 샌디에게. (189)
17.살려주세요. (67)
18.이불 밖은 위험해 (10)
19.이런 라노벨로 데뷔하기 싫어!! (36)
20.방탈출 게임...? (182)
1
◆dA1yMqlveGt
2019/02/13 18:22:50
ID : JPfU7s4Hu8p
27
제목이 곧 내용!
레스주들의 많은 관심 덕분에 2탄까지 오게 되었어.... 정말 고마워ㅠㅠ
<1판 주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848743
<첫번째 낚시 작품 키라키라☆갤럭시 관련 링크 모음>
https://www.evernote.com/shard/s352/sh/c416550f-055b-43d3-bc61-7e77b46e3a8f/247ad6db260707987100accb8bfaac13
※두번째 낚시 작품 Lv.2의 용사님! 총정리※
<캐릭터 프로필>
https://www.evernote.com/shard/s352/sh/6adf61bd-3bc7-4af4-a5c3-200413fb4bfc/cd100696527a80cd8ed72e76b5428f91
<작품개요 및 스토리>
https://www.evernote.com/shard/s352/sh/fcd6f286-ec15-4275-bd86-5f7f8f3987c6/1305adb14e44d0071fe598356cff2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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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19/02/13 18:24:54
ID : Y3A0pWqmLf9
0
오오 2탄!! 또 달려보자구우
3
◆dA1yMqlveGt
2019/02/13 18:29:49
ID : JPfU7s4Hu8p
0
두번째 스레에서도 잘 부탁해!
2기에 출연하는 캐릭터들을 만들었으니, 이제 스토리를 만들어야겠지?
첫번째 스레에서 했던 것처럼 1화부터 12화까지 간단한 줄거리를 앵커 받고
이후에 자세한 기승전결을 만드려 해....
시작하기 전에 2기는 총 몇화인지 앵커받을게
4
이름없음
2019/02/13 18:30:42
ID : ktxPbeLgpe5
0
12화
5
◆dA1yMqlveGt
2019/02/13 18:32:35
ID : JPfU7s4Hu8p
0
1기랑 똑같이 12화 구성이구나!
52화가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야.....
6
이름없음
2019/02/13 18:32:58
ID : ktxPbeLgpe5
0
내 새 아이피 ktx네ㅋㅋㅋㅋㅋ
7
이름없음
2019/02/13 18:33:39
ID : Y3A0pWqmLf9
0
앜ㅋㅋㅋㅋㅋㅋ
이 낚시 볼수록 대박이다....
8
◆dA1yMqlveGt
2019/02/13 18:35:25
ID : JPfU7s4Hu8p
0
ㅋㅋㅋㅋㅋ그러게 재밌다
레스주들이 열심히 참여해줘서 여기까지 온거야
<스토리>
1화:
2화:
3화:
4화:
5화:
6화:
7화:
8화:
9화:
10화:
11화:
12화:
9
◆dA1yMqlveGt
2019/02/13 19:29:15
ID : JPfU7s4Hu8p
0
음....밥먹고 왔는데도 아직도 앵커가 없네...스토리 생각하는게 많이 어렵나보다ㅠㅠ
아님 예시가 없어서 다들 쓸 엄두를 못내는건가?
내가 예시용으로 스토리 1화를 써볼테니 레스주들은 그거 보고 참고해서 나머지화들을 써줘!
1화: 외계인들이 사라진 이후, 평화로워진 주인공(법소녀)의 마을.
범죄사건도 간단한 절도 및 고성방가 정도 밖에 일어나지 않아 클론들의 도움없이 법소녀 혼자서 출동을 나가는 일이 많아졌다.
갈수록 연구소에서의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클론들은 자신들의 존재의의에 회의감을 느끼게 되는데....
10
이름없음
2019/02/13 19:34:45
ID : 45fbu4HBfhB
0
발판
11
이름없음
2019/02/13 19:54:30
ID : ktxPbeLgpe5
0
심심했던 클론들은 연구소 이곳저곳을 탐방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회의실에서 들려오는 대화를 듣게 되고,
충격을 먹은 클론들은 연구소를 떠나 감자농장으로 향한다
12
이름없음
2019/02/13 20:01:16
ID : dBdXwFg41vh
0
나를 밟고 지나가
13
이름없음
2019/02/13 21:20:32
ID : CrxQpO8nWkm
0
평소와 달리 너무나도 조용한 연구소. 법소녀는 클론들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그들의 위치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나머지는 클론들이 폐허가 된 감자농장에서 열심히 정착하는 모습!
14
이름없음
2019/02/13 21:21:12
ID : la7hxO4FdBe
0
바알판
15
이름없음
2019/02/13 21:30:34
ID : dBdXwFg41vh
0
추적을 해보지만 어째서인지 신호가 전혀 잡히질 않는다. 추적을 박사님께 맡기고 평소처럼 학교에 가던 법소녀는 클론 113호와 스쳐지나가지만 헤어와 옷이 바뀐 클론을 그저 닮은 사람이라 여긴다. 한편 나머지 클론들은 무언가 회의를 하는 모습이 비춰진다.
16
이름없음
2019/02/13 21:34:10
ID : ktxPbeLgpe5
0
발판
17
이름없음
2019/02/13 22:21:36
ID : vii3yE3vg3S
0
클론들은 이번 해 농사를 어떻게 지을지 회의를 하던 중이였고, 이 과정에서 클론들이 대립해 감자파와 고구마 파로 나뉘게 된다... 감자파는 몸에 좋은 감자를 심자라는 주장을 하고 있었고 고구마 파는 달달한 고구마가 최고라는 주장을 하며 대립하고 있었다
18
이름없음
2019/02/13 22:21:55
ID : IE067zbxxu2
0
볼에 숫자를 보면 알텐데...? 반창고를 붙였거나 화장을 떡칠해서 가린 건가
19
◆dA1yMqlveGt
2019/02/13 23:41:43
ID : JPfU7s4Hu8p
0


20
이름없음
2019/02/13 23:44:48
ID : la7hxO4FdBe
0
귀.여.워 !!!!!
( 정말정말 미안한데 스레주 피카씨 노안경 버전도 올려줄수 있어..? 😢😢😢 이렇게 갑작스런 일러선물 기대도 안했는데 올려줘서 고마워 )
21
이름없음
2019/02/14 14:22:19
ID : CrxQpO8nWkm
0
그렇게 일어난 대망의 첫번째 시위! 길거리로 나가 소소하게 시위를 하던 클론들은 뉴스에 나오게 되고, 소식을 들은 법소녀는 클론들과 만나 진지한 얘기를 하려고 한다!
22
이름없음
2019/02/14 14:22:39
ID : CrxQpO8nWkm
0
그리고 피카씨 너무 귀엽다 최고야///
23
이름없음
2019/02/15 12:17:31
ID : ktxPbeLgpe5
0
(수정했어ㅠ)
8화 감자농장으로 향항 법소녀는 그러나 클론들을 만나는 데에 실패하고 다시 돌아오게 된다
다음날, 의뢰 때문에 툴툴거리면서도 누군가의 고양이를 찾아주던 법소녀와 피카는 고양신을 만나게 되고, 피카는 저주를 풀 수 있게 된다.
저주를 푼 피카는 인간의 모습으로 감자농장에 방문하고 클론들과 만나 대화를 나눈다. 클로들과의 대화 중 피카는 클론들이 시위를 하게 된 계기를 듣게 된다.
그것은 바로 2화 때 연구소 회의실에서 들었던 클론 병합계획 때문이었다. 연구소에서 각자 다른 클론들을 합쳐 더욱 강한 클론을 만드려 하는 계획을 전해 듣게 된 피카는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법소녀에게 이 사실을 전한다.
미안... 갑자기 연구소가 악역이 됐네... 좀 아니다 싶으면 바꿔도 상관없어!
24
이름없음
2019/02/15 13:00:24
ID : CrxQpO8nWkm
0
발판!
25
이름없음
2019/02/15 13:41:30
ID : 5cIJPbbjy6o
0
그 이유는 클론들도 자신들의 아이덴티티와 마스코트를 가지고 싶었다는 것! 사실 그들과 관련된 생명윤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으나, 누군가가 나도 마스코트 줘! 라고 소리쳤고 클론들은 그에 격하게 동조했었다.
그 후 클론들은 각자가 원하는 마스코트들을 만들었고 이를 피카씨에게 넘긴다. 피카씨는 법소녀를 닮아 조악한 그림실력에 고양신도 못들어줄 상상의 동물들로 가득한 정신나간 리스트를 반쯤 울며 연구소로 가져간다.
26
이름없음
2019/02/15 13:42:58
ID : zcLapTTU2KZ
0
갑자기 마스코트..?
27
◆dA1yMqlveGt
2019/02/15 15:53:21
ID : JPfU7s4Hu8p
0
수정되어버린 8화와 9화 간의 간격은 스레주인 내가 매꿔보도록 할게....^_ㅠ
10화: 돌아온 피카에게 모든 것을 들은 법소녀는 연구소에게 큰 배신감을 느끼고 당장 이 곳 밖으로 탈출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피카가 '이대로 도망쳐버리면 해결되는 건 아무것도 없고 당신을 대신할 새로운 강화인간이 탄생하게 될거다' 라고 말하며 말린다.
그 말을 들은 법소녀는 자신이 감정에 휘둘려 경솔했다며 사과한 뒤, 박사님을 설득해보기로 마음먹는다.
법소녀의 결의를 들은 피카는 잘될 거라며 격려한 다음, 들고왔던 마스코트 리스크를 법소녀에게 넘기며
이 자료들을 클론들의 현상황에 대해 적혀있는 중요자료라고 구라치면서(....) 협상자료로 쓰라고 충고해준다.
법소녀는 좋은 충고 고맙다며 피카에게 감사인사를 한 뒤 리스크를 챙기고 박사님이 있는 방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28
이름없음
2019/02/15 16:26:23
ID : ktxPbeLgpe5
0
레주 미안해...
29
이름없음
2019/02/17 01:02:24
ID : 45fbu4HBfhB
0
...(외면)
30
이름없음
2019/02/17 09:32:53
ID : AmLfcK0si1i
0
11화는 협상을 하는 법소녀와 박사님으로 시작한다. 법소녀는 클론들의 상황과 마스코트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클론 병합 계획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슬쩍 전달하지만 박사는 그 말을 듣자 적대적인 태도를 보이고 법소녀를 가두게 된다! 어찌저찌 탈출한 법소녀는 클론들과 만나게 되고 이야기 끝에 박사님에 대응할 준비를 한다!
박사님을 흑막으로 만들고 싶었어,,
31
◆dA1yMqlveGt
2019/02/17 13:14:22
ID : JPfU7s4Hu8p
0
앵커가 먹혀버린 11화는 으로 대체할테니까 레스주들은 걱정말고 앵커에 참가해줘!
.........그리고 스레주는 아직 살아있다!!!
헉 실수 12화 앵커 먹어버렸다
에게 맡길게
32
이름없음
2019/02/17 13:27:02
ID : dBdXwFg41vh
0
결국 법소녀와 클론들vs박사의 구도가 되고 박사는 자신이 밀리게 되자 연구 중에 있던 인간을 강화인간으로 만드는 약물의 프로토 타입을 자신에게 투여한다. 실험은 성공으로 법소녀를 상회하는 강화 인간이 된 박사가 법소녀네를 밀어붙이지만 부작용으로 인해..
마지막은 박사사망이나 보통 인간으로 되돌아오게 됐다. 아니면 다리나 팔같은 거 못쓰게 되는 어찌됐든 법소녀와 클론들의 승리로 마무리! 나는 못정하겠어ㅠㅜ
33
◆dA1yMqlveGt
2019/02/17 13:44:24
ID : JPfU7s4Hu8p
0
1화: 외계인들이 사라진 이후, 평화로워진 주인공(법소녀)의 마을.
범죄사건도 간단한 절도 및 고성방가 정도 밖에 일어나지 않아
클론들의 도움없이 법소녀 혼자서 출동을 나가는 일이 많아졌다.
갈수록 연구소에서의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클론들은 자신들의 존재의의에 회의감을 느끼게 되는데....
2화: 심심했던 클론들은 연구소 이곳저곳을 탐방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회의실에서 들려오는 대화를 듣게 되고,
충격을 먹은 클론들은 연구소를 떠나 감자농장으로 향한다.
3화:평소와 달리 너무나도 조용한 연구소.
법소녀는 클론들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그들의 위치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나머지는 클론들이 폐허가 된 감자농장에서 열심히 정착하는 모습!
4화: 추적을 해보지만 어째서인지 신호가 전혀 잡히질 않는다.
추적을 박사님께 맡기고 평소처럼 학교에 가던 법소녀는 클론 113호와 스쳐지나가지만
헤어와 옷이 바뀐 클론을 그저 닮은 사람이라 여긴다. 한편 나머지 클론들은 무언가 회의를 하는 모습이 비춰진다.
5화: 클론들은 이번 해 농사를 어떻게 지을지 회의를 하던 중이였고, 이 과정에서 클론들이 대립해 감자파와 고구마 파로 나뉘게 된다...
감자파는 몸에 좋은 감자를 심자라는 주장을 하고 있었고 고구마 파는 달달한 고구마가 최고라는 주장을 하며 대립하고 있었다
6화: 감자파와 고구마파의 대립이 격해질 무렵,
밖에 나가있었던 113호가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들어오더니
지금 쓸데없이 시간낭비할 때가 아니라며 오리지널(법소녀)과 마주쳤다고 말한다.
(주인공은 못알아봤지만 113호는 알아봤다고 혼자 착각해버림)
놀란 클론들은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하냐고 묻고,
113호는 지금까지 농장에 정착하느라 미루고 있었던 시위를 해야한다고 주장한다.
113호의 의견을 들은 ☆호는 자신이 시위를 통솔할테니 맏겨만 달라며 클론들의 사기를 북돋아준다.
7화: 그렇게 일어난 대망의 첫번째 시위! 길거리로 나가 소소하게 시위를 하던 클론들은 뉴스에 나오게 되고,
소식을 들은 법소녀는 클론들과 만나 진지한 얘기를 하려고 한다!
8화: 감자농장으로 향항 법소녀는 그러나 클론들을 만나는 데에 실패하고 다시 돌아오게 된다
다음날, 의뢰 때문에 툴툴거리면서도 누군가의 고양이를 찾아주던 법소녀와 피카는 고양신을 만나게 되고, 피카는 저주를 풀 수 있게 된다.
저주를 푼 피카는 인간의 모습으로 감자농장에 방문하고 클론들과 만나 대화를 나눈다. 클로들과의 대화 중 피카는 클론들이 시위를 하게 된 계기를 듣게 된다.
그것은 바로 2화 때 연구소 회의실에서 들었던 클론 병합계획 때문이었다. 연구소에서 각자 다른 클론들을 합쳐 더욱 강한 클론을 만드려 하는 계획을 전해 듣게 된 피카는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법소녀에게 이 사실을 전한다.
9화: 그 이유는 클론들도 자신들의 아이덴티티와 마스코트를 가지고 싶었다는 것!
사실 그들과 관련된 생명윤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으나, 누군가가 나도 마스코트 줘! 라고 소리쳤고 클론들은 그에 격하게 동조했었다.
그 후 클론들은 각자가 원하는 마스코트들을 만들었고 이를 피카씨에게 넘긴다.
피카씨는 법소녀를 닮아 조악한 그림실력에 고양신도 못들어줄 상상의 동물들로 가득한 정신나간 리스트를 반쯤 울며 연구소로 가져간다.
10화: 돌아온 피카에게 모든 것을 들은 법소녀는 연구소에게 큰 배신감을 느끼고 당장 이 곳 밖으로 탈출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피카가 '이대로 도망쳐버리면 해결되는 건 아무것도 없고 당신을 대신할 새로운 강화인간이 탄생하게 될거다' 라고 말하며 말린다.
그 말을 들은 법소녀는 자신이 감정에 휘둘려 경솔했다며 사과한 뒤, 박사님을 설득해보기로 마음먹는다.
법소녀의 결의를 들은 피카는 잘될 거라며 격려한 다음, 들고왔던 마스코트 리스크를 법소녀에게 넘기며
이 자료들을 클론들의 현상황에 대해 적혀있는 중요자료라고 구라치면서(....) 협상자료로 쓰라고 충고해준다.
법소녀는 좋은 충고 고맙다며 피카에게 감사인사를 한 뒤 리스크를 챙기고 박사님이 있는 방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11화: 협상을 하는 법소녀와 박사님으로 시작한다. 법소녀는 클론들의 상황과 마스코트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클론 병합 계획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슬쩍 전달하지만 박사는 그 말을 듣자 적대적인 태도를 보이고 법소녀를 가두게 된다! 어찌저찌 탈출한 법소녀는 클론들과 만나게 되고 이야기 끝에 박사님에 대응할 준비를 한다!
12화: 결국 법소녀와 클론들vs박사의 구도가 되고 박사는 자신이 밀리게 되자 연구 중에 있던 인간을 강화인간으로 만드는 약물의 프로토 타입을 자신에게 투여한다. 실험은 성공으로 법소녀를 상회하는 강화 인간이 된 박사가 법소녀네를 밀어붙이지만 부작용으로 인해..
마지막은 박사사망이나 보통 인간으로 되돌아오게 됐다. 아니면 다리나 팔같은 거 못쓰게 되는 어찌됐든 법소녀와 클론들의 승리로 마무리!
34
◆dA1yMqlveGt
2019/02/17 13:46:33
ID : JPfU7s4Hu8p
0
지금까지 앵커 받은 스토리를 총정리해봤어!
이제 내가 이걸 토대로 자세한 기승전결을 짜올게....
35
이름없음
2019/02/17 14:28:57
ID : AmLfcK0si1i
0
레주 화이팅!
36
이름없음
2019/02/17 14:30:06
ID : ktxPbeLgpe5
0
레주 사랑해!
37
◆dA1yMqlveGt
2019/02/17 21:11:10
ID : JPfU7s4Hu8p
0
응원 고마워! 레스주의 응원을 보면 없던 힘도 저절로 생기는 것 같애!
나...나도 사랑해 u/////u
https://www.evernote.com/shard/s352/sh/50364883-3989-4ff8-a5e8-a9c7d253be9f/e16854c939d75f722db36ceec3932087
많은 레스주들이 기다리던 2기 스토리의 기승전결을 만들어왔어!
오늘이 다 지나가기 전에 전부 완성해서 다행이야....ㅠㅠ
38
◆dA1yMqlveGt
2019/02/17 21:12:48
ID : JPfU7s4Hu8p
0
1화의 발단(기) - 마법소녀 덕분에 지난해보다 범죄율이 2배로 줄어들었다는 소식을 전하는
앵커의 뉴스가 거대 전광판에 비춰지는 모습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전광판을 보고 있던 몇몇 시민들이 마법소녀에 대해 칭찬 및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학교가던 길에 우연히 그걸 들은 주인공(법소녀)은 뿌듯해 한다.
1화의 전개(승) - 뿌듯해 하고 있는 법소녀의 주머니안에 들어있던 마스코트(피카)가 이대로 있으면
지각 확정이니 어서 가야한다고 부추긴다. 피카의 말을 들은 법소녀는 그제야 정신을 차리고
빠르게 학교로 뛰어가 아슬아슬하게 지각을 면한 뒤 수업에 임한다.
평화롭게 학교생활을 보내는 법소녀의 모습이 앨범책을 넘기듯한 기법으로 보여지며,
어느새 하교시간이 되었다.
1화의 위기&절정(전) - 학교 수업이 끝난 법소녀는 근처 분식집에서 컵떡볶이를 사먹으며 연구소로 돌아간다.
피카가 연구소로 돌아가는 법소녀를 보며 오늘은 마을순찰을 하지 않는거냐고 물어본다.
법소녀는 피카에게 '최근들어 간단한 절도 및 고성방가 사건 밖에 일어나지 않는데다가 마을에 수상한 기류도 안 느껴지니 괜찮다.' 라고 대답하며 피카에게 먹고 있던 컵떡볶이를 먹여준다.
피카는 법소녀가 먹여준 컵떡볶이를 오물오물 먹으며 알겠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이고
더 이상 아무것도 물어보지 않는다.
훈훈하게 떡볶이를 나눠먹는 법소녀&피카 콤비의 뒷모습을 잠깐 비춘다음,
연구소 지하에 존재하는 클론들의 대기장소 쪽으로 시퀀스가 옮겨진다.
1화의 완결(결) - 밝고 환한 지상과 달리 칙칙한 무채색의 공간에서 주인공과 닮은 4명의 클론들이 의자에 앉아 하염없이 출동명령을 기다리는 모습이 비춰진다.
깊은 한숨을 쉰 뒤,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들의 존재가 쓸모없어지는 것 같다고 말하는 클론 326호,
피카가 못본지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간다며 징징 거리는 클론 13호,
그런 둘에게 곧 활약할 때가 찾아올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다독이는 클론 ☆호의 모습을 차례로 보여준 다음,
혼자 시크하게 커피를 마시고 있던 클론 113호가 컵을 내려놓고
정 심심하면 다 같이 연구소 탐험이나 하는게 어떻겠냐며 제안하는 것으로 1화가 끝이 난다.
(1화에서 수정 및 추가해줬으면 하는 문장이 있으면 적어줘! 없으면 그냥 없다고 써줘!)
39
이름없음
2019/02/17 21:28:56
ID : coMnO1bgY5R
0
1화 완결(결)- 부분에 "피카가 못본지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간다며 징징거리는 클론 13호" 를 "피카를 못본지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간다~13호"로 수정하는게 좋을 것 같아! 이외엔 없어보여
40
◆dA1yMqlveGt
2019/02/17 21:34:48
ID : JPfU7s4Hu8p
0
의견 내줘서 고마워! 레스주가 지적한 부분 빠르게 수정했어!
1화의 완결(결) - 밝고 환한 지상과 달리 칙칙한 무채색의 공간에서 주인공과 닮은 4명의 클론들이 의자에 앉아 하염없이 출동명령을 기다리는 모습이 비춰진다.
깊은 한숨을 쉰 뒤,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들의 존재가 쓸모없어지는 것 같다고 말하는 클론 326호,
피카를 못본지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간다며 징징거리는 클론 13호,
그런 둘에게 곧 활약할 때가 찾아올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다독이는 클론 ☆호의 모습을 차례로 보여준 다음,
혼자 시크하게 커피를 마시고 있던 클론 113호가 컵을 내려놓고
정 심심하면 다 같이 연구소 탐험이나 하는게 어떻겠냐며 제안하는 것으로 1화가 끝이 난다.
41
◆dA1yMqlveGt
2019/02/17 21:37:45
ID : JPfU7s4Hu8p
0
2화의 발단(기) - 다 같이 연구소 탐험을 하자는 클론 113호의 제안에 대부분의 클론들이 찬성했다.
하지만 클론 326호가 박사님 허락없이 자리를 비운게 들키면 크게 혼날텐데 꼭 가야만 하냐고 되물었고,
326호의 걱정을 들은 ☆호가 문제가 생기면 내가 전부 책임을 질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한다.
☆호의 대답을 들은 326호는 그제서야 알겠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이고 자리에서 일어난다.
2화의 전개(승) - 몰래 빠져나온 클론들은 연구소 내부에 대한 지식이 없었기 때문에 무작정 앞으로 걸어갔다.
연구소 내부는 쥐죽은듯이 고요했지만 최첨단 기계들과 유전자 조작 관련 자료들이
가득 전시되어 있었기 때문에 심심하지 않았다.
4명이서 현장학습 온 여고생들마냥 신나게 돌아다니며 정신없이 구경하던 도중,
유달리 눈에 띄는 커다란 문(회의실)을 발견했다.
2화의 위기&절정(전) - 클론들이 문 쪽으로 가까이 다가가보자,
안 쪽에서 익숙한 박사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이 확인되었다. 몰래 나온 상황이라 들어갈 순 없겠지만,
무슨 이야기를 하는건지 궁금했던 클론들은 문에다가 귀를 기울여보았다.
들려오는 내용은 놀랍게도 자신들(클론)과 관련된 내용이었고,
잠깐만 듣고 돌아갈려했던 4명은 완전히 이야기에 집중했다.
2화의 완결(결) - 박사님이 말하던 내용은 클론병합계획.
전 세계에 존재하는 연구소에서 각자 다른 클론들을 합쳐 더욱 강한 클론을 만드려 하는 것이였다.
그 이야기를 듣고 큰 충격을 받은 4명의 클론들은 연구소에서 도망가기로 마음 먹는다.
어디로 도망가야 되는지 다 같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결과,
예전에 외계인이 근거지로 사용했던 감자농장으로 가기로 결정한 것으로 2화 종료.
(2화에서 수정 및 추가해줬으면 하는 문장이 있으면 적어줘! 없으면 그냥 없다고 써줘!)
42
이름없음
2019/02/17 21:42:17
ID : 3BdTO789zcN
0
예전에 외계인이 근거지로 사용했던 감자농장으로 가기로 결정한 것으로 2화 종료
→ 예전에 외계인이 근거지로 사용했던 감자농장에 가기로 결정하며 2화 종료
라고 하는 게 조금 더 가독성이 좋을 것 같아!
43
◆dA1yMqlveGt
2019/02/17 21:46:54
ID : JPfU7s4Hu8p
0
확실히 레스주 말대로 수정하니까 훨씬 보기 좋아진 것 같다ㅋㅋㅋ 의견 고마워!!
2화의 완결(결) - 박사님이 말하던 내용은 클론병합계획.
전 세계에 존재하는 연구소에서 각자 다른 클론들을 합쳐 더욱 강한 클론을 만드려 하는 것이였다.
그 이야기를 듣고 큰 충격을 받은 4명의 클론들은 연구소에서 도망가기로 마음 먹는다.
어디로 도망가야 되는지 다 같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결과,
예전에 외계인이 근거지로 사용했던 감자농장으로 가기로 결정하며 2화 종료.
44
◆dA1yMqlveGt
2019/02/17 21:48:22
ID : JPfU7s4Hu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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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의 발단(기) - 컵떡볶이를 다 먹고 연구소로 돌아온 법소녀와 피카.
평소와 달리 너무나도 조용한 연구소 내부에 둘은 의문을 느낀다.
자신들이 없는 사이에 큰 일이라도 난건가 싶어 급히 박사님의 방으로 찾아갔고...
그 곳에서 CCTV를 돌려보고 있는 박사님을 발견한다.
법소녀는 박사님을 보자마자 연구소에 무슨 일이 생긴건지 물어보았고,
박사님은 법소녀에게 클론들이 탈출한 것을 알린다.
3화의 전개(승) - 박사님에게 클론들의 탈출건을 들은 법소녀는 크게 당황하며 걔네들이 아무 이유 없이 도망가는 애들이 아닌데 혹시 잘못 안 거 아니냐고 되묻는다.
박사님은 명백한 사실이라고 말한 뒤 법소녀에게 도주하는 클론들이 찍힌 CCTV를 보여준다.
증거물은 본 법소녀는 그제서야 클론들이 도망간 것을 실감하며 그녀들을 추적하기로 마음 먹는다.
3화의 위기&절정(전) - 지나가는 사람들을 피하며 감자농장을 찾아가는 클론들 쪽으로 포커스가 옮겨진다.
열심히 뛰어가던 중 신호등의 적신호가 걸려 약간의 여유가 생긴틈을 타 4명은 짧은 회의를 한다.
클론 13호가 지금까진 잘 빠져나왔지만 곧 있으면 박사님이 오리지널(주인공)에게 우리를 추적하라고 시킬텐데 어쩌면 좋냐고 묻자
클론 ☆이 신호등을 건너가면 근처에 쓰레기장이 있으니 거기서 헌 옷을 찾아 추적기가 달려있는 지금의 옷과 바꿔치기를 하면 된다고 대답한다.
전원이 ☆의 의견에 찬성하고 쓰레기장으로 가서 의상을 바꿔입고 무사히 감자농장에 도착한다.
3화의 완결(결) - 외계인들과 한바탕 싸움이 일어났던 탓에 폐허가 되버린 감자농장의 모습을 보며 놀라는 클론들을 차례대로 보여주며 3화 종료.
(3화에서 수정 및 추가해줬으면 하는 문장이 있으면 적어줘! 없으면 그냥 없다고 써줘!)
45
이름없음
2019/02/17 21:52:36
ID : 3BdTO789zcN
0
폐허가 되버린 감자농장의 모습 → 폐허가 되어버린 감자농장의 모습
46
◆dA1yMqlveGt
2019/02/17 21:57:20
ID : JPfU7s4Hu8p
0
앗 실수로 한글자 빼먹었네;;; 하마터면 이대로 넘겨버릴 뻔 했다...알려줘서 고마워 레스주!
3화의 완결(결) - 외계인들과 한바탕 싸움이 일어났던 탓에 폐허가 되어버린 감자농장의 모습을 보며 놀라는 클론들을 차례대로 보여주며 3화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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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1yMqlveGt
2019/02/17 21:58:20
ID : JPfU7s4Hu8p
0
4화의 발단(기) - 변신한 상태에서 열심히 클론들을 찾는 법소녀의 모습으로 4화가 시작된다.
추적기에 잡히는 신호를 따라갔더니 찾고 있는 4명은 코빼기도 안보이고 냄새나는 쓰레기들만 있어서
어이없어하는 법소녀를 피카가 위로하면서 일단 추적은 박사님에게 맡기고 학교에 가서 머리를 식히는게 어떻겠냐고 제안한다.
4화의 전개(승) - 오래간만에 몸을 격하게 움직이는 바람에 지쳐버린 법소녀는 피카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연구소로 돌아가 박사님에게 상황을 보고한 뒤 마저 추적을 부탁하고 학교에 갈 준비를 한다.
4화의 위기&절정(전) - 변신을 풀고 교복으로 갈아입은 뒤, 뻐근한 어깨를 두드리며 학교로 향하는 법소녀.
오늘 점심시간에 뭐가 나올까 생각하며 걸어가던 도중,
지나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은색빛 머리카락(클론 113호)을(를) 발견한다.
놀라서 급히 뒤돌아보니 입고 있는 의상과 헤어스타일이 클론과 완전 딴판이라
자신이 과민반응을 했다고 판단한 뒤 다시 학교쪽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4화의 완결(결) - 학교로 가는 법소녀의 뒷모습을 두려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클론 113호의 모습을 비추며 4화 종료.
(4화에서 수정 및 추가해줬으면 하는 문장이 있으면 적어줘! 없으면 그냥 없다고 써줘!)
48
이름없음
2019/02/17 22:09:05
ID : 3BdTO789zcN
0
4화는 고칠 부분이 딱히 없는 것 같아! ٩(๑❛ᴗ❛๑)۶
49
◆dA1yMqlveGt
2019/02/17 22:12:01
ID : JPfU7s4Hu8p
0
아싸!!! 프리패스 떴다!!! 다음화도 수정할 게 아예 없거나 적었으면 좋겠다....!
5화의 발단(기) - 폐허가 되어있는 감자농장에서 농장복구작업(....)을 하고 있는 나머지 클론들.
그녀들은 복구작업이 끝난 이후에 진행할 이번 해 농사를 어떻게 지을까에 대해 미리 회의를 하기로 했다.
5화의 전개(승) - 감자농장의 원래 용도를 따라
몸에 좋은 감자를 심어야 된다고 주장하는 클론 ☆호와 326호의 감자파.
기왕 새로 시작하는 김에 맛있고 달달한 고구마를 심자는 클론 13호의 고구마파로 3명의 의견이 갈라졌다.
감자파와 고구마파의 대립이 격해질 무렵, 밖에 나가있었던 113호가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들어오더니
지금 쓸데없이 시간낭비할 때가 아니라고 한 뒤 마트 갔다오는 길에 오리지널과 마주쳤다고 털어놓는다.
(주인공은 못알아봤지만 113호는 알아봤다고 혼자 착각한 상태.)
5화의 위기&절정(전) - 놀란 세 사람은 싸우던 것을 멈춘 뒤, 113호에게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하냐고 묻고,
113호는 지금까지 농장에 정착하느라 미루고 있었던 시위를 빨리 해야한다고 주장한다.
113호의 의견을 들은 ☆호는 자신이 시위를 통솔할테니 맡겨만 달라며 클론들의 사기를 북돋아준다.
자신들의 미래를 구하기 위한 의욕이 솟아오른 4명은 지금 바로 시위준비를 하기로 한다.
5화의 완결(결) - 시위의 주체를 자처한 ☆호는 나머지 클론들에게
근처에 굴러다는 나무판자와 낡은 천을 주워달라고 부탁한다.
클론 326호가 대체 어떤 식으로 시위를 할 예정이기에 그것들이 필요한거냐고 물어보았고....
☆호는 당연히 평화시위를 할 것이라 대답한 뒤 나무판자로 시위의 주제가 적힌 팻말을 제작하고, 낡은 천으로는 투쟁 머리띠를 만들 것이라 한다.
☆호의 말을 들은 클론 13호가 물건 제작은 손재주 좋은 자신에게 맡기라며 활짝 웃는 모습을 끝으로 5화 종료.
(5화에서 수정 및 추가해줬으면 하는 문장이 있으면 적어줘! 없으면 그냥 없다고 써줘!)
50
이름없음
2019/02/17 22:34:10
ID : 3BdTO789zcN
0
5화의 완결(결) - 시위의 주체를 자처한 ☆호는 나머지 클론들에게 근처에 굴러다는 나무판자와 낡은 천을 주워달라고 부탁한다.
굴러다는 → 굴러다니는
51
◆dA1yMqlveGt
2019/02/17 22:39:52
ID : JPfU7s4Hu8p
0
5화의 완결(결) - 시위의 주체를 자처한 ☆호는 나머지 클론들에게
근처에 굴러다니는 나무판자와 낡은 천을 주워달라고 부탁한다.
클론 326호가 대체 어떤 식으로 시위를 할 예정이기에 그것들이 필요한거냐고 물어보았고....
☆호는 당연히 평화시위를 할 것이라 대답한 뒤 나무판자로 시위의 주제가 적힌 팻말을 제작하고, 낡은 천으로는 투쟁 머리띠를 만들 것이라 한다.
☆호의 말을 들은 클론 13호가 물건 제작은 손재주 좋은 자신에게 맡기라며 활짝 웃는 모습을 끝으로 5화 종료.
또 한글자를 빼먹는 실수를 했었네ㄷㄷㄷ 수정했어!
그나저나 레스주들에게 문장 검사 받을 때마다 초등학교 시절에 받아쓰기 했던 추억이 떠오른다ㅋㅋ
52
◆dA1yMqlveGt
2019/02/17 22:41:06
ID : JPfU7s4Hu8p
0
6화의 발단(기) - 몇 시간 내내 먹지도 자지도 않고 오로지 시위준비에 전념한 4명의 클론들.
덕분에 새아침이 밝아왔을 쯤에 모든 시위준비를 끝마친다.
그녀들은 물건들이 전부 완성된 걸 확인하자마자 다 같이 서로를 끌어안으며 고생 많았다고 격려한다.
그리고 쇠뿔도 단김에 빼야한다며 시위도구를 챙긴 뒤
쉬지도 않고 곧장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길거리로 이동했다.
6화의 전개(승) - 길거리로 나온 클론들은 우리에게도 일자리를 달라! 를 캐치프라이즈로
열심히 시위를 시작한다.
시위의 주 내용은 '클론에게도 인간과 똑같은 대우를 해줄 것' 과
'우리에게도 오리지널과 같은 도우미 마스코트를 달라' 였다.
6화의 위기&절정(전) - 클론들의 시위는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찍혀져 인터넷에 일파만파 퍼졌고,
네티즌들 사이에 찬반논란이 뜨겁게 일어났다.
각종 인터넷 사이트에서 클론에 관한 주제가 끊이질 않자 결국 클론들의 시위와 관련된 뉴스까지 나오게 된다.
뉴스를 본 박사님은 크게 분노했고, 각종 방법(뒷돈이나 협박등)으로 논란을 묻히려했으나 별 소용 없었다....
6화의 완결(결) - 박사님이 뻘짓을 하고 있을 무렵, 학교에서 클론에 대한 소식을 들은 법소녀는 자신이 클론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하는게 좋겠다고 다짐하며 6화가 끝이 난다.
(6화에서 수정 및 추가해줬으면 하는 문장이 있으면 적어줘! 없으면 그냥 없다고 써줘!)
53
이름없음
2019/02/17 22:49:29
ID : 3BdTO789zcN
0
6화의 전개(승)
캐치프라이즈 → 캐치프레이즈
6화의 위기&절정(전)
논란을 묻히려했으나 → 논란을 묻으려 했으나
54
◆dA1yMqlveGt
2019/02/17 22:54:19
ID : JPfU7s4Hu8p
0
앵커로 알려준 두 가지 전부 수정했어!
묻히려 하다 개인적으로 자주 썼던 단어 중 하나인데 이제부터 고쳐야지....
6화의 전개(승) - 길거리로 나온 클론들은 우리에게도 일자리를 달라! 를 캐치프레이즈로
열심히 시위를 시작한다.
시위의 주 내용은 '클론에게도 인간과 똑같은 대우를 해줄 것' 과
'우리에게도 오리지널과 같은 도우미 마스코트를 달라' 였다.
6화의 위기&절정(전) - 클론들의 시위는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찍혀져 인터넷에 일파만파 퍼졌고,
네티즌들 사이에 찬반논란이 뜨겁게 일어났다.
각종 인터넷 사이트에서 클론에 관한 주제가 끊이질 않자 결국 클론들의 시위와 관련된 뉴스까지 나오게 된다.
뉴스를 본 박사님은 크게 분노했고, 각종 방법(뒷돈이나 협박등)으로 논란을 묻으려 했으나 별 소용 없었다....
55
◆dA1yMqlveGt
2019/02/17 22:55:47
ID : JPfU7s4Hu8p
0
7화의 발단(기) - 클론들과 만나기 위해 4명이 주로 시위하던 길거리로 향한 법소녀.
그러나 그 곳에는 아무도 없었다.
그녀들의 행방을 어떻게서든지 알고 싶었던 법소녀는 근처를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일일히 클론에 대한 것들을 물어본다.오랜시간 고생한 끝에 법소녀는 한 시민에게 클론들이 시위가 끝나고
폐허가 된 감자농장쪽으로 가던 걸 봤다는 중요한 정보를 입수한다.
7화의 전개(승) - 시민이 알려준대로 감자농장까지 찾아간 법소녀. 농장의 입구까지 다다르자
예전과 다른 모습을 한 클론들이 법소녀를 경계의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법소녀는 자신을 경계하는 클론들의 눈치를 보며
모두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니 잠시만 시간을 달라고 조심스럽게 부탁해본다.
7화의 위기&절정(전) - 그러나 법소녀의 부탁은 클론들에게 단칼에 거절당하고 말았다.
슬퍼하는 법소녀에게 클론 113호가
'연구소와 절연했다는 증거를 가져오기 전까진 죽어도 당신을 믿을 수 없다는게 모두의 의견.'이라고 말해준다.
113호의 말을 들은 법소녀는 더 이상 이 곳에 있어봤자 소용없다는 것을 깨닫고
클론들에게 이만 가보겠다고 인사한 뒤 감자농장 밖으로 나간다.
7화의 완결(결) - 아무런 소득 없이 연구소로 돌아온 법소녀는
자신의 방으로 돌아가 침대에 누워 피카와 같이 클론들을 어떻게 설득할지 고민해본다.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나오질 않아 답답해 하다가 핸드폰에 새로운 의뢰가 뜨는 것을 끝으로 7화 종료.
(7화에서 수정 및 추가해줬으면 하는 문장이 있으면 적어줘! 없으면 그냥 없다고 써줘!)
56
이름없음
2019/02/17 23:04:16
ID : 3BdTO789z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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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의 발단(기)
그녀들의 행방을 어떻게서든지 → 그녀들의 행방을 어떻게 해서든
57
이름없음
2019/02/17 23:06:21
ID : JPfU7s4Hu8p
0
레스주가 알려준 대로 수정하니까 글자 수도 줄고 훨씬 보기 좋다ㅋㅋ 고마워!
7화의 발단(기) - 클론들과 만나기 위해 4명이 주로 시위하던 길거리로 향한 법소녀.
그러나 그 곳에는 아무도 없었다.
그녀들의 행방을 어떻게 해서든 알고 싶었던 법소녀는 근처를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일일히 클론에 대한 것들을 물어본다.오랜시간 고생한 끝에 법소녀는 한 시민에게 클론들이 시위가 끝나고
폐허가 된 감자농장쪽으로 가던 걸 봤다는 중요한 정보를 입수한다.
58
◆dA1yMqlveGt
2019/02/17 23:07:40
ID : JPfU7s4Hu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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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의 발단(기) - 핸드폰에 뜬 새로운 의뢰는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아달라는 어린아이의 지극히 평범한 부탁이였다.
법소녀는 이런 복잡한 시기에 귀찮은 일이 떴다며 툴툴거렸으나 의뢰를 거절하지 않고 변신을 한 뒤,
피카를 데리고 의뢰를 보낸 어린아이가 있는 곳으로 날아간다.
8화의 전개(승) - 어린아이가 있는 곳에 도착한 법소녀와 피카.
아이에게 고양이를 잃어버린 시각 및 장소에 관한 정보를 물어본 다음,
피카의 청력과 후각을 이용해서 빠르게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아준다.
고양이를 되찾은 어린아이는 활짝 웃으며 법소녀에게 감사인사를 한 뒤
법소녀의 주머니에 있는 피카를 두어번 쓰다듬어주고 놀이터 쪽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8화의 위기&절정(전) - 놀이터로 가는 어린아이를 배웅하고 연구소로 돌아가려는 법소녀와 피카.
그러나 갑자기 하늘에서 밝은 빛이 쏟아지더니 근엄한 표정을 짓고 있는 거대한 고양신이 눈 앞에 나타난다.
고양신을 처음으로 본 법소녀는 몹인 줄 알고 고양신을 공격하려 했으나 피카가 빠르게 말려 사고를 모면했다.
8화의 완결(결) - 대인배인 고양신은 법소녀의 행동을 쿨하게 용서하고 하려던 말을 마저 전한다.
'하늘 위에서 둘이 수많은 선행을 하는 것을 지켜보았고, 피카에게 약속했던 대로 저주를 풀어주겠다.'
라고 말한 뒤 피카에게 정체불명의 수상한 빔을 쏘고 다시 하늘 위로 올라갔다.
고양신의 빔을 맞고 인간으로 변한 피카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8화 종료.
(8화에서 수정 및 추가해줬으면 하는 문장이 있으면 적어줘! 없으면 그냥 없다고 써줘!)
59
이름없음
2019/02/18 01:46:46
ID : mE3CjbfTTO8
0
부탁이였다 -> 부탁이었다
법소녀에게 감사인사를 -> 법소녀에게 감사 인사를
눈 앞에 -> 눈앞에
항상 느끼는 거지만 스레주 진짜 글 잘 쓰는 것 같아... 진짜 애니 보는 것 같아!!
60
◆dA1yMqlveGt
2019/02/18 12:04:43
ID : JPfU7s4Hu8p
0
으악 여태까지 썼던 것들 중에서 가장 많이 틀렸네ㅠㅠ... 알려준거 전부 수정했어 레스주!
그리고 스레딕에 나보다 훨씬 더 글 잘쓰는 사람들 투성이인데 계속 지켜봐줘서 고마워
8화의 발단(기) - 핸드폰에 뜬 새로운 의뢰는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아달라는 어린아이의 지극히 평범한 부탁이었다.
법소녀는 이런 복잡한 시기에 귀찮은 일이 떴다며 툴툴거렸으나 의뢰를 거절하지 않고 변신을 한 뒤,
피카를 데리고 의뢰를 보낸 어린아이가 있는 곳으로 날아간다.
8화의 위기&절정(전) - 놀이터로 가는 어린아이를 배웅하고 연구소로 돌아가려는 법소녀와 피카.
그러나 갑자기 하늘에서 밝은 빛이 쏟아지더니 근엄한 표정을 짓고 있는 거대한 고양신이 눈앞에 나타난다.
고양신을 처음으로 본 법소녀는 몹인 줄 알고 그를 공격하려 했으나 피카가 빠르게 말려 사고를 모면했다.
8화의 완결(결) - 대인배인 고양신은 법소녀의 행동을 쿨하게 용서하고 하려던 말을 마저 전한다.
'하늘 위에서 둘이 수많은 선행을 하는 것을 지켜보았고, 피카에게 약속했던 대로 저주를 풀어주겠다.'
라고 말한 뒤 피카에게 정체불명의 수상한 빔을 쏘고 다시 하늘 위로 올라갔다.
고양신의 빔을 맞고 인간으로 변한 피카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8화 종료.
61
◆dA1yMqlveGt
2019/02/18 12:05:55
ID : JPfU7s4Hu8p
0
9화의 발단(기) - 원래모습으로 돌아온 피카는 뛸 듯이 기뻐하며 법소녀를 보며 활짝 웃는다.
피카의 활짝 웃는 모습을 본 법소녀는 자신도 모르게 설레고 민망한 기분이 들어 머쓱해한다.
앞으로 피카를 어떻게 대해야할지 고민하던 법소녀는 문득 클론들과 관련된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자신을 복제해 만들어진 존재이니, 클론들도 피카를 보면 지금의 자신처럼 쉽게 호감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9화의 전개(승) - 생각을 마친 법소녀는 피카에게 자기 대신 감자농장으로 가서
클론들을 설득해달라고 부탁한다.
부탁들 들은 피카는 단순히 '주인님이 힘들고 피곤해서 대신 가달라 하는 거겠지...'라고 판단하고 수락한 뒤
법소녀에게 먼저 연구소로 가서 쉬고 있으라는 남기고 혼자서 감자농장 쪽으로 갔다.
그렇게 감자농장 입구까지 도착한 피카. 농장 입구에서 보초를 서고 있던 클론 13호는
웬 처음보는 미남이 나타난 걸 보고 당황하며 무슨 일로 여기에 온 거냐고 물어본다.
13호의 질문을 들은 피카는 자신의 정체를 솔직하게 털어놓고 클론들과 대화를 하고 싶다고 말한다.
9화의 위기&절정(전) - 피카의 이야기를 전부 다 들은 13호는 새빨갛게 변한 얼굴로 연신 고개를 끄덕인 다음, 농장 안에 있던 3명의 클론들을 전부 데려온다. 13호에게 끌려온 클론들은 갑자기 얘가 왜 이러나 싶어
당황하며 피카에게 대체 무슨 일을 한거냐며 물어볼려다 그의 얼굴을 보고 모든 것을 납득한다.
4명의 클론들이 전부 다 모인 것을 확인한 피카는 그들과 대화를 나누며 클론들이 시위를 하게 된 이유를 알게 되고...덤으로 엉망진창의 그림들이 가득 그려진 마스코트 리스트도 받는다.
9화의 완결(결) - 클론들에게서 모든 정보를 얻어낸 피카는
그들에게 감사인사를 한 뒤 법소녀에게 정보를 알리러 연구소로 돌아간다.
(9화에서 수정 및 추가해줬으면 하는 문장이 있으면 적어줘! 없으면 그냥 없다고 써줘!)
62
이름없음
2019/02/19 01:46:36
ID : L9fXxSIHDBx
0
감자농장 쪽으로 갔다 에서 갔다 말고 간다 라고하면 더
좋을거같아 그냥 말한거니까 내말 이상하면 무시해도 좋아!
63
이름없음
2019/02/19 11:07:57
ID : IE067zbxxu2
0
쉬고 있으라는 남기고->쉬고 있으라는 말을 남기고
힘내 스레주! 이제 3화 남았다
64
◆dA1yMqlveGt
2019/02/19 11:44:18
ID : JPfU7s4Hu8p
0
아니야! 레스주 말 하나도 안 이상해! 의견 내주는 건 언제나 환영이야~
앗 또 단어 빼먹은게 있었네....이게 오타보다 더 부끄러운 실수인거 같아ㅠㅠ 그리고 응원 고마워!
9화의 전개(승) - 생각을 마친 법소녀는 피카에게 자기 대신 감자농장으로 가서
클론들을 설득해달라고 부탁한다.
부탁들 들은 피카는 단순히 '주인님이 힘들고 피곤해서 대신 가달라 하는 거겠지...'라고 판단하고 수락한 뒤
법소녀에게 먼저 연구소로 가서 쉬고 있으라는 말을 남기고 혼자서 감자농장 쪽으로 간다.
그렇게 감자농장 입구까지 도착한 피카. 농장 입구에서 보초를 서고 있던 클론 13호는
웬 처음보는 미남이 나타난 걸 보고 당황하며 무슨 일로 여기에 온 거냐고 물어본다.
13호의 질문을 들은 피카는 자신의 정체를 솔직하게 털어놓고 클론들과 대화를 하고 싶다고 말한다.
65
◆dA1yMqlveGt
2019/02/19 11:45:28
ID : JPfU7s4Hu8p
0
10화의 발단(기) - 연구소로 돌아온 피카를 맞이하는 법소녀.
어딘가 어두워보이는 그의 표정을 읽고 무슨 일이 있었던거냐며 물어본다.
법소녀의 질문을 들은 피카는 잠시 고민하는 듯하다가
감자농장에서 들었던 모든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10화의 전개(승) -피카에게 모든 것을 들은 법소녀는 연구소에게 큰 배신감을 느끼고
당장 이 곳 밖으로 탈출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피카가 '이대로 도망쳐버리면 해결되는 건 아무것도 없고
당신을 대신할 새로운 강화인간이 탄생하게 될거다' 라고 말하며 말린다.
10화의 위기&절정(전) - 피카의 말을 들은 법소녀는 자신이 감정에 휘둘려 경솔했다며 사과한 뒤,
박사님을 설득해보기로 마음먹는다.
법소녀의 결의를 들은 피카는 잘될 거라며 격려한 다음, 들고왔던 마스코트 리스트를 법소녀에게 넘기며
이 자료들을 클론들의 현상황에 대해 적혀있는 중요자료라고 구라치면서(....) 협상자료로 쓰라고 충고해준다.
10화의 완결(결) - 법소녀는 좋은 충고 고맙다며 피카에게 고맙단 말을 남긴 다음 리스트를 챙기고
박사님이 있는 방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10화에서 수정 및 추가해줬으면 하는 문장이 있으면 적어줘! 없으면 그냥 없다고 써줘!)
66
이름없음
2019/02/19 16:31:03
ID : mty1yJTSHzQ
0
이 곳 밖으로 -> 이곳을
당신을 -> 너를
탄생하게 될거다 -> 탄생하게 될거야(만약 피카씨가 존대를 한다면 될 겁니다)
라고 말하며로 이었으니까 좀 더 대화체로 바꾸는게 좋을 것 같았어. '당신을'은 피카씨가 평소에 법소녀를 당신이라고 부른다면 안 고쳐도 될 것같아!
67
◆dA1yMqlveGt
2019/02/19 16:43:59
ID : JPfU7s4Hu8p
0
지적 고마워! 레스주가 말한 부분 수정했어!
대화체 문제는 나도 전부터 신경 쓰인 요소였는데....이걸 고치기 시작하면
이미 다 완성 된 1기 부분도 죄다 고쳐야 되니 작업할 엄두가 나질 않아 냅두고 있었어ㅠㅠ
일단 2기 10화 부분의 대사 부분만 고쳐놓고 나머지 부분은 수정해달라는 의견 들어올 때 차차 고칠게....
10화의 전개(승) -피카에게 모든 것을 들은 법소녀는 연구소에게 큰 배신감을 느끼고
당장 이 곳을 탈출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피카가 '이대로 도망쳐버리면 해결되는 건 아무것도 없고
너를 대신할 새로운 강화인간이 탄생하게 될거야' 라고 말하며 말린다.
68
◆dA1yMqlveGt
2019/02/19 16:47:25
ID : JPfU7s4Hu8p
0
11화의 발단(기) - 피카에게 받은 리스트를 들고 박사님의 방 안으로 들어온 법소녀.
박사님은 안으로 들어온 법소녀를 맞이해준다.
박사님은 처음보는 리스트를 들고 있는 법소녀에게 관심을 보이며 클론들에게 뭔가 얻은게 있냐고 물어본다.
11화의 전개(승) - 법소녀는 피카가 조언해줬던 대로 마스코트 리스트를 중요한 자료인 것 마냥 속이고,
박사님에게 클론들의 상황과 마스코트에 대해 이야기하며 클론병합계획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슬쩍 전달한다.
그러나 박사님은 법소녀의 의견을 듣자마자 적대적인 태도를 보이고
그녀를 반역자로 판단하며 한 때 클론들의 대기장소였던 지하실에 법소녀를 가둔다.
11화의 위기&절정(전) - 칙칙한 무채색의 지하실에 갇혀버린 법소녀는 두려움을 느끼며
이곳에서 하루종일 출동명령을 기다렸을 클론들에게 미안함을 느낀다.
하지만 자신은 갇혔고 박사님을 화나게 했으니 이제 끝이라 생각할 즈음
지하실의 문이 열리더니 피카가 안으로 들어온다.
놀란 법소녀는 피카에게 대체 어떻게 들어왔냐 물어보고,
피카는 박사님의 식사에 몰래 수면제를 타서 재운 다음에
지하실 관리 프로그램을 조작해서 들어왔다고 대답한 뒤
지금 바로 감자농장으로 도주해서 클론들과 손을 잡고 다 같이 박사님을 저지하자고 제안한다.
11화의 완결(결) - 피카의 제안을 들은 법소녀는 좋은 생각이라고 말하며 변신하고
피카와 같이 연구소 밖으로 탈출해 감자농장으로 간다.
농장 안에서 다음 시위를 준비하고 있던 클론들은 헐레벌떡 뛰어오는 두 사람을 보며 어이없어 했지만
법소녀에게 모든 사정을 듣고 그들을 도와주겠다고 한다.
박사님과 대치할 준비를 하는 모든 등장인물을 한 명씩 보여주며 11화 종료.
(11화에서 수정 및 추가해줬으면 하는 문장이 있으면 적어줘! 없으면 그냥 없다고 써줘!)
69
이름없음
2019/02/22 12:56:36
ID : ktxPbeLgpe5
0
딱히 수정할 부분은 없는 것 같아!
그리고 피카씨 너무 멋진걸?
70
◆dA1yMqlveGt
2019/02/22 13:04:48
ID : JPfU7s4Hu8p
0
그래? 수정할 게 없어서 다행이다ㅠㅠ
피카씨 인기가 엄청 좋길래 2기에서 비중을 좀 늘려봤어!
71
◆dA1yMqlveGt
2019/02/22 13:05:18
ID : JPfU7s4Hu8p
0
12화의 발단(기) - 싸울준비가 모두 끝난 법소녀와 클론들은 각자 무기를 들고 연구소로 찾아간다.
연구소의 유일한 강화인간과 클론들이 단체로 탈주한 탓에 경비가 삼엄해졌을 거라고 생각했으나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이였다. 법소녀는 수상한 연구소의 분위기에 위화감을 느끼지만
그렇다고 이대로 멈출수도 없었기 때문에 동료들과 조심스럽게 앞으로 나아간다.
12화의 전개(승) -아무런 탈 없이 박사의 방 앞까지 도착한 법소녀와 클론들.
방 문을 열자 홀로 의자에 앉아있던 박사가 웃으며 법소녀에게 '이제 반항기는 끝났니?' 라고 묻는다.
법소녀는 당신 장난에 장단 맞춰줄 생각 없으니 지금까지 키워준 정을 봐서 살려줄테니 당장 클론병합계획을 그만두라고 외친다.
법소녀의 외침을 들은 박사는 가소롭다는 듯이 웃더니 법소녀에게 도미네x터 같은 최신형 총을 겨누더니
볼에 살짝 스쳐지나가도록 쏜다. 그리고 '실험용 쥐 주제에 살려주느니 마느니 말하는게 같잖다' 라고 말한다.
12화의 위기&절정(전) - 박사에게 생각치도 못했던 폭언을 듣고 총알을 맞은 법소녀는
몇 초간 얼어붙었지만, 이내 정신을 차리고 클론들과 같이 싸운다.
최신형 총과 방에 설치 되어있는 각종 함정들의 위력은 상당히 강력했으나,
오랫동안 현장에서 굴려온 법소녀와 클론들이였기 때문에 싸움에서 금방 우위를 차지한다.
박사는 자신이 밀리게 되자 연구 중에 있던 인간을 강화인간으로 만드는 약물의 프로토 타입을
자신에게 투여한다.
박사가 투여한 약물은 빠르게 박사의 신체를 강화시켰고,
법소녀를 상회하는 강화 인간이 된 박사가 법소녀 일행을 밀어붙였지만
약물의 부작용으로 인해 신체가 빠르게 부풀어오르더니 얼마 못 가 폭발해서 사망한다.
12화의 완결(결) - 신체 폭발의 영향으로 연구소에 설치되어 있던 기계들이 큰 충격을 받고
대형화재가 일어나 박사가 평생을 바쳐 연구한 유전자 조작 연구자료들이 소실되어갔다.
법소녀와 클론들, 그리고 피카는 불길이 더 커지기 전에 밖으로 탈출해 박사와 연구소의 최후를 지켜본다.
법소녀는 타들어가는 연구소를 보며
'나쁜 놈이 천벌 받은 거 뿐이고, 더 이상 클론이나 인조인간이 만들어지지 않을테니 잘된 일이다.'
라고 말하지만 어째선지 두 눈에서 쉴 새 없이 눈물을 흘린다....
눈물을 흘리는 법소녀를 본 클론들이 그녀를 안아주며
남은 우리들이 가족이 되어 다 같이 평범한 인간처럼 살아가자고 위로해준다.
피카는 법소녀와 클론들이 서로의 마음을 감싸주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봐주다가,
5명 모두에게 갈 곳이 없으면 당분간 자신의 집에서 지내지 않겠냐는 말을 넌지시 꺼낸다.
거절할 이유가 없었던 5명은 피카에게 감사인사를 한 뒤
그가 알려주는 길을 따라 다같이 집으로 가는 모습을 끝으로 12화 종료.
(12화에서 수정 및 추가해줬으면 하는 문장이 있으면 적어줘! 없으면 그냥 없다고 써줘!)
72
이름없음
2019/02/22 14:11:15
ID : 3BdTO789zcN
0
12화의 발단(기)
모습이였다 → 모습이었다
수상한 연구소의 분위기에 → 연구소의 수상한 분위기에
12화의 전개(승)
장단 맞춰줄 생각 없으니 → 장단 맞춰줄 생각 따위 전혀 없으며
가소롭다는 듯이 웃더니 → 가소롭다는 듯이 웃으며
스쳐지나가도록 → 스쳐 지나가도록
12화의 위기&절정(전)
생각치도 못했던 → 생각지도 못했던
부풀어오르더니 → 부풀어 오르더니
얼마 못 가 폭발해서 사망한다 →
얼마 못 가 “예술은 폭발이다!” 라고 외치며 폭사한다
(드립을 주체할 수가 없었다... 레주 쿨하게 스루해줘)
12화의 완결(결)
지켜봐주다가 → 지켜봐 주다가
73
이름없음
2019/02/22 14:13:52
ID : 3BdTO789zcN
0
이제 2기 스토리 정리도 끝났네! 레주 수고 많았어 ٩(*•̀ᴗ•́*)
74
◆dA1yMqlveGt
2019/02/22 14:21:58
ID : JPfU7s4Hu8p
0
와 레스주 완전 쩔어.......다른 화수보다 유달리 긴 12화의 틀린 부분를 전부 다 찾아서 지적해주다니....
감사의 의미로 레스주가 쓴 드립도 12화에 추가 시켜놨어 거절은 거절한다(???)
앵커에 참여해준 레스주들 정말정말 고마워!
안 끝날 것 같았던 2기 스토리 정리가 완전히 매듭 지어지니까 되게 감동스럽다ㅠㅠㅠ
75
◆dA1yMqlveGt
2019/02/22 14:26:46
ID : JPfU7s4Hu8p
0
https://stayy24.wixsite.com/kirakiragalaxy/blank-3
2기 완결 기념으로 낚시용 사이트에 내용 추가를 해왔어!
스토리란 맨 밑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돼!
76
◆dA1yMqlveGt
2019/02/22 14:28:45
ID : JPfU7s4Hu8p
0
<앞으로의 계획>
1. 3월 말이 올때까지 기존에 만들어진 캐릭터들 뒷설정 앵커받으면서 논다
2. 키라키라☆갤럭시의 엔딩이 너무 아쉬우니 3월 말이 올때까지 2기 스토리 짜면서 논다 (완성)
3. 낚시를 한번만 하라는 법이 없으니 키라키라☆갤럭시랑 안겹치는 두번째 낚시애니를 만든다
첫번째 스레에서 진행했던 투표결과가 2->1->3 순이였으니
다음 진행은 지금까지 만들어온 캐릭터들의 뒷설정을 앵커 받기로 할게
77
◆dA1yMqlveGt
2019/02/22 14:33:32
ID : JPfU7s4Hu8p
0
제일 먼저 주인공인 법소녀의 뒷설정부터 정해보자.
각 캐릭터 당 3개 정도만 받아볼게
급식시간에 나오는 볶음밥을 좋아한다던가 교실에서 창가자리에 자주 앉는다 등등 쓰고 싶은거 자유롭게 써줘~
(참고용 캐릭터 프로필 주소)
https://www.evernote.com/shard/s352/sh/772612a9-4a4a-4420-94b7-29b98b4d182f/2c436074f38aef92a93e27ae97db1811
78
이름없음
2019/02/22 15:22:47
ID : tuq6mGpRBdW
0
위장이 안 좋아서 설사를 많이 한다
79
이름없음
2019/02/22 15:50:25
ID : ktxPbeLgpe5
0
어렸을 때 생방송 인터뷰에서 토한 흑역사가 있다
80
이름없음
2019/02/22 15:55:15
ID : 1yNuk8jg1zV
0
어릴적 박사에게 납치당해 실험 끝에 강화인간이 되었으나 기억하지 못한다.
클론은 실험체인 법소녀가 사라지거나 죽을경우 혹은 기록일경우의 유출을 걱정 하는 마음에 생긴 일종의 기록겸 백업이다.
81
◆dA1yMqlveGt
2019/02/22 15:58:32
ID : JPfU7s4Hu8p
0
<마 법소녀의 뒷설정>
1. 위장이 안 좋아서 설사를 많이 한다
2. 어렸을 때 생방송 인터뷰에서 토한 흑역사가 있다
3. 어릴적 박사에게 납치당해 실험 끝에 강화인간이 되었으나 기억하지 못한다.
클론은 실험체인 법소녀가 사라지거나 죽을경우 혹은 기록일경우의 유출을 걱정 하는 마음에 생긴 일종의 기록겸 백업이다.
주인공 뒷설정 3가지 전부 다 짠내난다....ㅠㅠ
위에 2개는 사회적으로 불쌍하고 마지막 3번째는 인간적으로 불쌍해....
82
이름없음
2019/02/22 16:00:42
ID : JPfU7s4Hu8p
0
이번엔 마스코트인 피카의 뒷설정을 짜보자
<피카의 뒷설정>
1.
2.
3.
83
이름없음
2019/02/22 16:24:07
ID : 3BdTO789zcN
0
법소녀가 키우는 반려 까마귀들과의 첫만남은 최악에 가까웠지만 피카가 까마귀들에게 유리구슬 같이 소소하게 반짝거리는 물건들을 선물해 주면서 꽤 돈독한 사이로 발전했다. 피카가 다시 인간으로 돌아왔을 때 까마귀들이 피카를 한눈에 알아보고 날아와 친근하게 어깨에 앉았다.
84
이름없음
2019/02/22 16:35:42
ID : 5bAZjxPhe0l
0
고양신을 사랑함
85
이름없음
2019/02/22 16:41:52
ID : 85V807ak4Mm
0
고양이를 좋아하지만 고양이 털 알레르기가 있어 정작 자신이 키우지는 못하고 대신 랜선 집사를 하고 있다
86
◆dA1yMqlveGt
2019/02/22 16:49:12
ID : JPfU7s4Hu8p
0
<피카의 뒷설정>
1.법소녀가 키우는 반려 까마귀들과의 첫만남은 최악에 가까웠지만 피카가 까마귀들에게 유리구슬 같이 소소하게 반짝거리는 물건들을 선물해 주면서 꽤 돈독한 사이로 발전했다. 피카가 다시 인간으로 돌아왔을 때 까마귀들이 피카를 한 눈에 알아보고 날아와 친근하게 어깨에 앉았다.
2.고양신을 사랑함
3.고양이를 좋아하지만 고양이 털 알레르기가 있어 정작 자신이 키우지는 못하고 대신 랜선 집사를 하고 있다
까마귀에게도 상냥한 피카씨 좋다...
그나저나 고양이 마스코트인 피카씨에게 고양이 털 알레르기가 있었다는 게 이 스레 최고의 반전인듯ㅋㅋㅋ
고양신을 사랑하게 된 이유는 가까이 있어도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지 않아서 그런가?
87
◆dA1yMqlveGt
2019/02/22 16:51:50
ID : JPfU7s4Hu8p
0
3번째 순서는 갈릭포테이토단의 보스인 뷁홣쓅똻꽕!!
아 보스 이름 타자치기 어렵다
<뷁홣쓅똻꽕(보스)의 뒷설정>
1.
2.
3.
88
이름없음
2019/02/22 18:24:21
ID : woGnA40pVhz
0
저기요ㅡ 혹시 제가 이거 그려도 될까요? 아 잠깐… 앵커 ㅈㅅ해여.
89
이름없음
2019/02/22 18:29:57
ID : 3BdTO789zcN
0
맨 처음에 지구로 향하던 중 배스킨이 티비 채널을 돌리는 걸 옆에서 무료하게 지켜보다가 우연히 슈가슈가룬을 보게 된 후로 완전히 꽂혔다.
마법봉으로 단원들을 가리키고는 “당신의 하트를 픽업! 뿅★” 하고 하트 보석을 만들어내면 단원들이 정말로 홀린 듯(혹은 어색하게나마) 장단을 맞춰주는 게 백미.
쥬피터가 세상을 떠난 지금은 쌉싸름한 추억의 일부가 되었다.
90
이름없음
2019/02/22 20:51:46
ID : g2K59cre7um
0
본체가 미인이다 보니 이래저래 귀찮은 일이 많이 생겨서 웬만해선 미니미 모습을 유지하려 한다
91
이름없음
2019/02/22 20:57:48
ID : JPfU7s4Hu8p
0
<뷁홣쓅똻꽕(보스)의 뒷설정>
1.
2.맨 처음에 지구로 향하던 중 배스킨이 티비 채널을 돌리는 걸 옆에서 무료하게 지켜보다가 우연히 슈가슈가룬을 보게 된 후로 완전히 꽂혔다.
마법봉으로 단원들을 가리키고는 “당신의 하트를 픽업! 뿅★” 하고 하트 보석을 만들어내면 단원들이 정말로 홀린 듯(혹은 어색하게나마) 장단을 맞춰주는 게 백미.
쥬피터가 세상을 떠난 지금은 쌉싸름한 추억의 일부가 되었다.
3.본체가 미인이다 보니 이래저래 귀찮은 일이 많이 생겨서 웬만해선 미니미 모습을 유지하려 한다
2차창작은 언제나 환영이야!
뭉개져버린 앵커 다시 받을게!
92
이름없음
2019/02/22 21:03:01
ID : 1vbcrdUZeLh
0
어렸을 때 쥬피터가 장난으로 먹고 있던 감자를 뺏어갔다가 완전히 삐져서 2주일 동안 감사 농사를 해주고 감자가 잘 크기를 바라는 노래를 불러줘야 했었던 추억이 있다.
가끔 감자를 먹다 보면 생각이 나서 씁쓸해한다.
하지만 감자를 좋아하는 것과는 별개
93
◆dA1yMqlveGt
2019/02/22 21:07:50
ID : JPfU7s4Hu8p
0
<뷁홣쓅똻꽕(보스)의 뒷설정>
1. 어렸을때 쥬피터가 장난으로 먹고있던 감자를 뺏어갔다가 완전히 삐져서 2주일동안 감사 농사를 해주고 감자가 잘자라고 노래를 불러줘야 했었던 추억이 있다.
가끔씩 감자를 먹다보면 생각이 나서 씁쓸해한다.
하지만 감자를 좋아하는것과는 별개
2.맨 처음에 지구로 향하던 중 배스킨이 티비 채널을 돌리는 걸 옆에서 무료하게 지켜보다가 우연히 슈가슈가룬을 보게 된 후로 완전히 꽂혔다.
마법봉으로 단원들을 가리키고는 “당신의 하트를 픽업! 뿅★” 하고 하트 보석을 만들어내면 단원들이 정말로 홀린 듯(혹은 어색하게나마) 장단을 맞춰주는 게 백미.
쥬피터가 세상을 떠난 지금은 쌉싸름한 추억의 일부가 되었다.
3.본체가 미인이다 보니 이래저래 귀찮은 일이 많이 생겨서 웬만해선 미니미 모습을 유지하려 한다
아....앵커받은 설정들을 쭉 살펴보니까 보스가 얼마나 쥬피터를 아꼈는지 느껴져서 슬프다...ㅠㅠ
지구에서의 일이 끝난 뒤엔 고향에서 미니미 상태로 남아있는 멤버들과 조용히 살고 있으려나...
94
◆dA1yMqlveGt
2019/02/22 21:10:53
ID : JPfU7s4Hu8p
0
다음 차례는 보스의 비서인 오리온!
<오리온의 뒷설정>
1.
2.
3.
(지금까지 받은 뒷설정 모음)
https://www.evernote.com/shard/s352/sh/e7788347-72ac-4293-8aa1-a788b5dc6bd2/98befd8ff3157be279f54887eaef0c19
(겸사겸사 같이 올리는 참고용 캐릭터 프로필 주소)
https://www.evernote.com/shard/s352/sh/772612a9-4a4a-4420-94b7-29b98b4d182f/2c436074f38aef92a93e27ae97db1811
95
이름없음
2019/02/22 21:38:52
ID : nvinXyY1a1e
0
자신의 키가 너무 작아 높은 서가에 있는 책을 뽑아 읽으려면 늘 도움닫기용 의자를 갖다 써야한다는 게 번거롭다는 이유로 성장에 좋다는 각종 비타민을 먹고 있다.
96
이름없음
2019/02/22 23:05:08
ID : 3BdTO789zcN
0
다도를 좋아하는 만큼 라빈스가 쟁여놓은 아이스크림 중에 그린티 맛을 제일 좋아한다. 이따금씩 라빈스를 찾아가 하나 먹어도 되냐고 허락을 맡고 컵에 담아 한 입 먹는 순간 평소에는 절대 볼 수 없었던 세상 행복한 표정을 짓는다.
97
이름없음
2019/02/23 07:29:08
ID : dBdXwFg41vh
0
어렸을 때는 사투리만을 썼지만 놀림을 받아 상처받은 기억이 있다. 그 후로는 표준어를 쓰려했지만 어색해하고 결국 짬뽕이 됐다.
(갑자기 생각난 거지만 입으로 똥싸는데 위장 안 좋아 설사 많이하는 주인공.. 불쌍해....)
98
◆dA1yMqlveGt
2019/02/23 10:13:51
ID : JPfU7s4Hu8p
0
<오리온의 뒷설정>
1.자신의 키가 너무 작아 높은 서가에 있는 책을 뽑아 읽으려면 늘 도움닫기용 의자를 갖다 써야한다는 게 번거롭다는 이유로 성장에 좋다는 각종 비타민을 먹고 있다.
2.다도를 좋아하는 만큼 라빈스가 쟁여놓은 아이스크림 중에 그린티 맛을 제일 좋아한다. 이따금씩 라빈스를 찾아가 하나 먹어도 되냐고 허락을 맡고 컵에 담아 한 입 먹는 순간 평소에는 절대 볼 수 없었던 세상 행복한 표정을 짓는다.
3.어렸을 때는 사투리만을 썼지만 놀림을 받아 상처받은 기억이 있다. 그 후로는 표준어를 쓰려했지만 어색해하고 결국 짬뽕이 됐다.
ㅠㅠ...늘 퉁명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이유는 어린 시절에 받았던 상처 탓이였을까...
오리온에게 성장 촉진 비타민들이랑 그린티맛 아이스크림 한아름 사서 안겨주고 싶다...
나도 그렇게 생각해... 밖에서 갑자기 급할 때 많이 곤란하겠지...?
99
◆dA1yMqlveGt
2019/02/23 10:15:33
ID : JPfU7s4Hu8p
0
다음 순서는 공격대장 햄버거!
<햄버거의 뒷설정>
1.
2.
3.
100
이름없음
2019/02/23 10:38:52
ID : 3BdTO789zcN
0
어려서부터 마인드 리딩 능력을 활용해 타인의 호감을 쉽게 얻었으며 12살 무렵엔 얼음 능력까지 추가로 발현해서 무더운 날 학교 복도의 바닥을 스케이트장으로 만들어버리는 등 고향에서 그야말로 핵인싸의 삶을 살았다.
그러나 현재 갈릭 포테이토단 내에서의 취급은 휴대용 에어컨 & 아이스크림이 녹는 걸 방지하기 위한 드라이아이스 정도이다.
101
이름없음
2019/02/23 11:31:33
ID : KZh88i4IIGo
0
보스의 이름을 한번 듣고 정확하게 발음한 유일한 사람이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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