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달에 한 번, 10년 동안 같은 꿈을 꾸고 있다. (86)
2.자꾸 귀에서 목소리가 들려 (50)
3.층간소음 때문에 스트레스받아 (13)
4.요즘 자꾸 이상한 일이 일어나 (68)
5.이 머릿속 생각들 어떻게 하면 좋을까? (23)
6.신비한 카페 (12)
7.너희 쿠네쿠네라고 알아? (42)
8.혹시 괴담같은거 읽었다가 이상현상 겪은 사람 있어? (20)
9.원석이나 물건 리딩 (3)
10.아무리 찾아도 없어 (5)
11.나 무서워.. (3)
12.자꾸만 소리가 들려 (14)
13.미래가 계속 기억나 (3)
14.임팩트가 너무 강해서 잊을 수 없는 귀신 있어? (17)
15.롯데월드나 에버랜드에서 죽을뻔한 경험담이 있다면 얘기해보자 (45)
16.보랏빛 여자 (102)
17.할머니집에서 꾼 꿈. (14)
18.난 내 수호신? 날 지켜주는 영혼이 있다고 믿어 (11)
19.내일은 월요일 (9)
20.살면서 있었던 몇 안되는 소름돋는 일중에 하나 (123)
2
이름없음
2019/02/21 09:49:31
ID : QoE3Dta1g5e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19/02/21 09:53:15
ID : 6ksrulg0rhw
0
음..내가 겪었던 일 그리고 현재진행형인 일들을 알려줄게
4
이름없음
2019/02/21 09:54:18
ID : 6ksrulg0rhw
0
첫번째는 2월 초였어.난 1월말에 스레딕이란 사이트를 알고 열심히 괴담판을 눈팅 하고 있었지.그땐 새벽이었어(요새 방학이라 새벽까지 밤새는게 대다수;)
5
이름없음
2019/02/21 09:56:31
ID : e7tg42Gsi5Q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19/02/21 09:57:05
ID : 6ksrulg0rhw
0
근데 밖에서 앙칼진 애기 소리가 들리는거야..진짜 누가 애를 줘패듯이..그래 애기가 비명이라도 지르는듯이 말이야..
7
이름없음
2019/02/21 09:59:03
ID : 6ksrulg0rhw
0
난 그래서 고양이소리 인줄 알았거든(내가 고양이 발정기때 소리를 들어봤는데 어린애기 목소리더라)근데 암만 생각해도 고양이한테서 나는 그 특유의 소리가 아닌거야
8
이름없음
2019/02/21 10:14:17
ID : 6ksrulg0rhw
0
보고있는 사람 있어?..
9
이름없음
2019/02/21 10:17:24
ID : twK3SK0pUY2
0
여기있슴
10
이름없음
2019/02/21 10:18:39
ID : twK3SK0pUY2
0
보고있어요
11
이름없음
2019/02/21 10:24:04
ID : 6ksrulg0rhw
0
보고있구나 그래서 너무 소름이 끼쳐서 친구한테 톡을 보냈고 친구랑 대화하면서 그사건은 겨우 일단락 됬어
12
이름없음
2019/02/21 10:24:44
ID : 6ksrulg0rhw
0
그리고 2번째 일이 나한테 있어선 정말 악몽같았어 무슨일이었냐면
13
이름없음
2019/02/21 10:30:13
ID : g3RBbBfcE1d
0
보고잇엉
14
이름없음
2019/02/21 10:33:07
ID : ZiklfQpVhBw
0
보고있숨다
15
이름없음
2019/02/21 10:38:13
ID : MnVdVbu07fe
0
보고있엉
16
이름없음
2019/02/21 10:41:56
ID : 6ksrulg0rhw
0
혹시 너희..그 103층 스레였나?(103층인지 정확히 모르겠음)
17
이름없음
2019/02/21 10:42:54
ID : 6ksrulg0rhw
0
그 스레를 보다가 어떤 레스주가 이 판에 있는거 영향 받아서 위험하다고 얼른 나가라 그러는거야.그래서 난 끝까지 보지도 못하고 무서워서 그 자리에서 바로 나왔거든
18
이름없음
2019/02/21 10:46:51
ID : 6ksrulg0rhw
0
그리고 그 판을 나간날 난 내 인생 최악의 꿈을꿨어
19
이름없음
2019/02/21 11:34:23
ID : a1cq6nVe2E6
0
보고 있엉 귀신이 고양이 몸에 들어가면 애기 울음 소리 낸다고 하더라
20
이름없음
2019/02/21 11:35:54
ID : 6ksrulg0rhw
0
그꿈 내용이 뭐냐면 내가 어둠밖에 안보이는 길을 걷고 있는데
저 멀리서 어떤여자가 무릎에 손깍지를 끼고 고개를 푹숙여있는거야.난 뭔일인가 싶어 여자한테 다가가니 갑자기 그 여자가 입이 찢어질듯이 활짝벌리고 꺄학핳핳하하핳 이런식으로 웃었어
21
이름없음
2019/02/21 11:46:03
ID : e7tg42Gsi5Q
0
아까 보다가 뭔가 찾다가 왔어!
꿈이 너무 무섭다...
22
이름없음
2019/02/21 11:48:57
ID : 6ksrulg0rhw
0
근데 꿈이랑 내가 본 그 스레랑 암만 생각해도 연관이 있잖아.그래서 난 잠에서 깨고 한동안 불안에 떨수 밖에 없었어..혹시 모르잖아 그여자가 날 다시 찾아올지.,그래도 다행히 지금까진 꿈에 그 여자는 나타나지 않았어.
23
이름없음
2019/02/21 11:53:21
ID : eFgZbhfcFeK
0
ㅂㄱㅇㅇ
24
이름없음
2019/02/21 11:54:02
ID : GtxO3A1A1DB
0
그리고 3번째는 어제 있었던 일이야
25
이름없음
2019/02/21 12:18:15
ID : zXzdU3WnU7y
0
어제 엄마랑 강아지랑 산책하러 가고 나혼자 집에 있었어.그런데 자꾸 어떤여자가 내 주위에서 흥얼거리는 소리가 들리더라..
난 그래서 이집에 있으면 내가 미쳐버릴것같아서 바로 엄마가 있는 공원으로 달려갔어.그 뒤로는 아무일도 없었고.
26
이름없음
2019/02/21 12:18:40
ID : zXzdU3WnU7y
0
그리고 이번엔 오늘 아침 6시경에 있었던 일.
27
이름없음
2019/02/21 12:19:41
ID : 3CnRA0ljy45
0
ㅂㄱㅇㅇ
28
이름없음
2019/02/21 12:37:02
ID : 6ksrulg0rhw
0
내가 잠이 진짜 안오는 타입이거든 그래서 이어폰으로 내 최애의 곡을 듣고 있었어. 그런데 주위에서 거친 숨소리가 들렸어.
이어폰을 빼보니깐 엄마랑 강아지는 편히 자고 있고 또 그럴사람이 아니여서 이어폰을 다시 꼽았는데 계속들렸어(내곡은 발라드라 그런 숨소리가 들릴리가 없었어)그래서 난 이어폰을 바로 빼고 조용히 있었고 그래서 지금의 시간이 온거야
29
이름없음
2019/02/21 12:37:56
ID : 6ksrulg0rhw
0
근데 이상한게 생각해보면 집에 아무도 없을때나 새벽에 엄청 조용할때 자꾸 이런 현상이 나타나. 나 지금도 혼자인데 너무 무서워..어쩌지
30
이름없음
2019/02/21 12:58:34
ID : twFclh8788i
0
오아우...
31
이름없음
2019/02/21 13:01:00
ID : KY5Ru66jfO7
0
ㅜㅠㅜ괜찮아?
32
estblook
2019/02/21 13:06:24
ID : 8lDz83zRA6k
0
으 소름돋는다..
스레주 지금은 집 밖에 있어?
33
이름없음
2019/02/21 13:15:47
ID : 6ksrulg0rhw
0
아니 아직까지는 아무일도 안 일어나서 집에 있는데..그래도 불안한건 사실이야 ㅠ
34
이름없음
2019/02/21 17:36:24
ID : 6ksrulg0rhw
0
요새자꾸 가위도 눌랴서 신경예민해져있고 그런데 역시 이건 예민한거기 때문이겠지??
35
이름없음
2019/02/22 01:33:47
ID : 6ksrulg0rhw
0
얘들아..나 스레준데 이제 새벽이 왔어. 어쩌지?깨어있는동안 이상한 소릴 또 듣고 싶진 않고 그렇다고 잠을 잘려하면 잠이 안와서 탈이야..
36
이름없음
2019/02/23 00:44:49
ID : 6ksrulg0rhw
0
얘들아 보고 있는사람 있으면 들어줘..또 뭔가 이상
한 일이 있었어
37
이름없음
2019/02/23 00:47:39
ID : 6ksrulg0rhw
0
제발 누구 한명이라도 좀 들어줘..
38
이름없음
2019/02/23 00:48:20
ID : tzfe47vDuoJ
0
엉엉
39
이름없음
2019/02/23 00:50:34
ID : 6ksrulg0rhw
0
내가 12시 반쯤에 티비를 보는데 자꾸 부엌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서 가봤더니 냉장고에서 자꾸 드르륵 거리는 소리가 들렸어 그래서
40
이름없음
2019/02/23 00:51:13
ID : 6ksrulg0rhw
0
내가 냉장고에 가서 문을 열었더니 아무 소리가 안나. 그런데 닫으니깐 또 나
41
이름없음
2019/02/23 00:52:13
ID : 6ksrulg0rhw
0
그래서 좀 소름끼쳐서 엄마 불러서 깨웠는데 엄마가 깨있을때는 아무 소리도 안ㄴ나 이거 대체 무슨현상이야?
42
이름없음
2019/02/23 00:55:58
ID : tzfe47vDuoJ
0
아 그거? 냉장고 기계 돌리는 소리지. 그리고 엄마를 깨우고 확인시키려는 의도를 가졌을때 절대 그 현상은 나타나지 않는다는걸 머피의 법칙이라고 해. 또다른 예를 들자면 내가 찾던 옷은 절대로 없었는데 엄마를 부르니까 바로 찾았다던가 뭐 그런거 있잖아.
43
이름없음
2019/02/23 00:57:10
ID : 6ksrulg0rhw
0
아니야 냉장고소리가 평소랑 달라서 글 올리는거야..15년동안 냉장고랑 같이 살았는데 냉장고소리 하나 모르겠어?진짜 평소랑 달라..
44
이름없음
2019/02/23 00:57:42
ID : tzfe47vDuoJ
0
평소엔 어땠길래 그래? 냉장고에 평소에 관심이 많았나보다
45
이름없음
2019/02/23 00:59:20
ID : 6ksrulg0rhw
0
우리집은 평수가 꽤 작아 방은2개남짓이고. 그래서 냉장고 소리가 잘들려.그런데 보통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는 지-잉?비슷한 소리잖아.그런데 이번엔 그게 아니야. 진짜 드르르륵 거리는 소리야
46
이름없음
2019/02/23 01:01:02
ID : tzfe47vDuoJ
0
드르르륵이면 뭐 끄는 소리? 아니면 그 빨래판 소리?
47
이름없음
2019/02/23 01:01:56
ID : 6ksrulg0rhw
0
어 살짝 빨래판 그소리야.정확해
48
이름없음
2019/02/23 01:03:30
ID : tzfe47vDuoJ
0
으음 뭘까? 빨래판 소리가 냉장고에서 날만한게 상식적으로 뭐가 있지.. 잘 모르겠네. 도대체 뭘까?
49
이름없음
2019/02/23 01:04:44
ID : 6ksrulg0rhw
0
그러니깐 그게 좀 소름이 끼쳐서 그래ㅠ
50
이름없음
2019/02/23 01:05:09
ID : tzfe47vDuoJ
0
너무 신경쓰지마ㅠ 시간도 늦었는데 스트레스 풀겸 자는거어때?
51
이름없음
2019/02/23 01:06:27
ID : 6ksrulg0rhw
0
앗 고마워 그래야겠다.,안그러면 예민해질뿐일테니깐.
이 현상이 일시적이길..정말 고마워!
52
이름없음
2019/02/23 01:07:27
ID : tzfe47vDuoJ
0
응ㅎㅎ너무 걱정하지마 몸 상할라 잘자!
53
이름없음
2019/02/23 08:28:02
ID : 6ksrulg0rhw
0
진짜 미치겠다....
54
이름없음
2019/02/23 08:31:33
ID : 6ksrulg0rhw
0
나 환청까지 들리나봐
55
이름없음
2019/02/23 08:57:27
ID : Co46lBdU2Fj
0
무슨?
56
이름없음
2019/02/23 09:03:07
ID : rdVak1fO8ph
0
환청 들리는거 맞아 엄마랑 같이 잘때 엄마 옆에 꼭 붙어서 일찍자 새벽에 잠자지말고 새벽에 많이자면 몸이 피곤해서 가위에 잘눌린대
57
이름없음
2019/02/23 09:18:10
ID : 6ksrulg0rhw
0
아..그렇구나 고마워
58
이름없음
2019/02/23 09:19:33
ID : 6ksrulg0rhw
0
사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휴대폰 보고 있는데 갑자기 주위에서 방울소리가 들리더라고.딸랑거리는 소리.그래서 강아지 소리인가 싶었지만 강아지는 조용히 자고 있었어..방울소리는 그전부터 가끔씩 들려왔는데 오늘은 좀 정확하게 들리네
59
이름없음
2019/02/27 20:25:03
ID : Ns3A2NzdQlh
0
안녕 얘들아 나 스레주야. 다행히 방울소리가 들린이후론 아무 소리도 안나고 있어 ㅎㅎ 근데 자꾸 집안에 있으면 누가 날 쳐다보는 느낌이 들어.새벽에도 마찬가지..이럴때 대처방법좀 알려줘. 소리는 안나는데 좀 소름끼쳐서 그래.음악을 듣거나 영상을 봐도 자꾸 누가 쳐다보는 느낌이 들어
60
ㅇㅇ
2019/03/01 03:10:36
ID : dWkr9fU6nWr
0
글쓴게 등록안되고 날라갔네
내가 해주고 싶은 얘기는 세가지야
첫째는 가족들에게 이 상황을 알려
두번째는 거처를 잠시라도 옮겨봐. 사람이 살면 안되는 집일수도 있다.
세번째는 거처를 옮겨도 방울소리가 들리거나 하면 무당을 찾아가야해. 만약 너가 무당을 찾아간다면 무당은 너가 올것도, 왜 온건지 알고있을꺼야. 넌 그냥 생년월일,집주소,이름만 알려주고 입다물고 있으면 무당이 알아서 먼저 너의 상황을 얘기할꺼야.만약 무당이 너가 왜왔는지 모르면 거의 100%가짜거나 신빨떨어진 무당이니 그냥 정중하게 나오면됨
61
이름없음
2019/03/02 01:23:09
ID : 6ksrulg0rhw
0
충고해줘서 고마워.,근데 난 지금 일단은 이 상황들이 나에겐 거의 다 불가능해. 1번째 이유론 엄마한테 나도 한번 물어봤었어.그런데 엄만 내가 단순히 귀에 이상이 있는건줄 아나봐 말하니깐 병원에 가보자 하더라고. 그리고 2번째상황은 난 현재 기초수급자에다가 이제 중2야.기초수급자인만큼 돈도없고 지금 살고있는 이집도 겨우 얻은거야.그래서 어딘가로 간다는 것도 나한텐 좀 무리야.마지막 3번째거가 그나마 가능성있는데 아직까진 아무일 안 일어나고 있으니깐 혹시라도 그 뒤에 뭔가 일어난다면 가볼게. 도움줘서 고마워!
62
이름없음
2019/03/02 01:34:40
ID : 6ksrulg0rhw
0
머지?...혹시 보고있는 사람 있어?방금전에 골×목식당 보고있었는데 여자 목소리가 들렸어..음~이라고 하는소리.,10초간 들렼는데 안들리다가 다시들으니 미칠것같다..아니 내가 미친걸까 아님 실체가 있는걸까..
63
이름없음
2019/03/02 10:46:28
ID : 2Nze0oNy7yY
0
미친거 맞으니까 병원이나 가셈
64
이름없음
2019/03/02 11:04:05
ID : byGmoLdU7xQ
0
ㅋㅋㅋㅋㅋㅋㅋ
65
이름없음
2019/03/02 13:29:08
ID : kmtzgry5arc
0
스레주 혹시 층간소음 아닐까 나도 위층 아래층에서 별소리 다들려
66
레주
2019/03/04 21:40:48
ID : 6ksrulg0rhw
0
나 미친건 아니야..그 여자가 꿈에 나오기까지는 잘지내던 평범한 여중딩이었어...
67
레주
2019/03/04 21:41:16
ID : 6ksrulg0rhw
0
근데 요새는 소리가 안들려..근데 이제는 좀 직간접적으로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어
68
레주
2019/03/04 21:44:32
ID : 6ksrulg0rhw
0
지난번에 집에 왔더니 엄마가 나 화장실에 있었냐고 물어보는 거야 그래서 아니라고 하고 왜 물어보냐고 말했는데 엄마가 집에 들어오니깐 화장실물건이 다 떨어져있넜대.근데 오늘 내가 엄마가 잠시 밖에나가있엇는데 갑자기 화장실에서 쿠당탕 거리는 소리가 들렸어..그래서 좀 소름끼챠서 확인하러갔더니 화장실 물건이 다 떨어졌었어서 지금 지금 좀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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