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힝 (1000)
2.뀨 (23)
3.일기를 써보자! (6)
4.사람이 고픈 일기 (3)
5.test (9)
6.해가 떠오른다 가자(2+) (1000)
7.쮸잉이 (2)
8.좋아해 (5)
9.끄아ㅏ (17)
10.D-71 레이다정비병 (162)
11.제목을 어떻게 해야할까 (109)
12.너는 나에게 꽃이었음을. (23)
13.[난입 ❤️] 26살의 일기‼️‼️‼️‼️‼️‼️‼️‼️‼️‼️‼️ (2)
14.만우절부터 간헐적 단식을 시작할까 한다. (2)
15.출고일 (1000)
16.해도 달도 별도 당신의 자리를 대신해 줄 수는 없다 (32)
17.[난입환영] adhd와 가끔 오는 조울증에 투병하는 일기 (9)
18.Today's special moments are tomorrow's memories. (3)
19.[난☆입☆대☆환☆영] 11반 관찰일기 (75)
20.처음쓰는 일기 (1)
902
이름없음
2019/04/04 01:32:17
ID : Dy2K7BBwFfR
0
접혀라 얍
903
이름없음
2019/04/04 01:32:30
ID : Dy2K7BBwFfR
0
아하하하 접었당
904
이름없음
2019/04/04 01:33:02
ID : Dy2K7BBwFfR
0
아 노래 너무 조탕
905
이름없음
2019/04/04 01:33:22
ID : Dy2K7BBwFfR
0
그냥 요즘 드는 생각인데
906
이름없음
2019/04/04 01:33:33
ID : Dy2K7BBwFfR
0
행복을 너무 먼데서 찾지 않으려고 해
907
이름없음
2019/04/04 01:33:48
ID : Dy2K7BBwFfR
0
내가 길가다가 꽃한송이 보고 기분이 좋아지면 그것도 행복 아닐까
908
이름없음
2019/04/04 01:34:01
ID : Dy2K7BBwFfR
0
난 내가 조아하는 노래 들으면서 춤출때도 너무 행복해 ㅇㅂㅇ
909
이름없음
2019/04/04 01:34:40
ID : Dy2K7BBwFfR
0
녹음해서 들으면 쒯이지만 그래두 나름 내 귀로 듣기에는 나쁘지 않은 노래실력도 조음 ㅋㅋ
910
이름없음
2019/04/04 01:34:58
ID : Dy2K7BBwFfR
0
가끔 들으면 노래 겁나 잘하는거 처럼 들릴때도 있음 ㅋㅋㅋ
911
이름없음
2019/04/04 01:35:28
ID : Dy2K7BBwFfR
0
오늘 내가 배가 불러서 갑자기 기분이 조아진걸지도 ㅇㅅㅇ
912
이름없음
2019/04/04 01:35:37
ID : Dy2K7BBwFfR
0
아까까지도 우울해서 기분 별로였는뎁
913
이름없음
2019/04/04 01:35:47
ID : Dy2K7BBwFfR
0
스레딕도 며칠만에 들어오긴 했지만
914
이름없음
2019/04/04 01:36:00
ID : Dy2K7BBwFfR
0
자주 들어와서 떠들다 가야겠당 ㅇㅅㅇ
915
이름없음
2019/04/04 01:36:19
ID : Dy2K7BBwFfR
0
하여튼 나님의 기복이란 못말림
916
이름없음
2019/04/04 01:37:05
ID : Dy2K7BBwFfR
0
이거 오늘 터트리고 싶은데 못하겠지?ㅇㅅㅇ
917
이름없음
2019/04/04 01:37:39
ID : Dy2K7BBwFfR
0
요즘도 보고싶은 사람 생각이 자꾸 나서 힘들다 8ㅅ8
918
이름없음
2019/04/04 01:40:01
ID : Dy2K7BBwFfR
0
힝...😭😭😭😭😭
919
이름없음
2019/04/04 01:46:00
ID : Dy2K7BBwFfR
0
Anything you're good at contributes to happiness.
당신이 잘 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나 행복에 도움이 된다.
920
이름없음
2019/04/04 01:47:33
ID : Dy2K7BBwFfR
0
지나간 일에 대해 후회하는 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큰 시간 낭비입니다..
뉴욕의 저명한 한 신경정신과 의사는
퇴임 연설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그동안 환자들을 만나면서
나의 생활방식을 바꾸는데
가장 큰 도움을 준 스승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많은 환자들이 입에 담는
<만약> 이란 두 글자입니다..
나와 만난 환자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지난 일을 회고하고,
그때 반드시 해야 했는데 하지 못했던 일을 후회하면서 보냅니다.
˝<만약> 내가 그 면접시험 전에 준비를 잘했더라면….˝
˝<만약> 그때 그 사람을 보내지 않았더라면…˝
하지만 그렇게 후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은
엄청난 정신적인 소모를 가져올 뿐입니다..
차라리 이렇게 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당신이 습관처럼 쓰는 <만약>이란 말을
<다음에 >라는 말로 바꾸어 쓰는 것입니다..
만약 꼭 들어야 할 강의를 듣지 못했다면 이렇게 말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오면 반드시 그 강의를 들을거야!˝
그러다보면 어느날 그 말은
이미 자신의 습관이 되어 버린 사실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절대로 이미 지난 일을 가슴에 담아두지 마세요..
문득 지난 일을 후회하는 마음이 들면 이렇게 말하세요!
˝다음 번엔 그런 바보같은 행동을 하지 않을거야˝.
이렇게 한다면 과거의 후회로부터 벗어날 수 있으며,
동시에 당신의 소중한 시간과 정열을 현실과 미래에 쓸 수 있을 것입니다.
921
이름없음
2019/04/04 01:48:44
ID : Dy2K7BBwFfR
0
오늘도 당당하게 씩씩하게 살아남을 수 있게 해주세요
922
이름없음
2019/04/04 01:49:33
ID : Dy2K7BBwFfR
0
이러저러 했다면 이러저러 했을텐데
아이고~ 의미없다 ☹️
923
이름없음
2019/04/04 01:50:09
ID : Dy2K7BBwFfR
0
지나간건 지나간일 중요한 건 앞으로
924
이름없음
2019/04/04 01:51:08
ID : Dy2K7BBwFfR
0
보고싶은 책이 많다
925
이름없음
2019/04/04 01:51:21
ID : Dy2K7BBwFfR
0
인도베다수학인가 그거도 공부해보고 싶음 ㅋㅋㅋ
926
이름없음
2019/04/04 01:51:33
ID : Dy2K7BBwFfR
0
머리가 조아지고 시픈 스레주 ㅇㅅㅇ
927
이름없음
2019/04/04 01:54:02
ID : Dy2K7BBwFfR
0
오렌지주스가 조아
928
이름없음
2019/04/04 01:54:10
ID : Dy2K7BBwFfR
0
알로에주스도 조아해
929
이름없음
2019/04/04 01:54:18
ID : Dy2K7BBwFfR
0
망고주스도 맛남 ㅇㅅㅇ
930
이름없음
2019/04/04 01:54:38
ID : Dy2K7BBwFfR
0
작년에 쥬씨에서 5월달부터 수박주스 팔았던거 같은데
931
이름없음
2019/04/04 01:54:47
ID : Dy2K7BBwFfR
0
올해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당
932
이름없음
2019/04/04 01:55:05
ID : Dy2K7BBwFfR
0
그거 제작년에는 9월달까지 팔았던거 같은데
933
이름없음
2019/04/04 01:55:21
ID : Dy2K7BBwFfR
0
작년에는 8월인가까지밖에 안팔았던 걸로 기억 ㅇㅅㅇ
934
이름없음
2019/04/04 01:55:30
ID : Dy2K7BBwFfR
0
사먹으러 갔다가 없어져서 당황했자나
935
이름없음
2019/04/04 01:55:55
ID : Dy2K7BBwFfR
0
암튼 수박주스 존맛탱임 꼭 먹어야함 ㅇㅅㅇ
936
이름없음
2019/04/04 01:57:10
ID : Dy2K7BBwFfR
0
내가 이 동네 처음 이사오고 동네에 쥬씨 있길래 존나 조아했는데
937
이름없음
2019/04/04 01:57:32
ID : Dy2K7BBwFfR
0
한 두달정도만에 사라져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
938
이름없음
2019/04/04 01:58:00
ID : Dy2K7BBwFfR
0
찾아보니까 2016년도에 생긴가게라 얼마 되지도 않았더만
939
이름없음
2019/04/04 01:58:35
ID : Dy2K7BBwFfR
0
아 양배추즙 먹고싶다
940
이름없음
2019/04/04 01:58:45
ID : Dy2K7BBwFfR
0
것도 은근 맛나는뎅 ㅇㅅㅇ
941
이름없음
2019/04/04 02:05:13
ID : Dy2K7BBwFfR
0
스파게티 먹고싶당
942
이름없음
2019/04/04 02:05:22
ID : Dy2K7BBwFfR
0
컵라면 스파게티도 좋구
943
이름없음
2019/04/04 02:06:07
ID : Dy2K7BBwFfR
0
4가지치즈 스파게틴가 그거 맛남 ㅎㅅㅎ
944
이름없음
2019/04/04 02:07:21
ID : Dy2K7BBwFfR
0
원래는 물에다가 끓여서 먹는데
945
이름없음
2019/04/04 02:07:36
ID : Dy2K7BBwFfR
0
귀차늘때는 그냥 전자렌지에 돌려서 해먹었어
946
이름없음
2019/04/04 02:07:44
ID : Dy2K7BBwFfR
0
그렇게 먹어두 개꿀맛 ㅇㅅㅇ
947
이름없음
2019/04/04 02:08:41
ID : Dy2K7BBwFfR
0
그거 먹고시픈데 이쪽 동네에는 안팔아서
948
이름없음
2019/04/04 02:09:01
ID : Dy2K7BBwFfR
0
살려면 한참 걸어갔다 와야함 8ㅅ8
949
이름없음
2019/04/04 02:09:50
ID : Dy2K7BBwFfR
0
아 졸리당 8ㅅ8
950
이름없음
2019/04/04 02:09:59
ID : Dy2K7BBwFfR
0
하품쟁이 스레쥬 8ㅁ8
951
이름없음
2019/04/04 02:10:29
ID : Dy2K7BBwFfR
0
hapum hapum haaaaaaaaam~😪
952
이름없음
2019/04/04 02:29:20
ID : Dy2K7BBwFfR
0
구운마늘 먹구싶당
953
이름없음
2019/04/04 02:29:49
ID : Dy2K7BBwFfR
0
다음번엔 양념고기 익힐때 같이 익혀서 먹어볼까 ㅇㅅㅇ
954
이름없음
2019/04/04 02:30:57
ID : Dy2K7BBwFfR
0
난 슬슬 꿈나라로 떠나야겠당 다들 굿밤~ 🌚
955
이름없음
2019/04/04 18:34:25
ID : ksmFhapUY5P
0
나무위키 나만 안되나
956
이름없음
2019/04/04 18:34:33
ID : ksmFhapUY5P
0
왜 안되지 ㅇㅅㅇ
957
이름없음
2019/04/04 18:34:50
ID : ksmFhapUY5P
0
오늘은 스레를 터트려야징
958
이름없음
2019/04/04 18:35:15
ID : ksmFhapUY5P
0
4월 4일 무서운 날이당
959
이름없음
2019/04/04 18:36:35
ID : ksmFhapUY5P
0
재밌는거 보고싶다
960
이름없음
2019/04/04 18:36:41
ID : ksmFhapUY5P
0
근데 귀차나
961
이름없음
2019/04/04 18:38:52
ID : ksmFhapUY5P
0
아 피곤하당 8ㅅ8
962
이름없음
2019/04/04 18:39:34
ID : ksmFhapUY5P
0
만성피로 스레주 8ㅅ8
963
이름없음
2019/04/04 18:59:11
ID : ksmFhapUY5P
0
와 근데 나 뭐 쓸라그랬는데 까먹었다
964
이름없음
2019/04/04 18:59:19
ID : ksmFhapUY5P
0
뭐였지...ㅇㅅㅇa
965
이름없음
2019/04/04 19:00:42
ID : ksmFhapUY5P
0
뭔가 하고싶은데 하기 싫어
966
이름없음
2019/04/04 19:00:57
ID : ksmFhapUY5P
0
이런 생각 드는 사람 없니
967
이름없음
2019/04/04 19:02:31
ID : ksmFhapUY5P
0
공부해야할 건 많은데 하기 싫구나 ㅇㅅㅇ
968
이름없음
2019/04/04 19:02:59
ID : ksmFhapUY5P
0
책도 손에 들기 시작하면 줄줄 잘보는데
969
이름없음
2019/04/04 19:03:13
ID : ksmFhapUY5P
0
잠깐 내려놓으면 또 보기 귀찮아지고 그런듯
970
이름없음
2019/04/04 19:03:41
ID : ksmFhapUY5P
0
파워에이드 보라색 봤는데 먹어보고 싶었당
971
이름없음
2019/04/04 19:04:33
ID : ksmFhapUY5P
0
파워에이드가 빨간색이랑 파란색있었나?
972
이름없음
2019/04/04 19:05:29
ID : ksmFhapUY5P
0
오홍 예상대로 포도맛이군
973
이름없음
2019/04/04 19:05:41
ID : ksmFhapUY5P
0
폴라포맛이라는데 담번에 먹어봐야겠당
974
이름없음
2019/04/04 19:05:49
ID : ksmFhapUY5P
0
그거도 할인하더만 ㅇㅅㅇ
975
이름없음
2019/04/04 19:06:23
ID : ksmFhapUY5P
0
음료 1000원할인 개꿀 ㅇㅂㅇ
976
이름없음
2019/04/04 19:06:42
ID : ksmFhapUY5P
0
오랜만에 빈츠도 먹어보고 싶었당
977
이름없음
2019/04/04 19:07:38
ID : ksmFhapUY5P
0
초코는 사랑이니까! 🍫
978
이름없음
2019/04/04 19:08:30
ID : ksmFhapUY5P
0
에...나무위키 이제 되네 ㅋㅋㅋㅋ
979
이름없음
2019/04/04 19:09:06
ID : ksmFhapUY5P
0
왜 안됐데 자꾸 시간 안맞다고 안되더만
980
이름없음
2019/04/04 19:09:42
ID : ksmFhapUY5P
0
나는 크런키류 초코가 제일 조음
981
이름없음
2019/04/04 19:09:54
ID : ksmFhapUY5P
0
개인적으로 밀크초코는 별로 안조아함 ㅋㅋㅋ
982
이름없음
2019/04/04 19:10:02
ID : ksmFhapUY5P
0
핫초코도 느끼해서 별로야
983
이름없음
2019/04/04 19:13:49
ID : ksmFhapUY5P
0
생각보다 종류가 다양하네
984
이름없음
2019/04/04 19:16:16
ID : ksmFhapUY5P
0
다크초코 먹고싶다
985
이름없음
2019/04/04 19:16:37
ID : ksmFhapUY5P
0
아 피곤해 😴
986
이름없음
2019/04/04 19:28:13
ID : ksmFhapUY5P
0
나 뷔페가고싶다
987
이름없음
2019/04/04 19:28:23
ID : ksmFhapUY5P
0
맛난거 배터지게 먹구오구시퍼 8ㅅ8
988
이름없음
2019/04/04 19:28:48
ID : ksmFhapUY5P
0
근데 뷔페같은데 가면 보통 먹는게 거의 비슷했던듯
989
이름없음
2019/04/04 19:29:05
ID : ksmFhapUY5P
0
나는 콘샐러드랑 양상추가 그렇게 맛나더라구 ㅎㅅㅎ
990
이름없음
2019/04/04 19:29:23
ID : ksmFhapUY5P
0
먹어봤자 두접시 먹으면 배부름
991
이름없음
2019/04/04 19:29:35
ID : ksmFhapUY5P
0
탕수육같은거 집어오거나
992
이름없음
2019/04/04 19:29:44
ID : ksmFhapUY5P
0
마무리로는 국수먹고 ㅇㅅㅇ
993
이름없음
2019/04/04 19:29:53
ID : ksmFhapUY5P
0
그다음은 아이스크림 ㅇㅂㅇ
994
이름없음
2019/04/04 19:30:02
ID : ksmFhapUY5P
0
딸기맛 아이스크림 먹구싶당
995
이름없음
2019/04/04 19:30:08
ID : ksmFhapUY5P
0
근데 초코가 더 조아
996
이름없음
2019/04/04 19:30:19
ID : ksmFhapUY5P
0
스레를 터트려보자
997
이름없음
2019/04/04 19:30:25
ID : ksmFhapUY5P
0
으쌰으쌰
998
이름없음
2019/04/04 19:32:08
ID : ksmFhapUY5P
0
녹차아이스크림인가
999
이름없음
2019/04/04 19:32:18
ID : ksmFhapUY5P
0
그거 비싸도 맛났었는데
1000
이름없음
2019/04/04 19:32:22
ID : ksmFhapUY5P
0
펑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1000레스» 힝
573 Hit
일기
이름없음
19.04.04
1
23레스뀨
133 Hit
일기
이름없음
19.04.04
0
6레스일기를 써보자!
33 Hit
일기
◆WnWmMrthbA1
19.04.04
0
3레스사람이 고픈 일기
38 Hit
일기
◆eFbeE4GoLat
19.04.04
0
9레스test
51 Hit
일기
이름없음
19.04.03
0
1000레스해가 떠오른다 가자(2+)
2950 Hit
일기
◆47AnXulioY6
19.04.03
3
2레스쮸잉이
60 Hit
일기
이름없음
19.04.03
0
5레스좋아해
52 Hit
일기
이름없음
19.04.02
0
17레스끄아ㅏ
63 Hit
일기
이름없음
19.04.02
0
162레스D-71 레이다정비병
524 Hit
일기
이름없음 ◆Pa8qi03Cjco
19.04.01
2
109레스제목을 어떻게 해야할까
270 Hit
일기
◆cJQsi007cLa
19.04.01
0
23레스너는 나에게 꽃이었음을.
185 Hit
일기
나를_길들여줘_ ◆pgry2Mpgjg3
19.03.31
3
2레스[난입 ❤️] 26살의 일기‼️‼️‼️‼️‼️‼️‼️‼️‼️‼️‼️
55 Hit
일기
이름없음
19.03.31
0
2레스만우절부터 간헐적 단식을 시작할까 한다.
37 Hit
일기
이름없음
19.03.31
0
1000레스출고일
1893 Hit
일기
◆y0k1a67xPa6
19.03.31
7
32레스해도 달도 별도 당신의 자리를 대신해 줄 수는 없다
86 Hit
일기
◆5Qq2JXs65dR
19.03.31
0
9레스[난입환영] adhd와 가끔 오는 조울증에 투병하는 일기
393 Hit
일기
이름없음
19.03.31
3
3레스Today's special moments are tomorrow's memories.
76 Hit
일기
◆7tg6pgnSNs0
1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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