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힝 (1000)
2.뀨 (23)
3.일기를 써보자! (6)
4.사람이 고픈 일기 (3)
5.test (9)
6.해가 떠오른다 가자(2+) (1000)
7.쮸잉이 (2)
8.좋아해 (5)
9.끄아ㅏ (17)
10.D-71 레이다정비병 (162)
11.제목을 어떻게 해야할까 (109)
12.너는 나에게 꽃이었음을. (23)
13.[난입 ❤️] 26살의 일기‼️‼️‼️‼️‼️‼️‼️‼️‼️‼️‼️ (2)
14.만우절부터 간헐적 단식을 시작할까 한다. (2)
15.출고일 (1000)
16.해도 달도 별도 당신의 자리를 대신해 줄 수는 없다 (32)
17.[난입환영] adhd와 가끔 오는 조울증에 투병하는 일기 (9)
18.Today's special moments are tomorrow's memories. (3)
19.[난☆입☆대☆환☆영] 11반 관찰일기 (75)
20.처음쓰는 일기 (1)
1
◆5Qq2JXs65dR
2019/03/28 21:40:20
ID : qi4MphvBhs9
0
공부 꾸준히 할 겸... 간단하게 짠 플래너랑 해서 올리면서... 그냥감정이랑 맘에드는 문구같은 것도 올리고.... 글도 짧게짧게씩 쓰고... 그러려고.... 오랜만에 스레세운다
20190328 THU 시작 D-26
DFLHS 36thS
플래너
좋아하는 것들
써본 글
+
난입은 환영이야!!! 정말 좋아해.
2
◆5Qq2JXs65dR
2019/03/28 21:40:31
ID : qi4MphvBhs9
0
인증코드
3
◆5Qq2JXs65dR
2019/03/28 21:40:58
ID : qi4MphvBhs9
0
오늘 아파서 야자쨌다... 안 쨰려고 했는데 의도치 않게 쫒겨나서... 일단 공부부터 해야지 집에 왔으니까
4
◆5Qq2JXs65dR
2019/03/28 22:15:31
ID : qi4MphvBhs9
0
연조립제법은 왜 쓰는걸까?
5
◆5Qq2JXs65dR
2019/03/28 22:16:26
ID : qi4MphvBhs9
0
민들레가 어디서든 잘 자랄 수 있는 건
어디로 데려갈지 모르는 바람에
기꺼이 몸을 실을 수 있는
용기가 있기 때문이겠지
/ 박치성, <봄이에게> 중 일부 발췌.
6
◆5Qq2JXs65dR
2019/03/28 22:17:55
ID : qi4MphvBhs9
0
차차차
차를주세요
다함께 차차차 말고
마시는 차요....
7
◆5Qq2JXs65dR
2019/03/28 23:03:23
ID : qi4MphvBhs9
0
영어쌤이 가지고 다니시는
개간지나는 tea bottle 가지고 싶다
8
◆5Qq2JXs65dR
2019/03/28 23:03:58
ID : qi4MphvBhs9
0
teacup은 스페인어로 뭐더라
9
◆5Qq2JXs65dR
2019/03/28 23:04:12
ID : qi4MphvBhs9
0
taza네
음절분해 ta/za
강세는 ta의 a에 주기!
10
◆5Qq2JXs65dR
2019/03/28 23:32:26
ID : qi4MphvBhs9
0
결국 오늘 할거 다 못했어.. 인강도 다 못듣고 힝구힝구... 자라고 해서 일단 자야해... 아플떈 자라구ㅠ해서..
11
◆5Qq2JXs65dR
2019/03/28 23:47:42
ID : qi4MphvBhs9
0

12
◆5Qq2JXs65dR
2019/03/28 23:47:55
ID : qi4MphvBhs9
0
새삼 글씨 진짜 못쓴다
13
◆5Qq2JXs65dR
2019/03/28 23:58:41
ID : qi4MphvBhs9
0
비 온 뒤 기분 좋은 향기를 알고 있니?
정원 한켠에는 물방울이 여기저기 맺힌, 빛을 받아 마치 썬캐쳐처럼 예쁘게 반짝이는 장미덤불을 볼 수 있어.
흰색, 약간 부끄러운 분홍색, 뜨거운 빨간색, 포근한 노란색..
흩날리는 바람에 흘러오는 상냥하면서도 까칠한. 보드라온 꽃잎 아래로 날카롭고 뾰족한. 달달하면서도 담백한. 숨이 죽을 정도로 독하면서도 맑고 싱그러운.
장미 덤불에 살짝 고개를 묻기로 해. 얼굴에 날 상처는 신경쓰지 말자. 지금 중요한 건 그게 아니니까.
모든 것을 맡겨.
14
◆5Qq2JXs65dR
2019/03/30 07:14:57
ID : ktuoLampO5W
0
ㅏㅏㅏㅏ 어제 까먹었다
15
◆5Qq2JXs65dR
2019/03/30 07:15:44
ID : ktuoLampO5W
0
집 와서 기름떡볶이.. 인스턴트 그거랑 트로피카나ㅜ사과 먹으면서 넷플릭스 보면서 깔깔대다가 잠들었어....
16
이름없음
2019/03/30 07:16:32
ID : ktuoLampO5W
0
오랜만에 엄마아빠동생나 이렇게 넷이 다같이잤는데... 맨날 혼자 자다가 이렇게 자니까 좋더라...
17
◆5Qq2JXs65dR
2019/03/30 07:19:04
ID : ktuoLampO5W
0
지금은 학교가는중! 토요일에 셔틀 아무도 안타서 전세냈어ㅋㅋㅋ
18
◆5Qq2JXs65dR
2019/03/30 07:19:11
ID : ktuoLampO5W
0
도착하면.. 체육쌤 책상 뒤에 엎드려 기절해있다가 스포츠 가서 운동 막 얼심히 하고ㅠ 10시에 다시 돌아와서 자습 2시간하고..
19
◆5Qq2JXs65dR
2019/03/30 07:19:24
ID : ktuoLampO5W
0
하하하 오늘 엄마랑 광화문 데이트간다!!!
20
◆5Qq2JXs65dR
2019/03/30 07:20:52
ID : ktuoLampO5W
0
❣️광화문 가서 살 것❣️
- 화이트 리필
- 슬리퍼(꼭 상어로 사야함!)
- 슬리치즈/유니 펜심 리필
- 지워지는 볼펜
21
◆5Qq2JXs65dR
2019/03/30 07:23:28
ID : ktuoLampO5W
0

22
◆5Qq2JXs65dR
2019/03/30 07:24:23
ID : ktuoLampO5W
0
앙상하고 텅 비어있던.
봄바람의 꽃잎으로 채워지다
-
국어.. 수업시간 과제에 쓴 글...
제목은 없어....
23
◆5Qq2JXs65dR
2019/03/30 07:25:33
ID : ktuoLampO5W
0
학교도 다 왔으니 이만 가볼게! 저녁에 또 써야지
24
◆5Qq2JXs65dR
2019/03/30 12:54:29
ID : ktuoLampO5W
0
저녁에 쓸 줄 알았는데.. 일단 나옴!
25
◆5Qq2JXs65dR
2019/03/30 12:54:39
ID : ktuoLampO5W
0
광화문에 가야하기때문에.. 버스를 탔다
26
◆5Qq2JXs65dR
2019/03/30 12:57:45
ID : ktuoLampO5W
0
크게 밤공기 들이 쉬니
허파 속으로 그 소리들이 들어온다
허파도 별빛이 묻어 조금은 환해진다
/ 김기택, <풀벌레들의 작은 귀를 생각함> 중 일부 발췌.
27
◆5Qq2JXs65dR
2019/03/30 23:29:56
ID : qi4MphvBhs9
0
이상하지?
내가 좋다고, 내가 재밌다고 공부해놓고 우울해하고 힘들어하는거.
그러면서 내일 또 학교 가고 싶다고 생각해버린다?
야자때는 집 가고싶어서 미칠 것 같다고 친구들한테 징징대면서.
웃기지?
28
◆5Qq2JXs65dR
2019/03/30 23:32:02
ID : qi4MphvBhs9
0
넌 어땠는지 아직 여름이 남아 왠지 난 조금 지쳤던 하루
광화문 가로수 은행잎 물들 때 그제야 고갤 들었나나봐
눈이 부시게 반짝이던 우리 둘은 이미 남이 되었잖아
네 품 안에서 세상이 내 것이었던 철없던 시절은 안녕
/ 규현, <광화문에서> 중.
29
◆5Qq2JXs65dR
2019/03/30 23:32:40
ID : qi4MphvBhs9
0
보고싶은 사람 꿈을 꿀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 너무너무 보고싶은 사람이 있어.
30
◆5Qq2JXs65dR
2019/03/31 10:43:26
ID : qi4MphvBhs9
0
어제도 걍 잤다
31
◆5Qq2JXs65dR
2019/03/31 10:43:36
ID : qi4MphvBhs9
0
쫌있다 어제 플래너 올릴게... 헝헝 어젠 진짜 열심히놀았어
32
◆5Qq2JXs65dR
2019/03/31 10:44:01
ID : qi4MphvBhs9
0
게임에 현질을 하고 싶은데 그 돈이면 데리야끼 치킨이 10개..... 하지만 행복할 것 같다..... 지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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