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4/02 00:04:27 ID : 3u5U0ljAphA 0
자고싶다.
2 이름없음 2019/04/02 00:05:58 ID : 3u5U0ljAphA 0
과 제 싫 어
3 이름없음 2019/04/02 00:06:20 ID : 3u5U0ljAphA 0
비타민의 종류 비타민은 크게 지용성 비타민과 수용성 비타민으로 나누어 진다고 합니다.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이 지용성 비티민은 지방에 잘 녹는 비타민, 수용성 비타민은 물에 녹아 운반되는 비타민입니다. 1. 지용성 비타민이란? 지방에 잘 녹는 비타민으로, 간이나 지방세포, 피하지방 조직등에 오랫동안 저장되는 비타민으로 만약 부족하게 되면 몇년이 지난후에 그 증상이 나타나고 너무 많이 섭취하게 되면 몸속에 계속 쌓이게 되어 독성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비타민 A, D, E, K 등의 종류가 있습니다. 2. 수용성 비타민이란? 우리 몸속에서 물에 녹아 안반되는 비타민으로, 체내에 저장되지 않기 때문에 매일 음식을 통해서 섭취해 줘야 합니다. 수용성 비타민은 너무 많은 섭취시 소변으로 배출된다고 합니다. 비타민 B군과 비타민 C가 이 수용성 비타민의 종류입니다. 지용성 비타민 1. 비타민 A 비타민 A는 치아, 뼈, 연골 등 연부조직, 피부등의 생성과 기능을 유지하는 기능을 하며 시력에 크게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 비타민 A가 부족하다면 뼈의 성장이 저하되며 야맹증, 각막연화증 심하면 실명까지 이어진다고 합니다. 또한 피부가 거칠어 지고 면역력이 저하된다고 하네요. 반대로 과잉섭취를 하게 된다면 비장이 비대해지고 두통, 구토등의 증상이 있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버터, 생선의 간, 동물의 간, 치즈, 당근, 순무, 셀러리, 양상추 등이 있다고 하니 참고 하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2. 비타민 D 비타민 D는 칼슘 등의 체내 흡수를 도와 뼈의 형성등에 크게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만약 부족하다면 어린이 성장 및 발육에 문제가 있을수 있으며 성인인 경우 골다공증을 유발한다고 하니 아이의 성장에 필수적인 비타민이라 할수 있습니다. 반대로 너무 많이 섭취하게 된다면 칼슘의 흡수를 지나치게 촉진 시켜 몸속에 칼슘의 과다, 신장, 심장 등의 조직에 칼슘을 침착시킬 수 있으니 아무리 좋은 영양소라도 적당한 섭취가 필수 겠죠?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생산의 간 또는 간에서 얻은 지방유, 달걀 노른자, 버섯 등이 있다고 합니다. 3. 비타민 E 비타민 E의 효능은 세포막의 불포화지방산 사이에 존재하면서 불포화지방산의 과산화 작용이 진전되는 것을 막는 항산화제로 작용한다고 합니다. 이 비타민 E는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며, 충분한 섭취를 하는 사람들은 심장병 발생이 낮게 나타난다고 하니 꼭 챙겨야할 비타민이겠죠? 만양 섭취를 충분히 하짐 못한다면 불포화지방산의 산화가 확산되어 세포의 선상을 가져올수 있고, 적혈구의 용혈 현상또한 나타날수 있다고 합니다. 반대로 과잉 섭취시 수술후 출현, 위장장애, 근육약화, 두통등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콩, 견과류, 마가린, 마요네즈, 옥수수 기름 등이 있습니다. 4. 비타민 K 비타민 K의 대표적인 효능으로는 혈액응고에 필수적인 비타민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비타민 K는 필요량이 적고 보통은 필요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신생아의 창출혈 등에는 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정상적인 성인에게는 결핍증이 거의 없으나 연골조직의 석회화, 성장하는 뼈에 심한 기형을 유발 할수 있다고도 합니다. 과잉섭취시 황달등의 증상이 올수 있다고 하네요.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동물의 간, 녹황색채소, 콩류, 곡류, 과일 등이 있습니다. 수용성 비타민 1. 비타민 B1 비타민 B1은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비타민의 종류로 부족할 경우 초기에는 특이한 증상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열량 대사 모든 기관에 영향을 미치므로 중요한 비타민중 하나라고 하네요. 특히 심하면 각기병 등을 유발할수 있다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배아, 전곡, 돼지고기, 콩류, 견과류 등이 있습니다. 2. 비타민 B2 비타민 B2는 발육촉진에 관여를 하는 비타민으로 만약 부족하게 되면 구강에 구내염, 설염, 지루성 피부염등을 가져올수 있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우유, 유제품, 육류, 생선, 콩, 계란, 녹색채소, 버선, 동물의 간, 현미 등이 있다고 합니다. 3. 비타민 B6 비타민 B6의 효능으로는 단백질 대사와 아미노산 대사에 관여하는 비타민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비타민 B6의 결핍시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빈혈, 피로, 우울, 불면증, 말초신경장애, 면역력저하, 구각염, 구내염, 간질성 혼수 등이 있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과일중 특히 바나나, 생선,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콩, 보리, 현미, 녹색채소, 견과류 등이 있습니다. 4. 비타민 B12 비타민 B12는 정상발육에 꼭 필요한 비타민이며, 혈구의 생성, 장 상피세포의 성숙, DNA합성과 단백질 합성등 여러 대사에 관여하고 있다고 합니다. 결핍증상으로는 악성빈혈, 신경장애 등을 꼽을수 있으며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동물의 내장육, 육류, 가금류, 어패류, 우유 및 유제품 등이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어 건강한 식단에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5. 나이아신 나이아신이란 비타민은 전체 물질대사에 필요한 영양소이며, 신경전달 물질의 생산과 피부의 수분을 유지시켜주고, 혈관을 확장시키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저하시켜주는 일에 관여를 한다고 합니다. 만약 부족할 경우 피부염, 구내염, 설사, 우울, 치매 등을 초래할수 있다고 하네요.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참치, 땅콩, 육류, 전곡류, 우유증이 있다고 하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6. 판토텐산 판토텐산은 세포벽에 형성되는 지방산의 합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또한 적혈구 형성에 관여를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만약 판토텐산이 부족하게 되면 성장 정지, 피부염, 신경계 변성, 소화기 이상, 항체생성력 감소, 빈혈등의 현상이 나타난다고 하며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동물의 간, 버섯, 가금류, 생선류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7. 비오틴 비오틴은 지방 및 당질 대사에 관여를 한다고 합니다. 부족하여 생기는 결핍증으로는 피부염, 탈모등을 꼽을수 있으며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달걀노른자, 동물의 간, 땅콩, 콩류, 우유, 치즈 등이 있습니다. 8. 엽산 엽산의 효능으로는 핵산 및 아미노산의 합성에 관여하고, 적혈구 분화에 관여 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엽산이 각광받기 시작한것은 태아 신경관 결손과의 상관 관계가 밝혀지면서 부터라고 하는데요, 신경관 결손이 발생하는 신생아중 절반은 엽산 부족으로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이 신경관 결손은 무뇌아, 이분척추 등 무서운 병이라고 하네요. 신경관 결손은 임신 극 초기에 발생하기 때문에 임신이 언제 될지 모르는 가임가능 여성은 임신전 3개월 전부터 꾸준히 섭취를 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이 엽산은 영양제로 복용하는 것이 좋다고 하며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콩류, 현미, 보리, 녹색채소, 과일, 땅콩, 살코기, 동물의 간 등이라고 합니다.  9. 비타민 C 비타민 C는 인체의 기능과 건강 유지를 위하여 아주 중요한 영양소라고 합니다. 감염에 저항하고 상처를 치유하여 조직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비타민이라고 합니다. 비타민 C가 부족하게 되면 상처치유가 지연되며, 치아발육 지연, 성장 장애등을 초래할 수 있고 괴혈병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고 하니 꼭 챙겨야하는 영양소 입니다. 대표적인 음식으로 신선한 과일, 채소등이 있다고 하니 건강을 위하여 항상 챙기시기 바랍니다.
4 이름없음 2019/04/02 00:06:39 ID : 3u5U0ljAphA 0
비타민 섭취 가이드 http://naver.me/GacizfGF
5 이름없음 2019/04/02 00:06:56 ID : 3u5U0ljAphA 0
6 이름없음 2019/04/02 00:07:06 ID : 3u5U0ljAphA 0
7 이름없음 2019/04/02 00:07:20 ID : 3u5U0ljAphA 0
인체 6대 영양소로 불리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수분. 이 중에서 비타민은 종류도 많고 효능도 다르다. 비타민은 크게 지용성 비타민과 수용성 비타민으로 나뉘는데, 지용성 비타민은 수용성 비타민보다 열에 강해 요리할 때 덜 손실되어 장 속에 지방과 함께 흡수됀다. 하지만 권장량을 넘을 경우 쉽게 배출되지 않아 오히려 안 좋을 수 있다. 수용성 비타민은 물에 잘 녹고 권장량 이상을 섭취해도 체외로 배출된다. 하지만 섭취하고 몸에서 빠져나가는 시간이 4시간~24시간이므로 자주 섭취해줘야 한다.
8 이름없음 2019/04/02 00:07:28 ID : 3u5U0ljAphA 0
요즘 많은 사람에게 부족한 비타민은 비타민D이다.햇빛에 노출된 시간이 짧고 그나마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몸에 직접 흡수되는 비타민D가 적어지며 점점 문제가 되고 있다.대표적인 비타민C의 하루 권장량은 여성 90mg, 남성 75mg.
9 이름없음 2019/04/02 00:07:42 ID : 3u5U0ljAphA 0
최근 많은 해외 연구팀에서 '종합 비타민은 효과가 없다.'라고 발표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종합 비타민제를 먹는 것보다 필요한 비타민제를 알뜰히 챙겨 먹고,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고 운동을 하는 것이 건강에 훨씬 도움이 된다고 한다.
10 이름없음 2019/04/02 00:07:53 ID : 3u5U0ljAphA 0
비타민 영양제, 올바른 5가지 상식 1. 비타민제는 한꺼번에 먹기보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권장량만큼 나눠서 복용하는 것이 흡수에 도움이 되며, 공복에 먹으면 위장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피한다. 2. 비타민 B 군와 C 와 같은 수용성 비타민은 빈속에 먹으면 빠르게 흡수돼 소변으로 배출되기 쉽고, 다른 영양 성분과 함께 체내에 들어갈 때 흡수율이 높아지므로 식사 중이나 직후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3. 비타민 A, D, K, E 와 같은 지용성 비타민은 식후 30분쯤에 먹는 것이 좋으며, 과량 섭취하면 체내에 축적되어 중독증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4. 비타민 C와 비타민 E는 함께 먹으면 항산화 효과를 높일 수 있다. 5. 비타민제를 녹차, 홍차 등의 탄닌 성분이 들어 있는 차와 함께 먹으면 약효가 저하된다.
11 이름없음 2019/04/02 00:08:03 ID : 3u5U0ljAphA 0
비타민의 종류, 지용성 vs 수용성 비타민은 성질에 따라 기름에 녹는 '지용성'과 물에 녹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분류된다. 지용성 비타민은 몸속에 저장되어 과잉 섭취 시 '과잉증'이 나타날 수 있지만, 수용성 비타민은 체내 저장되지 않아 결핍증만 나타나며, 매일 또는 수일 이내 섭취해 주어야 한다.
12 이름없음 2019/04/02 00:08:14 ID : 3u5U0ljAphA 0
지용성 비타민 = 비타민 A, D, E, K로 지방이나 지방을 녹이는 유기용매에 녹으며 간이나 피하지방조직에 저장되어 조직에 오랫동안 보유된다. 지용성 비타민의 결핍증은 지질 없는 식사 또는 소화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 한 증상이 나타나기까지 수년이 걸리며, 반대로 지나친 과잉섭취는 독성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13 이름없음 2019/04/02 00:08:24 ID : 3u5U0ljAphA 0
수용성 비타민 = 비타민 C와 비타민 B 복합체들(비타민 B1, B2, B3, B5, B6, B7, B9, B12 등)로 체내 수용성 매개체를 통해 운반되며, 체내 조직에 저장되지 않는다. 식사를 통해 섭취된 과량의 수용성 비타민은 신장을 통해 소변으로 방출되므로 정규적인 섭취가 필요하다.
14 이름없음 2019/04/02 00:09:36 ID : 3u5U0ljAphA 0
끄악
끄악
끄악
끄악
15 이름없음 2019/04/02 00:09:40 ID : 3u5U0ljAphA 0
16 이름없음 2019/04/02 01:14:35 ID : 3u5U0ljAphA 0
익
17 이름없음 2019/04/02 01:15:17 ID : 3u5U0ljAph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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