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교에서 선생님 때문에 엿먹은 경험 풀자 (3)
2.강아지 토해서 나 화장실 급해서 네가 치우고 있으라고 했더니 (2)
3.얼...빠 (3)
4.내가 우울증인지 아닌지 알고 싶어 (21)
5.학교 빠지는거 엄마 설득 방법 좀ㅠㅠ (11)
6.가끔 내가 너무 혼자인 것 같다고 느낄때 어떻게 해? (15)
7.모르는 사람이랑 접촉하는게 너무 좋은데 어쩌지.. (4)
8.ㄴ (1)
9.몇달 있다가 짝남 만나는데 (9)
10.내가 죽으면 (2)
11.시발 그냥 존나 죽고싶어 어떡하지 (3)
12.존재감이 너무 옅은 것 같아... (1)
13.펑 (8)
14.약 많이 먹고 자면 아침에 못 일어나? (6)
15.내가 공감능력이 심하게 떨어진다는 사실을 자각했는데 (21)
16.친구가 없어 (6)
17.예쁜애만 보면 눈물 나와 (4)
18.안보이는 곳에 cctv가 있을 수 있나? (4)
19.고3 남친 (2)
20.개 죽이면 잡혀가? (8)
1
이름없음
2019/03/18 18:02:53
ID : 4L83BaoJXwF
0
작년 여름쯤부터 다른 사람이랑 맞닿으면 너무 좋아...
그래서 일부러 사람 많은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이나 버스타고 안닿는거도 고의로 가서 부딪?히고.. 아는 사람이면 싫은데 모르는 사람이라 더 흥분되는거같아..
특히 한달마다 성욕 뿜뿜할 시기에 속옷 안입고 가슴같은거 다른 사람 팔같은거에 닿으면 죽을거같이 짜릿한데 이거 누가봐도 변태같고 아무리 남자가 그런거 좋아한다해도 그건 일차원적인 생각이지 따지고보면 남에게 피해잖아...
그래서 속옷도 위아래 2개씩 입어보기도 하고 심하면 3개씩 입어보기도 하고 봄가을에 히트텍입고다니고 그래봤는데도 물리적으로 눌리는건 어쩔 수 없어서 그런지 갑갑하기만 하고 별 효과도 없어..
최근에 날씨가 풀리면서 옷이 얇아져서 걱정인데 괜찮을까 ㅠㅠ 작년에 했던 짓 생각해보면 너무 변태같아서 글로 못적겠어..
어그로는 아닌데 내용이 내용이다보니 어그로처럼 보이면 미안 ㅠㅠ
2
이름없음
2019/03/18 19:16:30
ID : oJWkmnzQpSG
0
흠..클럽같은 곳을 가거나 남자친구를 사겨보는건?
3
이름없음
2019/03/19 11:38:13
ID : hupXvu1g3Qq
0
와 난 출퇴근마다 지하철에서 사람이랑 좀만 부딫혀도 진짜 살인충동 일어나던데 스레주 대단해,,, 차라리 그런 긍정적인 마인드를 좀 가지고 싶다(?)
말처럼 남친을 사겨보거나 음,,, 클럽은 좀 위험할수도있으니까ㅠㅠㅠㅠ
4
이름없음
2019/03/19 13:07:55
ID : nWi1ii08i8n
0
이렇게 남들은 모르는 스레주만의 비밀스런 성향이 계발 되고...두둥...ㅋㅋㅋㅋ
스레주 너무 자극적인걸 즐겨서 그래 자존감 좀 높이고 친구랑 수다 떠는거나 운동 하는거 즐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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