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h9eGoNBteJ 2019/03/29 21:04:52 ID : vu3wtxV81jv 1
안녕 나 여기는 처음 들어와봤어 글을 못쓰더라도 이해좀 해줘 그래서 말인데 내 얘기좀 들어줬으면 해 인코인가 뭐가 할게
2 ◆Ph9eGoNBteJ 2019/03/29 21:06:30 ID : vu3wtxV81jv 0
안녕 내가 초6때 실제론 있었던 이야기야 지금 내가23살이니깐 10년전 이야기을 시작할게
3 ◆Ph9eGoNBteJ 2019/03/29 21:08:22 ID : vu3wtxV81jv 0
계절은 기억안나지만 밤이였어 나의 가족들은 아빠 엄마 동생 나 이렇게 넷이서 살고있었어
4 2019/03/29 21:08:41 ID : XvvfPinQoGn 0
듣고있어
5 ◆Ph9eGoNBteJ 2019/03/29 21:09:45 ID : vu3wtxV81jv 0
어느날 밤에 집에 나하고 아빠 밖에없었어 엄마하고 동생은 어디에 있었는지 그거는 기억이안나 아빠는 안방에 홀로 자고있었고 나는 내방에가서 티비보다가 새벽1시쯤에 잤던걸로 기억해
6 ◆Ph9eGoNBteJ 2019/03/29 21:12:21 ID : vu3wtxV81jv 0
내가 옛날부터 벽보고 새우잠 하면서 잤던 버릇이있어 지금은 없지만 아무튼 그렇게 자고 있었는데 순간 몸이 찌릿찌릿하면서 몸이 안움직이는거야 나는 이게 가위구나 생각하고 눈만 계속 감았어
7 ◆Ph9eGoNBteJ 2019/03/29 21:14:18 ID : vu3wtxV81jv 0
그상태로 15초였나 짧은시간으로 기억하고있어 아무튼 15초정도 지났는데 내몸이 스스로 정면으로 움직이는거야 그러니깐 천장이보이는쪽으로 움직이는거야 나는 계속 눈만감고 어떻게든 가위깰려고 힘주고있었지
8 ◆Ph9eGoNBteJ 2019/03/29 21:18:06 ID : vu3wtxV81jv 0
그래서 내몸이 정면으로 되었어 정면인채로 1분정도 흐르다가 갑자기 가위가 풀린거야 그래서 눈떴는데 아무것도 안보이더라고 그래서시계를보니깐 새벽3시더라고 왠지 다시자면 가위를 걸릴거같아서 티비를 보고 4시에 무서워서 아빠랑 잘려고 안방에가서 아빠옆에 누웠어
9 ◆Ph9eGoNBteJ 2019/03/29 21:21:47 ID : vu3wtxV81jv 0
그래서 또 벽보고 새우잠 하면서 잤지 자다가 또 가위가 걸렸어 이번에도 똑같이 몸이 찌릿찌릿하면서 스스로 정면으로 움직이더라고 눈은 계속 감고있었고 그상태로 가만히 있다가 내가 눈을 떴어
10 ◆Ph9eGoNBteJ 2019/03/29 21:25:38 ID : vu3wtxV81jv 0
눈을 떴는데 천장이 보여야하는데 왠 여자가 보이는거야 천장에 달라붙는게 아니라 내옆에 아빠가누워있는데 아빠를 밞고 얼굴을 숙이고 나를 계속 쳐다보고있는거야
11 ◆Ph9eGoNBteJ 2019/03/29 21:30:03 ID : vu3wtxV81jv 0
그런데 눈이 파여있고 그 상태로 계속 나를계속쳐다보는데 나는 너무 놀라서 눈을 감을라했는데 안감아지는거야.. 그상태로 아이컨택을 몇초간했는데 갑자기 그 여자귀신이 웃더라고 입은 귀까지 찟어져있고 웃더라고 근데 이상하게 분명히 웃고있는데 그 소리가 안들리더라고
12 ◆Ph9eGoNBteJ 2019/03/29 21:33:52 ID : vu3wtxV81jv 0
그렇게 웃고있는데 너무소름이였어 그래서 정신차리고보니 아침이더라고 내가 기절했었던거같아 그래서 옆을보니 아빠가 없더라고 그래서 아빠를불렀는데 너무조용해서 아빠한테 전화 걸었더니 어제 집에 안들어왔었대..
13 ◆Ph9eGoNBteJ 2019/03/29 21:37:38 ID : vu3wtxV81jv 0
난 분명히 아빠가 일끝나고 집에 들어온거 확인하고 했는데 아빠가 어제 일끝나고 술마셔서 동료분 집에서 잤던거야.. 그러면 어제 내옆에 잤던 그사람은 아빠가 아니였던거야 나는 그말듣고 소름돋아서 집에 뛰쳐나왔지 무서워서 집에못들어가고 아빠가집에올때까지 친구들이랑 피시방에있었어
14 ◆Ph9eGoNBteJ 2019/03/29 21:39:36 ID : vu3wtxV81jv 0
그뒤로 가끔 가위도 눌리고 귀신도 보이곤해 내가 처음으로 귀신본 이야기야 미안 내가 글을 잘 못써 내 얘기들어줘서 고마워 시간나면 다른 이야기도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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