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린 날의 기억 (16)
2.술만 마시면 자증나 (40)
3.궁금한거 10가지만 물어봐 (15)
4.예지몽??소름돋아서 올려봐 (2)
5.자살하고 싶어 엄마때문에 (19)
6.누가 자꾸 나를 따라와 (30)
7.여기 내가 겪은 무서운 얘기 써도 되는 거야? (3)
8.믿든말든 초딩시절 겪은 썰 (6)
9.자꾸 가위에 눌리는데...옛날집에 있던 그 여자애 같아 (5)
10.지금까지 자기가 겪었던 무서운 사람 이야기를 하자 (6)
11.시작되었다, 그것과의 한밤 중의 게임 (33)
12.새벽2시마다 울리는 모텔 전화콜 (실제경험담) (33)
13.재미있는 일 (24)
14.이사 오기 전에 살던 집 귀신이 날 찾는거 같애 (32)
15.전생을 믿어? (6)
16.물건찾을때.. (5)
17.내 주변사람이 이상해 (20)
18.친오빠 어릴때 귀신봤던썰 (3)
19.사주학 알려줄사람 (3)
20.낮잠잘때 누가 자꾸 찾아와 (26)
2
이름없음
2019/05/14 16:41:49
ID : Xzfar9eE3ws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19/05/14 16:58:48
ID : PjxWlvg5aq2
0
보고있어
4
이름없음
2019/05/14 17:11:06
ID : xA5feY3yE3C
0
부럽다
5
이름없음
2019/05/14 17:22:43
ID : fPgY2slAZh9
0
보고있엉
6
이름없음
2019/05/14 17:26:42
ID : 46kleGsi1gY
0
시작하자
7
이름없음
2019/05/14 19:05:24
ID : eLare1u1a62
0
ㅂㄱㅇㅇ
8
이름없음
2019/05/14 20:00:01
ID : PeNz808nO9t
0
ㅂㄱㅇㅇ
9
이름없음
2019/05/14 20:27:21
ID : nVfgqnXs5SJ
0
ㅂㄱㅇㅇ
10
이름없음
2019/05/14 23:33:31
ID : Wi4MrzbwqY3
0
오 많이 기다리고있었구나 바로 시작할께
11
이름없음
2019/05/14 23:34:59
ID : Wi4MrzbwqY3
0
나는 초등학생때부터 조울증이좀 심했어.
당연히 어렸을땐 그냥 기분안좋은날 이라생각하며 대수롭지 않게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점점 심해져간다는걸 느꼈어
12
이름없음
2019/05/14 23:35:50
ID : Wi4MrzbwqY3
0
아마 중학교2학년때부터 였던것같아 정말 우울하고 정말 한동안 누구와 말몇번 붙이지 못하고..정말 나도 괴로웠지만 주변사람들도 힘들어하는걸 느꼇어
13
이름없음
2019/05/14 23:36:03
ID : Wi4MrzbwqY3
0
그게한 6년7년 지나니 너무 힘니들더라
14
이름없음
2019/05/14 23:36:50
ID : Wi4MrzbwqY3
0
하루는 정말 우울해 아무것도 못하겠고 의욕이없고 부모님한테말하면 대수롭지않게 누구나 그런다..등등 내 입장을 이해해주는 사람은 정말 친구 몇명밖에 없었어..
15
이름없음
2019/05/14 23:38:20
ID : Wi4MrzbwqY3
0
심할땐 누가 털끝하나라도 건드리면 죽일기세로 쳐다보고 그래서 친구들도 내가 기분 안좋아보이면 좀 불편해하더라 평소 활발한 성격인 나니..
16
이름없음
2019/05/14 23:40:00
ID : Wi4MrzbwqY3
0
그렇게 나는 일주일에3번 많으면4,5번알 괴로워하며 살아가고있었어.그런데 생각했지 왜 내몸인데 내가 내마음대로 생각하지못하고 왜내가 내 마음에게 시달리며 사는거지..이러한 생각을하곤 정말 한동안 생각해보고 고민도해봤어.왜그럴까..
17
이름없음
2019/05/14 23:40:21
ID : Wi4MrzbwqY3
0
나의 가장큰원인은 분위기였던것같아
18
이름없음
2019/05/14 23:42:55
ID : Wi4MrzbwqY3
0
주변에 정말 의식을 많이했어..힘들어하고 지치고 그럴때마다 나혼자생각하며 나혼자괴로워하니 기분이 좋을수가..
19
이름없음
2019/05/14 23:43:07
ID : Wi4MrzbwqY3
0
그래서 난 자기전 생각을 매일했어
20
이름없음
2019/05/14 23:44:13
ID : Wi4MrzbwqY3
0
정말 말그대로 나에대해 생각해보고 어떡해하면 이런현상이 일어나지않을까..
21
이름없음
2019/05/14 23:45:21
ID : Wi4MrzbwqY3
0
그러던 어느날 정말 개운하게 깻던날이있어.정말 손에꼽힐정도로
22
이름없음
2019/05/14 23:46:10
ID : Wi4MrzbwqY3
0
그리곤 그날이후로 제목그대로 정말 내 감정을 내생각대로 바꾸는? 일이일어났어
23
이름없음
2019/05/14 23:46:46
ID : Wi4MrzbwqY3
0
어떻게 어쩌다가 일어난일인지는 모르지만 정말 갑작스러웠어 기쁜생각을하면 정말 한없이 기뻐지고
24
이름없음
2019/05/14 23:47:24
ID : Wi4MrzbwqY3
0
하지만역시 화나거나 주체할수없는 감정이 나를 덮치면 나고 나를 컨트롤하기 힘들더라..그래도 우울?이라는 감정은 나에게 없어진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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