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14 16:40:40 ID : PgZgY5O3wtx 0
3일전부터 나는 내 기분을 완벽히 컨트롤 할수있다. 보고있으면 시작할께ㅎ
2 이름없음 2019/05/14 16:41:49 ID : Xzfar9eE3ws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19/05/14 16:58:48 ID : PjxWlvg5aq2 0
보고있어
4 이름없음 2019/05/14 17:11:06 ID : xA5feY3yE3C 0
부럽다
5 이름없음 2019/05/14 17:22:43 ID : fPgY2slAZh9 0
보고있엉
6 이름없음 2019/05/14 17:26:42 ID : 46kleGsi1gY 0
시작하자
7 이름없음 2019/05/14 19:05:24 ID : eLare1u1a62 0
ㅂㄱㅇㅇ
8 이름없음 2019/05/14 20:00:01 ID : PeNz808nO9t 0
ㅂㄱㅇㅇ
9 이름없음 2019/05/14 20:27:21 ID : nVfgqnXs5SJ 0
ㅂㄱㅇㅇ
10 이름없음 2019/05/14 23:33:31 ID : Wi4MrzbwqY3 0
오 많이 기다리고있었구나 바로 시작할께
11 이름없음 2019/05/14 23:34:59 ID : Wi4MrzbwqY3 0
나는 초등학생때부터 조울증이좀 심했어. 당연히 어렸을땐 그냥 기분안좋은날 이라생각하며 대수롭지 않게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점점 심해져간다는걸 느꼈어
12 이름없음 2019/05/14 23:35:50 ID : Wi4MrzbwqY3 0
아마 중학교2학년때부터 였던것같아 정말 우울하고 정말 한동안 누구와 말몇번 붙이지 못하고..정말 나도 괴로웠지만 주변사람들도 힘들어하는걸 느꼇어
13 이름없음 2019/05/14 23:36:03 ID : Wi4MrzbwqY3 0
그게한 6년7년 지나니 너무 힘니들더라
14 이름없음 2019/05/14 23:36:50 ID : Wi4MrzbwqY3 0
하루는 정말 우울해 아무것도 못하겠고 의욕이없고 부모님한테말하면 대수롭지않게 누구나 그런다..등등 내 입장을 이해해주는 사람은 정말 친구 몇명밖에 없었어..
15 이름없음 2019/05/14 23:38:20 ID : Wi4MrzbwqY3 0
심할땐 누가 털끝하나라도 건드리면 죽일기세로 쳐다보고 그래서 친구들도 내가 기분 안좋아보이면 좀 불편해하더라 평소 활발한 성격인 나니..
16 이름없음 2019/05/14 23:40:00 ID : Wi4MrzbwqY3 0
그렇게 나는 일주일에3번 많으면4,5번알 괴로워하며 살아가고있었어.그런데 생각했지 왜 내몸인데 내가 내마음대로 생각하지못하고 왜내가 내 마음에게 시달리며 사는거지..이러한 생각을하곤 정말 한동안 생각해보고 고민도해봤어.왜그럴까..
17 이름없음 2019/05/14 23:40:21 ID : Wi4MrzbwqY3 0
나의 가장큰원인은 분위기였던것같아
18 이름없음 2019/05/14 23:42:55 ID : Wi4MrzbwqY3 0
주변에 정말 의식을 많이했어..힘들어하고 지치고 그럴때마다 나혼자생각하며 나혼자괴로워하니 기분이 좋을수가..
19 이름없음 2019/05/14 23:43:07 ID : Wi4MrzbwqY3 0
그래서 난 자기전 생각을 매일했어
20 이름없음 2019/05/14 23:44:13 ID : Wi4MrzbwqY3 0
정말 말그대로 나에대해 생각해보고 어떡해하면 이런현상이 일어나지않을까..
21 이름없음 2019/05/14 23:45:21 ID : Wi4MrzbwqY3 0
그러던 어느날 정말 개운하게 깻던날이있어.정말 손에꼽힐정도로
22 이름없음 2019/05/14 23:46:10 ID : Wi4MrzbwqY3 0
그리곤 그날이후로 제목그대로 정말 내 감정을 내생각대로 바꾸는? 일이일어났어
23 이름없음 2019/05/14 23:46:46 ID : Wi4MrzbwqY3 0
어떻게 어쩌다가 일어난일인지는 모르지만 정말 갑작스러웠어 기쁜생각을하면 정말 한없이 기뻐지고
24 이름없음 2019/05/14 23:47:24 ID : Wi4MrzbwqY3 0
하지만역시 화나거나 주체할수없는 감정이 나를 덮치면 나고 나를 컨트롤하기 힘들더라..그래도 우울?이라는 감정은 나에게 없어진듯해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16레스어린 날의 기억 230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6 1
40레스술만 마시면 자증나 230 Hit
괴담 하마 19.05.16 0
15레스궁금한거 10가지만 물어봐 566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6 0
2레스예지몽??소름돋아서 올려봐 304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6 0
19레스자살하고 싶어 엄마때문에 625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5 0
30레스누가 자꾸 나를 따라와 223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5 1
3레스여기 내가 겪은 무서운 얘기 써도 되는 거야? 144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5 0
6레스믿든말든 초딩시절 겪은 썰 291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5 2
5레스자꾸 가위에 눌리는데...옛날집에 있던 그 여자애 같아 175 Hit
괴담 🦂 19.05.15 0
6레스지금까지 자기가 겪었던 무서운 사람 이야기를 하자 209 Hit
괴담 ◆Vala7fbB9bi 19.05.15 0
33레스시작되었다, 그것과의 한밤 중의 게임 224 Hit
괴담 Wjwngkfrjdi 19.05.15 1
33레스새벽2시마다 울리는 모텔 전화콜 (실제경험담) 3568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5 16
24레스» 재미있는 일 162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4 0
32레스이사 오기 전에 살던 집 귀신이 날 찾는거 같애 1498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4 4
6레스전생을 믿어? 278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4 1
5레스물건찾을때.. 201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4 0
20레스내 주변사람이 이상해 151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4 0
3레스친오빠 어릴때 귀신봤던썰 146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4 0
3레스사주학 알려줄사람 168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4 0
26레스낮잠잘때 누가 자꾸 찾아와 255 Hit
괴담 이름없음 19.05.1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