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6/03 20:02:24 ID : e3SK4Y1jyY9 2
나 사실 폭토한다? 아무도 몰라
2 이름없음 2019/06/03 20:45:33 ID : 5WpbyIK582l 0
중학교 2학년때 강간당했어 가족도 몰라
3 이름없음 2019/06/03 22:43:59 ID : nwre2Fjze6j 0
아빠가 정말 싫어 없으면 더 편할 것 같다는 생각 수도 없이 해밨어 하지만 늘 좋은 딸인척 살고있지 아빠라서 애절한 마음이 있지만 뒤돌면 이해못하고 이해하기도 싫고 맞춰주는거 진절머리나 엄마나 오빠는 내가 아빠를 별로 이해못하고 싫어하는걸 어느정도 눈치채고 있는 듯 하지만 이 정도로 싫다고 생각하고 있는건 모를꺼야
4 이름없음 2019/06/03 23:18:38 ID : a2lbjzdPcpU 0
가면 쓰는 게 너무 힘들어 날 너무 무겁게 짓눌러 끝내고 싶어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편한 날이 없어 어느날 갑자기 판타지 세계에 주인공으로 뚝 떨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사랑이 필요해 관심종자라서 그래 혼란스러워 평온한데 금방 깨질 것 같아
5 이름없음 2019/06/03 23:23:34 ID : RveL809zfdQ 0
진짜 힘들겠다.. 한번 전문 상담사한테 상담 받아보는게 어때? 많이 무섭더라도 한번 용기내서 받아봐
6 이름없음 2019/06/05 01:42:19 ID : re3VdQrhs4L 0
우리 가족이 매일 원망스러워 그러면서도 안쓰러워서 쉽게 미워하지 못해 그리고 매일매일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걸이라며 나의 인생이 아무것도 아니였던것처럼 사라지길 바래 주변사람 아무도 못 믿어 이거 전부 다 듣는 사람이 속상해할까봐 말 못해..
7 이름없음 2019/06/05 02:16:42 ID : bcnDy2K1Bfh 0
음, 정말 사실대로 다 말해도 되는 거야?
8 이름없음 2019/06/05 12:09:48 ID : xRDtbirzapV 0
당연하지!
9 이름없음 2019/06/05 18:31:13 ID : 3QmoMo7tbg0 0
아빠랑 엄마랑 싸우는거 가정사가 안좋은거
10 이름없음 2019/06/06 00:40:27 ID : jvB867y42Gp 0
사실 아까 죽으려고 옥상 갔는데 유서 쓸 거 생각하니까 귀찮아져서 그냥 내려왔어
11 이름없음 2019/06/06 11:44:15 ID : 0lcq1wla4K6 0
오빠라고 부르기도 싫은 사람이 나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5학년까지 계속 성추행하고 강간했어 삽입은 없엇는데 나 잘때 유사성행위?처럼 옷입고 강간했어 나 이게 성관계 비슷한거 였다는거 알고 부모님께 말할까 말까했는데 무서워서 말 못하고 있었어..지금도 물론 말 못하고
12 kimw0123 2019/06/07 18:17:56 ID : sqrs4JXy0pU 0
사촌 오빠가 나 유치원때 우리오빠가 하고 있는 컴퓨터에 야한주소찍고 둘이 해보라고 강요하고 나 강간한거 자고있을때 넣고 난 무서워서 가만히 있고 화장실에서도 강간하고 1달동안 계속 그렇게 지내왔어 이런 내 자신이 너무싫어
13 이름없음 2019/06/07 23:42:23 ID : U40ts9ulfRB 0
혹시 지금 몇 살인지 들어도 됨?
14 이름없음 2019/06/08 02:14:30 ID : k3DwNvzSE1c 0
헐 되게 다 우울한 얘기 네 나는 지금 몰폰인데 방금 안방에서 엄마아빠 ㅅㅅ하는거 들은거. 진짜 너무 충격적이야 둘다 그럴 사람이 아니라서.. 이럴때 어떻게 해야되 ? 내일 엄빠 얼굴 못 볼것같아ㅠ
15 이름없음 2019/06/08 08:21:57 ID : U40ts9ulfRB 0
부부로서 사랑하고 계신다는 증거니까 다행인거임 . 평소처럼 대하렴
16 이름없음 2019/06/08 08:23:45 ID : SHAZbg5dSNz 0
민망하긴하겠지만 행복한 가정이라는 증거야. 눈 감아드려
17 이름없음 2019/06/08 11:17:47 ID : k3DwNvzSE1c 0
이렇게 하는거 맞아? 오늘 스레딕은 첨 해봐서 사실 옛날에도 몇번 들은적있는데 그때는 잠자다가 깨서 쪼끔식 들은 것밖에 없구 오늘은 진짜 대놓고 들엇거든. 그냥 오늘 아침도 좀 이상해 계속 생각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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