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죽어도 될 거 같아 (2)
2.나 이정도면 거의 뇌없는거 아닐까? (10)
3.친구랑 싸웠어 (18)
4.이기적인 사람이 울기 위해 세운 스레 (2)
5.작년부터 나 싫어하는 티 나는 애가 있었는데 걔가 내 가정사를 함부러 말하고 다녀 (8)
6.어떻게 생각해? (2)
7.아빠 가부장적 마인드 고치는 법 (16)
8.너희라면 어떻게 할것 같아? (11)
9.중학교 자퇴하고 싶은데 (7)
10.진짜 이해가 안가. (3)
11.1년 반동안 아빠랑 살고있는데 죽고싶어 (15)
12.면도 할때 (6)
13.글이 날아가서 다시 올림... 피어싱이 안빠지는데 (12)
14.아무한테도 말못하는 비밀이야기 털어 (17)
15.뚱뚱한 여자로 산다는건.. (6)
16.친한오빠(제발 한번만 읽어봐줘ㅜ) (13)
17.내 편이 아무도 없는 거 같은 기분 알아 ? (31)
18.제가 이상한 건가요?? (42)
19.혼술 조아하는 스레주 있어? (5)
20.그냥 아는 남자인 친구가 (4)
2
이름없음
2019/06/03 20:45:33
ID : 5WpbyIK582l
0
중학교 2학년때 강간당했어
가족도 몰라
3
이름없음
2019/06/03 22:43:59
ID : nwre2Fjze6j
0
아빠가 정말 싫어
없으면 더 편할 것 같다는 생각 수도 없이 해밨어
하지만 늘 좋은 딸인척 살고있지
아빠라서 애절한 마음이 있지만 뒤돌면 이해못하고 이해하기도 싫고 맞춰주는거 진절머리나
엄마나 오빠는 내가 아빠를 별로 이해못하고 싫어하는걸 어느정도 눈치채고 있는 듯 하지만
이 정도로 싫다고 생각하고 있는건 모를꺼야
4
이름없음
2019/06/03 23:18:38
ID : a2lbjzdPcpU
0
가면 쓰는 게 너무 힘들어 날 너무 무겁게 짓눌러 끝내고 싶어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편한 날이 없어 어느날 갑자기 판타지 세계에 주인공으로 뚝 떨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사랑이 필요해 관심종자라서 그래 혼란스러워 평온한데 금방 깨질 것 같아
5
이름없음
2019/06/03 23:23:34
ID : RveL809zfdQ
0
진짜 힘들겠다.. 한번 전문 상담사한테 상담 받아보는게 어때? 많이 무섭더라도 한번 용기내서 받아봐
6
이름없음
2019/06/05 01:42:19
ID : re3VdQrhs4L
0
우리 가족이 매일 원망스러워 그러면서도 안쓰러워서 쉽게 미워하지 못해 그리고 매일매일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걸이라며 나의 인생이 아무것도 아니였던것처럼 사라지길 바래 주변사람 아무도 못 믿어 이거 전부 다 듣는 사람이 속상해할까봐 말 못해..
7
이름없음
2019/06/05 02:16:42
ID : bcnDy2K1Bfh
0
음, 정말 사실대로 다 말해도 되는 거야?
8
이름없음
2019/06/05 12:09:48
ID : xRDtbirzapV
0
당연하지!
9
이름없음
2019/06/05 18:31:13
ID : 3QmoMo7tbg0
0
아빠랑 엄마랑 싸우는거 가정사가 안좋은거
10
이름없음
2019/06/06 00:40:27
ID : jvB867y42Gp
0
사실 아까 죽으려고 옥상 갔는데 유서 쓸 거 생각하니까 귀찮아져서 그냥 내려왔어
11
이름없음
2019/06/06 11:44:15
ID : 0lcq1wla4K6
0
오빠라고 부르기도 싫은 사람이 나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5학년까지 계속 성추행하고 강간했어 삽입은 없엇는데 나 잘때 유사성행위?처럼 옷입고 강간했어 나 이게 성관계 비슷한거 였다는거 알고 부모님께 말할까 말까했는데 무서워서 말 못하고 있었어..지금도 물론 말 못하고
12
kimw0123
2019/06/07 18:17:56
ID : sqrs4JXy0pU
0
사촌 오빠가 나 유치원때 우리오빠가
하고 있는 컴퓨터에 야한주소찍고 둘이 해보라고 강요하고 나 강간한거 자고있을때 넣고 난 무서워서 가만히 있고 화장실에서도 강간하고 1달동안 계속 그렇게 지내왔어 이런 내 자신이 너무싫어
13
이름없음
2019/06/07 23:42:23
ID : U40ts9ulfRB
0
혹시 지금 몇 살인지 들어도 됨?
14
이름없음
2019/06/08 02:14:30
ID : k3DwNvzSE1c
0
헐 되게 다 우울한 얘기 네 나는 지금 몰폰인데 방금 안방에서 엄마아빠 ㅅㅅ하는거 들은거. 진짜 너무 충격적이야 둘다 그럴 사람이 아니라서.. 이럴때 어떻게 해야되 ? 내일 엄빠 얼굴 못 볼것같아ㅠ
15
이름없음
2019/06/08 08:21:57
ID : U40ts9ulfRB
0
부부로서 사랑하고 계신다는 증거니까 다행인거임 . 평소처럼 대하렴
16
이름없음
2019/06/08 08:23:45
ID : SHAZbg5dSNz
0
민망하긴하겠지만 행복한 가정이라는 증거야. 눈 감아드려
17
이름없음
2019/06/08 11:17:47
ID : k3DwNvzSE1c
0
이렇게 하는거 맞아? 오늘 스레딕은 첨 해봐서 사실 옛날에도 몇번 들은적있는데 그때는 잠자다가 깨서 쪼끔식 들은 것밖에 없구 오늘은 진짜 대놓고 들엇거든. 그냥 오늘 아침도 좀 이상해 계속 생각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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