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죽어도 될 거 같아 (2)
2.나 이정도면 거의 뇌없는거 아닐까? (10)
3.친구랑 싸웠어 (18)
4.이기적인 사람이 울기 위해 세운 스레 (2)
5.작년부터 나 싫어하는 티 나는 애가 있었는데 걔가 내 가정사를 함부러 말하고 다녀 (8)
6.어떻게 생각해? (2)
7.아빠 가부장적 마인드 고치는 법 (16)
8.너희라면 어떻게 할것 같아? (11)
9.중학교 자퇴하고 싶은데 (7)
10.진짜 이해가 안가. (3)
11.1년 반동안 아빠랑 살고있는데 죽고싶어 (15)
12.면도 할때 (6)
13.글이 날아가서 다시 올림... 피어싱이 안빠지는데 (12)
14.아무한테도 말못하는 비밀이야기 털어 (17)
15.뚱뚱한 여자로 산다는건.. (6)
16.친한오빠(제발 한번만 읽어봐줘ㅜ) (13)
17.내 편이 아무도 없는 거 같은 기분 알아 ? (31)
18.제가 이상한 건가요?? (42)
19.혼술 조아하는 스레주 있어? (5)
20.그냥 아는 남자인 친구가 (4)
1
이름없음
2019/06/08 18:21:16
ID : Pba9y1BbCi8
2
ㅈㄱㄴ. 아무도 보지 않더라도 쓸 거야.
다른 애들에 비해 학원도 적개 다니고 게임도 많이 하고 잘 쉬고 있는게 항상 힘들고 죽고싶어... 심한 날은 아예 성격에 가시가 돋혀서 주변인들한테 이유없이 날 세울때도 많고... 학원에서 내가 가장 공부를 못하는데 그거 느낄 때마다 피를 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다른 친구들처럼 덤덤하게 잘 이겨내면서 살고싶은데 그게 잘 안 된다.
2
이름없음
2019/06/08 20:29:15
ID : nAY1bdBbBbB
0
나는 약간 나보다 공부 더 잘하는 사람이랑 있으면 모든걸 다 놓고 싶어하는 성격이라 애들 단체로 하는 학원 말고 약간 한명 한명 봐주는 소수? 로 된 학원 다님. 동네에 잘 찾아봐 애들 몇명만 가르치는 학원 .. 그러면 학원에서 니가 제일 공부 못한다는 스트레스는 안받을 수 잇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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