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죽어도 될 거 같아 (2)
2.나 이정도면 거의 뇌없는거 아닐까? (10)
3.친구랑 싸웠어 (18)
4.이기적인 사람이 울기 위해 세운 스레 (2)
5.작년부터 나 싫어하는 티 나는 애가 있었는데 걔가 내 가정사를 함부러 말하고 다녀 (8)
6.어떻게 생각해? (2)
7.아빠 가부장적 마인드 고치는 법 (16)
8.너희라면 어떻게 할것 같아? (11)
9.중학교 자퇴하고 싶은데 (7)
10.진짜 이해가 안가. (3)
11.1년 반동안 아빠랑 살고있는데 죽고싶어 (15)
12.면도 할때 (6)
13.글이 날아가서 다시 올림... 피어싱이 안빠지는데 (12)
14.아무한테도 말못하는 비밀이야기 털어 (17)
15.뚱뚱한 여자로 산다는건.. (6)
16.친한오빠(제발 한번만 읽어봐줘ㅜ) (13)
17.내 편이 아무도 없는 거 같은 기분 알아 ? (31)
18.제가 이상한 건가요?? (42)
19.혼술 조아하는 스레주 있어? (5)
20.그냥 아는 남자인 친구가 (4)
2
이름없음
2019/06/07 14:31:49
ID : A5gqkq6kmnv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19/06/07 14:34:20
ID : g5bu7e2K7By
0
응 있어!
4
이름없음
2019/06/07 17:03:08
ID : Rwq2Fg0pU3P
0
음 우선 나는 1년 반 조금 넘게 아빠랑 여동생이랑 남동생과
5
이름없음
2019/06/07 17:03:35
ID : Rwq2Fg0pU3P
0
살고 있는 중2 여자야 혹시 반말이 기분나쁘면 말해줘ㅠㅜ
6
이름없음
2019/06/07 20:21:24
ID : coGoJRyK3Ql
0
어제 너구나. 음 어디서부터 해야하지?
7
인간씨
2019/06/07 20:53:42
ID : AY7e7vzQrby
0
궁금
8
이름없음
2019/06/08 13:28:26
ID : u4JO4NxPg4Y
0
혹시 이 스레가 지워지기 전에 봤던 사람이 있더라도 모르는사람이 있을수 있으니 다시 얘기를 시작할게.
9
이름없음
2019/06/08 13:29:54
ID : u4JO4NxPg4Y
0
내 기억상으로 부모님이 처음 크게 싸우셨던건 초3때쯤이었을거야. 그때 살던 집이 좀 좁아서 나와 여동생이 같이 쓰던 방에 방문을 떼고 이층침대를 놓고 당시에 내가 1층, 여동생이 2층을 썼었어
10
이름없음
2019/06/08 13:30:39
ID : u4JO4NxPg4Y
0
시끄러워서 눈을 떠보니 엄마는 술에 취하셨는지 혀가 살짝 꼬인 말투로 아빠에게 얘기좀 하자고 하셨어.아빠는 귀찮은지 계속 거절을 하셨고.
11
이름없음
2019/06/08 13:32:04
ID : u4JO4NxPg4Y
0
엄마는 계속해서 얘기좀 하자고 하시더라.그러다가 갑자기 아빠가 욕을하시면서 저리 가라고 하셨는데, 그래도 엄마가 계속 얘기를 하자고 하나까 아빠가 동생과 같이 2층침대에 누워있다가 내려오셨어
12
이름없음
2019/06/08 13:34:03
ID : u4JO4NxPg4Y
0
그 상황 바로 뒤는 생각이 잘 안나.다시 눈을 떴을때는 집이 아예 난장판이었어. 주방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접시와 컵들이 모조리 깨지고 거실에 있던 물건들이 어질러져있었고, 좀 뒤로 졎혀있던 나무의자는 부서져있었어.
13
이름없음
2019/06/08 13:35:28
ID : u4JO4NxPg4Y
0
엄마는 무서워서 내폰으로 경찰과 할머니를 부르러 하셨던거 같아. 그때 아빠가 우리 방 밖에서 칼을 들고 나오라고 했는데, 엄마가 계속 내 폰을 들고있으니까 아빠가 화나서 그걸 던져버려서 아예 못쓰는정도가 됐었어.
14
이름없음
2019/06/08 14:07:48
ID : mNs783u04Lc
0
보ㅗ있어!
15
이름없음
2019/06/08 15:21:25
ID : u4JO4NxPg4Y
0
그래서 엄마는 동생폰으로 간신히 연락했던거같아. 그러고 엄마가 내방에서 나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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