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죽어도 될 거 같아 (2)
2.나 이정도면 거의 뇌없는거 아닐까? (10)
3.친구랑 싸웠어 (18)
4.이기적인 사람이 울기 위해 세운 스레 (2)
5.작년부터 나 싫어하는 티 나는 애가 있었는데 걔가 내 가정사를 함부러 말하고 다녀 (8)
6.어떻게 생각해? (2)
7.아빠 가부장적 마인드 고치는 법 (16)
8.너희라면 어떻게 할것 같아? (11)
9.중학교 자퇴하고 싶은데 (7)
10.진짜 이해가 안가. (3)
11.1년 반동안 아빠랑 살고있는데 죽고싶어 (15)
12.면도 할때 (6)
13.글이 날아가서 다시 올림... 피어싱이 안빠지는데 (12)
14.아무한테도 말못하는 비밀이야기 털어 (17)
15.뚱뚱한 여자로 산다는건.. (6)
16.친한오빠(제발 한번만 읽어봐줘ㅜ) (13)
17.내 편이 아무도 없는 거 같은 기분 알아 ? (31)
18.제가 이상한 건가요?? (42)
19.혼술 조아하는 스레주 있어? (5)
20.그냥 아는 남자인 친구가 (4)
1
이름없음
2019/06/08 15:32:28
ID : vg47Bta3DAm
0
학교 생활에 답이 없어. 거의 전교에 나에 관련된 안 좋은 소문들이 퍼져있고 애들 대부분이 나를 피하고 반기지 않아. 만약 지금 전학을 간다고 해도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가 우리 구에서 가장 큰 학교여서 소문 따라 다 갈 것 같아. 찾아보니까 60일 이상 결석하거나 특정 사유가 있으면 자퇴 가능하다는데 .. 진짜 다른 애들이 꼽 주는 것도 너무 눈치 보이고 뒤에서 내 온갖 것들을 가지고 싸집고 하다하다 프로필 없다고 욕할 정도고 내 개인적인 일상생활이나 SNS까지 모두 파헤쳐서 알아냈더라.. 이것 뿐만 아니라 정도가 계속해서 심해져. 어떻게 해야할지도 감도 안 잡혀 이제. 지칠대로 지쳤는데 생각나는게 자퇴 밖에 안 나더라.. 중학교 자퇴하고 검정고시 보고 제빵 자격증 따서 그쪽으로 가거나, 검정고시 보고 고등학교 들어가거나 하려는데 .. 나중에 문제가 많이 될까..???
2
이름없음
2019/06/08 15:39:07
ID : u3DBy7timGo
0
뭘했길래 안좋음소문이퍼진거야??
3
이름없음
2019/06/08 16:05:43
ID : vg47Bta3DAm
0
여러명한테 서운함이 생겼는데 그걸 각각 당사자가 아닌 한명 한명에게 털어놨어. 뒤에서 뒷이야기가 나왔고 다른애들도 그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나에게서 정이 떨어졌고.. 지금 이렇게 된거고.
4
이름없음
2019/06/08 16:12:59
ID : XBwJTSNApgr
0
전학을 가 차라리
5
이름없음
2019/06/08 16:32:48
ID : vg47Bta3DAm
0
위에서 말했는데 우리 구에서 제일 큰 학교야.. 다른 학교들 전교반이 3개 4개 반이라면 지금 내가 다니고 있는 학교는 13반 .. 초등학교나 페북으로 다들 이어져있어. 다들 인맥도 넓고.. 그래서 사실 어딜가도 환영 받지 못할거야
6
이름없음
2019/06/08 16:33:25
ID : u04E4L9dzSH
0
중학교는 자퇴가 없고 정원 외 관리? 라고 해서 빠지게 되는 게 있을 거야 아마 그걸 찾아본 것 같고
나도 중학교때 그렇게 해서 관두려 했는데 쉽지 않더라. 그래서 반강제로 3년 억지로 채우고 고등학교때 자퇴했어
7
이름없음
2019/06/08 16:35:35
ID : vg47Bta3DAm
0
그렇구나 ... 알려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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