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녕 나는 내가 겪은 일들을 풀어볼게 (25)
2.얘들아 나 무서워,,침대밑에서 키보드소리남 (86)
3.요즘은 괴담을 안 봐도 그냥 친구 이야기가 더 소름끼침 (9)
4.근데, 귀신 무서운 거야? (10)
5.지하철에서 친구들이랑 집가다가 이상한일겪었어.니네이런적있어? (31)
6.복수의 물환향이 뭐야? (6)
7.알 수 없는 기억이 요즘 머릿속에 떠다닌다. (11)
8.초 울트라 캡숑 레인보우 킹왕짱 크레이지 까마귀 귀신님 (28)
9.나 약간 못된 것 같은데 오래 사귄 커플 보면 깨버리고 싶어. (124)
10.우리 엄마 진짜 이상해 (1000)
11.. (6)
12.나 좀 무서워질려그래 (8)
13.그 전생체험 하다가.. (79)
14.그거 기억나는 사람? (6)
15.쓰레딕 괴담 읽다가 작년에 폐가에서 일어났던 일인데 (175)
16.오,, 소름돋앗어 (2)
17.호질 (72)
18.길가다가 부적을 주웠어 (32)
19.부적있잖아 (3)
20.음악실 구석에 공책이 있어 (44)
나 지금 내방에 있거든? 진짜 ㄹㅇ 실화인데 자꾸 침대 밑에서 키보드 자판 두드리는 소리나. 내 침대가 밑에 사람이 들어갈 정도로
틈이 넓은편이아니라서 사람이 들어간것도 아닐거임.
그리고 지금 밤시간만되면 계속 아이폰 키보드 자판소리나
솔직히 이정도 까지 들으면 그냥 밑에 핸드폰 들어간거겠거니
할 거 아니야. 근데 진짜 놀라지마. 이 소리난거 지금 5년째야
나만 들은거 아니다.. 우리오빠도 들었다..? 이거 뭐라 설명해야함?
참고로 나 1층살아ㅜㅜㅜㅜㅜㅜㅆㅂ 지릴것같아
지금은 절대 못봐못봐못봐 개무서워
근데 진짜 틈 그렇게 안넓은데,, 야 근데 사람이 들어간거면 더 무서운거아니야..?
휴대폰 불빛은 안보여.. 근데 나도 어두운 상태라 자세히는
못봤는데 머리카락이 왤케 많냐? 일단 엄마한테 카톡보냈어..
우리 엄마 뭐해...? 자? 톡안보심. 짜증나지만 오빠한테 지금
집와달라해야겠지..? 지금 겁나 비굴하게 핸드폰 불빛으로
머리카락 확인하는데 왤케 기냐?
막 이상할정도로 긴 머리카락은 아닌데.. 불 켜서 확인하고 싶다
지금 불빛으로보면 약간 염색한머리같은데

헐 창문 안잠궈낫엇어 ? 그래도 오빠 불럿어서 다행이다 안그랫음 계속 그 상태로 잇엇을거 아냐 ..
내가봐도 주작같은데 믿어줘서 고마워 얘들아
앞으로 내방가서 못잘듯
내일 경찰서 나도 갔다와서 더 썰풀게.
5년간 365일 매일 난 소리야?
혹시 종종 하지만 꾸준히 나던 거라면 그 사람이 처음 몇번 신세지고(??) 안 들키니 나름 본인 아지트라고 생각하고 드나들었을 가능성도.... 뭐 비오거나 눈오거나 덥고 춥고 하면.....
ㅠㅠ 아닐거야 해외러라 여긴 스쿼팅하는 노숙자들이 많아서 그럴수도 있겠다 했는데 한국은 또 상황이 다르니
그냥 쥐인게 제일 낫겠오 쥐이길 ... 잘자궁
웅 근데 난 소리말한거야 ㅋㅋㅋ 스레주가 근데 그 소리는 뭐였지? 했잖아 ㅋㅋㅋ 처음에 내가 얘기했던대로 사람소리라면 더 소름돋으니 차라리 쥐이길 바란다는 뜻이었어
뜬금없지만 나도 전에 집에 혼자있는데 컴퓨터 타자치는 소리 나서
가보니 햄스터가 나무 긁던소리였는데..혹시 작은생물(?)이
침대밑에 있는거 아닐까
ㅋㅋㅋ 나도 집에 바스락 소리 나길래 보니까 햄스터가 탈출해서 돌아다니는 것이였음....그당시 로보햄찌여서 잡는것도 배로 힘들었땀...
나 거짓말 안 하고 밤 마다 나도 컴퓨터 자판 두들기는 소리 남 참고로 나 혼자 깨어 있을 때만 그러더라 나도 이거 어렸을 때부터 몇년동안 들었어서 지금은 들으면 그냥그냥 해 근데 어디서 나는 소리인 지는 몰라
쥐나 바퀴벌레 같은 거 보다 귀신인게 훨 낫지 ㄷㄷㄷ 하고 있었는데 것보다 한참 더 한 거였어 ㄷㄷㄱ 스레주 빨리 찾아서 다행이다 뭔 일 일어났을지 ㅠㅠ
그 사람 갔는데도 들려? 구거 침대에 누워있을때만 나는 거면 침대가 불량인 거 아냐? 못이 어디 나갔다거나 다리가 마모됐거나 해서 그런 사이사이에 바람 들어가가지고 삐걱삐걱...?
너가 지금 폰 들고 공원으로 뛰쳐나가서 몇 년은 커녕 하루 이틀만 지내도 폰있는 노숙자다. 말투가 뭐 너가 쓰는 말투로 안 쓰면 주작이냐
요즘 세상 노숙자도 스맛폰갖고다녀서 무료충전 받아서 공공장소 와이파이로 인터넷함
심지어 빈민국도 소말리아도 인터넷 돌아가는 세상임...
노숙자 간 뒤로 지금도 혹시 소리 나? 지금도 소리 나면 침대 들어 올려서 밑에 확인해봐 볼펜 같은 거 들어갔으면 그런 소리 나 나도 전에 자꾸 타닥거리는 소리 나서 들춰서 봤는데 볼펜 잔뜩 있더라 치운 뒤로는 소리 안 났어
아이폰 타자가 아닐수도있지 스레주가 완전 확신하게 아이폰인것도 모르니까 주작이라생각할거면 안보면좋겠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귀접 당했는데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요즘 자꾸 꿈에서 봣엇던걱같은게 자꾸 현실에서 일어나
무당에게 가짜 사주를 봤다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25레스안녕 나는 내가 겪은 일들을 풀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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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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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레스» 얘들아 나 무서워,,침대밑에서 키보드소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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