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녕 나는 내가 겪은 일들을 풀어볼게 (25)
2.얘들아 나 무서워,,침대밑에서 키보드소리남 (86)
3.요즘은 괴담을 안 봐도 그냥 친구 이야기가 더 소름끼침 (9)
4.근데, 귀신 무서운 거야? (10)
5.지하철에서 친구들이랑 집가다가 이상한일겪었어.니네이런적있어? (31)
6.복수의 물환향이 뭐야? (6)
7.알 수 없는 기억이 요즘 머릿속에 떠다닌다. (11)
8.초 울트라 캡숑 레인보우 킹왕짱 크레이지 까마귀 귀신님 (28)
9.나 약간 못된 것 같은데 오래 사귄 커플 보면 깨버리고 싶어. (124)
10.우리 엄마 진짜 이상해 (1000)
11.. (6)
12.나 좀 무서워질려그래 (8)
13.그 전생체험 하다가.. (79)
14.그거 기억나는 사람? (6)
15.쓰레딕 괴담 읽다가 작년에 폐가에서 일어났던 일인데 (175)
16.오,, 소름돋앗어 (2)
17.호질 (72)
18.길가다가 부적을 주웠어 (32)
19.부적있잖아 (3)
20.음악실 구석에 공책이 있어 (44)
2
이름없음
2019/06/04 23:59:21
ID : QmrgjeNy6lv
0
뭔데?
3
이름없음
2019/06/05 00:00:27
ID : Buq1B84HBbw
0
그 페북에 설기문 전생체험 한창 유명했던 거 있잖아 내가 전생? 약간 이런 거에 되게 관심이 많아.. 그래서 꼭 해보고 싶었거든
4
이름없음
2019/06/05 00:00:48
ID : QmrgjeNy6lv
0
오그거나도했었어 ㅇㅇ
5
이름없음
2019/06/05 00:00:59
ID : QmrgjeNy6lv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19/06/05 00:01:51
ID : Buq1B84HBbw
0
그때 한 두번 정도 시도 했는데 실패했어 항상 그 동굴 쯤에서.. 근데 내가 중학생이고 그때 한창 시험기간이고 해서 그냥 포기했다..
7
이름없음
2019/06/05 00:02:36
ID : Buq1B84HBbw
0
근데 시험 끝난뒤에 하려고 했는데 까먹고 있다가 지금으로부터 한 일주일 전에 기억이 났어.. 그래서 시도를 했거든
8
이름없음
2019/06/05 00:03:57
ID : Buq1B84HBbw
0
처음 하루는 그때처럼 동굴 쯤에서 집중력이 흐뜨러졌어. 그래서 포기하고 잠들었어..
9
이름없음
2019/06/05 00:04:14
ID : QmrgjeNy6lv
0
ㅂㄱㅇㅇ
10
이름없음
2019/06/05 00:04:53
ID : Buq1B84HBbw
0
근데 그 날 낮에 학교에서 점심시간에 애들이랑 얘기를 하는데 한 친구가 말해줬어. 전생같은 건 없다고 전생체험은 귀신이 장난치는거래. 사실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무섭더라.
11
이름없음
2019/06/05 00:05:50
ID : Buq1B84HBbw
0
그래도 난 전생이 궁금했어!! ㅠㅠ 막 사무라이 엿단 사람두 잇고 .. 박테리아 엿단 사람도있고.. 물론 나도 부작용 왓다는 사람 많이 봣어 ㅠㅠ 그래도 궁금해서 꼭 하고 싶었던거야 ㅠㅠ
12
이름없음
2019/06/05 00:07:17
ID : Buq1B84HBbw
0
그래서 그날 밤에 또 했어. 이번에는 동굴 쯤 까지가서 약간 몽롱한 기분을 느꼈던 것 같아 이거 진짜 너희들이 안믿을 수도 있거든..? 근데 뭐라해야되지.. 내 몸이 붕떠서 동굴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였어.
13
이름없음
2019/06/05 00:08:35
ID : Buq1B84HBbw
0
근데 실패지만 난 여기까지 성공해본적이 없었고 이런식으로 되는건지 몰랐어. 깜짝놀라서 눈을떴고, 아니다 깜짝 놀랐다는 표현보다는 음.. 소스라치게 놀랏어. 무서웠고 그래서 눈을 번떡 떳어.
14
이름없음
2019/06/05 00:09:16
ID : Buq1B84HBbw
0
다시 눈감고 이어서 해보려고 했는데.. 내 심장소리만 너무 계속 들렸어. 그 날 아침까지도 약간 멍..한 기분이더라.
15
이름없음
2019/06/05 00:09:51
ID : Buq1B84HBbw
0
혹시 성공했어..?
16
이름없음
2019/06/05 00:26:53
ID : Buq1B84HBbw
0
어쨌든 난 그날 학교에 갔고 학교에서 4교시쯤..? 수업시간에 끝나갈 무렵에 알수없게 갑자기 너무 졸리더라. 참을 수 없는 졸음이 갑자기 왔음 그래서 잠이 들었나봐.
17
이름없음
2019/06/05 00:29:19
ID : Buq1B84HBbw
0
꿈을 꿨어. 원래 이런 잠깐 조는? 그런 잠은 꿈을 원래 안꾸는데.... 꿈 배경은 전생체험에서 본 그 동굴 앞이였어 어떤 여자가 한명 잇더라.
18
이름없음
2019/06/05 00:30:21
ID : Buq1B84HBbw
0
막 이질감이 들지도 않았어. 전생체험할때 잔디밭 생각하라하고 그러거든. 딱 그 잔잔하고 넓은 그런 분위기였어.
19
이름없음
2019/06/05 00:32:38
ID : Buq1B84HBbw
0
여자가 땅바닥 쪽을 보고 있었어. 뭔가 같이 얘기 나누고 싶었나봐. 가까이 갔고 여자는 동굴 앞 흙바닥에 뭘 막 적고 있다가 내가 가까이 가니까 날 쳐다보고 웃었어.
20
이름없음
2019/06/05 00:37:46
ID : xVcE03xA7zf
0
어디갔어
21
이름없음
2019/06/05 00:38:24
ID : Buq1B84HBbw
0
그리고 깼어. 왜냐면 누가 불렀는데 뭐라해야되지.. 꿈 안에 세계에서 듣는 느낌? 야! 했는데 벌떡 깬게 아니고.. 꿈속의 내가 듣고? 나는 눈만 탁 떴어. 그게 그 여자에 관한 내 첫번째 꿈이였고.
22
이름없음
2019/06/05 00:38:37
ID : Buq1B84HBbw
0
아무도 없는 줄 알앗어 ㅠㅠ
23
이름없음
2019/06/05 00:42:03
ID : Buq1B84HBbw
0
내가 차라리 여기서 무서움을 느꼈어야됬었어 난 딱히 무서운 꿈을 꾼것도 아니라 그냥 그날 또 시도했어. 근데 이게 잠든 건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전생체험 도중에 그 동굴 앞에서 내가 아까 학교에서 꿈꿀때 본 그 여자를 떠올려버렸고.
24
이름없음
2019/06/05 00:43:03
ID : Buq1B84HBbw
0
그 여자는 마치 소환이라도 한듯이 휙 나타났어. 아마 내가 전생체험을 하다 잠들어서 꿈으로 꾼건지도 모르겠어.
25
이름없음
2019/06/05 00:45:35
ID : Buq1B84HBbw
0
그여자가 나랑 굉장히 오랫동안 눈을 맞추더라. 막 그여자는 마치 오랫동안 못 본 사람을 본것마냥 날 뚫어져라 봣어. 내가 좋아서 보는거 보다는 그냥 내가 신기한것 마냥
26
이름없음
2019/06/05 00:49:39
ID : Buq1B84HBbw
0
그여자는 한참 날 그렇게 보다가. 다시 흙바닥에다 손가락으로 뭘 슥슥 그리면서 혼잣말을 했어. 손님이 왓다면서. 그래서 나 말하나? 했더니 나를 또 슬픈 눈으로 보더니 동굴 안으로 사라져버리더라 난 또 깼고 설기문 동영상은 끝나있었어. 그리고 다시 잠
27
이름없음
2019/06/05 02:13:12
ID : Buq1B84HBbw
0
그 다음날부터 이상했어
28
이름없음
2019/06/05 07:30:03
ID : ZjzhwHwmlii
0
아직 별일 없는거 같은데..근데 조금 무섭다..ㄷ
29
이름없음
2019/06/05 07:35:51
ID : lxwmpRxwrcH
0
뭐지ㄷㄷ
30
이름없음
2019/06/05 08:06:26
ID : KZhf9cpWi5X
0
뭐야 그 여자 무서워
31
이름없음
2019/06/05 11:54:59
ID : 7Ajg2MnPeFf
0
뜬금없지만 전생에 박테리아였다는 이야기 너무 궁금하다... ㅋ
32
이름없음
2019/06/05 22:49:49
ID : Buq1B84HBbw
0
나 왔어 !! 그 다음날 나는 아침에 깼는데 몸이 이상하게 찌뿌둥 하더라 난 며칠 연속으로 잠도 잘 안자고 전생체험 하느라 피곤해서 그런가 싶었고 그대로 일어낫어
33
이름없음
2019/06/05 22:53:52
ID : Buq1B84HBbw
0
근데 그날 실내화 신다가 넘어졌고, 그날 갑자기 폰 검사를 해서 우리반에서 내가 대표로 걸렷고, 청소도 걸림. 근데 여기까진 다들 그냥 그러려니 했을거야. 나도 그랬고.
34
이름없음
2019/06/05 22:56:07
ID : Buq1B84HBbw
0
근데 그 뒤 이틀인가 친구들이랑 홍대에 가는데 지하철 역에 어떤 할머니가 콩나물이랑 아스파라거스..? 샐러리? 이런거들 팔거 있더라. 지하철역에서 흔한 장면이니까 아무생각없이 수다떨며 가고 있엇어.
35
이름없음
2019/06/05 22:57:57
ID : Buq1B84HBbw
0
주위에 호두과자 팔던 할머니께서 계셨는데 막 학생 호두과자 좀 사 ~ 이러길래 너무 안되보이셔서 샀어 ㅎㅎ 네알에 이천원 받으시더라.. 가격 말도 안됫지만 좋은 일 했답시고 가려는데 콩나물 팔던 할머니가 나한테 그러더라
36
이름없음
2019/06/05 23:01:18
ID : Buq1B84HBbw
0
크킄 저년 좀 봐~ 지 앞은 못가리면서 남 돕고 앉았는건 여전하네~~ 킄킄 이러더라 친구들은 미친 할머니 아니냐면서 날 끌고 역에서 바로 나왓고 바로 그 역 주변에 다이소가 있었어. 그래서 갔어
37
이름없음
2019/06/05 23:08:34
ID : jjy7vu04Fbc
0
보고있어
38
이름없음
2019/06/05 23:15:44
ID : Buq1B84HBbw
0
헉 고마워 ㅠㅠ
39
이름없음
2019/06/05 23:17:05
ID : Buq1B84HBbw
0
다이소에서 구경하다가 마음에 드는 코끼리 인형을 발견했어 오천원이였는데 사려고 했거든. 계산대 까지 갔고 지갑을 찾는데 웬걸.. 없더라
40
이름없음
2019/06/05 23:18:24
ID : Buq1B84HBbw
0
당시에는 혼란스러워서 지갑만 찾아 돌아다녓고 그 소품 샵? 그쪽 타로집 앞에서 어떤 분이 주웠다고 전화해주셨어. 거기 전화번호 있는 내 이름표 스티커가 있었거든.
41
이름없음
2019/06/05 23:18:51
ID : Buq1B84HBbw
0
다행히 찾긴했는데 찾고 나니까 찝찝하더라 그 할머니가 한 말이
42
이름없음
2019/06/06 11:08:27
ID : Buq1B84HBbw
0
그날은 무서워서 전생체험 시도를 못했어 대신 꿈을 꿨는데 배경은 또 동굴 앞이고 여자가 여전히 있더라. 여전히 여자한테서 무섭다거나 이런 느낌은 없었어. 오히려 동질감 느껴지고 안되보였음. 전에 날 슬픈 눈으로 보던 것 때문인가
43
이름없음
2019/06/06 11:09:27
ID : Buq1B84HBbw
0
그 여자가 날 봤고 난 또 그 여자랑 마주 본 상태가 됬고, 그 여잔 울더라 여긴 또 왜왔냐고.
44
이름없음
2019/06/06 11:10:07
ID : Buq1B84HBbw
0
그래서 응?? 했음. 내가 온게 아닌데.. 왜냐면 난 그냥 잔것뿐이고 ㅠㅠ 그 여자가 내 꿈에 온거잖어 ㅠㅠ
45
이름없음
2019/06/06 11:13:25
ID : Buq1B84HBbw
0
여자가 근데 날 보면서 원망하는 얼굴로 왜왔어왜왔어왜왔어왜왔어왜왔어왜왔어왜왔어 이러는데 이태까지도 그냥 아무생각 없었어.
46
이름없음
2019/06/06 11:36:11
ID : gjfWi6ZdyMp
0
ㅂㄱㅇㅇ
47
이름없음
2019/06/06 11:44:37
ID : 3CpbBgqnRzU
0
ㅃㄹㅃㄹ
48
이름없음
2019/06/06 11:48:23
ID : 9bdwqZhak3C
0
보고있ㅇ엉
49
이름없음
2019/06/06 12:12:47
ID : xXzbu8lxAZb
0
ㅂㄱㅇㅇ
50
이름없음
2019/06/06 12:51:35
ID : SGmpTO63O05
0
ㅂㄱㅇㅇ
51
이름없음
2019/06/06 15:20:17
ID : 5QlhfgmFbii
0
레주야 그 왜왔어하는분이 니네 조상님이 아니실까 올때가아닌데 올곳이아닌데 너가 전생체험하면서 와서
52
이름없음
2019/06/08 00:39:23
ID : Buq1B84HBbw
0
다들 봐줘서 고마워 빨리 이을게 ㅠㅠ 아무도 안봐주는 줄 알았어 헉 일리 있다.. 그럴까..?
53
이름없음
2019/06/08 00:40:39
ID : Buq1B84HBbw
0
난 진짜 무서웠어 솔직히 말하면 그때 당시에 무서운 거 많이 보고 해서 기가 약해져서 이런꿈 꾸나 ? 싶기도 했고 하여튼 깼는데 5시 조금 넘었었어. 다시 자려고 해도 무서워서 잠이 안오더라.
54
이름없음
2019/06/08 00:41:56
ID : Buq1B84HBbw
0
근데 이상하게 학교에서 계속 잠이 왔어 진짜 계속
처음에는 그냥 전날 잠을 잘 못자서 그런가 싶었어. 왜냐면 5시 부터 잠을 잘 못잤거든 ㅠㅠ
55
이름없음
2019/06/08 00:43:04
ID : Buq1B84HBbw
0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을 정도로 잠이 왔어. 급식 먹다가 꾸벅 졸아서 식판 쏟을뻔한 정도엿어. 수업시간에도 계속 조금씩 졸았는데 깊게는 못자서.. 점심시간에 자기로 했어.
56
이름없음
2019/06/08 00:44:30
ID : Buq1B84HBbw
0
애들이 나 오늘 왜그러냐면서 식판도 치워주고 담요도 빌려줘서 딥슬립했어. 근데 그날 학교에서 잤을때는 동굴 바깥쪽에서 여자가 날 보며 손을 흔들더라. 처음으로 대화를 제대로 나눴어.
57
이름없음
2019/06/08 00:44:54
ID : Buq1B84HBbw
0
나를 보면서 웃고는 있지만 속으로는 울고있는 표정 뭔지 알아.? 그런 표정이였어.
58
이름없음
2019/06/08 00:50:30
ID : Buq1B84HBbw
0
나한테 그러더라 잘 챙겨.. 몸 상할라.. 이랬어. 그래서 나는 대답을 하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슬프더라. 목이 메였어. 그래서 내가 미안하다고그랬어. 나도 몰라 왜그랬는지는.
59
이름없음
2019/06/08 00:50:55
ID : Buq1B84HBbw
0
나랑 전생에 관련이 있는 사람인지 조상인건지 그냥 귀신인지 아무것도 모르겠어.
60
이름없음
2019/06/08 00:51:33
ID : ZctunCqqpby
0
나는 전생에 예수였어 십자가에 메달려서 못에 박히고있었지
61
이름없음
2019/06/08 00:52:22
ID : bwskk3A2KY8
0
웅 웅 보고 있어 !
62
이름없음
2019/06/08 00:52:49
ID : Buq1B84HBbw
0
그러더니 나를 꼭 안아줬어. 우리 엄마가 쓰는 그 한약향 나는 샴푸?? 뭔줄 알아?? 그런 향기가 났음. 되게 생생했어. 꿈에서는 원래 냄새같은게 나고 기억나고 그러진 않잖아. 근데 깨고나서 그 향이 나는거 같은 느낌이였어.
63
이름없음
2019/06/08 00:53:06
ID : Buq1B84HBbw
0
헐..진짜??
64
이름없음
2019/06/08 00:53:12
ID : Buq1B84HBbw
0
고마워!!
65
이름없음
2019/06/08 00:54:55
ID : Buq1B84HBbw
0
그러더니 나를 보면서 아가..이럼서 울더라 내가 뭔 죄가 있냐고 하면서. 이 꿈 깨고 나서 전생에 우리 엄만가? 이생각도 했었어..
66
이름없음
2019/06/08 00:56:55
ID : Buq1B84HBbw
0
나 근데 친구가 깨고 나서 너 왜 안잤어 내가 담요도 빌려줬는데. 이러는거야 그래서 나 개꿀잠 잣어 ㅠㅠ 뭔소리야 이랫더니 ..? 너 혼자 뭐라고 계속 하길래 담요 안에서 전화하는 줄 알았어. 이러더라.
67
이름없음
2019/06/08 00:57:19
ID : Buq1B84HBbw
0
그래서 대충 뭐라고 했냐고 하니까 그건 모르겠대 근데 계속 중얼거렸대.
68
이름없음
2019/06/08 00:58:15
ID : Buq1B84HBbw
0
진짜 무서웟어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그리고 나서 3일 정도 뒤에 꿈을 다시꿨는데 미안 내가 미안하다 다음생에 갚을게 이랬어.
69
이름없음
2019/06/08 01:00:33
ID : Buq1B84HBbw
0
그리고 나서 난 계속 안좋은 일 겪고 있는 중이야. 응급실도 다녀왔고 농구 수행평가 하다가 손가락도 다쳤어. 남자친구랑도 헤어졌고 친구랑 싸우기도 했어. 선생님한테 혼나서 상담도 했고 무엇보다 자려고 하면 베란다에서 탕탕 소리가 나.
70
이름없음
2019/06/08 01:00:40
ID : Buq1B84HBbw
0
죽을거같라...
71
이름없음
2019/06/08 02:03:49
ID : u5WmLdXyZim
0
스레주,, 괜찮아?
72
이름없음
2019/06/08 02:21:30
ID : sjjupPikk3z
0
무속인에게 가보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더 위험해지는것보다는 살방법을 찾아야지
73
이름없음
2019/06/08 03:06:08
ID : iknwnxxA41x
0
뭐지
음 내 추측인데
그 여자는 너에게 전생에서 뭘 빌리거나 했던 사람이고
그 전생에서 내가 꼭 갚을게요 라고 했었는데 지금 생에 못갚아서 꼭 다음생에 갚을게요 라고 한거 아닐까?
그리고 그 할머니는..음.. 모르겠다아
74
이름없음
2019/06/08 06:04:01
ID : RDArBzanvg6
0
뜸금포로 스레주가 기분 나쁠거 같기도 한데....나는 전생체험에서 흙으로 나왔어. 금발남자가 나한테 침뱉고 가고...스레주는 무속인 만나보는게 나을거같아..
75
이름없음
2019/06/09 16:19:41
ID : Buq1B84HBbw
0
스레주야. 정말 무속인을 찾아보는게 맞는걸까,.? 그래도 최근에는 꿈도 안꿧어 ㅠㅠ 근데 안좋은 일은 꾸준히 일어나고 있는거 같아 오늘은 내가 쓰는 컵이 깨졌어..
76
이름없음
2019/06/10 22:59:28
ID : Buq1B84HBbw
0
집이 천주교 인지라 아무리 졸라도 무당 안된대..
77
이름없음
2019/06/10 23:00:00
ID : Buq1B84HBbw
0
어젠 꿈에서 어떤 여자가 나와서 날 가르키며 깔깔거렸어 기분나빠서 깼어 너무 무서워
78
이름없음
2019/06/10 23:19:00
ID : SNy6peY1g1w
0
집이 천주교여도 그런 쪽은 무당한테 가는게 좋으니까 부모님 잘 타일러보는게 좋을거 같아
79
이름없음
2019/06/11 00:42:07
ID : Buq1B84HBbw
0
혹시 무당 말고 다른 도움 될만 한거 없어..? 아까는 부엌에서 소금 가져다가 방 앞쪽 창틀 다 뿌려놧거든. 근데 맛소금이 없어서 아니고 갈릭 솔트..? 그건데 효과가 아예 없을까..? 오히려 드라큘라는 마늘을 싫어하잖아..
레스 작성
25레스안녕 나는 내가 겪은 일들을 풀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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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9.06.11
1
86레스얘들아 나 무서워,,침대밑에서 키보드소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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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9.06.11
4
9레스요즘은 괴담을 안 봐도 그냥 친구 이야기가 더 소름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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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9.06.11
0
10레스근데, 귀신 무서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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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9.09.17
0
31레스지하철에서 친구들이랑 집가다가 이상한일겪었어.니네이런적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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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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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복수의 물환향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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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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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알 수 없는 기억이 요즘 머릿속에 떠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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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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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레스초 울트라 캡숑 레인보우 킹왕짱 크레이지 까마귀 귀신님
30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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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레스나 약간 못된 것 같은데 오래 사귄 커플 보면 깨버리고 싶어.
265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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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우리 엄마 진짜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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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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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1
115
6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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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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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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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나 좀 무서워질려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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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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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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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레스» 그 전생체험 하다가..
1908 Hit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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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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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그거 기억나는 사람?
328 Hit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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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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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레스쓰레딕 괴담 읽다가 작년에 폐가에서 일어났던 일인데
590 Hit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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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0
6
2레스오,, 소름돋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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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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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레스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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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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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레스길가다가 부적을 주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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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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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부적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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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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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레스음악실 구석에 공책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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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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