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교축제사회자컨셉 (3)
2.부모님땜에 힘들었던 일 풀자 (20)
3.중학교 1~2학년 내내 왕따당했어 (9)
4.익숙해졌다는 것 (15)
5.아빠가 존나 이해가 안돼 (2)
6.우는거에 의미가있어? (8)
7.한친구가 너무 싫어 죽이고싶음 (2)
8.학교생활 (3)
9.눈썹 정리 망한 거 같아 (18)
10.이게 우울증일까? (7)
11.나 너무 살기가싫어 (2)
12.상당좀해줘 (2)
13.힘들어 (4)
14.예전에 성추행 후유증인 것 같은데 심리치료가 필요할까? (16)
15.나가는게 싫다 (5)
16.이거 우울증일까? (29)
17.목표좀 세우고싶어 (5)
18.지울게 (18)
19.월요일이 시험인데 배탈났어.... (2)
20.얘들아 ㅅㅂ진짜 큰일났어 (9)
2
이름없음
2019/06/10 01:13:26
ID : gZbilCp83yF
0
난 뭐만하면 나가 죽으라는거 니같은거 필요없으니까 나가죽으라 할때마다 존나 힘들어
3
이름없음
2019/06/15 21:59:29
ID : 7y6p83vjBwJ
0
엄마랑 아빠랑 싸우는데 끼어들었다고 ㅂㅈ 부숴버린다는 말 들었던 기억이 자꾸 불쑥불쑥 튀어나와 하.
4
이름없음
2019/06/15 22:03:51
ID : e1yFijcmpU3
0
아빠가 자꾸 시비걸듯이 말해서 ‘아 무슨상관이야’ 라고 했다가 뺨 몇대 맞고 노트북 나한테 던져서 노트북 다 부서졌었던거? 뺨맞은쪽 눈 핏줄 다 터지고 해서 몇달동안 눈 빨갛게 다녔어
5
이름없음
2019/06/15 22:26:36
ID : lyHvcldA5as
0
동생이 잘못한건데 내가 대신 맞을때
6
이름없음
2019/06/15 22:58:54
ID : Qq0r9eLak9s
0
정신병자냐고 정신병원 갇히라고 그럴때
나가 죽으라고 할때
열심히 하는데 의심할때 정도
7
이름없음
2019/06/15 22:59:55
ID : k9wNs07862E
0
??? 뭐 ??? 내가 생각하는 그게 맞아 ???
8
이름없음
2019/06/15 23:05:50
ID : y0k5U6nRCi0
0
부모님 이혼했을때 아빠가 집 나가고 모르는 여자가 와서 짐챙겨간거. 엄마가 나 너무 많이 사랑해줘서 미안할 뿐이지 상처는 이게 끝인것같아. 여자오기전에 오랜만에 아빠왔다고 안겨서 좋아했었는데..
9
이름없음
2019/06/16 02:42:13
ID : FgY2pO3DwIF
0
나보고 친구들이랑 그냥 놀러가는건데 남자조심하라그래서 당연하다고 이상한짓 안할꺼고 그럴일 없으니까 걱정말라고 당부해줘도 안믿고 걸레취급하듯이 말할때....
아빠나 오빠앞에서 가슴크다고 놀리고 딱붙는티 집에서 입고다니면 돼지같다고 놀리다가도 집에있는데도 남자 조심하라고 뭐라하다 결국은 또 걸레취급..
걱정해주는건 아는데 그게 적당히해야되는데 계속그래..나 참고로 술도 잘 안마시고 여중여고다녔고 첫남친도 9년동안 바뀐적 없이 지금까지 계속 만나고있고 얘도 막 억지로 하려는 그런거 없어 성격도 되게 착하고 우리부모님한테도 잘해드리는데 엄마는 내 남친도 안좋게 얘기해 내앞에서만...
10
이름없음
2019/06/16 15:45:37
ID : k2q2Fhfbvdw
0
오빠가 좀 정신적으로 이상있게?태어났거든 좀 감각도 무디고 그래서 오빠만 좋아하고 나는 찬밥인데 맨날 나한테만 화내고 나만 싫어하고 똑같은 나쁜 말을 해도 오빠는 어 그래 이러는데 나한테만 욕하고 화내고 오빠는 공부 못해도 미술이라고 잘하는데 너는 할줄 아는게 뭐냐고 차라리 집 나가서 죽던가 니 알아서 하라고 나는 니 엄마하기도 싫고 너같은 얘 키운 적도 없다고 그러고 솔직히 많이 상처였어 방금 전에도 싸우다와서 눈물나온다 서럽고 진짜 죽고샆다
11
이름없음
2019/06/16 22:50:40
ID : ry2MmMktxPa
0
너무 힘들어서 엄마한테 위로받고 싶었는데 내이야기 안듣고 공부이야기로 넘어갈때
12
이름없음
2019/06/16 23:33:59
ID : xXwHyHDzdTT
0
엄마한테 성격 형성 영향 진짜 많이 받았나보다 하고 막연히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같은 모습을 발견해서 놀랐어. 아빠랑 살 때는 아빠성격, 엄마랑 살 때는 엄마성격 닮는구나 나쁜 것만 닮지 왜
13
이름없음
2019/06/16 23:46:45
ID : E5U0pO5SLhz
0
자꾸 나보고 살빼라고 할때 자기입장에서는 걱정된다 그러시는데 한두번 들음것더 아니고 여러번이거든 그리고 나 개돼지 아니고 보통이야 보통 보통인데 진짜 자꾸 운동해라 수영다닐래? 이러는데 너무 화나 내가 자기관리 안하는사람도 아니고 나도 다이어트 한다면 하는사람인데 자꾸 8시만 넘어서 먹기만하면 살찐다 이야기로 넘어가니깐 개빡쳐
14
이름없음
2019/06/17 04:11:28
ID : xXwHyHDzdTT
0
엄마가 내일 시험인데 공부 안 하냐면서 깨우셨는데 책은 눈에 하나도 안 들어오고 새벽이라 자살사고가 너무 심하게 들어서 고민이다
15
이름없음
2019/06/17 04:12:47
ID : xXwHyHDzdTT
0
아까 사람 관련 일 때문에 생각 복잡하면 한숨 자고 일어나서 하라고 깨워준다고 엄마가 그랬는데 술 마셔서 기억도 못하시고 잔다고 짜증내시더라 다 싫다 죽고 싶어
16
이름없음
2019/06/17 10:54:09
ID : K6i8kmq0mmn
0
뭐만 하면 내 잘못이라고 밀어 붙일때...나는 위로받고 싶어서 말 꺼냈는데 오히려 더 우울해지는 기분이야...
17
이름없음
2019/06/17 12:26:21
ID : E2sjikrcFeN
0
예전에 어렸을 때 부모님 안 따라오면 호적에서 파버린다는 소리 들었던 거...? 그게 제일 심했지. 지금은 괜찮다고 힘들면 언제든 말하라고 하면서 맘 편하게 말하면 무리해서 아프신 거. 마음이 너무 무겁다.
18
이름없음
2019/06/20 20:31:20
ID : 3vcnu1eE60l
0
초등생 때 엄마가 자살하겠다는 거 본거
동생들은 유치원생이었고 난 너무 어렸거든
19
이름없음
2019/06/21 21:33:59
ID : zTRu9wNwMpa
0
친부모 사이에서 이혼 후 왔다갔다 새아빠 새엄마 여럿만나면서 사춘기를 보낸 것? 그래서 지금도 친부는 연락도 없이 죽은거 나중에 알게됐고, 친모랑은 연락도 안해. 나 혼자서 결혼하고 사는데 말야. 가끔 싸우고 욕먹고 하더라도 멀쩡한 가족에서라도 살아왔다면 지금 이러고 살까 싶은 생각도 드네. 그래도 뭐 후회는 안해. 가족은 좋으면 서로에게 든든한 후원자가 되는 따뜻한 울타리로 되겠지만, 그것이 아닌 사람한테는 오히려 가족은 남만도 못한 존재가 되버린다는 것이 지금 내 생각이야.
20
이름없음
2019/06/23 16:04:51
ID : a6Y8rzdO8kk
0
가정폭력으로 신고당했는데도 웃으면서 자백하고 꼼수부려서 무죄처리만들고 아직도 중금으로 때리는 애비란 새끼ㅎ 유학이라고 개발도상국의 어느 시설 후진게스트하우스에 쳐넣고 방주가 날 가족같다는 핑계로 하등시하고 폭행하고 성희롱하고 동생 고문했다고 했더니 겉으론 이해해주는 척하면서 방주의 포커페이스와 거짓눈물에 병신같이 속아서 나중엔 배은망덕하다고 개지랄떨고...그딴 쓰레기같은데를 보내놓고 넌 애가 왜그렇게 찐따같냐고 왜 조기교육에 유학까지 보내놨더니 애가 스스로 공부나 자가개발을 죽어도 안하냐고 게으른년 너 그렇게 관리안하고 살면 따먹히기 쉽다고 생긴게 사회에서 도퇴되기 딱 좋게 생겼다고 시발년 개창년 이자랄떨고 그와중애 지딸 포기 안시키겠다고 성적표 분석 방학계획 지앞에서 발표하라하고 다 하면 자폐냐고 왜 지능이 유치원생 수준으로 돌아가냐면서 지 혼자 실망해서 지가 만족할 결과가 나올때까지 계속 때리고...죽어 제발.죽어.죽어. 죽기 싫으면 나한테 관심좀 꺼.니가 노력했다고 생각한 그 투자,정말 아무 도움도 안 됐다는걸,넌 니가 주인공인 비극에 갇혀있는거라는걸 제발 인정해줘.다른 부모도 그정도,혹은 그 이상의 노력을 하니까 니만 더 노력했더고 생각하지 말아줘.투자를 했으면 똑바로 했어야지 머가리 빈 새끼가 자존삼만 높아가자고 투자의 효율이 아닌 투자한 사실에 의의를 두고 자기 빌드업이 완벽할거라 믿고 결과를 기대하다니.너의 껍데기뿐인 프라이드의 결과지.너만 나를 과대평가했고 다른사람들은 널 실망시킬까봐 맞춰준건데 그걸 알아채질 못했을 정도로 순수하고 멍청해.그리고 니가 니애비한테 체벌당한 세월 니 이웃이 니 손댄거 니 고생하는거 아무도 안궁금하니까 그걸 내 체벌기준에 맞추지마.맨날 하던대로 내 인터넷 기록 추척해서 이거 찾아낸 다음 이해할 생각은 하나도 안하면서 늘 그렇듯이 매 들고 니 중심적인 의견을 나한테 입력하려 하지마.넌 날 잘 알고있다고 생각하지만 넌 내가 내 의지와 상관없이 환상을 보고 뇌가 녹는 두통에 우울증이 있었다는걸 몰랐을거야.알았다고?거짓말 언젠줄도 모르면서! 솔직히 이 위치에 내가 아닌 다른 아이가 있었다면 가출하고 술담하거나 자살했을거야.나여서 다행인줄 알아.
인생 날로먹고싶다.기숙사 가고싶다.기숙사 가면 불쌍한 내 동생은 어떡하지? 이번 방학은 자살충동 어떻게 버티지?이 말 들으면 살고싶어질때까자 때리려하겠지?
레스 작성
3레스학교축제사회자컨셉
1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3
0
20레스» 부모님땜에 힘들었던 일 풀자
2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3
0
9레스중학교 1~2학년 내내 왕따당했어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3
0
15레스익숙해졌다는 것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3
0
2레스아빠가 존나 이해가 안돼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3
0
8레스우는거에 의미가있어?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3
0
2레스한친구가 너무 싫어 죽이고싶음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3
0
3레스학교생활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3
0
18레스눈썹 정리 망한 거 같아
1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3
0
7레스이게 우울증일까?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3
0
2레스나 너무 살기가싫어
59 Hit
고민상담
◆uk1eLfdUZcn
19.06.23
0
2레스상당좀해줘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3
0
4레스힘들어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3
0
16레스예전에 성추행 후유증인 것 같은데 심리치료가 필요할까?
244 Hit
고민상담
벌레똥
19.06.23
0
5레스나가는게 싫다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3
0
29레스이거 우울증일까?
1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3
0
5레스목표좀 세우고싶어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3
0
18레스지울게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3
0
2레스월요일이 시험인데 배탈났어....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3
0
9레스얘들아 ㅅㅂ진짜 큰일났어
1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