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베 메모 (135)
2.. (2)
3.귀신(?)에 관한거 질문 받아 (14)
4.제발 잘못본거라고 말해줘.. (164)
5.저기 혹시 사랑의 묘약 기억하고 있는 사람 있을까? (9)
6.나 지금 너무 무서워 (10)
7.이상한 글을 본 후로 가위에 눌려 (16)
8.나 집가고있었는데 누가 따라왔어 (18)
9.내가 너와 함께있어. (2)
10.어렸을 때의 기억이지만 아빠가 귀신에 씌이셨던 기억이 있어 (45)
11.독서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 (43)
12.나 집에 언니랑 있는데 누가 자꾸 문 두드려 (26)
13.무당이 살았던 집에서 자꾸 귀신이 보여 (47)
14.개무섭다 학교 앞 교통사고낫는데 (4)
15.낙동강 괴담 알아? (5)
16.진리의 신들을 알아보자. (18)
17.우리집에 귀신이 있는걸까..? (136)
18.우리는 살아가는 거야 죽어가는 거야? (29)
19.1995629557 (18)
20.예지몽 꿧던거 얘기해보자 다들 (5)
1
이름없음
2019/06/10 11:18:23
ID : ba4FbdxyFba
2
요즘 페북에서도 괴담페이지 자주보고 스레도 자주보고 있는데
회사 화장실에서 쉴겸 핸드폰 하고 있는데
기분이 쎄..하고 뒷머리가 쭈뼛 서는 기분 들어서 뭐지? 하고 위를 봤는데
반대편 화장실 즉 옆 화장실에서 본적없는 긴 생머리 여자가 날 위에서 내려다 보고 있었다
실화다 진심으로 비데로 똥싼척 하고 있었어서 엉덩이 존나 축축한데 바로 팬티입고 바지입고 뛰어나왔다
엉덩이 축축해서 존나 지린 느낌인데 아..
참고로 남자화장실이다 진짜 어떻하냐 이거
102
이름없음
2019/06/11 01:11:44
ID : jBwGnyIHCqk
0
.
103
이름없음
2019/06/11 07:40:06
ID : k2tth89usjd
0
스레주왔어
신경써서 그런지는 몰라도 잠을 설쳤다
아침이라 양치하고 머리깜고 하는데 역시 물 떨어지는 소리는 미스테리다
집은 변해있는건 없는거같다
104
이름없음
2019/06/11 07:41:24
ID : k2tth89usjd
0
새벽 2시 5시에 한번씩 일어났다
방을 밝게 하고 있으니까 깊은 잠을 못잔듯 하다
그래도 별일 없어서 조금 집에있는게 무섭지는 않아젔다
오늘 퇴근길에 식재료를 좀 사서 가야겠다
105
이름없음
2019/06/11 07:43:15
ID : k2tth89usjd
0
지금 출근 준비 끝내고 폰겜 하는중
다만 조금 이상한게 있다면 물 떨어지는 소리랑
새벽에 일어났을때 뭔가 사람 손가락으로 책상 두드리는 소리?
톡 톡? 이런 소리가 귀에서 맴돌았는데
졸려서 그런가 스레주들 말대로 자연스럽게 무시하고 자버렸다
106
이름없음
2019/06/11 07:44:59
ID : k2tth89usjd
0
만약에 봐주는 사람 있으면 스레 남겨줘 !
어쨌든 하루는 잘 넘긴거같다 이대로만 하면 나 괜찮은거야 ?
오늘은 청소 아줌마가 아침에 오시는 분이 계시니까 회사에 조금 일찍 출근할 예정이다 물어볼려고
어제는 엄청 불안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조금 마음이 가볍다
107
이름없음
2019/06/11 07:45:11
ID : JU59ck7hy7u
0
와 동접
108
이름없음
2019/06/11 07:45:20
ID : JU59ck7hy7u
0
보고있어!!!!
109
이름없음
2019/06/11 07:46:15
ID : k2tth89usjd
0
출근길이다 지금 막 집밖으로 나왔다
또 그 길고양이가 있었는데 나한테 우우우 이러면서 접근을 안한다
얘도 시간지나면 예전처럼 나한테 골골송 불러줄려나?
내가 얼마나 간식 챙겨줬는데 ㅠㅠ..
110
이름없음
2019/06/11 07:47:10
ID : k2tth89usjd
0
동접 고마워!
어제 아침만 해도 골골 거리던 애가 막 우우우 하면서 경계하니까
뭔가 하루가 찜찜하지만 신경 안쓰기로 했다
나중에는 다시 골골 거렸으면 좋겠지마는..
111
이름없음
2019/06/11 07:53:28
ID : k2tth89usjd
0
편의점에서 빵 사서 가는중
최대한 밝은 싸이노래 들으면서 가는중이다
화장실은 적어도 아래층으로 가야겠다 ㅠㅠ
아직까지는 고양이 말고는 이상없다
112
이름없음
2019/06/11 08:14:36
ID : oLe2GoINs8o
0
궁금하다 청소아주머니는 뭘 좀 알고계시려나
113
이름없음
2019/06/11 08:15:11
ID : oLe2GoINs8o
0
스레주라면너무맛있게 먹어서 나도 라면먹으러감ㅋㅋㅋ
114
이름없음
2019/06/11 08:31:24
ID : k2tth89usjd
0
출근해서 청소아주머니한테 물어봤는데
가끔씩 우리층 남자화장실 청소할때 제일 앞칸 변기 청소할때 머리 위에서 쎄한 느낌이 들때가 있다고 했다
근데 위를 본적은 없대
115
이름없음
2019/06/11 08:32:57
ID : k2tth89usjd
0
그냥 노파심에 그런느낌이 드는거같다고 그랬다
차마 귀신봣다고 얘기는 못하겠어서 그렇습니까.. 하고 알겠다고 했다
설마 그 화장실에서 변기앉아서 위를 본게 나뿐인건가?
그럴리가 없을텐데 레주들도 가끔 화장실에서 용변 보다가 위 볼때없음?
116
이름없음
2019/06/11 08:34:02
ID : k2tth89usjd
0
난 옛날부터 아빠가 안성x면만 먹어서 안성x면만 먹어 ㅋㅋ
가끔씩 삼x라면도 먹는데 안성x면이 제일 맛있는거같더라 추천함
117
이름없음
2019/06/11 09:12:16
ID : jbdzVfcMo0q
0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모든 일을 귀신이랑 연관 짓지마 그냥 평소처럼 무시할 일은 무시하고 이상한 일은일상적으로 생각해 까놓고 얘기하자면 욕실 불 그거 그냥 다마가 나간거잖아? 전등을 바로 어제나 최근에 간것도 아니고 최근에 갈았다 해도 불량품일 가능성이 제로는 아니니까 게다가 물소리는 우리집에서도 난다고 손가락은 물소리에 집중해서 스레주가 뇌에 착각을 일으킨 걸수도 있고 그냥 집벽이 얇아서 소리가 들려오는 걸수도 있엉 그리고 고양이는 안좋은 얘기지만 ㅠ최근에 스레주 모르는 곳에서 사람에게 해코지 당해서 경계가 올라갔거나 스레주의 몸에서 다른 냄새가 나서 하악질 하는 경우도 있다고 봐 영상보면 병원이나 목욕한 가족 냥냥이를 다른 가족 냥냥이가 냥냥펀치 한것처럼 말이지 ㅋㅅㅋ 그러니 너무 신경쓰지마 화장실 간것도 후회하지 말고 잊어버려 몇십년 시간이 지나면 친구들에게 여름 괴담으로 들려줄 목록 한가지가 될테니까ㅋ
118
이름없음
2019/06/11 09:37:35
ID : g6lu7eZirwI
0
헉 스레주 놀랐겠다...
119
이름없음
2019/06/11 09:41:55
ID : oLe2GoINs8o
0
어음 스레주덕분에 생각해본건데 나는 화장실에서 위쪽 아예 안보는 거같아.. 여자는 훨씬 똥칸에 많이 들어앉잖아? 근데도 거의 위를 본적이 없어 나도 쎄한 느낌이 들면 봣을지도 모르겠지만..
120
이름없음
2019/06/11 09:42:40
ID : oLe2GoINs8o
0
아 나도 이제 똥싸면서 위에 쳐다볼듯ㅋㅋㅋ
121
이름없음
2019/06/11 09:45:17
ID : k2tth89usjd
0
모두 고마워 ㅠㅠ 지금은 여러가지로 안심 하고 있어
지금은 밑에층 화장실이다! 나도 믿고 싶지는 않지만 일단은 위층 화장실은 안가려고 하고 있어!
진짜? 나는 가끔씩 위 보는데.. 홀렸다기 보다는 그냥 폰 보다가 목도 풀겸 위 보거나 그러거든 ㅠㅠ
위 보면 안돼 ㅋㅋㅋㅋ 나도 지금 안보려고 엄청 노력중이야 ㅠㅠ
122
이름없음
2019/06/11 09:46:02
ID : k2tth89usjd
0
일단 오늘도 집에가면 유튜브 보면서 배그도 하고 쟁여뒀던 게임도 할 생각이야
뭐 무슨 심령현상? 이런거는 내가너무 신경써서 그런걸지도 모르니까!
123
이름없음
2019/06/11 09:48:03
ID : oLe2GoINs8o
0
스레주가 모르는 다른 부서 여직원이 변기 밟고 올라가서 보고잇엇던 거 아녀?
124
이름없음
2019/06/11 09:50:24
ID : k2tth89usjd
0
남자화장실에..?
나도 그렇게 믿고 어제 그 의문의 그녀랑 비슷한 머리스타일 한 여직원힌테 물어봤다가 철컹철컹 당할뻔했어 ㅋㅋ 너무 돌직구로 물어서 아차했다 ㅋㅋ
125
이름없음
2019/06/11 09:51:42
ID : k2tth89usjd
0
그것도 있고 우리 화장실이 천장이 높거든? 내가 180 넘는데 변기 타고 올라가도 밑에 보일까 말까야
근데 우리 회사에 적어도 170정도 되는 여성분 거의 없어
다른층은 잘 모르겠지만 굳이 여기까지 와서 남자화장실에 내가 폰겜하는걸 보러 오는 사람이 있으려나
만약 이거 귀신 아니면 범죄 아님? ㅋㅋ
126
이름없음
2019/06/11 09:54:49
ID : k2tth89usjd
0
아 물론 직접 올라가 보진 않았다!! 그래도 내가 화장실 겁나 많이 가니까 (폰하려고)
어느정도 높이인지는 다 알아 ㅠㅠ ㅋㅋㅋㅋ
127
이름없음
2019/06/11 10:54:16
ID : oGtAqo5cNul
0
너어는 정말 월급루팡이로구나!
껄룩이는 츄르를 들고 찾아가도 우웅거리면 그때 신경써도 괜찮을 것 같다
다른애들 말처럼 사소한거까지 귀신 연관짓지 말고 걍 하던대로 지내셈 ㅇㅇ 예민해져서 그런거니까
128
이름없음
2019/06/11 11:19:44
ID : k2tth89usjd
0
월급 루팡은 다시 밑에 화장실이다
근데 이번에 뭔가 좀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뭐라해야할까
언제나 가던 어제 화장실? 거기로 뭔가 꼭 가야할 거 같은 느낌이였다
지금 가면 괜찮을거같고 엄청 그 쪽으로 막 끌리는 느낌이였어
뭐라 표현하면 좋을까 어쨌든 유혹에 안끌리고 밑으로왔다’
129
이름없음
2019/06/11 11:20:27
ID : k2tth89usjd
0
요즘 폰겜 퀄리티가 장난아니네
Psp 라던지 이제 별로 안팔리겠다 ㅋㅋ 어렸을때 겜 많이했었는데
130
이름없음
2019/06/11 11:21:23
ID : k2tth89usjd
0
근데 막 끌리거나 그래도 절대 가면 안돼겠지?
뭔가 막 어제처럼 자신감에 넘치는 기분이였어
어젠 결국 자신감 넘치게 갔지만 이번에는 그럴 용기까지는 없다
자신감이랑 용기랑 같은말인가.. 어쨌든 막 가야할거 같은데
참아냈다
131
이름없음
2019/06/11 13:42:51
ID : oGtAqo5cNul
0
일해라 월급루팡!
나도 월급루팡이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지마라 ㅇㅇ 갈거면 다른사람 데리고 가던가
132
이름없음
2019/06/11 15:39:38
ID : spfbwmoFa6Y
0
난 무당집 밑에 층 살때 스레주랑 비슷한 경험 있었어
동생이랑 쌍쌍x아이스크림 나눠먹을라고 쪼개고 있다가 쎄해서 뒤돌았는데 소복입고 옥으로된 비녀 꽂은 여자가 우리집 쓰레기봉투를 파파파파박! 양쪽손으로 막 헤집고 있는 장면?
133
이름없음
2019/06/11 16:05:02
ID : q5bu6Y62KY1
0
스레주야
지금 좀 섬뜩한 일이 있었다
월급 루팡짓 하려고 아랫층이나 가야지 하고 있는데
화장실이 불이 다 꺼져 있었거든? 근데 우리 화장실 센서 있어서 에코 센서 라고 해야하나? 사람 없으면 불 자동으로 꺼진단 말야?
아무도 안들어가 있나보네 하고 6층 으로 내려갈려고 계단 문 여는데
갑자기 남자화장실에서 불이 탁 하고 켜지더라?
어? 누가 들어가 있었나? 하고 지켜보는데 아무도 안나와
그리고 자연스럽게 불이 다시 꺼지나 싶었는데 켜졌다 꺼졌다한다
고장났나 생각 하면 편하겠지만 뭔가 섬뜩하더라 나한테 들어오라고 유혹하는 건가 싶었거든?
근데 남직원? 나하고 접점 없는 직원이 사무실에서 나오자마자 전기 꺼지고 미동도없더라
134
이름없음
2019/06/11 16:07:23
ID : q5bu6Y62KY1
0
고장 난건 아닌거같은데 내가 2분은 지켜봤거든?
3초 간격으로 켜졌다 꺼졌다 했어
이런경우도 있냐? 그리고 다른 사람이 나오자마자 그 현상 사라짐
실화냐.. 진짜 나 귀신같은거 안 믿었었는데 ㅠㅠㅠ 괴담 스레가 다 진실로 보이기 시작했다
135
이름없음
2019/06/11 16:13:59
ID : oGtAqo5cNul
0
유혹해도 무시하면 된다
배고픈데 저녁메뉴 추천이나 해줘
136
이름없음
2019/06/11 16:38:24
ID : q5bu6Y62KY1
0
집에서 먹을거면 맘스터치 테이크 아웃이지 ㅋㅋ
내 원룸쪽 주변에 인근 식당인데 부대찌개랑 김치찌개 오지게 맛있는 곳 있는데 체인점은 아님
단골인데 맛있다
137
이름없음
2019/06/11 19:03:40
ID : uk4IK1xxBhu
0
스레들 읽어보니까 크나큰 문제는 없어 보이는데 잠 설친 거랑 남자화장실 불 켰다 꺼졌다 하는 건 좀 문제긴 하다......... 그냥 밤에 불 끄고 자ㅋㅋㅋ못 자서 스트레스 받는 건 그것대로 문제니깐.....아 아니면 안대 쓰고 자ㅋㅋㅋㅋㅋ!!남자화장실은.... 들어가지 말고....그냥.... "와 오늘 화장실 클럽 오지네"라고 한마디 얹고 걍 지나쳐..아니다 이거 보니까 관심 주게 되는 거네 속으로만 생각하고 무시해
그리고 햄버거는 버거킹의 와퍼종류도 맛있어ㅎㅎㅎㅎㅎㅎㅎㅎㅎ
138
이름없음
2019/06/11 19:37:23
ID : 7uts1ctvCmM
0
주작색히
139
이름없음
2019/06/12 00:07:19
ID : Y3A5cFiknu0
0
아 나 똥쌀때마다 갑자기 무서우면 뒤돌아보는데 보면 벽있어서 그래 귀신이 벽에 붙어있을리는 없지하고 넘어가는데 그런 의미에서 내일 저녁에 뭐 먹을까 라면 빼고 요즘 라면 개많이먹어서 질림 추천해줘 ~~
140
이름없음
2019/06/12 01:19:54
ID : uk4IK1xxBhu
0
든든하게 돌솥비빔밥 적극 추천한다~ 비빔밥이 별로면 서브웨이 ㄱㄱ
141
이름없음
2019/06/12 01:24:40
ID : g43O4IK0oK7
0
스레딕 규칙 모르냐
이 글 쓴 사람이 주작이라고 밝히기 전에는 주작이라고 말하지 말아라
142
이름없음
2019/06/12 07:54:15
ID : XyY8mL9jteL
0
나도 주작이였으면 좋겠다 ㅋㅋ
어제는 별일 없었어 길고양이 말고는? 갱신할만한 내용이 없어서 그냥 놔뒀었다
143
이름없음
2019/06/12 07:55:19
ID : XyY8mL9jteL
0
요즘 돌솥비빔밥 안먹어서 급 땡긴다..
지금은 출근길인데 컨디션이 조금 안좋은거 빼고는 아무이상없다
144
이름없음
2019/06/12 07:56:38
ID : XyY8mL9jteL
0
이 정도면 불 끄고 자도 괜찮은건가?
일단 적어도 나쁜일은 일어나지 않고 어제 샤워할때도 별 이상은 없었음
발밑이 미끄러워서 쭉 미끄러져서 꼬리뼈 박은거 ㅠㅠ 그거말고는 아무이상 없었음 지금도 걸을때 욱씬욱씬하다
145
이름없음
2019/06/12 07:58:36
ID : XyY8mL9jteL
0
나같은 서민한테는 밥버거가 짱이였는데.. 우리집 주변에 가게가 없어서 ㅠㅠ 제육덮밥 먹어!! 우리 집쪽 식당 제육 양도 많고 오진다..
맛있는 곳은 진짜 맛있음
146
이름없음
2019/06/12 08:21:11
ID : XBAo6i9ulcn
0
이제 뭐 얘깃거리 없나보네 묻어 일기쓰고있네
147
이름없음
2019/06/12 08:51:52
ID : oY1ctta6442
0
나도 제작년겨울쯤에 집나와서 새벽2시쯤에 도로변 공중화장실에 사람있나 확인하고 칸안에서 쭈구려서 약간 꾸벅꾸벅 졸고있었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눈떠서 위에보니까 오른쪽위에 칸에서 하얀 손 하나가 칸을 잡고있다가 스르르 내려감,,,, 화장실에 누가 들어온소리도 못들었고 변기위에 올라가는 소리도 못들었는데 그래서 존나 소름돋음.. 그래서 숨죽이고 다리올리고 칸아래하고 위에 공간에 시선을 꽃고있었는데 변기에서 내려가는 소리하고 화장실을 나가는 소리가 안들리는거임.... 그래서 한참 앉아서 떨고있다가 그넝 꾹 참고 화장실 문 조용히 열고 옆칸 봤는데 문열려있었는데 아무것도 없었음..그래서 뛰쳐나가서 근처 경찰서간 기억이..
148
이름없음
2019/06/12 09:36:13
ID : y0pQoIKY8pe
0
미안해 일기처럼 쓰고있는거 같긴하네
나도 이런일 처음이라 뭔 일 생길까봐 무서워서 도움 청하려고 쓰레 써본거야! 불편하면 미안해! 나도 아무일 없고 그러면 어제 밤에 스레 안남긴거 처럼 안남기도록 할게!
149
이름없음
2019/06/12 09:37:21
ID : y0pQoIKY8pe
0
화장실 쓸때 위 보는거 금기 그런건가?
나도 막 안보려고 노력하는데 폰 보면 목아프잖아 그래서 습관적으로 목 풀면서 위 보게되더라 아차 싶어
150
이름없음
2019/06/12 09:39:13
ID : y0pQoIKY8pe
0
지금도 화장실인데 월급루팡짓 하면서 폰겜하고있다
위에 딱 한번 봤는데 아차 싶었는데 아무일도 없었어
꼬리뼈 아파서 죽겠다 ㅠㅠ
내가 글쓰는 재주도 없고 재미도 없는거 아니까 뭔가 내가 도움 청하고 싶을때나 이거 뭔가 이상해 싶을때 쓰레 남길게!
151
이름없음
2019/06/12 10:02:41
ID : spfbwmoFa6Y
0
132 레스주야 난 무당집 밑에 살고 나서부터는 헛거를 많이 봤거든? 소복입은 여자 그리고 하얀진돗개가 쓰레기 뒤지는거
왠 아저씨가 상가에서 나오는거 근데 전부 다시 쳐다보면 아무 흔적도 없는 그런거? 근데 전혀 신경 안썼어 그냥 잘못봤나보다~
우리집 쓰레기 뒤져도 뭐 건질거는 없는데~ 이러고 넘겼거든 스레주도 그랬으면 좋겠어 ㅎㅎ 안그럼 신경만 예민해져서 정말 힘들겨
옛날엔 가위도 잘 눌렸는데 지금은 아예 그런게 없어졌어 ㅋㅋ 스레주도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려고 노력해바바~
152
이름없음
2019/06/12 10:10:37
ID : 41yK3Vak7bx
0
아..꼬리뼈 아픈거 존나 오래가 그거 나도ㅠ알고싶지 않았어..당분간 진짜 조심조심 다녀야해 딱히 치료법이 뭐가 있는지 모르겠다..몇달간 쑤시는 통중과 살다가 저절로 낫긴 했는디
일기면 뭐어때 보기싫은 사람은 안들어오면 되지..난 오히려 암말 없길래 혹 뭔일났나 싶었구먼. 하지만 계속 신경쓰며 스레 쓰는것 보다는 완전 쓰는 것까지도 잊어버리는게 스레주에게 도움 될듯하다. 쓰면 자꾸 생각하고 의식하는 거니깐.
그리고 개뻘소린데 난 귀신없다 새꺄 정신과가라 주작새꺄 이러는 글 쓰는 애덜보면 좀..귀엽네. 그런 자신감뿜뿜이 귀엽구먼ㅋ
그렇게 '안보이고 안믿는 그래서 막말작열하는 근자감'이 좀 부럽다 껄껄껄~
스레주 오늘날씨 화창하니 햇볕 많이 쐬고 맛있는거 먹고 푹 자
153
이름없음
2019/06/12 10:12:38
ID : jtbfU43Wlvj
0
나 강의 듣다가 신호 와서 장실 갔는데 무서워서 손만 씻고 나옴ㅋㅋㅋㅋㅋㅋㅋ
154
이름없음
2019/06/14 09:22:55
ID : Xs2snV9dCmI
0
스레주인데 아직 기억해주는 사람 있으려나?
일기 형식이라 미안하지만 요즘까지 별일 없다가
어제는 불끄고 유튜브도 끄고 평소대로 잤다
근데 꿈을 꿨는데 그 의문의 여자귀신이 있더라
나는 막 어두운 공간에서 혼자 서있고? 근데 걔는 혼자서 조금 기괴한 웃는 표정을 흔들림없이 계속 하고 있었다
인형처럼 흔들림없이 기괴한 웃음 이였고 얼굴은 좀 푸르스름 했어
그냥 계속 바라보다가 꿈이 끝났는데 무시하면 되는 부분임?
요새 별일 없다가 갑자기 꿈에 나타나서 좀 신경이 쓰이긴한다
일부러 신경 쓰이게 하려고 이러는건가?
155
이름없음
2019/06/14 09:25:24
ID : Xs2snV9dCmI
0
만약에 이상있는거라면 빠른 대처로 무당이나.. 불교믿으니까 절에가볼려고 한다
오늘까지 이상은 없었는데 꿈에 등장하신건 처음이다
156
이름없음
2019/06/14 09:27:10
ID : Xs2snV9dCmI
0
요즘 별일 없나 싶어서 의문의 그녀 생각도 안하고 그냥 잤기때문에 3일 전보다 맘 편하게 잠들었다
불끄고 잔거만으로도 보던 레스주들은 알거다
나 너무 불안해서 계속 불키고 유튜브 큰소리로 틀고 먹방 보면서 잤거든 지금까지는
157
이름없음
2019/06/14 09:28:40
ID : Xs2snV9dCmI
0
그리고 결정타인게
엄마한테 전에 전화해서 얘기했더니 기가 허한거겠지 하면서 주말 즉 내일 올라오신다고 했는데
오늘 아침에 엄마한테 전화와서 출근길에 받았더니
꿈자리가 안좋았다고 돌아가신 외증조 할머니랑 너랑 같이있었다 몸 조심하고 여러가지 행동 조심해라 라고 전화왔다
158
이름없음
2019/06/14 09:29:07
ID : Xs2snV9dCmI
0
꿈때문에 찜찜한데 뭔가 엄마가 결정타를 날려준 기분이다
159
이름없음
2019/06/14 09:57:21
ID : koHDBy0ty47
0
ㅇㄱㅇㅇ
160
이름없음
2019/06/14 10:08:30
ID : ba4FbdxyFba
0
일단 월급 루팡짓 하면서 여러가지 구글에 검색중인데 역시 별 정보는 없다.. 레스주들 이런 경우는 어찌해야하냐..
161
이름없음
2019/06/14 14:36:08
ID : k05TU0ty1wt
0
보고있어!
162
이름없음
2019/06/14 20:00:27
ID : uk4IK1xxBhu
0
스레주 혹시 모르니까 어머님께 오지 마시라고 해. 그리고 주말중으로 무당이나 절에 찾아가, 잘 하는 데로. 어정쩡한 데 가지 말고.. 혹시 꿈에 나오게 될까봐 좀 걱정됐었는데 아무튼 꼭 몸 챙겨. 신호등 건널 때 좌우랑 잘 둘러보고 절대로 도로랑 붙어서 걷지 말고... 바깥에선 머리 위 조심하면서 다녀
163
이름없음
2019/06/14 20:26:57
ID : uk4IK1xxBhu
0
혹시 몰라서 고민하다가 덧붙이는데 꿈에 또 옆칸의 그녀가 나오면 절대로 잡히지 말고 도망쳐 괜히 맞짱 뜨겠다며 다가가지 말고, 그리고 또 밤길 걷다가 혹시라도 이상한 형체가 보인다 싶으면 다른 길로 돌아서 가거나 인적 많은 데로 피해
164
이름없음
2019/06/15 15:31:52
ID : 04Fhf9ba3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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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고네 개꿀잼이지ㅋㅋㅋ 리얼 시간 돈 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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