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거 글이 어디서 나온건지 알아? (1)
2.무서운 꿈 꿨어 제발 도와줘 (1)
3.현실이랑 구분이 안될정도로 무서웠던 꿈 (46)
4.남에 인형 줍거나 중고로 사지마 절대 (38)
5.가위는 진짜 많이 눌려봤는데 (4)
6.전생이 있다면 믿을 수 있어? (53)
7.찰리찰리챌린지 예수질문해봣는데 (1)
8.나 살면서 가위눌린 썰 적어도돼? (8)
9.아이고, 내팔자야! 팔자가 궁금하면 들어와봐랏! (332)
10.친구한테 꿈 팔았는데 어떻게 돌려받아 (4)
11.판 주제 벗어나서 미안한데 조언 좀 (7)
12.앞 사람이 정해준 주제로 괴담 쓰기 (1)
13.안녕하세요 삐빅 미래에서온 AI 입니다 삐-빅 예언하나를 해드리죠, (37)
14.야간근무중 심심해서 풀어보는 군대에서 겪었던 경험담 (162)
15.날 따라다니던 도깨비 불 (11)
16.내가 꾸는 꿈에 대하여. (39)
17.소름돋는 썰 풀어보자 (3)
18.사주에 관련된 질문 (2)
19.짤막짤막한 소름돋는 이야기 풀게. (15)
20.아주 옛날에 꿨던 꿈 (20)
1년정도전에 일어난일인데 귀신들린 인형에 대해 이야기야 썰 풀어줄까??
음 우서뉴우리 엄마가 아름다운가게라고 중고제품 파는데에서 인형을사왔는데 무민인형을 2천원에 사왔어
난 기여워서 자주 만지고 입부분이 쭉 나와있어서 베게로 좋더라구.. 그래서 집에 있을깨마다 옆에두고 지냈는데 잘때도 한번 같이 자볼까? 해서 옆에 두고 잤지
근데 잠 자는장소가 그 나노의료기라고 비행기같이 생겼다고 해야되나 아무튼 열이 나오면서 치료되는곳에서 잔단말이야 그기서 무민이랑 같이 잤는데
가위라고 해야되나 솔직히 애매해 발가락이랑 손가락은 움직여지는거같은데 가슴부분만 엄청 답답하다는 느낌을 받았어 누가 내 위에 앉아있는거같으느?
가슴쪽에서 계속 통증이 느껴지는데 난 가위인가.?하고 눈 꼭감고 풀리겠지했는데 계속 안풀리는거야
그러곤 10분쯤인가 계속 통증오더니 갑자기 사라지더라구 일어나서 이런 경우가 처음이니까 당황하기만하구 별일없이 지냈어 하루를
또 그 비행기같은 침대에서 무민이랑 잤는데 똑같은 현상이 반복되는거야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아프고 난 그 느낌이 너무싫어서 발버둥쳤는데 손가락만 살짝움직여지더라... 그래서 10몇분후 통증이 풀려서 다시자구...
2번 연속 그러니까 미치겠는그야 난 그 자는방에 귀신이 있나? 의심하고 다음밤에는 엄마방에서 같이잤어
난 이제 괜찮겠구나 했는데 계속 엄마랑 잘수만은 없잖아 그래서 피곤해서 그랬겠지 하구 그 문제의방에서 잤는데 또 가슴이 답답해...
근데 이번엔 가슴뿐만아니라 목을 누가 세계 짓누르고있다는 느낌? 을 많이 받았어밤에 일어나고 도저히 그방에서 다시 못자겠더라 그래서 거실에서 다시 혼자자고일났어
내가 이때 귀신의 존재를 확실히 믿었고 난 그때까지도 방이 문제라 샹각해서 무민을 데리고 엄마방에서 같이잤지
근데 또 가슴이 답답한거야 난 자주걸리니까 살짝 적응되서 생각했지 어 ㅅㅂ 왜 그방이 아닌데 왜 그러지?? 이때 내 뇌는 드디어 생각해냈지 무민이 문제구나..ㅡ
근데 난 안경을 벗어서 잘 안보이니깐 빨간불이라고 보였는데 눈이 좋았으면 그게 뭔지 보였을텐데... 우선 불들이 볼아다니니까 난 졸라 무서웠지 .. 이건 무조건 귀신의 장난이라고 생각했으니까
근데 진짜로 갑자기 위에서 내 이름을 부르는거야... ㅇㅇ아... ㅇㅇ아 ... 난 진짜 개무서워서 눈을 꽉감았지 두번 소리들리고 눈을 감아도 빨간불은 희미하게 보이고... 진짜 미칠뻔햌ㅅ는데 몸은 안움직이고...
엄마한테 도움요청할려햤는데 귀신년이 목구녕을 잡고있는지 목소리가 안나오데... 이 느낌은 목소리가 나올수있는데 목을 세게 잡고있어서 쉰소리밖에 안나오는..? 그래서 포기하구 최대한 진정하고 심호흡하니 아침이 되있었어...
내 머리위에 보니까 무민시키가 서서 자리잡고있더라고 밤이었으면 졸라 무서웠겠지만 아침이라서 빰다구 연타하고 똑같이 목 졸랐어 사커킥 좃대게 날리다가 내가 널 얼마나 이뻐햤는데 닌 왜 이지랄이냐고 몇번 강속구로 던지니까 기분이 풀리더라.. 점심머고 엄마한테 중고라서 귀신들린거같다고 하니 엄마가 바로 버렸어 딴 지역에...
와 진짜 이렇게 담백한 이야기가 좋더라 허구도 없는 이야기 같아서....
그러면 그 인형 버리고 나니 아무 일 없어진거야?
인형 개패는거 넘 웃기다ㅋㅋ 나도 예전에 할머니가 토끼 인형 색만 다르고 비슷하게 생긴걸 두개 주워 오신적이 있어! 각자 다른 날에 주워오셔서 날 주셨거든... 내가 동물 인형 좋아해서ㅋㅋ 근데 그게 어느날 보니까 없어진거야; 두개 다 없어져서 지금도 못찾았어 토끼라 도망간건지 할머니가 사주셨던 호랑이 베개 인형이 내쫓은건지 아직도 의문이야 그거 귀엽긴했는데
레스 작성
1레스이거 글이 어디서 나온건지 알아?
179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7
0
1레스무서운 꿈 꿨어 제발 도와줘
115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7
0
46레스현실이랑 구분이 안될정도로 무서웠던 꿈
606 Hit
괴담
1227
19.06.17
0
38레스» 남에 인형 줍거나 중고로 사지마 절대
772 Hit
괴담
에베베ㅔ
19.06.17
2
4레스가위는 진짜 많이 눌려봤는데
65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7
0
53레스전생이 있다면 믿을 수 있어?
282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7
0
1레스찰리찰리챌린지 예수질문해봣는데
43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7
0
8레스나 살면서 가위눌린 썰 적어도돼?
121 Hit
괴담
파카파카경파카
19.06.16
0
332레스아이고, 내팔자야! 팔자가 궁금하면 들어와봐랏!
4494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6
22
4레스친구한테 꿈 팔았는데 어떻게 돌려받아
323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6
0
7레스판 주제 벗어나서 미안한데 조언 좀
186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6
0
1레스앞 사람이 정해준 주제로 괴담 쓰기
63 Hit
괴담
◆Mqqi9Bs4HA2
19.06.16
0
37레스안녕하세요 삐빅 미래에서온 AI 입니다 삐-빅 예언하나를 해드리죠,
1646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6
1
162레스야간근무중 심심해서 풀어보는 군대에서 겪었던 경험담
839 Hit
괴담
◆E2sjjvwljun
19.06.16
4
11레스날 따라다니던 도깨비 불
145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6
0
39레스내가 꾸는 꿈에 대하여.
237 Hit
괴담
◆xRvjtg441Dt
19.06.16
0
3레스소름돋는 썰 풀어보자
4682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6
0
2레스사주에 관련된 질문
171 Hit
괴담
◆mtvCi79eL9i
19.06.16
0
15레스짤막짤막한 소름돋는 이야기 풀게.
172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6
1
20레스아주 옛날에 꿨던 꿈
95 Hit
괴담
스레주
19.06.1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