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7)
2.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2)
3.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4.귀접 당했는데 (4)
5.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6.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7.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49)
8.소원 들어줄게 (580)
9.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0.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1.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4)
12.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3.P (2)
14.신병 (8)
15.너네 신천지 알아? (49)
16.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3)
17.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8)
18.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15)
19.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5)
20.방울, 부채 흔들어본 썰 (5)
부모님은 맞벌이셨구, 오빠랑 낮에 크레이지 아케이드 하고 있었는데
-현재 본인 20대 중반, 오빠 20대 후반
소름돋지 않나..?
진짜 이상했거든
그 라인에 한 10세대가 사는데
이게 누구든 엘리베이터 내리면 바로 보는게
옛날 집 인스타에 치니까 해시태그에 나와서 캡쳐해서올리려 하는데 jpg 만 된다고 안된다네 ㅠ
일단 그림판으로 팀장님 몰래
엘리베이터랑 구조 그렸는데 또 jpg만 올라간대서 수정하고 올게....
수정의 연속이구나
동그라미 가 1호고 그게 10세대가 있어
엘리베이터를 중심으로 5, 5 나눠있고
방 큰 창문 - 현관문 - 주방작은 창문 이런 형식이야
와 씨 ㅋㅋㅋㅋ 글로 써줘서 이정도지
실제로 형상화 해보면 개무서운거네
복도로 나있는 주방 작은창? 쇠창살 사이로
눈만 움직이는거면 와;;
어쨌든 우리집 가족다 소름 끼치다고 싫어했었거든
무섭고 소름끼치다고
그래도 얼굴보이면 인사는 했었는데 그 아줌마 엄마 (할머니?)라 이야기하기엔 좀 젊었는데..
그 할머니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겨울이나 여름이나 파란색 양산을 들고 다니셨어
좀 예민한 사람인것 같았어
왜ㅑ냐면 그 라인사는 이웃들이랑 인사하고 이야기를 길게 나눌 참이면
쳐다보고 또 그 집에 관해 이야기를 하려 하면 자기 흉 보는 거냐면서 그랬던 적이 있었거든
그래서 아버지도 차가 그렇게 되서 당분간 일도 못나가시고
(기계도 렌탈했었고, 트럭 할부금도 남아 있었어)
집에서 쉬시다가 플라스틱 제조 공장으로 취직하셨고
엄마도 대기업 위생사로 들어가셔서 나름 잘 풀리셨거든
이게 풍문인지 카더라인지 몰라도
처음에 20층 아주머니가 애기를 안고 떨어지셨을 때 그 아저씨가 눈이 마주쳤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
엄청 소름이지않냐..
우리 동네가 엄청 오밀조밀 상가가 밀집되있거든
동네마다 배달하는 곳이 우리 아파트 상가가 제일 많았다고 해야하나
애기들 기다리면서 그때 당시는 지금처럼 아파트 단지 내 흡연장이 따로 있었던게 아니니까
그냥 그 하원하는 애 기다리는 아줌마 옆에서 아저씨가 담배를 폈나봐
그래서 아줌마가 뭐 담배 피지말라면서 냄새난다면서
여기서 피면 어떻게 하냐면서
몸에도 안좋은 담배를 왜피냐면서
막 잔소리를 했다데
다들 내 닉네임이 바뀐걸 왜 몰라
난 헷갈려서 잘못적었는데
지금 닉네임 적을려다 깜짝놀랬네 ㅎ
오늘 금요일인데 담주부터 월말이라 밀린 일이 많다.. 점심 시간 끝나기 전에 돌아올게 읽어줘서, 기다려줘서 고마워
다들 밥 맛있게 먹었니?
나는 팀장님이랑 밥먹기 너무 불편해서 그냥 김밥 먹었어
먹고살기 힘드네,,,
오늘은 마감까지 조금만 이야기하고 질문있으면 대답해줄게!!! 주말엔 시간이 많으니까 자주오도록 노력해볼게 진짜 미안ㅠㅠ
그래서 그 잔소리한 아줌마를
담배피던 아저씨가
칼로 엄청 찔러죽였대
과다출혈로 이송중에 숨졌다고
뉴스에도 나고 그랬는데
그 당시에는 엄청 신문에 났는데 찾아보니 없네..
유독 이집에서 살면서 흉한 걸 진짜 많이 봤는데
우리집안일이나 아버지나 엄마 직업이나, 오빠도 되게 잘되서 이사했어
지금은 평범하게 다들 직장 다니구 가게 몇개 하시구 살고 있어
그래서 우리집 베란다로 내려다보면
산이 한참 밑에 있었거든
산이 단지를 둘러싸고 있어서 주말이나, 평일 날씨 좋을 때 산책로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단 말이야
1산책로, 2, 3, 4산책로까지 있을 만큼 엄청 크고 잘 되있어 안에 쉼터도 중간중간 있고
운동 기구도 있구
내 아는애도 아파트살았는데 슈퍼가는길에 검은물체같은게
떨어지더래 멀어서 누가 쓰레기를 버렸나?? 하고 슈퍼갔다
돌아오는데 사람들이 잔뜩모여있길래 가보니 사람이 떨이져
죽었다고 근데 그층에 살던 사람이 떨어지는 사람하고
눈마주쳐서 정신나갔다고 불과 몇초일텐데..
그리고 초등학교 들가기전인데 어린맘에 다리를 눈감고 건너려다 떨어졌어!! ㅋㅋㅋ 근데 눈감고 있어서 공포는 없었고
그몇초간 기분이 너무 좋았었는데 ㅋㅋ 머리피나고 울면서
집에간 기역이
소리가 되게 커서 사람들 깜짝놀랬을껄,, 나는 차랑 아파트랑 부딪혀서 집 무너지는줄알았어
아팠겠다 지금은 괜찮아?
카더라 이야기 말고
인터넷에서 그렇고 하더라 라는 이야기 말고
혹시 아는거 있으면 이야기해줘봐
내가 직접 본 것도 이야기해줄게
시간마다 다르겠지만 내가 본 시체는 가슴까지는 아니였고
소ㅐ골? 어깨선정도 였던거같아
자세히는 못봤지만 머리에 그려져있어
스레주 고생이 많아ㅠㅠㅠ 난 취준생인데 스레주 닉네임보고 틈틈히 팀시장발님 말하는거 보고 취직이 하기 싫어졌어.. 하지만 먹고 살기 힘들어도 돈 벌어야하니까 취직해야지.. (알바하기 싫어 월급날 14일 남았어)
참내,,
다들 어ㅓ뜨케 지냈니
나는 더운 매우 더운 지방에 살고 있어
ㅋㅋㅋㅋ와 잊고 살다가 다시 들어온 이유는,,
하.. 팀장님이 일하라고 시켜서
일하다가 졸았다 ㅎ
내가 독립해서 전세자금대출받아서
빌라사는데ㅔ
내 소형 세단차에 술먹고 2층여성분 내 차위ㅗ로 떨어짐..ㅎㅎ
>> 169
직장인은 시간이 없고, 백수는 돈이 없고,,,
돈많은 백수가 젤 좋은거 같아
힘든 시기인데 잘 이겨내길 바라!!
ㅋㅋㅋㅋ내차 쭈글탱되서
레카불러서 맡기고
진짜 경황없던 8월이였네 ㅎ
덕분에 렌트카로 출근해서
스마트키 개이덕~~~
그 여자 안죽고 팔인가 다린가 골절이라
병원에 있고 여자 엄마가 다 보상해준다카네..
ㅋㅋㅎㅎ 얼마나 해주실런지
이게 교통사고는 절대 아니라 나 운전자보험도 못쓰나바?
글 읽는 내내 흥미진진했어!
내가 이해가 안되는게 있어서 질문하는데
그래서 떨어져 죽은사람이 칠팔십키로 나가는 아져씨인거야?
아니면 20층 아줌마인거야?
둘 다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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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경험
신점 이정도면 신뢰가능해?
너희들 애니 학교괴담이 주술적 고증이 꽤 들어간거 알고있니
글자스킬 관련 질문 !!
귀신이나 괴담같은 거 안 믿는데 방금 이상한 일이 있어서...
37레스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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