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집에 누가 있는거 같아 (24)
2.아직 남아있는 레전드 추천해 줘 (4)
3.혹시 뭐뭐학교에 오신걸환영합니다 호텔에 취직하신걸환영합니다 이런거 어카찾아 (10)
4.가위눌린 경험 (12)
5.가끔 꿈에대해서 생각하는거 (2)
6.보기싫은것 (2)
7.처음으로 가위 눌려봤어 (87)
8.혹시 외국 노래 괴담 중에 이거 아는 사람있어? (12)
9.다니던 초등학교에서 (27)
10.아자르에서 일어난일 다시 올려 (49)
11.각자 충격적이었던 이야기 들려줘 (18)
12.나도 전생체험한 후기 (19)
13.혼잣말하는 아빠 (28)
14.하소연겸 내얘기를 하고싶어. (37)
15.내 인생에 딱 한번이자 마지막 가위에 걸렸던 후기를 들려줄게 (2)
16.내 이야기 좀 들어줘. 사소한 일일 뿐인데도 소름끼친다 (49)
17.공포스럽던 가위, 자각몽 후기 들려줘! (24)
18.살인해보고 싶다고 생각한 사람 있니? (14)
19.진짜 심각하거나 상황이 안 좋은 사람 내가 도와줄게. (43)
20.미친 할머니 (22)
1
◆6qnTWnPfSNA
2019/06/25 11:14:29
ID : 7s9vwr9a001
4
근데 한정적이야. 내가 제시한 조건에서 하나라도 벗어나면 안 돼, 이유도 함께 적어줄게.
1. 자신의 어떤 행동으로 인해(자의적으로 폐가 흉가를 들렀다/ 죽은 자를 모욕하는 등 못된 짓) 귀신을 화나게 만든 유형은 안 돼. +되도 않는 술식/강령술로 악령을 부른 유형도 안 돼.
이런 유형은 인과응보야. 내가 도와줄 수 있는 권한 밖이지. 괜히 이유있는 먹잇감을 뺏고 싶진 않아. 근데 당사자말고 다른 누군가에게까지 피해가 갈 정도로 심하다면 일단 적어놔.
2. 이미 자신을 돕고 있는 존재가 있는 유형.(무당/ 수호령/ 아무튼 도와주는 무언가가 있긴함/ 대신 도와주긴 하는데 힘 못쓰는 존재 제외)
아마 돕고 있는 존재는 분명 내가 보낼 녀석을 그리 좋아하지 않을 거야.
3. 외국에 나가있는 유형
너무 멀어. 보고서 진짜 심각한 거면 보내줄게.
위 조건에 하나도 벗어나지 않는 유형이라면 웬만하면 도와줄거야. 자신이 위치한 자세한 지명은 말하지 않아도 되는데, 서울, 수원, 전라남도 이런식으로 같이 적어주면 좋기는 할 것 같아.
어떤 일이 있었는지 자세히 말해주고, 자기 상황과 자신을 괴롭히고 있는 혹은 달라붙어 있는 존재가 대충 뭔지 의심이 간다면 그것도 적어놔. 제일 심각한 것부터 도와줄 거니깐, 오늘 9시까지 적어놓으면 될 것 같아.
2
◆6qnTWnPfSNA
2019/06/25 11:16:24
ID : AkmpTO1inWm
0
덧붙여서 혹시 경고하는데 거짓으로 꾸며낸 이야기나 과장된 게 하나라도 있어서는 안 돼. 별로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거든. 사실만 얘기해.
3
이름없음
2019/06/25 14:46:38
ID : fcLbzVaty59
0
일주일전에 천원짜리가 전봇대옆에 떨어져있길래 주웠는데 그후부터 계속 밤마다 가위눌리고 그래 난 지금 대학생이구... 방학이라 잠깐 기숙사말고 집가서 지내고있는데 룸메가 자꾸 내 침대쪽에서 부스럭소리난다고 문자오기도하구ㅠㅠ 어제는 멀쩡하던 형광등이 틱틱거리면서 껌뻑거리구.. 결정적으로 먼가 일어난건 없는데 곧 진짜 무슨 큰일날것 같은느낌이와.. 지금 안양살고있는데 꼭 도와줘라스레주..
4
이름없음
2019/06/25 18:33:46
ID : 8lwmk7gmGtB
0
스레주가 쓰려는 방식이 이열치열 방식이니?
5
◆6qnTWnPfSNA
2019/06/25 19:32:04
ID : oFjxU2IFclj
0
비슷한데 달라.
6
이름없음
2019/06/25 19:42:23
ID : 8lwmk7gmGtB
0
그렇구나.. 모쪼록 몸 조심하면서 하길 바래 :)
7
◆6qnTWnPfSNA
2019/06/25 20:59:55
ID : cpVdSLaq43R
0
보냈어. 읽어보니깐 그리 심각한 상황까지 진행된 건 아니라 금방 괜찮아질 것 같아.
8
이름없음
2019/06/25 21:11:47
ID : oILcE60ts8p
0
꼭 가위눌리고 귀신때문에 힘든거여야해?
9
◆6qnTWnPfSNA
2019/06/25 21:17:06
ID : upVaqZeHyIK
0
보고서 내가 해결 가능한 범위면 웬만한 건 가능해.
10
이름없음
2019/06/26 02:01:48
ID : a08jdzU0mr9
0
풉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ㅌㅋㅋㅌㅌㅋ ㅋㅋ졸라웃겨
11
이름없음
2019/06/26 02:25:20
ID : mE2q7z87hy5
0
뭔지 일단 좀 알려주면 안대니
너무 도박이잖아
12
ㅇ
2019/06/26 17:25:59
ID : tuq41u08kk0
0
경기도야 이게 귀신인지 죄를 지어서 인지는 모르겠는데 희귀병이 있어 고쳐줄수 있어? 요즘은 나아지고 있지만 그래도 조금 힘들어서 (그리고 요즘 귀신썰 보고 귀신 생각때문에 무서워 하고 괜히 막 주변 춥게 느껴지고 그런데 이것도 고쳐줄 수 있어? 막 페북에 뜬거 보다가 이렇게 됨ㅜ)
13
◆6qnTWnPfSNA
2019/06/26 20:40:32
ID : AkmpTO1inWm
0
이건 레스주, 귀신 때문이 아니라 불안감 때문에 그렇게 느끼는 것 같아. 사람은 심리적으로 불특정한 것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면 느낄 수록 오감이 예민해지고 괜히 기분 싱숭생숭하고 그래. 게다가 귀신썰 같은 걸로 귀신이 붙을 리는 거의 없어 정말로, 그것 때문에 기가 엄-청 약해지지 않는 이상.
희귀병도 귀신보다는 사주 문제 아닐까 싶은데, 확실한 건 귀신도 죄 지어서 그런 것도 아니라는 거야. 이런 유형에 내가 해 줄 수 있는 건 없지만, 한때 힘든 시기를 거쳐 왔던 사람으로서 말해보자면. 곧 지나갈 거야, 힘든 것도 아픈 것도. 또 찾아올 수도 있겠지만 혹여 우울감에는 빠지지는 마.
하필 왜 내가 이럴까, 이렇개 생각할 수 있어. 당연한 거야. 하지만 정말 우울해질 것 같을 때는 생각을 비워봐. 우울감은 느끼면 느낄수록 더 우울해지거든. 생각이 비워지지 않아도 그냥 단색만 생각하고, 조용한 곳에 가면 은은한 이명이 들리는 것처럼 그렇게 한 번 비워보는 거야.
레스주 구태여 힘내라는 말은 하지 않을게 다만, 위에 계속 말했던 것처럼 우울해지지마. 좋지 않아.
14
이름없음
2019/06/26 21:06:37
ID : 41zUZhcJRu9
0
이건 좀 별개 문제긴 한데 요즘 친구 문제때문에 좀 힘들거든 반에서 같이 지내는 친구중에 나를 별로 안좋아하는 친구가 있는것 같아 이런것도 해결 가능할까??
15
ㅇ
2019/06/26 23:15:38
ID : tuq41u08kk0
0
아 귀신 때문이 아니구나 고마워ㅎㅎ
좀 힘들기도 했고 우울하게 느끼기도 했지만 이제는 가끔씩만 그래 정말 위로된다 고마워 정말로
16
이름없음
2019/06/26 23:23:18
ID : 67upQmoE6Zg
0
시간이 지났는데 가능하려나 경기도인데... 수원 옆쪽이야. 이제는 찾아오지 않을 것 같긴 한데 일이 완전히 끝난 건지 잘 모르겠어서.... 불안한 마음에 남겨 봐
의심 가는 존재는 아는 사람은 아닌 것 같구 성인 남자 귀신이야 아마 악귀인 것 같아 여러 귀신들을 보내서 저주하는 말을 퍼붓는다거나 어... 꿈이나 가위로 나타난다거나 했어 보내져서 온 귀신들은 보통 살인 당했거나 해서 한이 맺힌 귀신들. 위로해주거나 어떻게 죽은 누구인지 같이 당한 친구들하고 추리해서 얘기하거나 하면 돌아갔어. 근데 자의로 간 게 아니라 뺏긴 거래 뺏은 건 위에서 말한 남자 귀신인 것 같아
자세히 적기에는 정리하기가 좀 복잡하네 ㅜㅜ 혹시 가능하면 말해 줘 정리해서 다시 달아볼게
17
이름없음
2019/06/27 01:27:59
ID : 8knB8009zby
0
스레주야 나는 여기 이사오기 전 부터 가위를 눌려와서
지금 한 5년? 4년? 째 가위를 눌리고있어
귀신이 나온건 아니지만 소리로 겪어봤는데
아마도 어린 여자 귀신인거 같아
내 상상속 귀신이라기엔 소리가 너무 잘 들렸어 정말..
요즘엔 그래도 그 여자애기가 안 와서
그냥 몸만 안 움직이고 말지만
걔가 또 올까바 무서워 ㅜ
18
이름없음
2019/06/27 04:37:02
ID : GpVgknwrbvf
0
도와주는 존재가 누군지 알 수 있을까?
19
ㅇㅇㅁ
2019/06/27 05:37:31
ID : bhhuk9BApfc
0
뭘 보낸단거야?
20
◆mmre43QoIK3
2019/06/27 08:02:19
ID : i8nTVfhuoE2
0
가까운 거리라 간단하게 둘러보는 정도로 끌낼 수 있을 것 같아. 가능해. 내일쯤 가능할 것 같아. 일단 알겠어.
21
◆mmre43QoIK3
2019/06/27 08:04:36
ID : i8nTVfhuoE2
0
자세히 말해주긴 곤란한데, 천년 묵은 악귀도 먹어치우는 존재야.
22
◆6qnTWnPfSNA
2019/06/27 08:05:50
ID : i8nTVfhuoE2
0
인증코드를 잘못달았나봐 스레주야 둘 다.
23
이름없음
2019/06/27 10:46:33
ID : hs6ZhcMi7fa
0
난데 혹시 나를 지켜주는 존재가 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어? 내가 겪은 일도 말하고 싶은데 혹시 날 지켜주는 존재가 있으면 한 번 견딜 수 있는데 까지 견뎌보려고
24
◆6qnTWnPfSNA
2019/06/27 12:03:39
ID : dSMnSINAkrh
0
내가 조건에 말한 '지켜주는 존재'는 레스주가 스스로 인식하고 있을 때를 말한 거야. 인식이 가능할 때는 '지켜주는 존재'가 부러 독점욕을 내어 제 존재를 내뿜는 경우가 많거든. 그런 경우는 다른 존재가 손대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조건에서 언급한 거야.
지켜주는 존재가 있는지 알 수 없는 경우는
아예 그런 존재가 없거나, 있더라도 어떤 이유로든 자기 존재를 알리고 싶지 않은 거지.
25
이름없음
2019/06/27 18:17:54
ID : hs6ZhcMi7fa
0
엄 혹시 스레주 ㅠㅠ 나를 지켜주는 수호령을 만나는 법은 없으려나...? 예전부터 꿈에 힘들거나 하면 한 번씩 나와주는 남자애가 있는데 사람들이 그 남자애가 수호령인 거 같다구 그러더라구 ㅠㅠㅠ 진짜 간절해서 그러는데 못 하면 미안 ㅠㅠ!
26
노네임
2019/06/27 22:36:33
ID : A6jhatxRu4E
0
스레주 죽다 살아나는 운은 있는데 일상생활에서 운 없는건 어떻게 안돼??
27
이름없음
2019/06/27 23:44:08
ID : fe6lu1g3U2E
0
서로 상부상조 하는구나 못된 먹잇감을 구합니다 같네 당신을 괴롭히는 먹잇감이 있나요? 그럼 제가 해치워 드리죠!!
28
◆6qnTWnPfSNA
2019/06/28 08:02:36
ID : 03B89vzPgZe
0
어제 보냈어 말하는 걸 깜빡했네.
레스주는 오늘 오전 안으로 보낼게.
미안하지만 불가능해
그건 사주문제야, 권한이 없어.
29
◆6qnTWnPfSNA
2019/06/28 12:51:22
ID : xVamrhvCjbd
0
혹시 지명 간단하게 알려주겠니
30
이름없음
2019/06/28 15:47:42
ID : PdyGtz85WoZ
0
나 17인데 경기도 하남!
31
◆6qnTWnPfSNA
2019/06/28 16:02:43
ID : xPjyY65bu5U
0
보냈어 금방 해결될 거야.
32
이름없음
2019/06/28 16:10:47
ID : PdyGtz85WoZ
0
큐ㅠㅠ 고마워 사실 어제도 연속 3번 가위눌려서 죽다 살았거든
사실 이 스레가 궁금하기도 하고 뭐 주작이든 진짜든 나야 나쁠건 없어서
오랫동안 많이 시달렸던 가위 얘기 해봤는데 막 지역 물어봐주고 하니깐
뭔가 믿음이 가버린다 ㅋㅋㅋㅋ 해결되면 좋겠다!
33
이름없음
2019/06/28 23:42:05
ID : Fba5XBwNuqZ
0
스레주는 그 존재를 어케 알게됐엉?!! 귀신도 봐??
34
이름없음
2019/06/29 00:39:54
ID : s79fRxCkmoH
0
지금 독서실인데 누가 자꾸 쳐다보는 기분이야 너무 무서워
35
이름없음
2019/06/29 01:48:29
ID : MlBdRCpdQsn
0
있지 내방에 뭐가 있는 것 같아. 내방에서 자면 자꾸 가위가 눌리고 나만그런줄알았는데 엄마도 내방에서 자면 가위에 눌리더라고. 또 벌레들이 너무 많이 나와 날파리도 많이 죽고 돈벌레도 나오고 거미도 많이 나오고. 그리고 내가 예민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벌레들을 좀 잘보는 편이야. 남들은 살면서 벌쏘일일이 잘 없다고도 하는데 나는 옷속으로 벌이 들어가서 5방쏘이고 얼마전에도 길가다가 갑자기 쏘이고.. 5월달이 너무 안좋은 해였어. 몸도 아프고 벌쏘이고 사촌언니도 죽고.. 무슨일이 있는걸까..?
36
이름없음
2019/06/29 01:59:30
ID : pU3Ph805RzR
0
스레주야 도움보다는 질문이 있는데 그런것도 가능해?
37
이름없음
2019/06/29 07:48:22
ID : mlbg0nu02rb
0
요즘 안방에서 잘만 자던 우리집개가 자꾸 겁에질려있고 안방에 안들어오려고 하는데 뭔가 있는걸까?? 방에 안들어오려고 하고 난 뒤에 강아지 막 피섞인토해서 병원 다녀왔다ㅠㅠ 나 안방에서 자는데 너무 찝찝해서 써봐ㅎ...
38
이름없음
2019/06/29 08:16:29
ID : SIHu3vjuk4J
0
안녕 나는 아닌데 다름 스레가 너무 위험해보여서 올려 게시물 이름은 이상한 학교인데 어느 순간 스레가 사라졌어 나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생각들도 다 납치된거같다는거야 내가 글을 잘 못써서 미안해 이미 스레는 학교에서 전학가기위해 신장하나도 떼고 그랬었어 좀 도와주라
39
이름없음
2019/06/29 10:43:27
ID : 7bCpcK3U7zh
0
스레주 안녕! 요새 괴덤 스레 보고 난뒤로 핸드폰 하고 있을때 소름이 돋는데 이런건 내 심리적인 문제겠지..?
40
이름없음
2019/07/23 15:55:12
ID : 7wLhBBs3u5V
0
자꾸 먹으려고해 미친듯이
감당이안돼이젠
41
이름없음
2019/07/23 18:02:59
ID : O60linPdu2m
0
?무슨 일이야
42
이름없음
2019/07/25 21:42:28
ID : DAkreY7dXBu
0
도움주던 스레주 뭔일 생긴거야?
43
이름없음
2019/07/26 00:03:41
ID : yFeGtuk5V9e
0
스레주 걱정되니까 생존신고 부탁해 ㅠㅠㅠㅠ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나 길가다가 무당한테 간택당함
너희들 애니 학교괴담이 주술적 고증이 꽤 들어간거 알고있니
시공간 이동을 위한 사례 수집 스레
24레스우리집에 누가 있는거 같아
554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7
4
4레스아직 남아있는 레전드 추천해 줘
822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6
0
10레스혹시 뭐뭐학교에 오신걸환영합니다 호텔에 취직하신걸환영합니다 이런거 어카찾아
426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6
0
12레스가위눌린 경험
131 Hit
괴담
◆O5Pa4Hu61Cj
19.07.26
1
2레스가끔 꿈에대해서 생각하는거
113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6
0
2레스보기싫은것
86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6
0
87레스처음으로 가위 눌려봤어
207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6
2
12레스혹시 외국 노래 괴담 중에 이거 아는 사람있어?
1039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6
0
27레스다니던 초등학교에서
512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6
1
49레스아자르에서 일어난일 다시 올려
846 Hit
괴담
안뇽암
19.07.26
2
18레스각자 충격적이었던 이야기 들려줘
529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6
0
19레스나도 전생체험한 후기
185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6
0
28레스혼잣말하는 아빠
1028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6
0
37레스하소연겸 내얘기를 하고싶어.
158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6
0
2레스내 인생에 딱 한번이자 마지막 가위에 걸렸던 후기를 들려줄게
72 Hit
괴담
갈릭
19.07.26
0
49레스내 이야기 좀 들어줘. 사소한 일일 뿐인데도 소름끼친다
423 Hit
괴담
이야기들어줘
19.07.26
1
24레스공포스럽던 가위, 자각몽 후기 들려줘!
586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6
1
14레스살인해보고 싶다고 생각한 사람 있니?
366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6
0
43레스» 진짜 심각하거나 상황이 안 좋은 사람 내가 도와줄게.
1988 Hit
괴담
◆6qnTWnPfSNA
19.07.26
4
22레스미친 할머니
260 Hit
괴담
이름없음
19.07.2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