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집에 누가 있는거 같아 (24)
2.아직 남아있는 레전드 추천해 줘 (4)
3.혹시 뭐뭐학교에 오신걸환영합니다 호텔에 취직하신걸환영합니다 이런거 어카찾아 (10)
4.가위눌린 경험 (12)
5.가끔 꿈에대해서 생각하는거 (2)
6.보기싫은것 (2)
7.처음으로 가위 눌려봤어 (87)
8.혹시 외국 노래 괴담 중에 이거 아는 사람있어? (12)
9.다니던 초등학교에서 (27)
10.아자르에서 일어난일 다시 올려 (49)
11.각자 충격적이었던 이야기 들려줘 (18)
12.나도 전생체험한 후기 (19)
13.혼잣말하는 아빠 (28)
14.하소연겸 내얘기를 하고싶어. (37)
15.내 인생에 딱 한번이자 마지막 가위에 걸렸던 후기를 들려줄게 (2)
16.내 이야기 좀 들어줘. 사소한 일일 뿐인데도 소름끼친다 (49)
17.공포스럽던 가위, 자각몽 후기 들려줘! (24)
18.살인해보고 싶다고 생각한 사람 있니? (14)
19.진짜 심각하거나 상황이 안 좋은 사람 내가 도와줄게. (43)
20.미친 할머니 (22)
2
이름없음
2019/05/06 20:11:01
ID : 9ulhdTPbgY1
0
지금도 설거지 하시면서 계속 혼잣말 하시는데..
3
이름없음
2019/05/06 20:11:15
ID : 5PiktvDulir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19/05/06 20:11:18
ID : 9ulhdTPbgY1
0
이게 자세히 들어보면 혼잣말이 아니고 누구랑 대화하는듯한 말투?아
5
이름없음
2019/05/06 20:11:44
ID : 5PiktvDulir
0
대화내용이 어떤데?
6
이름없음
2019/05/06 20:12:01
ID : 9ulhdTPbgY1
0
솔직히 내가 중딩때부터 혼잣말 하실때가 종종 있으셨는디
7
이름없음
2019/05/06 20:13:14
ID : 9ulhdTPbgY1
0
대화내용이... 경제? 라던가 아빠가 청소랑 설거지 좋아하셔서 엄마랑 나랑 손도 못대게 하시고든 근데 청소할땐 청소얘기.. 설거지할땐 설거지얘기.. 뿐만 아니라 그냥 나라 돌아가는 얘기라던가
8
이름없음
2019/05/06 20:13:39
ID : 9ulhdTPbgY1
0
스포츠나 연예인 등등 여러가지 말 하셔
9
이름없음
2019/05/06 20:13:59
ID : 9ulhdTPbgY1
0
내 성적 얘기 하실때도 있고 약간 고민상담처럼?
10
이름없음
2019/05/06 20:14:25
ID : 9ulhdTPbgY1
0
난 지금 고2인데 중딩땐 대수롭지 않게 넘겼어 혼잣말 횟수도 많지 않으셨거든 그냥 혼자 갑자기 노래부르는 수준?
11
이름없음
2019/05/06 20:14:49
ID : 9ulhdTPbgY1
0
근데 요즘들어 좀 심해지셨어 시도때도없이 혼잣말하셔
12
이름없음
2019/05/06 20:15:52
ID : 9ulhdTPbgY1
0
오늘도 5시쯤에 티비에서 바둑하는거 보면서 혼잣말로 아이 저러면 안되는거 아니야? 그치? 쟤가 고딩이래 근데 프로야.. 대박인데? 상대? 중국인 아니야? 이러시면서
13
이름없음
2019/05/06 20:16:51
ID : 9ulhdTPbgY1
0
혼잣말 하시고 영화보실때도 저거 봐바.. 그니까 쟤가 ~~해서 ~~한거야. 응 그니까. 저거 배속에서 나온거(영화내용) 하면서 혼잣말하시고..
14
이름없음
2019/05/06 20:18:00
ID : 9ulhdTPbgY1
0
아까 설거지하실때 들은건 나때는 먹을것도 별로 없었어.. 그러게 요즘 애들은 배가 너무 불렀지.. 경제가 좋아져서그래. 맞아 요즘엔 다시 하락하는거 같기도 해 라도 하시던데
15
이름없음
2019/05/06 20:18:17
ID : 9ulhdTPbgY1
0
좀...무서워질라그래..
16
이름없음
2019/05/07 20:54:00
ID : hs4Lgi3B9jv
0
혹시 귀신이 보인다거나... 환청이 들린다거나 이런거 아닐깡?
17
이름없음
2019/05/07 21:04:36
ID : yFimE4JSHxz
0
에 나도 그랬는데 보기 안좋아서 고쳤어. 내 경험이기는 한데.. 스레주 아버님 외로우신게 아닐까? 말동무라도 되어 드려
18
이름없음
2019/05/07 21:31:31
ID : B85VfdTQnCi
0
엥 뭐지? 아버지께 누구랑 얘기하냐고 물어봐
19
이름없음
2019/05/07 21:32:02
ID : B85VfdTQnCi
0
근데 설거지와 청소를 즐기시는 아버님이라니...최고인데;;;;개쩐다
20
이름없음
2019/05/07 23:44:48
ID : Be1yNAo2GqY
0
스레주한테 말한거 아닐까...? 대꾸좀 해드려
21
이름없음
2019/05/08 21:01:38
ID : xzVhy1xA2K2
0
근데 ㅋㅋㅋㅋㅋ나 혼잣말 자주하는 사람인데 심심하면 연기하고, 얖에 느가 있다고 생각하고 말하고그랰ㅋㅋㅋ
22
이름없음
2019/07/25 21:24:32
ID : K7xVhvDta03
0
누구랑 대화하시는거려나
23
이름없음
2019/07/25 21:45:26
ID : 60tBxO4Gnwt
0
엌ㅋㅋㅋㅋ나도 혼잣말 개자주하는데 혼자 상황 설정해가지고 연기처럼 막햌ㅋㅋㅋㅋ
24
이름없음
2019/07/25 22:22:54
ID : 7By3TQsjeLa
0
내 친구중에도 혼잣말 심한 애 있는데 막 혼자 제스처까지 취해가면서 혼잣말 하고 그래 너무 걱정하진 말고 그래도 걱정되면 조심스럽게 한번 여쭤봐
25
이름없음
2019/07/25 23:05:36
ID : Fhhs4NxWjeJ
0
아버님 갱년기이신가...
26
이름없음
2019/07/25 23:46:26
ID : xvcty5e1DvA
0
외로우신 거 아니여?
27
이름없음
2019/07/26 00:07:42
ID : 1zSJWqrAmMp
0
티비 볼 때는 우리 부모님도 혼잣말 많이 하시던데,,
28
이름없음
2019/07/26 10:02:33
ID : 81g1CjhffcI
0
나도 혼잣말 많이, 자주 하는데. 스트레스 받거나 좀 혼자있는 게 자각되면 (아마 외로우면) 특히 자문자답식으로 대화하게 되더라. 모든 일을. 생각이 많고 대화상대가 없어서 그런 걸 거야. 아마 심리적 문제같으니까 대화를 많이 해주는 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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