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9/10 18:37:04 ID : A7tcmtwJTVh 0
나는 중학교 1학년때 어떤 20살 초반 남자 사람이 술먹은거같이 길에 추욱 늘어져있길래 일으켜줬는데 나한테 칼 휘둘러서 볼에 스쳐서 피난거.. 그리고 그 남자는 거기서 3분거리 다른 중학교 가서 칼부림하고 전교 돌아다니면서 손목그어서 경찰서 갔대 애들은 그 피 터지는거 다보고, 그때 폰이 없어서 신고를 늦게 했는데 그게 좀 후회되고 충격적임
2 이름없음 2018/09/10 20:14:42 ID : p9ijeK1xB9e 0
사람 떨어지는 거 본 거 ..
3 이름없음 2018/09/10 21:47:08 ID : ljxXzgmLfcF 0
엄마가 바람핀거
4 이름없음 2018/09/10 22:10:10 ID : Wi1dxzSJO5S 0
쌤이 내가 왕따인 사실을 묵인한 거랑 아빠가 나를 딸로 생각하는 게 아니고 그냥 애새끼로 보는 거. 아예 나한테 관심없음.
5 이름없음 2018/09/10 22:34:40 ID : hxUZfXwL84H 0
부모님 관계 하시는거 자다 깨서 본거 좀 어릴때 부터 몇 번 봤는데 나한텐 엄청 충격이었어, 내 바로 옆에서 그러고 계시니..
6 이름없음 2018/09/11 01:50:52 ID : teE5VgrBAnV 0
오해가 커져서 안좋은얘로 낙인 찍혔던것
7 이름없음 2018/09/11 03:41:39 ID : o6qi7dV8067 0
어릴때 나 4살땐가? 엄마가 아빠랑 이혼한 상태였는데 초3때까지 몰랐었거든 그냥 아빠가 바빠서 안들어오는줄알았음 쨌든 6살때 엄마랑 어떤아저씨랑 여행을 갔음 모텔방1개잡고 다같이 자게 됐는데 자다깨보니 엄마랑 그 아저씨랑 관계하고 있었던거..후에 알고보니 그아저씨가 엄마친구엿던분의 남편인데 엄마친구가 엄마 돈들고 튀어가지고(금액이 좀 컸음) 엄마가 그런식으로 복수했던거였음 이 얘기하면서 엄마울더라 미안하다고
8 이름없음 2018/09/11 11:15:39 ID : O2q3VasjfWr 0
내가남자인거
9 이름없음 2018/09/11 11:58:51 ID : k8kk4LgoZbb 0
걸레로 낙인 찍힌거 정작 난 아무것도 안했는데
10 이름없음 2019/07/25 20:32:22 ID : pO5TVbyNzhz 0
난 최근에 있었던일인데 아침일찍 회사 출근하다가 고기집앞의 음식물 쓰레기 수거하는 큰통. 거기 앞 바닥에 뭔가가 추욱 늘어져있더라. 가까이 가서 보니 얼굴 반이 뜯겨져 눈뜬상태로 죽은 애기냥이..더 이상한건 죽은 애기냥이가 왜 거기있냐는거야. 마치 간밤에 누군가가 아가한테 뭔짓하고 거기에 갖다놓은것처럼.
11 이름없음 2019/07/26 03:49:22 ID : mIE4E9AlBbu 0
222.... 난 심지어 안 자고 있었는데도 그러시더라 어린 나이에 너무 충격이었음 적어도 할거면 몰래하셨으면 했고 나중가선 너무 스트레스였었음ㅋㅋ;
12 이름없음 2019/07/26 04:43:46 ID : XBAmKZdBgmI 0
버스에 깔린 오토바이.
13 이름없음 2019/07/26 07:24:06 ID : By7xU0tzf9a 0
딴 애들한테 싸가지 없는 년으로 낙인찍힌것.
14 이름없음 2019/07/26 10:10:29 ID : FeMo6rusjck 0
전철역 바로 옆, 사람들이 자주 다니는 길가였어. 거기에 어떤 사람 한 명이 누워서 자고있는 걸 봤는데. 몇날 며칠이 지나도 안 일어나더라고. 피부는 점점 파래지고. 알고보니 시체가 길거리에 방치되고 사람들은 그걸 다 무시하고 지나다녔던 거였어. 당시 난 초등학생으로 죽음에 대해 몰랐기 때문에 그냥 '잠든 파란 남자.'라고 생각한 거였지. 신발이 없었었던 걸로 기억해. 발이 시퍼랬었어. 그래서 난 그 상황 자체를 파란 남자라고 불러.
15 이름없음 2019/07/26 10:14:02 ID : FeMo6rusjck 0
부모님이 이혼하시고도 내가 중학생이 될 때까지도 같이 사셨거든. 부모님 사이는 안 좋았었고. 매일같이 싸워서 불안한 상태였어. 어느날 엄마 아빠가 사촌을 불러다가 술을 마시고, 사촌들과 헤어진 후 잠을 잤어. 당시 초등학생인 나는 그날 잠을 자다가 이상한 신음소리가 들리기에 부모님방 문을 열었는데 난 그 신음이 아빠가 엄마를 죽이려 목을 졸이는 소리라고 생각 했었지. 그런데 알고보니 사촌들이랑 술 마시면서 우리 가족한텐 남자가 없다는 이야기로 시비가 털려서, 그날 엄마 아빠가 남자아이를 가지려 했는지 관계 가진 거더라.
16 이름없음 2019/07/26 10:15:57 ID : FeMo6rusjck 0
이건 아주 최근인데. 동대문쪽에 팻말을 든 남자가 서있는 걸 보고 오싹해져서 고갤 숙이고 피하듯 지나갔어. 그때 내 옆에 있던 동생도 같은 기분을 느꼈는지 그 남자가 소름돋았다 하더라. 사람 자체에게서 으스스하고 무서운 기분이 들 수 있는 거구나, 를 깨달아서 충격적이었음. 정말 보통 사람에게서 느낄 수 없는 비정상적이고 괴이한 기운이 그 사람에게 있었고. 그게 정말 사람에게 있을 수 있구나,를 처음 느낀 거였거든.
17 이름없음 2019/07/26 11:17:58 ID : rfdSL82nzWl 0
중학생때 학교 화장실에서 사랑을 나누던 절친이라고 소문난 남자애 둘.. 나한테 들키고 소문같은거 안낼테니까 니들 집가서하라고 정신 반쯤 나간상태로 얘기했던거..ㅋㅋ
18 이름없음 2019/07/26 12:51:19 ID : ur81eNzdV9b 0
좀약한데 친화력조금좋은 애 뒤에 붙어서 우리반애들 분신사바하는거 보고있었거든? 근데 펜잡은 애들 둘이 손에 힘을 별로 안주고 있었는데 펜이 막 알아서 라따라따 아라따 이렇게 움직이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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