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난 친구에게 살해당하고 부활했어. (4)
2.이성과 이상 (13)
3.냉혈남 황제 시점에서 (3)
4.공부,학업 관련 문장들 써주고가 (6)
5.어렸을적에 생각나는 추억거리 한번씩 써주고가 (13)
6.ㄴㄷㅅ (1)
7.어딘가에 쓰고 싶어서 쓰는 글 (4)
8.5년차 글쟁이가 조언해줌 (18)
9.바람 불던 날 (7)
10.좋아하는 시 적고가자! (4)
11.K.CAJ (3)
12.로맨스 소설의 조연으로 환생했다. (11)
13.☆★창작소설 추천 스레★☆ ~묵묵히 글을 쓰는 스레더들 힘내!~ (1)
14.요조숙녀 고3 이야기 (1)
15.제목 추천 부탁해 (2)
16.내가 느꼇던 것들을 써줄게 (18)
17.. (2)
18.하루에 한번씩 갱신해 이야기 쓰기 (4)
19.감성터진 새벽에 (29)
20.하이쿠를 써보자! (76)
- 처음 그 오빠를 채팅방에서 마주쳤을 때 , 너무 친근하게 다가와서 의아해 했지. 다른 사람보다 낯이 익었어. 분명 처음 마주친 것인데도 말이야.
- 그오빠가 나한테 먼저 톡 보낸 내용이 생각이 나. 자기 친구가 하는 유튜브 라고 구독 부탁한다고 했지. 나는 이러고 연락 끝 인줄 알았어.
- 채팅방을 나가는줄 알았는데 유튜브 홍보하고 가만히 있더라. 난 그게 의외였어. 대부분 홍보하고 방을 나가던데.
- 그러고서는 몇명 안되는 채팅방이 시끄러워지기 시작했지. 각자 관심사와 게임 얘기를 했어. 마침 나와 그 오빠는 같은 관심사의 게임이 있었어. 나는 정말 신났어.
- 1월 14일. 그오빠와 같이 게임하기로 한 날. 오빠는 나에게 전화번호를 주고 자주자주 문자하자고 했어. 난 의심이 많아서 조심스럽게 문자를 보냈었어.
- 1월 14일. 오빠와 처음으로 같이 게임을 했어. 서로 다른 지역에서 하는 거였지만 내 친구들 보다도 신나고 재미있는 , 행복한 시간이었어.
- 1월 14일 당일 저녁엔 서로 집에가서 채팅방에서 떠들었어. 오빠는 게임 하던 내 말투가 귀여웠다고 그랬어. 괜히 쑥스러운 나는 아무말이나 얼버부렸지.
- 이날 서로 대화하면서 게임을 하다보니 우린 급속도로 친해지게 되었어. 만난지 3일만에. 나는 먼저 다가와주는 오빠가 좋았어.
- 겨울방학 동안 이오빠와 얼마나 많이 게임했는지 몰라. 일주일에 두번씩은 목소리 들으면서 즐겁게 게임했지.
- 하루는 갑자기 나에게 공부 해야 한다고 채팅방도 나가고 나랑 다른 사람들 다 손절한다고 했어. 나에게는 하나밖에 없는 생명줄 같은 사람이었는데.
- 어쩌다가 이렇게 보내기 싫어졌는지, 나는 차단만 하지 말아달라고 했어. 정말 이때 내 무언가를 잃는 느낌 이 들었어.
- 이후로 나한테 손절한다고 장난을 너무 많이 치는거야. 나는 하나하나 다 속아서 애걸복걸 차단만 하지말라고 했지. 정말 지치고 질릴정도로 당했었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생각난 소설의 개요만 쓰고 가는 스레
𝑳𝒊𝒇𝒆 𝒊𝒔 𝒍𝒊𝒌𝒆 𝒂 𝒕𝒂𝒏𝒈𝒐🥀
충격주의)5년 전 열화같은 반응을 받았던 그 소설 다시 올려본다.
너는 유리처럼 웃었다
우울증에 걸린 소녀는 여행을 떠납니다 (우울주의)
4레스난 친구에게 살해당하고 부활했어.
193 Hit
소설
◆Gmk5Wkq3VcM
1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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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레스이성과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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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9y7s1hhBxV
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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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냉혈남 황제 시점에서
88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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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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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공부,학업 관련 문장들 써주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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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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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레스어렸을적에 생각나는 추억거리 한번씩 써주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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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이름없음
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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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ㄴㄷㅅ
72 Hit
소설
이름없음
19.07.02
1
4레스어딘가에 쓰고 싶어서 쓰는 글
57 Hit
소설
이름없음
19.07.01
0
18레스5년차 글쟁이가 조언해줌
415 Hit
소설
이름없음
19.07.01
2
7레스바람 불던 날
54 Hit
소설
◆5PgY2smE3zT
1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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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좋아하는 시 적고가자!
143 Hit
소설
이름없음
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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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K.CAJ
44 Hit
소설
이름없음
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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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로맨스 소설의 조연으로 환생했다.
138 Hit
소설
◆asrzdPdwljs
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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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창작소설 추천 스레★☆ ~묵묵히 글을 쓰는 스레더들 힘내!~
69 Hit
소설
이름없음
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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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요조숙녀 고3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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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고3
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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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제목 추천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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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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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레스» 내가 느꼇던 것들을 써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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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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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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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이름없음
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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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하루에 한번씩 갱신해 이야기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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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WrxRBeY01hc
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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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레스감성터진 새벽에
113 Hit
소설
후훗
19.06.24
0
76레스하이쿠를 써보자!
869 Hit
소설
이름없음
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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