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51)
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5)
3.글좀 찾아줘... (3)
4.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8)
5.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1)
6.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9)
7.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1)
8.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3)
9.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3)
10.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11.귀접 당했는데 (4)
12.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13.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14.소원 들어줄게 (580)
15.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6.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7.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8.P (2)
19.신병 (8)
20.너네 신천지 알아? (49)
뭔가 아는 레스주들 있음 도와줘ㅜㅜ
일주일쯤 전에 꿈을 꿨거든 일단 얘기하려면 그 꿈 얘기부터 해야돼
낮에 3시간씩 정도 자는 생활을 하기 시작하면서부터 형체가 보이는 일은 정말 간혹 가다 있었어
햇빛 다 비치고 교실 아니면 집안 소파에서 창문 열어둔 채로 잤고 주변에 사람도 많으니까 그랬다고 짐작만 했어
그러다가 저번달 말에 졸리고 피곤한 걸 못 참고 새벽 세 시쯤 잠들었어 그냥 깜빡..
그 공부방을 다시 보는 것도 되게 오랜만이었고 그동안은 평범한 꿈을 꾸거나 꿈 안 꾸고 자는 일이 잦아져서
경계심이 조금 느슨해진 채로 기웃거렸거든
안에 들어가려는데 불이 꺼져 있었어 나는 어두운 것도 좀 무서워해서ㅋㅋㄱ.. 불을 켜려고 스위치를 찾았고
먼젓번처럼 벽을 더듬진 않고 그냥 벽을 딱 보고 눌러서 켰어 그때는 스위치가 보이더라고
불을 켰는데 공부방 안엔 아무도 없고 그 있잖아 먼지가 보이지는 않는데 코가 좀 간지러운 거.. 내가 만성비염이라 그런 건지는 모르겠어
그 당시에 시험기간이라서였나 책상 위에 있는 책이 다 내가 쓰는 교과서랑 문제집이더라고
꿈 주제에 현실고증 오진다고 생각하면서 방에 들어갔단 말이야
지금 생각하면 방에 왜 들어갔는지도 모르겠고 좀 웃긴데
들어갔을 때 늘 보던 침대랑 뭐 그런 거 쭉 훑어보고 아무도 없는 거 확인하고 아 정말 나 혼자구나! 하면서 마음 놓고 침대에 딱 앉았어
침대에 딱 앉는데 아는 사람은 알 거야 그 높은 데서 떨어지는 꿈 같은 거 꿀 때 몸이 어딘가로 빨려드는 느낌
그 느낌이 딱 들면서 앞이 깜깜해졌고.. 그 상태로 찝찝하게 깼어
그 뒤로 그 애나 이상한 것들이 꿈에 나오진 않아ㅋㄱ.. 아직 내가 밤에 잠을 안 자고 있어서인지는 몰라도
그날은 학교 끝나자마자 찌루 할머니 붙잡고 꿈 얘기를 다 해드렸어
찌루 할머니 말로는 나 대신 뭔가가 그 꿈속에서의 내 자리를 대신해줘서 내가 더 이상 필요없게 된 거래
그게 뭔지는 본인도 모르겠다고 하셨고.. 추석연휴 때도 그렇고 바로 그제까지 기말고사를 치기도 했고 가족 내에 안 좋은 일이 많았어서 여기 올 시간이 없었어 미안ㅋㅠ..
어쨌든 그 뒤로는 다섯 시간 정도 낮이나 저녁때쯤 푹 자고 있어.. 레스주들한테 잘 있다고는 알려야 할 것 같았구
>>821 레스주야ㅋㅠ 고마워 근데 그 반골 기질은 고쳐야겠다.. 사회성 부족해 보여. 내가 기분 상하길 바란 건지는 잘 모르겠고 다른 스레에서는 이런 식으로 굴지 말았음 해. 은근히 비아냥거리는 거ㅋㅋㄱㅋ
이게 진짜든 아니든 쭉 잠수 안 타고 돌아와서 마무리해준거면 충분하다고 생각함 이야기 잘 들었어 고마워 레주!! 고생했어. 그리고 중간중간 어그로 끄는 애는 ㄹㅇ 사회성 없는 티 내지 말고 조용히 듣던가ㅋㅋ 뭐하는 건지 모르겠다..
나도 스탑걸고 감 수고했어
나도 전에 스레주 갑자기 사라지기 전에 본 레더고 안 쓸수도 있었을텐데 마무리 해줘서 고마워. 근데 보다보니 눈살 찌푸려지네. 사람이 사정이라는게 있고 설령 주작이라고 해도 저따구로 말을 해야하나? 화풀이 할 데 없어서 여따 푸는거야? 괴담판 거의 다 주작인건 부정 못 하는데 저렇게 비꼬는건 아닌 듯. 관심받고 싶으면 그냥 조용히 보셈 사회성 없는 티 좀 내지 말고. 스레주 벗어나서 다행이다
어쨌든 완결 보니까 후련하다! 그동안 잠수타면 안 오는 사람들이 대다수였거든. 스레주 이제 건강하게 잘 지내~!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인데 뭔가 스레주 대신 자리한게 혹시 그 지켜주려고 했다는걸 한게 아닐까?? 갑자기 그 애가 성장한것도 그렇고 뭔가가 있으니까 그런게 아닐까??
>>840 주작무새는 저기 짹짹스레가서 힘차게 지르고 와. 주작인거 같아도 그런 레스는 안다는게 좋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이상하게 생긴 사슴을 쳐버렸어
스레딕 말고 다른 괴담사이트? 추천좀 해종
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툴파나 서비터를 함 만들어 볼까해. 같이 할 사람?
괴담은 아니고 우리집에 귀신이 있는것같아
151레스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710 Hit
괴담
이름없음
15시간 전
3
205레스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18567 Hit
괴담
스트렙실
26.06.09
12
3레스글좀 찾아줘...
73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0
38레스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20377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1
1레스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29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0
139레스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6378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7
7
1레스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61 Hit
괴담
만두
26.06.06
1
483레스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13878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5
14
13레스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65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4
0
19레스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200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4레스귀접 당했는데
140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1레스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51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84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0
0
580레스소원 들어줄게
28021 Hit
괴담
◆dDy0nyFg7Bu
26.05.28
7
645레스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2891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0
633레스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13170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9
1레스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12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6
0
2레스P
65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4
0
8레스신병
209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0
49레스너네 신천지 알아?
728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