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51)
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5)
3.글좀 찾아줘... (3)
4.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8)
5.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1)
6.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9)
7.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1)
8.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3)
9.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3)
10.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11.귀접 당했는데 (4)
12.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13.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14.소원 들어줄게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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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8.P (2)
19.신병 (8)
20.너네 신천지 알아? (49)
나 >>87 레스주인데 아마 어제오늘 스레주가 안 온건 아마 시험 때문인 것 같아. 사실여부도 궁금하고 해서 오늘 한번 친구 끌고 그 예배당같은데 열려있나 가볼생각이야!! 친구랑 못 가면.. 혼자는 무러우니 포기하겠음.. 호달달...ㅠ
다녀왔음! 일단 스레주가 말한 여고생 키만한 구멍은 여기고 각각 다른반 친구 두명이랑 갔다와봤는데 두번 다 잠겨있었어.. 그리고 나무문도 아니고 철문이었고.
그 안에 나무문이 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철문 위쪽에 자물쇠가 잠겨있어서 못 가봤음... 한 마디로 난 예배당을 못 봤다는 말이야.
그리고 다른 과 애들한테 좀 물어보기도 했는데 걔네들은 열었을 때 바로 풀밭이었대. 계단 내려가면 약간 정원같이 있는데(정원은 아님) 보니까 그쪽인 것 같더라고.
근데 그렇다기엔 좀 이상한 점이 있었어.
1. 위치상으로 그 구멍과 문이 있는 곳 위층은 매점. 그렇다면 그 아래도 매점만큼의 공간이 있어야 함.
2. 철문과 바깥쪽 철문 사이의 공간이 존재함. 막 그 사이공간이 예배당 있을만큼 넓진 않은 것 같던데 공간이 있긴 있어.
거기에 문이 있다면 그나마 설득력 있다고 생각해.
가볍게 설명하자면 이정도. 두번째건 위에서 본거라고 생각해줘. 나중에 기회되면 나도 선배들한테 물어보려고.
그리고 위에 공간 사진은 한 이틀정도 뒤에 내릴게. 우리학교 티내봤자 좋을 것도 없고 하니까.. 학교이름 언급은.. 만약 알더라도 다른 레스주들도 자제하자🤫
아 그리고 살짝 착오가 있었는데 예배당이 있는 곳은 그 여고생 키만한 구멍이 아니라 학교 정문에서 바로 들어오면 정원 있고 국제어과 가는 계단 쪽 밑에 잠겨있는 나무문 말한거야
참 그리고 위에 누가 귀신본애 어느과냐고 물어봤는데 나도 누군지 정확히 몰라.. 성격상 인맥이 넓은편도 아니라서
더 이으면 내가 누군지 애들이 알것같아서 이쯤에서 마무리할게 ㅠㅜ... 아무튼 진짜 무서워 학교
>>119 나는 같은 국제어과고 가장 안쪽 반이야 이렇게 설명해도 넌 알테니까.. 우리가 상대적으로 인원이 적어서 들키기 너무 쉬워서 좀 쉿할게 나도.. 근데 나는 이런저런 소문을 많이 듣진 못했어 선배들하고도 그렇게 안친하고 해서..
>>113 내가 잘 못 알아듣는 것 같다.. 어딘지는 잘 모르겠네 진짜 가보고싶은데ㅠ 마침 학교거든... 조금 아쉽기도 하다. 그리고 사실 들킬 것 같은 건 나도 마찬가지네. 사진 내리고 나도 좀 조용해질게. 혹시나 쫄보인 나라도 필요하다면.. 9번을 찾아줘...:)...
나도... 스레주 사라지고 계속 기다리고 있다가 지금에서야 들어왔더니 사진은 흔적도 없네ㅠㅜ아쉬워라..
근데 원래 외고 괴담 다 저렇자나,.우리 학교같은데 야자졵나 빡세서 힘든거 빼면 별거없음,..
흠 안녕 스레주
외고 스레길래 들어와봤는데
너 그 학교구나 음
사실 나 그 학교 졸업생임
우리때도 그런소문 많았는데 아직도 그런 소문이 도는구나
더 얘기해줘 스레주 내가 도움이 될지도 모르니까
이거 하나만 물어볼게 혹시 선생님께 저런문이 있다고 말했어?
그리고 선생님께 너네가 일어난 일들을 말했니?
>>132 안녕 레스주 탐방다녀온 레스주야. 우리학교 졸업생이라니 반가워. 나도 재학생이거든... 음.. 나는 간간히 보고있긴 한데 그날 이후로 스레주는 더 이상 레스를 쓰진 않을 것 같아.. 그리고 인터넷에 얘기한 게 학교에 흘러들어가면 흠.. 어떻게 될지는 안 봐도 알 것 같아. 스레주도 이런 부분하고, 또 우리학교가 소문이 좀 빠른 건 너희 때도 그랬을 것 같은데, 한번 소문나면 걔도 많이 곤란할 것 같아서. 더 이상 얘기 안 하는 스레주를 존중해주는게 맞지 않을까?
그리고 >>133 에 대해.. 추측이지만 얘기해보자면, 사실 우리학교 최근에 귀신으로 핫해. 수업시간에도 얘기 꺼내면 신나게 쌤들하고 얘기하거든. 다른반에서 들은것도 다 해주시고 하는데.. 우리 옆반 자면 깨우는 거랑 지하 나무문이랑 레스주도 말했던 기숙사사건 빼고는 선생님이 했던 얘기는 없었던 걸로 봐서 얘기 안 한 것 같아. 위에도 말한 대로 소문이 무지 빨라서 한곳에 나면 학교에 쫙 도는데 안 난거 보면 아마 스레주와 알고있는 친구들끼리만 알고있는 것 같아.
스레주 안 오니까 스탑걸던가, 아니면.. 다른 레스주들이 이야기할 스 있도록 그냥 두거나. 둘중 하나가 나을 것 같아. 더 이상 스레주는 오지 않을 것 같으니까...
>>135 아! 그렇구나 미안해
우리도 한때 그런 소문이 너무 많이 돌아서 친구들이랑 얘기 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복도에서 들렸나봐 그런데 그거 아무한테도 알리지말라고
그냥 조용히 입다물고 있으라고 해서.... 조용히 살앗지 근데 여기서
있을줄은 몰랐네 그선생도 우리가 졸업할때 가셔서 지금은 모르지만...
우리도 막 동아리처럼 선배후배 다 모여서 지하가서 막 탐방했거든?
근데 으리으리하고 막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더라 괴담으로 쫙퍼졌고..
우리가 다시 가고 그럴때는 정말 무서웠어 내 친구들도 하나씩
안한다고 하고 몇명은 전학갔어 그후에는 아무것도 안일어났지만...
>>138 지하라면.. 그 자국들 있는 그런곳이려나. 잘은 모르겠다. 우리는 탐방다니기엔.. 애들이 너무 바빠서 가진 않는듯해. 관심도 크게 있진 않아보이고.. 그리고 귀신은 어디에나 있으니까. 오히려 하나도 없는 게 더 무섭고 이상한 거라고 생각해.. 우리도 그렇게 크게 문제될 건 없어. 그나저나 그때도 그렇게 괴담이 쭉 돌았다니.. 다 똑같네ㅋㅋㅋ 우리는 우리보다는 우리 선배들이 훨씬 핫했거든 그쪽들은 행동파가 많아서 대부분 다 가봤다고 했어. 아무튼 답변? 남겨줘서 고맙고.. 우리학교... 원래 그랬다는 걸 깨달았어 좋은 하루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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