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7/08 16:54:41 ID : lwsjio7wLhx 0
제곧내 들어줄 사람?
2 이름없음 2019/07/08 16:55:34 ID : E3wk003vhcE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19/07/08 16:55:47 ID : lwsjio7wLhx 0
별거아냐 그냥 느낌일 수도있고. 혹시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우울감, 무기력감이 심해질 때 할 행동 알면 추천받아. 관종이라 좀 사람 오면 시작할게.
4 이름없음 2019/07/08 16:56:17 ID : Bbu9xWnU4Y7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19/07/08 16:56:32 ID : E9vCphtbcsq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19/07/08 16:56:54 ID : lwsjio7wLhx 0
스레딕 거의 3년만이야 신스레딕생기기전 것만 이용했고. 인증코드 어떻게 달더라 여기도 인증코드 있어? 음 아무튼 나는 전 스레딕에서 그리고 사람들에게 구라를 많이 치고 다니던 인간이야. 괴담적으로.
7 이름없음 2019/07/08 16:57:23 ID : E3wk003vhcE 0
우울함이나 무력감 심해지면 계속해서 잠만 자거나... 무리해서 자꾸 뭘 사고 그러지 않나? 난 그랬었어 돌연 화도 너무 쉽게 나고
8 이름없음 2019/07/08 16:57:51 ID : E3wk003vhcE 0
이름 칸에 이름 지우고 # 적고 뒤에 스레주만 알 만한 글자 적으면 돼
9 이름없음 2019/07/08 16:58:49 ID : lwsjio7wLhx 0
ㅂㄱㅇㅇ가 뭘까?... 아무튼 그냥 얘기 쭉쓸게. 어릴 때 부터 괴담 좋아하면서 영감? 거의 없는 것같아. 아마 없을걸? 아니 없었을걸. 그냥 소름이 돋는다던가 인기척이 느껴진다던가 헛것이 보이는 것은 누구나 겪는거잖아. 그래서 나는 이런 판에서 어울리고 싶은 마음에 괴담을 지어내고자 마음 먹었어. 내가 겪는 것처럼
10 ◆pgjg0ttdzQl 2019/07/08 17:00:23 ID : lwsjio7wLhx 0
앗 됐으려나. 아무튼 지금 고3이거든... ㅋㅋㅋ대충 중1때부터 상주했던 게 내 기억. 중1때는 따돌림 당했어서 더더욱 인터넷에 의존하고 관심받고 싶어했어.
11 이름없음 2019/07/08 17:00:51 ID : 3vhhxPjwGoN 0
보고 있어라는 뜻
12 ◆pgjg0ttdzQl 2019/07/08 17:03:07 ID : lwsjio7wLhx 0
고마워 아무튼 그런데 ... 중학교1학년짜리 꼬마가 원하는 만큼의 관심을 받기는 힘들었어. 그래서 이런 판에서 거짓말을 치기 시작했지. 내가 일본 여행을 왔는데~, 로 시작하거나, 내가 뭘하려다가, 라던가, 아니면 아예 판타지적인 내용을 쓰면서 내가 겪는 것처럼 괴이 영적현상을 쓰고는 했어.
13 ◆pgjg0ttdzQl 2019/07/08 17:04:15 ID : lwsjio7wLhx 0
여기까지는 별거 아닌 일이잖아? 한창 주작글이라던가 성행했던 시기로 기억하고. 문제는 실제로 귀신을 보거나 느끼는 것 외에 내가 옛날 스레에서 썼던 일들이 거의 그대로 요즘 일어나고 있다는 것?
14 ◆pgjg0ttdzQl 2019/07/08 17:07:06 ID : lwsjio7wLhx 0
가볍게 우연의 일치가 반복되고 있어. 옛날에 영적능력이있다면서(ㅋ) 나랑 친하게 지내던 언니가 가르쳐준 지역이 있거든 거기에는 웃는 영이 드글드글 하니까 가지말라고 한 곳. 실제 중학교때는 무서우니까 피해다녔지. 그런데 나... 고3이야ㅋㅋㅋㅋ 귀신이 안보인다기보다는 죽이려면 죽이던가 하는 마음으로 그곳을 자주다녔거든 지름길이라. 솔직히 그 언니하고 안좋게 헤어졌는데 이제와 믿지도 않고.
15 ◆pgjg0ttdzQl 2019/07/08 17:11:14 ID : lwsjio7wLhx 0
그 때부터 였어. 옛날에 썼던 스레중에 이공간을 다녀왔다 같은게 있거든ㅋㅋㅋ 물론 구라였고 대부분 사람들이 안 것 같은데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우연히 이공간! 같은 느낌의 내용이었는데... 뭐 내가 최근 실제로 이공간을 다녀왔다는 황당무계한 이야기는 아닌데. 내가 자주 가는 독서실이 4층이거든. 4층눌렀는데 3층이 열렸어. 근데 내가 아는건물이 아닌 것처럼 불이 다꺼져있는거야. ㅈㄴ무섭게. 막 책상 이런거 다넘어져있고. 아랫층은 뭐라고하지 암튼 뭘팔거나 뭘하는 곳은아니고 아 그걸뭐라하드라 아무튼 그런 분위기를풍길 곳은 아니라 어후 썅하고 집으로 갔지. 다음날에는 멀쩡해서 헛것봤나 생각중이야. 근데 이것만있었으면 애들한테 msg쳐서 얘기하면 된단말야. 은근 재밌거든
16 ◆pgjg0ttdzQl 2019/07/08 17:13:49 ID : lwsjio7wLhx 0
옛날에 스레를 많이 싸질렀는데 하나는 영능력이 있는 할머니하고 얽혔다! 의 내용이었어. 정확한 내용은 귀찮으니 생략. 일단 나 도서관에서 생명2 공부하면서 쓰는중이라. 아무튼 한 두달전에 지하철에서 어떤할머니가 내 팔을 붙잡는데 내가 스레에 묘사 해둔 상황이랑, 생김새랑, 대사가 똑같아. "가지마 학생, 위험해. 위험하다고!!!" 이러시는거였는데 진짜 딱 그러심. 그 때는 걍 당황했는데 이것도 애들한테 얘기하다보니까 생각이 나더라고 전 스레 생각이
17 ◆pgjg0ttdzQl 2019/07/08 17:17:28 ID : lwsjio7wLhx 0
오른쪽 뺨에 소름돋았어. 아무튼 그 외에도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거든. 어찌보면 우연의 일치라고 할 수 있는. 엘레베이터는 3층이 공사중일때 에러떠서 멈췄을 수 있고(내가 침착했던건 전에 다니던 수학학원 엘베 고장나서였나(우리들은 귀신 씌였다고 놀렸었음) 수학학원 층 누르면 진짜 아무것도 없는 지하일층 꼭 갔었거든 그래서 적응됨.) 할머니건은 그냥 검정곱슬머리에 와인색 안경을쓰고 꽃무늬 바지를 입고~ 이런식으로 묘사했었으니까...음 내가 스레를쓸 때 긴장감을 높히기 위해 이상하게도 썬햇을썼다고 했는데 쓰고 있는건 좀 이상했지만. 아무튼 다 그런일이었어. 근데 우연이 내가 썼던 스레의 순서대로 2달째 달려가는거야.
18 ◆pgjg0ttdzQl 2019/07/08 17:18:21 ID : lwsjio7wLhx 0
내가 조금 무서운건 내가 마지막으로 쓴 스레는 내가 죽은척했기 때문이야... ... 아 이렇게 쓰니까 안무섭네 혹시 궁금한거 있는사람~!
19 이름없음 2019/07/08 17:20:07 ID : Bbu9xWnU4Y7 0
혹시 마지막엔 그 스레대로 진짜로 스레주가... 아니다,괜한 내 생각일 뿐이겠지? 그래도 뭔가 불안한데...
20 ◆pgjg0ttdzQl 2019/07/08 17:22:21 ID : lwsjio7wLhx 0
내말이 그말이야~! 어릴때 싸질러둔 스레가 많아서 지금은 어찌저찌 고3생활을 탄력이 ... 아 내가 위에 우울감 무기력감 얘기했잖아. 분명 이런 미스터리를겪으면 신나잖아? 그럼에도 계속 몸에는 힘이 빠져. 이러다 수능전에 죽으면 억울해서 눈못감는다.
21 이름없음 2019/07/08 17:22:59 ID : Bbu9xWnU4Y7 0
수능이 문제가 아니지 않아..?
22 ◆pgjg0ttdzQl 2019/07/08 17:25:19 ID : lwsjio7wLhx 0
음 일단 수능이 지나면 뭐든 되겠지 하는 마음? ^-^ 뭔가 이런 거 막을 수는 없으려나
23 이름없음 2019/07/08 17:27:33 ID : Bbu9xWnU4Y7 0
뭔가 클리셰긴 하지만 무당같은분 한번 찾아가보는게 어때?
24 ◆pgjg0ttdzQl 2019/07/08 17:32:48 ID : lwsjio7wLhx 0
완전 힘들어ㅠ 그게 우리집 완전 무교에다가 엄빠 귀신 안믿고, 그럴듯한 괴현상이 늘 오기 직전에 끝난다는 느낌이라 기분만 더러워. 엘레베이터 괴현상 내가쓴스레- 이세계에 갇혀버림 현실- 어우씨 나 나갈래(발내딛기전에도 튐) 할머니 괴현상 내가 쓴 스레-할머니말 들어주다가 문득 눈떠보니 낯선 곳 현실- 할머니^^ 제가 좀 바빠서요^^ 폐가탐험 내가 쓴 스레-집근처폐가촌에서 하루 묵다가 이상한거 씌임 현실-친구하나가 미쳐서 폐가촌가재서 낮에 한바퀴 돌고 맛있는거 사줌. 내가사실 무당딸 내가 쓴 스레-여기서는 무당딸 설정이었음. 무당딸인데 영력제로 근데 요즘에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데... 의문의 전학생 등장! 현실-평범한 무교딸. 스트레스로 환청 들음. 전학은 안왔는데 내가 듣는거랑 똑같은 환청? 근데 환청이라기보다는 둘다 이명쪽이 맞을듯. 아무튼 듣는 애 만나서 둘다 교장욕함. 현실하고 스레하고 비슷하게 진행된 것도 있지만 일단 기억남는거 가지고왔엌ㅋㄱ
25 ◆pgjg0ttdzQl 2019/07/08 17:37:41 ID : lwsjio7wLhx 0
그런데 반대로 진짜 그대로 진행된 사건도 있지만. 어린 아이의 글씨체로 우편함에 편지가 있었어 새빨간 장난감 자동차하고. 근데 귀찮아서 걍 버리고 말았는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옛날에 쓴 스레였지뭐야?
26 ◆pgjg0ttdzQl 2019/07/08 17:41:20 ID : lwsjio7wLhx 0
글재주가 있는편이 아니라 노잼일것같다 먄. 암튼궁금한거있음 물어봐 뭔썰 풀어야할지 모르겠당. 생2공부나하면서 볼게~!
27 ◆pgjg0ttdzQl 2019/07/08 17:50:49 ID : lwsjio7wLhx 0
오 도서관 클리셰 달성
28 ◆pgjg0ttdzQl 2019/07/08 18:27:51 ID : 8qmLff9hanw 0
도서관에서 일순간 정전되었었다! 그런데 아무도 반응 없었어... 라기보단 나한테 큰일이 날 뻔했지만 ,,, 큰일까지는 아닌가? 아무튼 관종이니까 관심 받으면 풀래
29 ◆pgjg0ttdzQl 2019/07/08 18:28:19 ID : 8qmLff9hanw 0
아 아이피 바뀐거 도서관 독서실있는 형태인데 와이파이 되는 곳으로 옮겼어~
30 이름없음 2019/07/08 18:35:17 ID : 85RzQmoIMnW 0
ㅂㄱㅇㅇ
31 ◆pgjg0ttdzQl 2019/07/08 20:01:12 ID : Nvu5O8qkmk2 0
역시 아까것도 우연이지만 내가 올렸었던 스레내용. 음 그니까... 정전이 났는데 다들 앉아있는 거에서는 위화감을 못느낄 수 밖에 없지.
32 이름없음 2019/07/08 20:09:58 ID : ZfU45atumoL 0
ㅂㄱㅇㅇ!
33 ◆pgjg0ttdzQl 2019/07/09 07:35:36 ID : cleE8i3u3vd 0
좋은 아침~ 시험치고 와서 어제있던일 말할게!
34 이름없음 2019/07/09 09:58:56 ID : g445gkrgpf9 0
시험잘보고와! 보고있음
35 ◆pgjg0ttdzQl 2019/07/09 20:38:17 ID : 2FfU4Y65e2J 0
안녕! 나왔어!! 아 썰풀기 귀찮다. 내일 모의고사인데 말야. 오늘도 이상한 현상에 하나 휘말렸거든. 완전 지쳤어ㅠㅠ
36 이름없음 2019/07/09 22:07:19 ID : RDuraso2NwN 0
이정도면 뭐 거의 말하는대로 아니냐?
37 이름없음 2019/07/09 22:20:30 ID : lg441woKY00 0
헐 중1시절... 몇년전이야 지금 고삼이면 ㅎㄷㄷ 이러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까 동갑이구나 하긴 그 나이쯤이면 구라가 청산유수지,, 내일 모고 잘치셈
38 ◆pgjg0ttdzQl 2019/07/10 07:32:26 ID : e2MrvClyGk8 0
모고 치고와서 있던 일 전부 풀게~~ 기다려줘서 고마워!
39 이름없음 2019/07/10 11:33:26 ID : teFdzTO2tAk 0
아니그러면 그 얼마전에 유행하던 전생체험 영상같은걸로 해도 무조건 업이 늘어?ㅠㅠ 내친구 그거했다던뎅 ㅠㅠㅠ
40 이름없음 2019/07/10 16:07:33 ID : CmNwE9BxO7d 0
그거 업보를 돌려받는 게 아니라 네가 창조해낸 거임 현실을 생각이 현실을 창조한다는 말 알지? 실제로 R=VD나 시크릿 같은 거에서 심상화, 몰입하면서 미래 일기 쓰기 등으로 소원을 이루게 한다고 설명하잖아 네가 가짜 괴담을 지어내면서 몰입하고 상상했던 게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 뿐이야 여기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한 스레가 이 판에 있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 나네 하여튼 업보 그런 거 아니고;;;걍 네가 만들어낸거야
41 ◆pgjg0ttdzQl 2019/07/10 17:52:55 ID : anyLhBAktxQ 0
그래서 뭐... 왜 말을 그렇게 할까 제목 짓는건 내마음 아냐? 걍 대충뜻만통하면되고 안통하면 갈길 가면되지. 지금 정신적으로 피폐해져있는데 시비 거는 사람은 딱히 내 스레에서 보고 싶지 않아서 말야. 어쨌든 기이현상이 내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어서 말한건데
42 이름없음 2019/07/10 19:56:00 ID : CmNwE9BxO7d 0
아니 시비 건 거 아닌데....레주가 업보라고 심각하게 생각할까봐 사실을 말해준 거야...당황스럽네
43 이름없음 2019/07/10 19:57:27 ID : CmNwE9BxO7d 0
스레주가 왜 이런 일을 겪는지 말해준 건데 어느 포인트에서 내가 시비 건거라고 생각한지 모르겠지만 지금 레주가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라 예민한 거라고 생각할게.. 기분 나빴다면 미안해.
44 ◆pgjg0ttdzQl 2019/07/12 11:30:05 ID : E5VgjinXBun 0
미안 진짜 요즘 죽을뻔?까지는 아닌가 아무튼 아슬아슬한 상황이 많아서 이제왔어 에게는 미안... 친한친구한테 그거 니가쓴대로 이뤄지는게 아니라 걍 니 상상이라고 헛소리말란 소리듣고 좀 핀트가 나갔어. 아무튼 그냥... 업보라고 쓴건 거짓말의 댓가라는 느낌이니까
45 ◆pgjg0ttdzQl 2019/07/13 20:26:02 ID : 2FfU4Y65e2J 0
도서관에 있다가 도서관이 정전이 되었었어. 내 착각일지도 몰라. 내가 헛것을 봤던걸지도 몰라. 다른 사람들은 놀라는 기색 없었어. 나는 혼자 생명2를 보다가 놀랐는데 다른사람들이 반응 없는 것 보고 별거아니다 싶었어. 그냥 그랬어. 그러다가 나왔어. 밖으로, 그런데 불이 확 다 켜졌어. 근데 켜진건 아니고 그냥 문닫고 나오자마자 원래부터 켜져있던 느낌? 아무튼 놀라고 도서관 클리셰라고 여기에 레스를쳤어. 왜냐하면 내가 옛날에 썼던 스레 '공포영화 클리셰를 겪고있다'(제목 확실한지 몰라 미안 근데 옛날에 봤던 레스주들도 있을까봐 대충적어둬) 에서 내가 겪었다고 구라친 상황이었거든
46 ◆pgjg0ttdzQl 2019/07/13 20:26:49 ID : 2FfU4Y65e2J 0
걍 위화감 못느꼈던건. 왜 그, 사람들이 방에 연기차는데 아무도 안움직이는 그런 실험있었으니까 그 상황인가 싶었지
47 ◆pgjg0ttdzQl 2019/07/13 20:29:17 ID : 2FfU4Y65e2J 0
죽을뻔했어 그런데, 차에 치여서. 근데 웃긴게 ㅋ 이거 너무 나 내가 과몰입하는건가? 이 전후사정이 또 내가 스레에 썼었던 내용. '어린 여자애(평범하게 분홍색 티셔츠에 하늘하양 줄무늬 레깅스)가 나를 부르길래 다가갔어.' '여자애가 날 밀고 웃었어.' 이게 내용이었는데, 딱 그 상황인거야. 우연이다 싶어 넘어갔지. 내친구가 나 잡으면서 미쳤냐고 왜 혼자 넘어졌냐고 하기 전까지는. 왜냐면 내 스레에서는 그 여자애 그냥 살아있는 인간이라 모두가 볼 수 있었거든. 왜 내친구는 그 여자애를 못봤을까.
48 ◆pgjg0ttdzQl 2019/07/13 20:33:09 ID : 2FfU4Y65e2J 0
요즘 기억도 잘안나 그냥 머리가 좀아파 엄마는 내가 고3이라 스트레스 받는거래 근데 조금 다른 것같은데 뭐가다른거지 뭐가다를까 알려줘 근데 뭐가다른걸까 나 궁금해 지금 인강듣는데 이명이 심해서 이어폰끼고 못듣겠어 귀가 귀가 너무 아파
49 ◆pgjg0ttdzQl 2019/07/13 20:34:00 ID : 2FfU4Y65e2J 0
짜증나 진짜 그냥 아, 또 막 이상한게 보인다기보다는 환각보는 수준은 아닌 것 같아 나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는건가 그런데 말이야 좀 웃긴다 말하는대로 이뤄질리없으니까
50 ◆pgjg0ttdzQl 2019/07/13 20:34:34 ID : 2FfU4Y65e2J 0
그래, 그냥 처음부터 그냥 내착각이었던거야 기정사실로 만든건 역시 이 스레이려나 옆에 있는 인간도 그래서겠지
51 ◆pgjg0ttdzQl 2019/07/13 20:37:26 ID : 2FfU4Y65e2J 0
처음부터 속고있던거 알고있었어?
52 ◆pgjg0ttdzQl 2019/07/13 20:38:23 ID : 2FfU4Y65e2J 0
왜 한사람이라고 생각했어?
53 이름없음 2019/07/13 20:39:28 ID : CmNwE9BxO7d 0
인데 내가 설명했다 싶이 네가 쓴 대로 이루어지는 거 맞아. 부정적인 일들도 창조했듯이 긍정적인 일들도 창조하면 돼. 하는 방법은 네가 했던 거랑 동일해 과거형으로, 이미 일어난 일이라는 듯이 감정을 몰입하여 심상화 하기/글쓰기 R=VD, 시크릿, 네빌링, 끌어당김의 법칙이라고도 하지. 파이팅이야
54 ◆pgjg0ttdzQl 2019/07/13 20:42:04 ID : 2FfU4Y65e2J 0
갑자기 이런생각이 들었어. 생각이 들은건 아니고 생각이 느껴졌어 쓴대로 이뤄진거 이뤄질대로 쓴거 순서는 다른데 중학교 때의 나는 어딘가이상했던거야 폐가도 꽤자주 드나들고 기이현상이 일어났음 했으니까
55 ◆pgjg0ttdzQl 2019/07/13 20:47:28 ID : 2FfU4Y65e2J 0
처으ㅁ부터그래내가소꼬있었던건데
56 ◆pgjg0ttdzQl 2019/07/13 20:54:42 ID : 2FfU4Y65e2J 0
관심을 사랑을 받고싶었어 그렇지 않는다면 조금 슬펐ㅇ니 많이 아팟어 그래서 그랬던거야 그냥 너무 슬퍼 날 사랑해 줘 날 계속해서 사랑해줘
57 이름없음 2019/07/13 21:30:29 ID : KY782skrbu3 0
상담받아봐라..
58 이름없음 2019/07/15 08:05:58 ID : 4JV9a3BcHxC 0
병신
59 이름없음 2019/07/15 15:54:52 ID : sjcrasqi7cL 0
눈치채셨겠지만 역시 낚 시였습니다 여기서 끊을게요 어쨌든 이제 재미도 없고요 끝입니다 끝 났다고요. 다 재미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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