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안이 트인 것 같아... (13)
2.옛날부터 거짓말을 많이치던 인간이 업보를 되돌려 받는 듯. (59)
3.강령술이나 무서운 꿈 꾸는법좀 알려줘 (16)
4.화날때나 짜증날때마다 사람을 죽이고싶어 (9)
5.중딩이 사주 (10)
6.이건 학교 선생님한테서 들은 실화 얘기야 (85)
7.꿈을 많이 꾸는 사람 있어? (6)
8.오랜만에 업데이트 (7)
9.내 이야기 좀 들어줄수있어 ?-? (29)
10.기이한 이야기인데 이유를 생각해보자 (매우 짧음 주의) (17)
11.그날 그건 뭐였을까 (65)
12.자고 일어나면 자꾸 몸에 멍이 생겨 (5)
13.사람보다 귀신이 더 무서움.. (25)
14.사주 풀이는 왜 다 달라? (3)
15.무서운 꿈 해석좀 해주라 (25)
16.감염된 마을 이야기 아는 사람 ?! (8)
17.버스 기다릴때 위험한 할아버지 이야기할께 (45)
18.이거 해석해줄 사람 있어? (4)
19.나 병원인데 (113)
20.신병(무병)일까? 한번만 읽어줘 (34)
2
냠
2019/07/14 18:36:46
ID : fbvirs9s62F
0
초등학교 고학년때 학교에서 나는 플룻울 취미로배우던 아이였다 아마 학교 오케스트라에 들어가지않았을때닌까 5학년일꺼임
3
냠
2019/07/14 18:38:15
ID : fbvirs9s62F
0
그날은 비가 오던 날이였고 방과후하던 시간이 좀 늦었는지 밖은 좀 어두컴컴했어
4
이름없음
2019/07/14 18:39:18
ID : bxBe5aq7vA3
0
ㅂㄱㅇㅇ
5
냠
2019/07/14 18:39:39
ID : fbvirs9s62F
0
그 방과후수업에는 내가 되게 싫어하던 한학년아래의 남자애가있었는데 애가 내폰가지고 장난쳐서 폰잃어버리고(물론 지인찬스로 옆동네에서 찾았다) 매번 수업을 와서 놀고 장난치고 그냥 엄마가 강제로 신청한 애같았었어
6
냠
2019/07/14 18:40:17
ID : fbvirs9s62F
0
그래서 그날 그 애가 수업에 오지않았음에도 다들 당연하게 넘어갔지
7
이름없음
2019/07/14 18:40:33
ID : u8lxyGmk4Ld
0
ㅂㄱㅇㅇ
8
이름없음
2019/07/14 18:41:33
ID : u8lxyGmk4Ld
0
스레주 실종?
9
냠
2019/07/14 18:41:45
ID : fbvirs9s62F
0
근데 열심히 플룻을 불고있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는거야 그것도 조용히 그리고 검은색 패딩을 쓴 사람이 누구에게도 들키지않으려고 수그려서 들어오는거지
10
냠
2019/07/14 18:41:59
ID : fbvirs9s62F
0
내가 타자가 좀 늦어 먄
11
냠
2019/07/14 18:42:46
ID : fbvirs9s62F
0
거기가 어학실? 어째든 영어를 배우던 교실이라서 선생님 책상에 컴퓨터가 있는데 그걸 키고 나가는소리까지 들렸어
12
냠
2019/07/14 18:43:46
ID : fbvirs9s62F
0
근데 평소에 장난도 많이치고 그래서 나는 그 내가 싫어하는 남자애인줄알고 컴키고 좀있다 들어와서 컴퓨터 할건가보다라며 좀 기분이 더러워진상태로 연습을 계속했어
13
이름없음
2019/07/14 18:43:53
ID : u8lxyGmk4Ld
0
많이 늦군아 레주야
14
냠
2019/07/14 18:44:46
ID : fbvirs9s62F
0
근데 수업이 끝나도록 아무도 안들어와서 나는 컴퓨터를 꺼야겠다라고 생각하고 선생님 책상에 나갔는데 컴퓨터는 켜져있는 상태가 아닌거지 분명 수업중에 컴을 키던 소리가 그대로 들려왔었는데
15
냠
2019/07/14 18:45:37
ID : fbvirs9s62F
0
친구들은 내가 또 헛짓하나 하고 왜 그러냐고 물어봐서 내가 분명 아까 그 사람들어와서 컴키고 나가지않았어?라고 물어봤어
16
냠
2019/07/14 18:46:27
ID : fbvirs9s62F
0
근데 문쪽에서 연습을했던 애가 뭔개소리냐고 문은 열린적 하나도 없다고 환각아니냐고 뭐라고했지
17
이름없음
2019/07/14 18:47:49
ID : u8lxyGmk4Ld
0
그니까 검은 패딩이 컴퓨터를 킨줄 알고 연습후에 컴터를 끄러 갔는데 컴터는 꺼져있고 애들은 본적이 없다?
18
냠
2019/07/14 18:48:11
ID : fbvirs9s62F
0
그일이 나기전 몇달전부터 내가 환각을 보거나 환청을 듣은 경우가 꽤있어서 친구들이 항상 나보고 잠좀자라 또 저런다 내가 인터넷소설좀 그만 보라고했지라는 등 소리를 하곤했어
19
냠
2019/07/14 18:48:46
ID : fbvirs9s62F
0
그래서 나도 그냥 아 또 내가 그랬나보다 하고 넘어갔지 인터넷소설좀 그만 봐야지 그러면서
20
냠
2019/07/14 18:50:06
ID : fbvirs9s62F
0
근데 커서 생각해보니 점점 이상한거야 분명히 소리랑 모습까지 나는 봤는데 애들은 못봤다 그러닌까 환각을 봤다고하기에는 너무 선명했고 환각을 보면 아또 내가 잠결에 잘못봤구나 정도인데 그때 그일은 아니거든
21
이름없음
2019/07/14 18:50:14
ID : u8lxyGmk4Ld
0
ㅇㅇ
22
냠
2019/07/14 18:51:54
ID : fbvirs9s62F
0
그러다 잊어갔는데 고등학교에서는 잠자고있는데 잠결에 팔을 목에 두르는 느낌이들고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기에 아 친구들인가하고 가만히 있다가 느낌이 사라지고 종쳐서 일어났는데 내친구들은 꿀잠자고있더라 인형배고 담요두르고
23
냠
2019/07/14 18:52:35
ID : fbvirs9s62F
0
그래서 그동안 잊어갔던 되게 이상한 일들이 생각나는거지
학교에서 그냥 넘어갔던 의미심장한 일들이 꽤 있었거든
24
냠
2019/07/14 18:53:12
ID : fbvirs9s62F
0
그래서 대체 그건 뭐였을까
25
이름없음
2019/07/14 18:53:29
ID : u8lxyGmk4Ld
0
허...
26
이름없음
2019/07/14 18:54:10
ID : u8lxyGmk4Ld
0
컴퓨터 킨거는... 검정애가 키고 바로 끈뒤 숨어있었을지 몰라
27
이름없음
2019/07/14 18:54:30
ID : u8lxyGmk4Ld
0
컴터 끄는 소린 안들리잖아?
28
이름없음
2019/07/14 18:55:27
ID : u8lxyGmk4Ld
0
흐음.. 다시보니 내 추린 맞지 않고.
29
냠
2019/07/14 18:56:03
ID : fbvirs9s62F
0
어....이거 태그방법을 몰라서 못하겠는데
문앞쪽에서 연습하던애가 아무도 들어온적이없다고했어
30
이름없음
2019/07/14 18:56:31
ID : u8lxyGmk4Ld
0
태그 >>숫자
31
냠
2019/07/14 18:56:41
ID : fbvirs9s62F
0
그리고 컴퓨터 켜지는소리를 나만 들은게 이상했지
32
냠
2019/07/14 18:56:52
ID : fbvirs9s62F
0
오오 감사감사
33
이름없음
2019/07/14 18:57:23
ID : u8lxyGmk4Ld
0
들어가는 소리도 들었고 들어가는걸 봤어?
34
냠
2019/07/14 18:57:52
ID : fbvirs9s62F
0
응 나가는소리까지 들었어
35
냠
2019/07/14 18:58:20
ID : fbvirs9s62F
0
근데 본건 정면으로 본건아니고 시야내에 들어왔던거야
36
이름없음
2019/07/14 18:59:05
ID : u8lxyGmk4Ld
0
혹시 생생한 환각아닐까
37
냠
2019/07/14 19:00:00
ID : fbvirs9s62F
0
그럴수도 있는데 위에서 말했듯 학교에서 겪은게 한두개가 아니라 좀되거든
38
이름없음
2019/07/14 19:00:56
ID : u8lxyGmk4Ld
0
레주가 말한 고등학교때 일은 친구들이 장난치고 자는척 한거일수도 있어
39
이름없음
2019/07/14 19:01:10
ID : u8lxyGmk4Ld
0
혹시 다른 일도 있으면 말해줄래?
40
냠
2019/07/14 19:01:33
ID : fbvirs9s62F
0
내가좀 잠이많고 몸이 약해고 귀찮이즘이라 아 몰랑 넘어가라는 식인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이상함을 느끼는경우라
41
냠
2019/07/14 19:01:54
ID : fbvirs9s62F
0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말해볼께 핸드폰이라 느려
42
냠
2019/07/14 19:02:42
ID : fbvirs9s62F
0
초등학교 저학년때이고 학년은 생각안나는데 학교에 화장실괴담은 많은편이잖아?그래서 나도 학교내에서 도는 소문은 개무시하고 살았거든
43
냠
2019/07/14 19:03:33
ID : fbvirs9s62F
0
우리학교 화장실에는 예전에 손씼는데 옆에 문이 있는데 열었을때 계단만보이고 너무 깜깜해서 생긴괴담인줄알았지
소음이야 위층이고
44
냠
2019/07/14 19:04:08
ID : fbvirs9s62F
0
근데 수업시간에 한번도 내가 혼자서 나가본적이 없는데 그날만 내가 화장실이 급해서 쌤한테 말씀드리고 나갔어
45
이름없음
2019/07/14 19:04:17
ID : u8lxyGmk4Ld
0
뭔소리야
46
냠
2019/07/14 19:04:45
ID : fbvirs9s62F
0
근데 이상하게 평소의 화장실을 들락날락했었는데 그때만 뭔가 너무 무서운거임 그래서 빠르게 나가야지라며 이동했는데
47
냠
2019/07/14 19:05:34
ID : fbvirs9s62F
0
나갈쯤 되서야 손싰으면서 아 뭐지 왜이리 서두르지 여유를 가지며 해야지라며 긴장풀리는 느낌으로 손씼는데
48
냠
2019/07/14 19:06:25
ID : fbvirs9s62F
0
그냥 막 두들긴소리는 위층소리인줄알고
괴담은 우리학교 화장실의 특이한게 있는 문때문에 있는줄 알았다는거
49
냠
2019/07/14 19:07:39
ID : fbvirs9s62F
0
손싰는데 거울로 누가 지나가는 그런게 보이는거야 손씼는라 정면으로 본건아닌데 아무든 잘못본줄알고 그냥 있었지 뭐지..?라는느낌으로
50
냠
2019/07/14 19:09:02
ID : fbvirs9s62F
0
근데 갑자기 그 특이한 문쪽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었어 근데 잘못들었나하고 그냥있는데 다시 들리는거야 그래서 겁먹고 빠르게 나가는데 물기때문에 넘어져서 개아팠어
51
이름없음
2019/07/14 19:09:10
ID : u8lxyGmk4Ld
0
혹시 레주 안경써?
52
냠
2019/07/14 19:10:01
ID : fbvirs9s62F
0
솔직히 그날 그공포보다 너무 아파서 목소리도 안나올정도라 그아픔때문에 그 두려움보다는 어...좆됐네?뼈부러진건가?수업중이라 아무도 나 못도와주는데...?어?어?라는게 더생각나
53
냠
2019/07/14 19:10:15
ID : fbvirs9s62F
0
안경은 중학교때부터
54
냠
2019/07/14 19:10:38
ID : fbvirs9s62F
0
아닌가?잠만....?초등학교 고학년인것같아
55
냠
2019/07/14 19:11:10
ID : fbvirs9s62F
0
아 학교에서 가위가 자주 눌려
56
냠
2019/07/14 19:11:39
ID : fbvirs9s62F
0
고등학교 들어오고 누워서 잠자다 일어나면 꽤 자주 눌려서 아무런 감흥도 안오지만
57
이름없음
2019/07/14 19:12:15
ID : u8lxyGmk4Ld
0
안경 쓴다면 안경 테 때문에 누가 지나간다는걸 봤을지 몰라 나도 그래
58
이름없음
2019/07/14 19:12:49
ID : fbvirs9s62F
0
아마 저혈압때문이라 생각하고있지만 요즘은 혈압이 좀 올라갔는데도 그러거든
59
냠
2019/07/14 19:14:55
ID : fbvirs9s62F
0
근데 고학년때부터 쓴거라 저학년이라는 상관이 없어....
60
이름없음
2019/07/14 19:15:17
ID : u8lxyGmk4Ld
0
혹시 진짜 누가 지나간거 아닐까?
61
냠
2019/07/14 19:16:33
ID : fbvirs9s62F
0
그리고 어릴적이라 자세히는 기억 나지는 않는데 맨날 악몽꿔서 맨날 악몽꿨다는건 기억해 그중한 꿈만 기억하고 마지막꿈으로 막 핑크핑크한 하트일기장꿈꾸니 악몽안꾼거도 기억해
62
냠
2019/07/14 19:18:04
ID : fbvirs9s62F
0
근데 누가 들어왔으면 문쪽에서 소리가 날려면 들어가야되는데 그문 잠겨았거든....딱 한번열린건 어른이 살펴보려고한거라 그문쪽에 소문이 너무 돌아서 공사하면서 없앴거든
63
이름없음
2019/07/14 19:19:11
ID : 44Y6Zg5ff82
0
보고있어
64
냠
2019/07/14 19:19:50
ID : fbvirs9s62F
0
나 숙제좀 풀다가 돌아올께
65
냠
2019/07/14 19:19:56
ID : fbvirs9s62F
0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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