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킥보드의 기억 (200)
2.contradicción (78)
3.귀신 얘기나 무서운 얘기를 보면 (4)
4.실험당하는 꿈 꿨어 (20)
5.주작ㄴㄴ)엘레베이터 꿈 얘기 해주까? (23)
6.심심해 궁금한거 물어보면 답해줄게 (91)
7.새벽의 나폴리탄 (4)
8.자고 일어났는데 누가 내귀에 속삭였어 (348)
9.(찾아줘) 어릴적 간 이민? 유학? 생활중 수호령? 수호천사?를 만남 (1)
10.2047 (62)
11.영안도 아니고 무당도 아닌데 이상한 일이 자주 일어나 (6)
12.무엇이든 물어보세요. (82)
13.기억 조작해 본 적 있는 사람 있니 (8)
14.동네 아주머니 (16)
15.얘드랑 보모지침서 (2)
16.미스터리 (2)
17.레전드 스레 (2)
18.愛歌 (56)
19.꿈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안 가 (9)
20.내가 교회를 다니는 이유 (49)
2
이름없음
2019/07/26 13:10:48
ID : nwrcL9a1h9b
0
2047년과 현재와 다를껀 별로 없다. 아파트, 백화점, 주택가 이런 건물과 주변환경들은 모두 현재와 똑같다. 하지만 이상한 바이러스 같은게 생겨났다.
3
이름없음
2019/07/26 13:12:45
ID : nwrcL9a1h9b
0
좀비 바이러스 같지만, 좀비 바이러스는 절대로 아니다. 이걸 설명할 방법을 모르겠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접촉이나 이런걸로 감염되는 것이다.
4
이름없음
2019/07/26 13:14:19
ID : jcoMnSNy3U0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
이름없음
2019/07/26 13:14:34
ID : nwrcL9a1h9b
0
엄청나게 민감한 사람들은 호흡기를 통하여 감염되기도 한다. 이런 바이러스는 서서히 사람들을 통해 전파되어가고 있었던게 아니다. 갑자기 많은 사람들이 우르르 이 바이러스에 걸렸다. 최초 감염자나 뭐 이런건 없다.
6
이름없음
2019/07/26 13:15:53
ID : nwrcL9a1h9b
0
또, 대한민국만 이런것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단 한나라도 빼놓지않고 전 세계의 모든 나라에서 이러한 현상이 일어났다.
7
이름없음
2019/07/26 13:17:52
ID : wk7gksjilCm
0
ㅇㅅㅇ
8
이름없음
2019/07/26 13:19:13
ID : nwrcL9a1h9b
0
사람들은 처음에 자신들의 집에 갇혀 며칠이고 나오지않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식량이 떨어지고 서로에 대한 경계태세가 풀렸다.
9
이름없음
2019/07/26 13:20:48
ID : jAjh82oJSE3
0
건
10
이름없음
2019/07/26 13:20:54
ID : nwrcL9a1h9b
0
사람들은 창문으로 소통하기 시작했다. 맞은편에 있던 아파트들은 서로 창문을 열어 소통하고, 장난치기도 했다.
11
이름없음
2019/07/26 13:23:55
ID : nwrcL9a1h9b
0
다음에는 이웃이 옆집에 찾아가기도 했다. 사람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심이 사라져갔다. 결국 사람들은 우주복같은걸 입거나, 온 몸을 빙빙 옷으로 둘러싸고 머리에는 방독면같은 것을 쓰고 길거리를 걷게 된다.
12
이름없음
2019/07/26 13:27:28
ID : nwrcL9a1h9b
0
식량이 떨어졌으니깐 마트에 식량을 사러 가기도 했다. 종업원이나 이런 사람들도 온 몸을 무장하고 일을 계속 했다. 다만 한가지 부족했던 것은 마트에 있는 식량재고가 부족했다는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이런 상황이니 다른 나라의 식량도 떨어지기 마련이었다.
13
이름없음
2019/07/26 13:29:20
ID : nwrcL9a1h9b
0
사람들은 아무 맛이 없고, 이상한 식량을 만들었다. 식량이라 하는 것도 이상할 것이다. 그냥 허기만 채우는 용도로 만들어진 것. 네모난 튜브 같은 것인데 색깔별로 영양소가 다르다. 노란색은 단백질, 초록색은 탄수화물 뭐 이런식으로
14
이름없음
2019/07/26 13:31:06
ID : nwrcL9a1h9b
0
추가 감염되는 일은 잘 없었다. 접촉으로 감염되는건데 접촉하지 못 하게 온 몸을 빙빙 감싸고, 호흡기로 감염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사람들이 방독면까지 쓰고다니니
15
이름없음
2019/07/26 13:32:24
ID : q3WjhdXy46p
0
뿡
16
이름없음
2019/07/26 13:32:35
ID : nwrcL9a1h9b
0
온 몸을 두꺼운 것들로 무장하고 다녀도 덥지 않았다. 계절이 사라졌으니깐 너네들이 생각하는 지구온난화가 계속되어 여름에는 엄청 덥고, 겨울엔 업청 춥고, 봄 가을이 짧아지는 이런 개념이 아니다.
17
이름없음
2019/07/26 13:33:56
ID : nwrcL9a1h9b
0
봄, 여름, 가을, 겨울이 통째로 사라졌다. 날씨는 항상 똑같다. 항상 흐리고 밍밍한 그 날씨다
18
이름없음
2019/07/26 14:53:01
ID : LgkoFa1ikli
0
그 다음은 뭐없어?
19
이름없음
2019/07/26 14:54:45
ID : q0oMi3u079c
0
이건 괴담판보다는 창작소설 판에 올리는게 좋을 것 같네.
이게 왜 괴담인지도 모르겠고.
이건 괴담보단 소설형식에 가까워.
20
이름없음
2019/07/26 14:57:05
ID : dO4MnSLcE62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1
이름없음
2019/07/26 15:23:52
ID : nwrcL9a1h9b
0
사람들은 지금 이 생활에 그럭저럭 만족하며 살았는데 각 나라의 정상들이 지랄을 했다.
22
이름없음
2019/07/26 15:45:20
ID : sqphthcIMrw
0
여기서 스탑 달고 창작소설 판에 다시 올리는게 좋지 않을까
괴담판에서 이런걸 올리니 레스주들 반응도 안좋은것 같아
23
이름없음
2019/07/26 21:38:22
ID : wFeLeY4Mjg0
0
괴담..은 아닌 것 같아
24
이름없음
2019/07/26 23:40:38
ID : nU40pWja8i8
0
난 식량이라면 다 조아
25
이름없음
2019/07/27 01:55:01
ID : yE9uq6jfWnX
0
재밌는데
26
이름없음
2019/09/16 17:44:55
ID : nwrcL9a1h9b
0
오랜만이네. 사정이 있어서 그동안 못 들어왔다. 믿기 싫으면 믿지 않아도 좋다.
27
이름없음
2019/09/16 17:49:56
ID : nwrcL9a1h9b
0
2047년이 되면 지구는 황폐화된다. 그리고 강국이었던 중국이 몰락 해 버린다. 인구는 여전히 많은데 그 많은 사람들은 황폐화가 가장 심한 중국땅에서 그냥 고통받으며 계속 살아가고 있다.
28
이름없음
2019/09/16 17:50:55
ID : wFeLeY4Mjg0
0
예지몽을 꾼 거야?
29
이름없음
2019/09/16 17:52:12
ID : nwrcL9a1h9b
0
UN은 이미 그 정체성을 잃어버린지 오래라 세계평화 이딴건 뭐 없고 그냥 그나마 잘 남아있는 나라들 만이라도 지키자는 취지로 바뀌었다.
30
이름없음
2019/09/16 17:55:41
ID : nwrcL9a1h9b
0
이제 그나마 정상적으로 남아있는 나라들도 별로 없어서 난민은 아예 받지 않는다. 그 많은 사람들을 수용할 수 있는 땅과 식량이 없다. 그래서 이미 황폐화 되거나 몰락한 국가의 국민이라면 계속 그 땅에서 살아가야한다.
31
이름없음
2019/09/16 18:29:00
ID : 4K6rvzQspat
0
그렇구나
32
이름없음
2019/09/16 18:32:56
ID : fglu4MpbxyN
0
그래서 결론이 뭐야?
33
이름없음
2019/09/16 21:09:54
ID : vwk9xU7vxve
0
아직 안 끝난거려나
34
이름없음
2019/09/16 23:32:29
ID : dvck7e3O7cF
0
꿈 꾼거야!?
35
이름없음
2019/09/16 23:43:47
ID : AlyNy5hxO60
0
우왕 그럼 2020년멸망썰은 구라것네
36
이름없음
2019/09/16 23:47:50
ID : e1yNupQoGsr
0
재밌긴 하다
37
이름없음
2019/09/16 23:52:05
ID : 9junwnBe3O2
0
9러겤ㅋㅋㅋㅋㅋㅋ
38
이름없음
2019/09/17 01:24:55
ID : GnzTPfO02lg
0
2000년 2012년에도 멸망썰은 있어왔음
내가 어릴 때 500원 공포책에서 12년에 멸망한다고 써있었는데 그거 구라였음
39
이름없음
2019/09/17 20:17:21
ID : nwrcL9a1h9b
0
지구는 2020년처럼 아주아주 가까운미래에 그렇게 빨리 멸망하지 않아. 47년도 가까운미래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 시간동안 서서히 지구가 황폐화되면서 멸망의 길로 접어들어가는거지
40
이름없음
2019/09/20 21:59:52
ID : nwrcL9a1h9b
0
대견스럽게도 잘 살아남은 국가는 캐나다, 미국, 독일, 네덜란드, 대한민국, 스위스, 필란드, 호주 그리고 놀랍게도 북한 등이 있다.
41
이름없음
2019/09/20 22:38:23
ID : AlyNy5hxO60
0
오 북한???! 놀랍넹.. 근데 스레주는 꿈을 꾼거야? 어떻게 아는거야???!
42
이름없음
2019/09/20 23:30:44
ID : wq40k9Buk4G
0
이거 뭐야 뭐야
43
이름없음
2019/09/20 23:33:45
ID : alg0slBcFg4
0
꺼억
44
이름없음
2019/09/20 23:35:00
ID : alg0slBcFg4
0
감염도ㅑ면 주거!?!?
45
이름없음
2019/09/20 23:50:04
ID : rvA2JO3u5Pc
0
뭐 우리나라는 사니까 ㄱㅊ네
46
이름없음
2019/09/20 23:52:25
ID : nwrcL9a1h9b
0
여러나라들의 상황을 설명하자면 우선 일본은 시즈오카현과 가나가와현 쪽에서 역사상 이례없는 대지진이 일어났다. 바다쪽이라 쓰나비가 일어나 지역을 쓸었고, 도쿄와 다른 현들에게도 큰 타격을 입혔다. 도쿄 외 다른 현들이 무너지면서 일본 사회도 함께 무너졌다.
47
이름없음
2019/09/20 23:57:45
ID : nwrcL9a1h9b
0
세계강국이었던 일본은 무너졌고, 그 어느나라도 자신 살기 바빠 일본을 도와주지 않는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오키나와, 북해도, 훗쿠오카 쪽으로 떠나거나 그 땅에 그냥 계속 살았다. 그게 망한 국가의 국민의 운명이다
48
이름없음
2019/09/21 00:00:37
ID : nwrcL9a1h9b
0
중국은 마실 수 있는 물이 없어졌다. 인구는 많은데 그 인구들이 마실 수 있는 물과 식량이 충분치 않았다. 물이 없으니 나무나 이런 식물들은 다 죽어갔고 국토의 대부분이 사막화된다
49
이름없음
2019/09/21 02:56:24
ID : zWkk65hy2Mo
0
스레주는 이걸 다 어떻게 아는 거야? 예지몽을 꾼 거야?
50
이름없음
2019/09/21 02:59:52
ID : HwmtBBupRu5
0
아니 이거 창작소설ㄹ이면 윗 레스?같이 창작소설ㄹ로 가라니까..ㅜㅜ
왜 여기에 쓰는거야
51
이름없음
2019/09/21 09:39:20
ID : 061zPba642J
0
?? 바이러스라고?
저번에 이 스레랑 비슷한 스레를 하나 더 봤어
그 스레의 내용은 2070년??이었나?? 아무튼 미래에서
온 9살 스레주가 2040년대에 바이러스가 생긴다고
알려줬던거 같은데?? 혹시 그 스레의 스레주니?
만약 다른 스레주라면 정말 바이러스가 생기나..??
왠지 무서운데.. 요즘 나도 좀비나오는 꿈 많이 꾸기도 하고
대체적으로 이런 꿈들은 예지몽일 확률이 높다던데..
혹시 모르니까 다들 조심해 소설이든 뭐든 어떤일이든
세계멸망이든 가능성은 아예없는건 아니니까
52
이름없음
2019/09/21 09:41:20
ID : htirvA7urby
0
스레주 레스주들 질문에 대답 좀 해주던가 아니면 진짜 창작 소설 판 가라. 왜 다들 별 괴담같지도 않은 멸망설을 자꾸 괴담판에 쓰는거야? 요새 유행이냐?
53
이름없음
2020/04/25 02:22:29
ID : nwrcL9a1h9b
0
점점 지구에서 살기 힘들어져간다 지구는 살 수 있는 곳이 아니다.
54
이름없음
2020/04/25 02:25:53
ID : zU1ClDzcFhh
0
창작 소설로 가라고......레스들 죄다 무시하면서까지 왜 여기 남아있니?
55
이름없음
2020/04/25 02:32:35
ID : nwrcL9a1h9b
0
여기서 말을 더 해봤자 안 믿을 거 다 안다. 그러니 빠르게 결론만 말하겠다. 지구의 인류가 어떻게 사라지는지
56
이름없음
2020/04/25 02:35:57
ID : Gk2q2HCrByY
0
인증사진좀
57
이름없음
2020/04/25 02:37:41
ID : nwrcL9a1h9b
0
바이러스가 점점 퍼져 결국 세계 각국 정상들이 비밀리에 회의를 했고 그 결과 고통없이 죽자. 라는 결론이 나왔다. 저녁, 총동원된 군인과 경찰들이 밖으로 사람들을 끌어모았다. 그리곤 각자 지역에 있는 엄청나게 큰 대형마트같은 곳에 사람들을 데려다 놓았고, 그 곳엔 기계가 천장위에 달려있었는데 사람들이 계단을 밟고올라서 그 기계위에 머리를 끼우면 그 기계가 갑자기 조여지며 압박을 가한다. 그 압박으로 사람의 머리가 깨지며 그렇게 몇초만에 고통없이 죽을 수 있다.
58
이름없음
2020/04/25 02:45:04
ID : zU1ClDzcFhh
0
진지하게 말할게 재미 없어. 그 어떤 설명도 해주지 않은 채 자작극이 들킬만한 레스는 전부 스루하고...발닦고 자라 그냥
59
이름없음
2020/04/25 11:40:39
ID : O2rhy0oLasq
0
너무 오글거려서 못읽겠다
60
이름없음
2020/04/25 11:57:31
ID : UY2k6Y1g3Qk
0
지랄한다 인증못하잖아 ㅋㅋㅋ; 판옮겨 걍 ... 추해 어휴...
61
이름없음
2020/04/25 12:00:23
ID : UY2k6Y1g3Qk
0
그리고 맞춤법도 ㅋㅋㅋㅋㅋㅋㅋㅋ못지키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스레 쓰면서 훗 난 이세계의 미래를 다 알고 있지 후훗 이러고있을거 상상하니까 개웃김 ㅠㅋ ㅋㅋㅋ ㅋㅋ ㅋ ㅋㅋㅋㅋㅋ
62
이름없음
2020/04/26 00:36:39
ID : 2tvyK5cGsks
0
근데 전에 봤는데 지구는 환경파괴가 돌이킬수 있는 분기점을 이미 넘었고 40년대에 지구환경과학적으로 끝장난다던데 를 봐버렸어. 그치만 뭐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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