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킥보드의 기억 (200)
2.contradicción (78)
3.귀신 얘기나 무서운 얘기를 보면 (4)
4.실험당하는 꿈 꿨어 (20)
5.주작ㄴㄴ)엘레베이터 꿈 얘기 해주까? (23)
6.심심해 궁금한거 물어보면 답해줄게 (91)
7.새벽의 나폴리탄 (4)
8.자고 일어났는데 누가 내귀에 속삭였어 (348)
9.(찾아줘) 어릴적 간 이민? 유학? 생활중 수호령? 수호천사?를 만남 (1)
10.2047 (62)
11.영안도 아니고 무당도 아닌데 이상한 일이 자주 일어나 (6)
12.무엇이든 물어보세요. (82)
13.기억 조작해 본 적 있는 사람 있니 (8)
14.동네 아주머니 (16)
15.얘드랑 보모지침서 (2)
16.미스터리 (2)
17.레전드 스레 (2)
18.愛歌 (56)
19.꿈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안 가 (9)
20.내가 교회를 다니는 이유 (49)
2
이름없음
2020/04/23 21:55:11
ID : o5gmLeZimJU
0
이왜괴
3
랜덤박스
2020/04/23 21:56:22
ID : 6qktzbxBe3S
0
종류에 상관없기 때문에
4
이름없음
2020/04/23 21:58:09
ID : oLbBare3PeE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
이름없음
2020/04/23 21:59:55
ID : 6qktzbxBe3S
0
수정완료
6
이름없음
2020/04/23 22:04:05
ID : mq0twL806Zf
0
사후세계는 존재하나요?
7
이름없음
2020/04/23 22:06:04
ID : 6qktzbxBe3S
0
사후세계는 존재
불교의 윤회사상이 가장 유사한 이론
8
이름없음
2020/04/23 22:09:59
ID : xBcKZcoFcq6
0
믿에 윤회 환생 소원글 맞는거같아?
9
이름없음
2020/04/23 22:12:03
ID : mq0twL806Zf
0
와...끔찍하다..그럼 일정한 깨달음이 없으면 사후세계 못 가고 계속 재탄생이 되는 거야?
10
이름없음
2020/04/23 22:12:31
ID : 6qktzbxBe3S
0
다른 사람의 생각과 신념을 존중한다.
내가 옳다 틀리다 판단할 기준점도 아니고
무엇보다 생각이 확고한 사람들은 아무리 진실을 말해줘도
내 눈앞에 있는것만 보고 말할뿐
11
이름없음
2020/04/23 22:13:55
ID : koLaldBbyJQ
0
악마랑 천사가 진짜 존재하긴 해요?
12
이름없음
2020/04/23 22:14:13
ID : xBcKZcoFcq6
0
너가보기에는 다른거같다는 말이야?
너는 신이 뭐라고 생각하는데?
13
이름없음
2020/04/23 22:14:15
ID : 6qktzbxBe3S
0
깨달음이 중요하진 않다.
생전에 살인을 많이해서 범죄자인 사람도
공평하게 다시 태어난다.
14
이름없음
2020/04/23 22:15:04
ID : mq0twL806Zf
0
그럼 뭔 짓을 해도 벌을 받는 건 현세뿐이야? 대박이다
15
이름없음
2020/04/23 22:16:00
ID : 6qktzbxBe3S
0
악마,천사,신 모든건 존재한다.
하지만 종교적 관념에서의 의미가 아니라
우주적 관점에서 단어는 다르지만 존재한다
16
이름없음
2020/04/23 22:16:27
ID : mq0twL806Zf
0
근데 너는 이걸 어떻게 알아?
17
이름없음
2020/04/23 22:18:22
ID : woHxA2HzXs6
0
본 적 있어? 그럼 인간이라는 생물이 감히 불러낼 수 있니?
18
이름없음
2020/04/23 22:18:54
ID : VeY7fcNy41w
0
02년 0128생인데 미래 재물운이랑 학업운좀 알려주세요
19
이름없음
2020/04/23 22:19:04
ID : 6qktzbxBe3S
0
현세에서 벌을 받는것도 아니다.
모든건 인간이 임의적으로 만든 룰이지만
현세에서 선한 행동을 한다고 축복받지 않고
악한 행동을 한다고 해서 처벌받지 않는다.
선,악의 기준은 인간이 정했기 때문에 완전하지 않다
20
이름없음
2020/04/23 22:21:13
ID : mq0twL806Zf
0
와우..
21
이름없음
2020/04/23 22:22:22
ID : xBcKZcoFcq6
0
신이 뭐라고 생각해?
22
이름없음
2020/04/23 22:22:26
ID : 6qktzbxBe3S
0
인간이 불러낼 수 있나라는 질문은
모순이다. 모든건 균형이 필요하기 때문에
23
이름없음
2020/04/23 22:23:25
ID : mq0twL806Zf
0
모든 것들이 존재하는 이유가 있다 생각해?
24
이름없음
2020/04/23 22:25:04
ID : 6qktzbxBe3S
0
신은 한마디로 정의 할 수 없다.
확실한건 종교 자체는 신을 믿는게 아니라
자신을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하게 만드는것이다.
25
이름없음
2020/04/23 22:26:14
ID : xBcKZcoFcq6
0
신은 존제 전제
이말이대해 어떻게 생각해
26
이름없음
2020/04/23 22:27:14
ID : 6qktzbxBe3S
0
존재의 이유는 없다.
위에 말했듯이 모든건 균형이 필요하다.
500명의 사람이 죽임을 당했다.
그렇다면 모든 사람들이 500번의 죽음을 피하게 되는것이다.
이게 균형이다.
27
이름없음
2020/04/23 22:28:08
ID : 6qktzbxBe3S
0
25번의 글 내용을 이해 할 수 없다.
28
이름없음
2020/04/23 22:29:09
ID : xBcKZcoFcq6
0
신= 존재하는 모든것 이라는 뜻
니생각은?
29
이름없음
2020/04/23 22:29:10
ID : 6qktzbxBe3S
0
18번 글의 답변
학업과 재물운이 반비례한다.
30
이름없음
2020/04/23 22:29:36
ID : mq0twL806Zf
0
다중우주론 어떻게 생각하니
31
이름없음
2020/04/23 22:32:41
ID : 6qktzbxBe3S
0
28번 글의 답변
이론상으론 정확하다.
세상은 판타지 소설이 아니다.
옆에 있는 사람이 신이라고 할 수 있다.
이해관계와 유대관계가 얽혀있다고 보자
32
이름없음
2020/04/23 22:32:46
ID : VeY7fcNy41w
0
외계인 존재하나요
33
이름없음
2020/04/23 22:33:38
ID : mq0twL806Zf
0
레주! >>번호 하면 답변될 거야! 혹은 번호 클릭
34
이름없음
2020/04/23 22:35:21
ID : 6qktzbxBe3S
0
30번 글의 답변
명확히 답변 가능하다.
우주는 인간의 사고로는 이해 할 수 없는 범주이다.
명확히 존재하나 이해하질 못하는것이다.
35
이름없음
2020/04/23 22:35:28
ID : xBcKZcoFcq6
0
아주 흥미롭네.
영성책 깨나 읽은 사람같은데?
위에 사람운세 봐주는거는 뭐지? 니가봐준거야?
36
이름없음
2020/04/23 22:36:10
ID : 6qktzbxBe3S
0
32번글의 답변
존재한다.
37
이름없음
2020/04/23 22:36:44
ID : mq0twL806Zf
0
그러면 다른 세계라는 것은 존재해?
38
이름없음
2020/04/23 22:37:13
ID : VeY7fcNy41w
0
인류 처럼 원숭이에서 진화한 외계인이 또 존재하나요
39
이름없음
2020/04/23 22:37:46
ID : woHxA2HzXs6
0
그러면 사람들이 찾아낸 천사나 악마를 불러내는 의식이나 주문같은 것들도 모순적이야?
이것도 균형이 필요한거야? 예를 좀 들어주면 안돼?
40
이름없음
2020/04/23 22:38:17
ID : vbeGrgnXvyM
0
04년 1028생인데요 학업운이랑 재물운 자세히?알려주세요 궁금합니당
41
이름없음
2020/04/23 22:38:37
ID : 6qktzbxBe3S
0
35번글의 답변
분명히 책은 사고 발달 , 지식 함양에 좋은것이다.
하지만 그 이상은 없다.
42
이름없음
2020/04/23 22:40:01
ID : 6qktzbxBe3S
0
37번글의 답변
존재한다
43
이름없음
2020/04/23 22:41:30
ID : RyLgi9thf9i
0
나랑생각하는게 아주 비슷하네
옆에 있는 사람이 신이라고 말한거는
대아(우주)가 분리된 소아(인간)의 관점을 설명하는거같고
44
이름없음
2020/04/23 22:41:43
ID : 6qktzbxBe3S
0
38번글의 답변
존재한다.
45
이름없음
2020/04/23 22:41:50
ID : grxO8qja5Wq
0
나 자격증 합격할수 있을까
46
이름없음
2020/04/23 22:44:08
ID : 6qktzbxBe3S
0
39번글의 답변
사람들이 찾아낸 소환의식,주문
허구라고는 하지 않겠다.
비유를 들자면 종교라고 말하겠다.
47
이름없음
2020/04/23 22:45:08
ID : mq0twL806Zf
0
그렇다면 그 세계를 인간이 이동 가능하다 생각해?
48
이름없음
2020/04/23 22:47:06
ID : 6qktzbxBe3S
0
40번글의 답변
재물운은 아쉽게도 성인까지는 굴러들어오는 것을 자주 놓친다.
학업에 대해서는 노력에 비해 원하는게 크다고 생각한다.
49
이름없음
2020/04/23 22:48:16
ID : 6qktzbxBe3S
0
43번글의 답변
나는 아직 모르는게 너무 많다고 생각한다.
50
이름없음
2020/04/23 22:50:05
ID : 6qktzbxBe3S
0
45번글의 답변
1번
51
이름없음
2020/04/23 22:51:41
ID : woHxA2HzXs6
0
소원을 들어주는 대상이 정말 존재할까
52
이름없음
2020/04/23 22:53:47
ID : RyLgi9thf9i
0
모든게 존재한다는 말은
내면과 외면은 거울
그럼 나의 내면에 없는걸 어찌 외면에서 볼 수가 있냐는 말
즉 이미 내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볼 수가 있다.
나는 이런 관점에서 생각하고있는데
너가 생각하는거는 어떤점이지?
53
이름없음
2020/04/23 22:57:16
ID : 6qktzbxBe3S
0
51번글의 답변
가장 신용할 수 있는 예시를 들어볼게
내가 신발을 가지고 싶어서 타인에게 혹은 가족에게 부탁을 한다.
그 소원이 이뤄진다. 혹은 이뤄지지 않는다. 그에 비례해서
균형이 맞춰지는것이다.
내가 간절히 바라는것이 있는데 이루어지지 않았다.
내가 바라던것이 이루어진 사례를 생각해봐라
54
이름없음
2020/04/23 22:59:45
ID : u9BvyE9wL9f
0
내면의 반대급부 말하는건가
원하는게 있으면 내면에서는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을 상정한다
55
이름없음
2020/04/23 23:00:30
ID : grxO8qja5Wq
0
1번이라는게 무슨 말이야??
56
이름없음
2020/04/23 23:00:50
ID : 6qktzbxBe3S
0
52번글의 답변
내용을 조금 더 확실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정리하거나 심오하게 정리해주면고맙겠다.
57
이름없음
2020/04/23 23:02:53
ID : u9BvyE9wL9f
0
내가 생각하는건 외부세계는 내면세계의 반영이라 생각함.
무슨 생각을 하거나 품을수 있는것은 자신이 그것이 되는게 가능함으로 보여지는것. 그럼으로 상상할수 있는모든것이 존재한다
이런말임
58
이름없음
2020/04/23 23:05:39
ID : woHxA2HzXs6
0
그게 균형이면,.. 좀 짜증나네.
59
이름없음
2020/04/23 23:07:36
ID : 6qktzbxBe3S
0
56번글의 답변
그 말에 대해서는 맞다고 생각한다.
추가적으로 균형의 의미를 생각하며 모든일,모든것에 대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배워나가는거지
60
이름없음
2020/04/23 23:11:27
ID : woHxA2HzXs6
0
그러면 말이야, 종교같은 거 안 믿어?
61
이름없음
2020/04/23 23:15:13
ID : 6qktzbxBe3S
0
60번글의 답변
어느곳에 소속되어지는 순간
정상적인 사고가 불가능하고 한쪽에 치우친 생각을 한다.
균형이 중요하기 때문에 종교를 신경쓰지 않는다.
62
이름없음
2020/04/23 23:17:25
ID : xBcKZcoFcq6
0
이말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리네
나는 무엇을 배워가는게 아니라
자신이 무엇을 알고 있나 계속 확인하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하고있거든 배움이 아닌 체험
63
이름없음
2020/04/23 23:20:28
ID : VeY7fcNy41w
0
18번이였는데 저도 자세히 말해주시면 안되나요
64
이름없음
2020/04/23 23:24:20
ID : 6qktzbxBe3S
0
62번글의 답변
난 종교에 대해 불신을 가지는게 아니야
배움 자체는 유익하지만
모든 종교의 시작은 인간의 나약한 마음에서부터 시작이지
현세에 이러서는 많은게 변질되었기에
불필요하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신경을 쓰지 않는거야
65
이름없음
2020/04/23 23:26:54
ID : xBcKZcoFcq6
0
종교말한게 아니라 59번에 대해 다시 물어본거임
66
이름없음
2020/04/23 23:32:01
ID : 6qktzbxBe3S
0
65번글의 답변
모든게 틀린건 없다고 봐
내가 이렇다고 너도 이래야 한다.
이런건 정신적 성장이 아니야
내가 원하는건 이게 정답이다 라는것보다
나는 이런 뜻을 가지고 있다 라는 공유의 의미지
67
이름없음
2020/04/24 00:37:40
ID : xDxSIIJUZa2
0
예지몽은 어떻게 생각해?
68
이름없음
2020/04/24 00:41:36
ID : hgi05Pa2nAZ
0
나 03년생 0920 인데 나도 재물운이랑 학업운, 연애운좀 알려줘라
69
이름없음
2020/04/24 03:14:59
ID : Mlwk9s8lzRv
0
나 동성 좋아하는 데 연애 언제 할수있을까? 그리고 기독교에서 동성애자는 막 죄악이다 이러는 데 정말 동성좋아하는 게 죄일까?
70
이름없음
2020/04/24 05:34:06
ID : lyK587go41w
0
2005년생 1017
학업운,재물운,인복 알수있을까요??
71
이름없음
2020/04/24 10:03:03
ID : 5SHzQoNtjuq
0
이번주 로또번호좀 알려주3
72
이름없음
2020/04/24 11:02:20
ID : KZeMqmMmIIL
0
하나님을 믿으면 정말로 천국 갈 수 있어?
73
이름없음
2020/04/24 19:54:13
ID : 3u2so5dXunD
0
강한 귀신을 (춤추는 귀신) 퇴치할 방법이 없을까?
74
이름없음
2020/04/24 21:44:35
ID : a4K6nQlctvw
0
윗층 사는년이 왜 매일 매일 쿵쿵 되는걸까요.
75
이름없음
2020/04/24 23:37:48
ID : jAi63TTU446
0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이어질 수 있을까?
76
이름없음
2020/04/25 00:26:44
ID : e585SGnBcMq
0
나 남친 언제 생길것같아?
77
이름없음
2020/04/25 00:27:42
ID : qrBxO3Ckq0s
0
76번까지의 답변 완료후 마감합니다.
78
이름없음
2020/04/25 11:05:24
ID : PeJU0ts7dPd
0
20021011 대학갈수 있을까요ㅠㅠ???
79
이름없음
2020/04/25 23:20:30
ID : Fck63XzgnSM
0
05년생 5월 17일 생인데 제가 원하는 진로로 가도 될까요? 간다면 성공 할까요? 만약 아니라면 어느쪽이 좋을까요?
80
이름없음
2020/04/25 23:25:07
ID : nvgY9y7Bs8i
0
02년생이고 0509에 태어났어요 제가 하고 싶은 직업이 있는데 그 쪽으로 더 노력해서 갈까요 아니면 다른쪽으로 갈까요?
81
이름없음
2020/04/25 23:45:21
ID : wlfQoK6kmtw
0
얘들아 레스 안보니? 76번까지만 한다잖아. 좀 제발 배려라는걸 해라 못봤을리는 없고
82
이름없음
2020/04/25 23:49:10
ID : Fck63XzgnSM
0
헉 마감했구나 위에만 대충 보고 바로 내려와서 글만 써서... 마감했을거란 생각 자체가 안해서 그냥 썼는데 불편해 보였으면 정말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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