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7/29 10:22:29 ID : A3Vbxu05Vfc 0
좀 많이 복잡해
2 이름없음 2019/07/29 10:22:37 ID : A3Vbxu05Vfc 0
보고 있으면 알려줘
3 이름없음 2019/07/29 10:23:14 ID : A3Vbxu05Vfc 0
난 혼혈이란 말이야 홍콩과 한국이 섞인
4 이름없음 2019/07/29 10:23:57 ID : A3Vbxu05Vfc 0
솔직히 말해서 내가 말이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 내가 거의 다 잘 잊어버리는 편이거든
5 이름없음 2019/07/29 10:24:53 ID : A3Vbxu05Vfc 0
내가 7살때 새아빠를 엄마의 친한 삼촌으로 만났어 그래서 인형도 사주시고 그랬단 말이야 그래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서 아빠만 만나려고 기다리고 있었지
6 이름없음 2019/07/29 10:25:51 ID : A3Vbxu05Vfc 0
근데 갑자기 엄마랑 같이 살고 엄마랑 결혼하고 새아빠라고 하니까 많이 당황스러웠는데 그땐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지
7 이름없음 2019/07/29 10:27:11 ID : A3Vbxu05Vfc 0
근데 엄마랑 한 번 싸우신 적이 있는데 그때 좀 난폭한 모습을 봤어 그때 우리가 아이패드? 쨋든 패드였어 근데 화나셔서 그걸 부시더라
8 이름없음 2019/07/29 10:27:55 ID : A3Vbxu05Vfc 0
그때 좀 충격 먹고 내가 많이 울었던 거 같아
9 이름없음 2019/07/29 10:28:27 ID : A3Vbxu05Vfc 0
그리고 7살때 새아빠가 덧셈 뺄셈 문제를 주고 풀어오라고 한 적이 있어 근데 내가 되게 열심히 풀었는데
10 이름없음 2019/07/29 10:29:38 ID : A3Vbxu05Vfc 0
하시는 말이 "언니가 했지?" 그래서 난 "아니요"라고 했고 새아빠가 "틀렸으면 종아리 때리려고 했어" 난 그 말 아직도 기억해
11 이름없음 2019/07/29 10:31:26 ID : A3Vbxu05Vfc 0
어느날 내가 자고있었는데 잠이 안 왔어 그래서 동생이랑 자려고 안방을 갔어 근데 새아빠가 와서 내 위에 누워있더라 난 엎드려있었어 근데 새아빠가 하는 말이 엄마인 줄 알았데
12 이름없음 2019/07/29 10:32:29 ID : A3Vbxu05Vfc 0
그 이후로 난 새아빠가 싫더라 아니 너무나도 싫었어 만나여고 하면 무조건 반대했고 만났다고 해도 그냥 말 무시했어
13 이름없음 2019/07/29 11:58:28 ID : wpO4LbDxTWj 0
와..레주 힘들었겠다 좀 이상하신분이네
14 이름없음 2019/07/29 15:09:30 ID : fWo59dva5Qn 0
ㅂㄱㅇㅇ
15 이름없음 2019/07/29 18:04:53 ID : QmtzbwpO5Pj 0
이런 경우가 많다는게 소름 끼치고 슬프다 나도 양아빠한테 성추행같은거 당한 적 있기도 하고 하여간 사람 새끼들이 제일 무서움 어린 애들한테 성욕을 느낀다니 존나 역겨워
16 이름없음 2019/07/29 18:19:55 ID : A2JPeMpdVbz 0
헐 ㅠㅠㅠ스레주 힘들었겠다 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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