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갑지기 옷안에 부적나왓어 (10)
2.막 꽃 옆에 사진두먄 안좋다고 하잖아 왜그런거? (24)
3.무서운 장소, 폐가? 같은데좀 알려줘! (11)
4.아침 6시에 카톡을 보낸 기억이 없는데 카톡이 보내져 있다 (18)
5.전생믿는 인간들 나 좀 도와줄래? 사람 찾아줘. (17)
6.사람이나 생물?에 대해서 신기했다고 느낀거 있어? (17)
7.어둠속 그것 (49)
8.내가 어제 짝남이었던 남자애한테 쿠키를 받았는데 (90)
9.어릴 때 봤던 사고현장이 잊혀지지 않아 (25)
10.새아빠 하니깐 떠오른다 (16)
11.전생체험 하는법 (6)
12.죽을 때 (14)
13.드라이플라워 사진옆에 둬도 돼?? (17)
14.옆집에 무당?점집이들어왔어 (9)
15.무당이라던가 신기가있다던가 믿어? (7)
16.괴담은 아니지만 점집에 대해 궁금한거 (5)
17.피아노2 (3)
18.그냥 기분탓이겠지? (1)
19.자려고 누워 있을 때 아래서 잡아당기는 느낌 (10)
20.새아빠 스레보고 나도 옛날 일 떠올라서 (37)
2
이름없음
2019/07/29 10:22:37
ID : A3Vbxu05Vfc
0
보고 있으면 알려줘
3
이름없음
2019/07/29 10:23:14
ID : A3Vbxu05Vfc
0
난 혼혈이란 말이야 홍콩과 한국이 섞인
4
이름없음
2019/07/29 10:23:57
ID : A3Vbxu05Vfc
0
솔직히 말해서 내가 말이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 내가 거의 다 잘 잊어버리는 편이거든
5
이름없음
2019/07/29 10:24:53
ID : A3Vbxu05Vfc
0
내가 7살때 새아빠를 엄마의 친한 삼촌으로 만났어 그래서 인형도 사주시고 그랬단 말이야
그래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서 아빠만 만나려고 기다리고 있었지
6
이름없음
2019/07/29 10:25:51
ID : A3Vbxu05Vfc
0
근데 갑자기 엄마랑 같이 살고 엄마랑 결혼하고 새아빠라고 하니까 많이 당황스러웠는데
그땐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지
7
이름없음
2019/07/29 10:27:11
ID : A3Vbxu05Vfc
0
근데 엄마랑 한 번 싸우신 적이 있는데 그때 좀 난폭한 모습을 봤어
그때 우리가 아이패드? 쨋든 패드였어 근데 화나셔서 그걸 부시더라
8
이름없음
2019/07/29 10:27:55
ID : A3Vbxu05Vfc
0
그때 좀 충격 먹고 내가 많이 울었던 거 같아
9
이름없음
2019/07/29 10:28:27
ID : A3Vbxu05Vfc
0
그리고 7살때 새아빠가 덧셈 뺄셈 문제를 주고 풀어오라고 한 적이 있어
근데 내가 되게 열심히 풀었는데
10
이름없음
2019/07/29 10:29:38
ID : A3Vbxu05Vfc
0
하시는 말이 "언니가 했지?" 그래서 난 "아니요"라고 했고 새아빠가
"틀렸으면 종아리 때리려고 했어" 난 그 말 아직도 기억해
11
이름없음
2019/07/29 10:31:26
ID : A3Vbxu05Vfc
0
어느날 내가 자고있었는데 잠이 안 왔어 그래서 동생이랑 자려고 안방을 갔어 근데 새아빠가 와서
내 위에 누워있더라 난 엎드려있었어 근데 새아빠가 하는 말이 엄마인 줄 알았데
12
이름없음
2019/07/29 10:32:29
ID : A3Vbxu05Vfc
0
그 이후로 난 새아빠가 싫더라 아니 너무나도 싫었어 만나여고 하면
무조건 반대했고 만났다고 해도 그냥 말 무시했어
13
이름없음
2019/07/29 11:58:28
ID : wpO4LbDxTWj
0
와..레주 힘들었겠다 좀 이상하신분이네
14
이름없음
2019/07/29 15:09:30
ID : fWo59dva5Qn
0
ㅂㄱㅇㅇ
15
이름없음
2019/07/29 18:04:53
ID : QmtzbwpO5Pj
0
이런 경우가 많다는게 소름 끼치고 슬프다 나도 양아빠한테 성추행같은거 당한 적 있기도 하고 하여간 사람 새끼들이 제일 무서움 어린 애들한테 성욕을 느낀다니 존나 역겨워
16
이름없음
2019/07/29 18:19:55
ID : A2JPeMpdVbz
0
헐 ㅠㅠㅠ스레주 힘들었겠다 ㅜㅠ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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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길가다가 무당한테 간택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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