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갑지기 옷안에 부적나왓어 (10)
2.막 꽃 옆에 사진두먄 안좋다고 하잖아 왜그런거? (24)
3.무서운 장소, 폐가? 같은데좀 알려줘! (11)
4.아침 6시에 카톡을 보낸 기억이 없는데 카톡이 보내져 있다 (18)
5.전생믿는 인간들 나 좀 도와줄래? 사람 찾아줘. (17)
6.사람이나 생물?에 대해서 신기했다고 느낀거 있어? (17)
7.어둠속 그것 (49)
8.내가 어제 짝남이었던 남자애한테 쿠키를 받았는데 (90)
9.어릴 때 봤던 사고현장이 잊혀지지 않아 (25)
10.새아빠 하니깐 떠오른다 (16)
11.전생체험 하는법 (6)
12.죽을 때 (14)
13.드라이플라워 사진옆에 둬도 돼?? (17)
14.옆집에 무당?점집이들어왔어 (9)
15.무당이라던가 신기가있다던가 믿어? (7)
16.괴담은 아니지만 점집에 대해 궁금한거 (5)
17.피아노2 (3)
18.그냥 기분탓이겠지? (1)
19.자려고 누워 있을 때 아래서 잡아당기는 느낌 (10)
20.새아빠 스레보고 나도 옛날 일 떠올라서 (37)
안 아픈 죽음이란 없어.설령 육체적인 고통이 없더라도 죽음 자체가 크나큰 고통이거든.
그래도 장점이라면,인간만이 자신들의 죽음을 선택할 수 있는 거겠지.
공자 왈,"삶도 아직 모르는데 죽음을 생각해서 뭐 해"?
어떻게 살아야 스스로의 죽음을 선택할 수 있을지부터 생각하도록 해.
이런 말이 있지.우리는 살아가는게 아니고 죽어가는 것이라고,
위의 말처럼 고통없이 죽는 방법따위란 존재하지 않아. 일찍 죽음을 선택한다는 것에대한 고통은 따르는 법이거든.고통에 맞설 수 있는 용기를 가진 것인지에 부터 초점을 맞춰봐
미친ㅋㅋㅋㅋ 이거 완전 옛날에 유행하던 백설공주 자살법인가 하던거 아니냐 개오랜만이네 지금봐도 오글거린다
스위스 가면 안락사 할 수 있다
외국인도 가능
너도 지금 돈 있으면 당장 가능
비행기표 포함 1500만원 쯤만 있으면 가능하다. 혹시 죽을 때 되면 그렇게 죽어. 이것보다 나은 게 없거든.
근데 갑자기 의문인게 왜 사람들은 죽는 고통을 알까? 사실 죽기전까진 죽었을때의 고통을 모르지 않아? 난 이거에 되게 많은 생각해봤는데ㅠ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뒷산에 이상한 그네가 있어
젊은 나이에 요절한 어느 박수무당의 이야기를 해보려고한다.
무당에게 가짜 사주를 봤다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심심하니까 가짜 괴담을 만들어 보겠다.
10레스갑지기 옷안에 부적나왓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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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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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레스막 꽃 옆에 사진두먄 안좋다고 하잖아 왜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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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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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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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레스내가 어제 짝남이었던 남자애한테 쿠키를 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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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wLcMnXwJUZ
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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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레스어릴 때 봤던 사고현장이 잊혀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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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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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레스새아빠 하니깐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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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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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전생체험 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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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
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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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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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레스드라이플라워 사진옆에 둬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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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옆집에 무당?점집이들어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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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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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무당이라던가 신기가있다던가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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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괴담은 아니지만 점집에 대해 궁금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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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그냥 기분탓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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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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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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