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갑지기 옷안에 부적나왓어 (10)
2.막 꽃 옆에 사진두먄 안좋다고 하잖아 왜그런거? (24)
3.무서운 장소, 폐가? 같은데좀 알려줘! (11)
4.아침 6시에 카톡을 보낸 기억이 없는데 카톡이 보내져 있다 (18)
5.전생믿는 인간들 나 좀 도와줄래? 사람 찾아줘. (17)
6.사람이나 생물?에 대해서 신기했다고 느낀거 있어? (17)
7.어둠속 그것 (49)
8.내가 어제 짝남이었던 남자애한테 쿠키를 받았는데 (90)
9.어릴 때 봤던 사고현장이 잊혀지지 않아 (25)
10.새아빠 하니깐 떠오른다 (16)
11.전생체험 하는법 (6)
12.죽을 때 (14)
13.드라이플라워 사진옆에 둬도 돼?? (17)
14.옆집에 무당?점집이들어왔어 (9)
15.무당이라던가 신기가있다던가 믿어? (7)
16.괴담은 아니지만 점집에 대해 궁금한거 (5)
17.피아노2 (3)
18.그냥 기분탓이겠지? (1)
19.자려고 누워 있을 때 아래서 잡아당기는 느낌 (10)
20.새아빠 스레보고 나도 옛날 일 떠올라서 (37)
혹시 어느 지역이든 귀신이 나왔다거나 사람이 죽었다던가... (그냥 분위기만 무서워도 되!) 그런 소문이 도는 장소나 건물 알려줄수 있어?
글쓰는건 첨해봐서.. 비밀번호는 뭐지..
암튼 그런데 알고있으면 말해줘!
친구랑 내기 했다 져서 밤에 11시쯤? 다녀왔었어요.
친구, 친구여친, 저, 제여친, 제여친친구
네명이가서 저 혼자 광산입구->정자->위령탑->광산입구계단 가고
아프리카 비밀방으로 방송하면서 정자랑 위령탑이랑 입구 계단에서 소주 한병씩 원샷하고
그러고 내려오는길에 넘어져서 다칠뻔 한것도 있었지만.
술김이었는지 크게 무섭진 않더라고요
귀신이던 잡귀던 모든 종류의 공포 자체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무서워 하죠.
그냥 이야기를 눈으로 보는건 좋아합니다.
현장을 직접가거나 심령사진등도 안좋아하구요.
다만 내기였고, 그 전에 소주를 두병 먹은 상태로 손전등과 휴대폰 방송이 있었고 동행한 친구들은 코발트광산 옆의 병원 주차장에 차를 대놓고 있었던 상태라
무슨일 있으면 금방 와줄것이라 믿고 간거였죠.
술김에 간거라 지금 다시 가라고 하면 1조를 준다 해도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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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갑지기 옷안에 부적나왓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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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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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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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전생체험 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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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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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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