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걸러야할사람이 엄마면 어떨거같아? (7)
2.역으로 어장치는법좀..ㅜ (3)
3.가슴이너무작아 (18)
4.나 예의 없는거 정말 싫어하는데 (2)
5.다들 미쳤나 봐ㅋㅋ결혼 오지게 목매다네 (25)
6.시부모님한테 잘보이고싶어 (1)
7.계속 왔었던거 같은 느낌이 들어 (2)
8.진짜 말도 안되는데 사촌동생이 몸 만지는 느낌임 (24)
9.혹시 나처럼 꿈 같은거 포기한 사람 있어? (10)
10.. (5)
11.사회초년생인데 금전질문좀할께 (11)
12.옾챗 얼굴 (2)
13.자존감이 너무 없엉 (1)
14.하 전남친 ㅆㅂ (3)
15.간헐적단식이짜나 (5)
16.나 죽는거 아니야??ㅜㅜㅜㅜ (3)
17.내 기분 (2)
18.동생이랑 잘 지내고 싶어.... (16)
19.히히 신난당 (15)
20.엄마한테 내가 adhd일수도 있을거같냐고 물어봤어 (2)
1
이름없음
2019/08/08 14:07:34
ID : ak8lu5TXxVb
0
한 2년만에 보는 친구(톡으로는 가끔씩 얘기나눔)가 오랜만에 꼭! 놀자고 해서 어영부령 무거운 몸 끌고 (여기가 시골같은 지방이라) 코노에 왔는데....
얘가 슬쩍 보니가(딱히 가리는 기색 없었어!) 랜덤채팅? 하는데 통화까지 하는 것 같더라고.... 채팅+통화 느낌... 하지만 나는 완전 모르는 사람...
순간 우리 둘이 놀기로 했으면서 (어제도 둘이 놀기로 했으면서 나한테 상의도 안하고 다른 친구(걔도 나도 아는 얘)한테 같이 놀자고 했어...결국 그 친구는 일이 있어서 못 왔지만... 참고로 나 집나가는 거 정말 싫어하고, 놀기도 싫었는데 걔가 이틀동안 매달려서 겨우겨우 ;ㅇㅇ 이러면서 받아줬음...)본인만 알고 나만 모르는 사람이 우리가 노래부르는거 노래 듣는다고 하니까 불쾌하더라...
물론 나 독창할 때는 그 채팅마이크 꺼준다고 했긴 했는데 좀 그래서... 내가 이런거에 예민하거든. 그래선지 몰라도 이 친구랑 손절 각 세워지는데 어케 생각해?
2
이름없음
2019/08/08 14:08:24
ID : ak8lu5TXxVb
0
나 예의없는 사람 정말 싫어하거든. 걍 노래 끝나고 진지하게 얘기나눠 봐야할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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