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걸러야할사람이 엄마면 어떨거같아? (7)
2.역으로 어장치는법좀..ㅜ (3)
3.가슴이너무작아 (18)
4.나 예의 없는거 정말 싫어하는데 (2)
5.다들 미쳤나 봐ㅋㅋ결혼 오지게 목매다네 (25)
6.시부모님한테 잘보이고싶어 (1)
7.계속 왔었던거 같은 느낌이 들어 (2)
8.진짜 말도 안되는데 사촌동생이 몸 만지는 느낌임 (24)
9.혹시 나처럼 꿈 같은거 포기한 사람 있어? (10)
10.. (5)
11.사회초년생인데 금전질문좀할께 (11)
12.옾챗 얼굴 (2)
13.자존감이 너무 없엉 (1)
14.하 전남친 ㅆㅂ (3)
15.간헐적단식이짜나 (5)
16.나 죽는거 아니야??ㅜㅜㅜㅜ (3)
17.내 기분 (2)
18.동생이랑 잘 지내고 싶어.... (16)
19.히히 신난당 (15)
20.엄마한테 내가 adhd일수도 있을거같냐고 물어봤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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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9/08/08 13:55:04
ID : 009yY784Fdu
0
어..뭐라고 시작해야하나.난 6월달에 결혼한 신혼이야.제목에 말했다 싶이 시부모님한테 잘보이고 싶어 내일 우리 신혼집에 시부모님께서 오신다고 했거든,근데 음식을 해야하는데 내가 진짜 요리를 못해 그래서 평소에도 남편이 요리하는데 이번에 부모님 오시는데 남편이 요리하게 둘순없잖아.남편은 자기가 한다는데 이번엔 내가 꼭 직접 해보고 싶어. 근데 시어머니는 한식 자격증? 요리자격증이 있는분인데 밥도 죽밥만드는 내가 잘할수있을까? 할수있다면 어떤 요리가 좋을까? 아는 사이트가 여기 밖에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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