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들과 친구라면 이거에 대해 무슨 말을 해주고싶어?

그냥 좀 피하고 싶음 아무말은 안함

200kg 지방덩어리가 움직여도 나와는 무관해 즐겁게 놀 수 있으면 그만이야

속으로 운동좀해라 싶지만 속으로만 생각하지 타인한테 다짜고짜 그러면 실례+민폐니까 근데 고도비만쯤되면 병으로 살이 찐 사람들도 있을때가 있으니 최대한 아무 생각을 안 하려고 노력해 남이잖아. 게을러서가 아니라 무슨 병이 있어서 그런건데 속으로 운동운운하면 정말 큰 실례니까

지니가는 사람A 오지랖 떨어서 뭐해

본인이 그거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 이상 아무말도 안할듯

냄새만 안나면 신경 안쓰임 그냥 사람이구나.. 싶어 그나저나 나도 좀 뚱뚱한 편인데 사람들은 이런 생각 하는구나 몰랐네

게을러 보여. 건강 관리 신경써라고 하겠지

일부 레스는 '친구'를 기준으로 말한다는 사실을 놓쳤구나 그런데 나도 땀내 없으면 굳이 말하고 싶은 맘은 없어

그냥 그런 애라 생각함

내친구는 괜찮은데 남이면 정말 싫어

걍 그런가보다 하는데 내 친구고 정신적인 이유로 그러는거면 옆에서 멘탈관리해줄듯

ㄹㅇ 아무 생각없음 성격 나쁜 나랑 어울려주는 애면 천사아니냐

건강이 걱정될듯? 한편으로는 어쩌다 저렇게 됐나 궁금하기도 하고...그이상의 관심은 딱히 없을거 같아 근데 땀냄새같은거 나면 피함(마른 사람도 땀냄새 나는 사람 있긴한데 뚱뚱할수록 땀냄새 잘난다는 얘기가 의학적으로 있어서...)

딱히 겉모습으로 친구 사귀지는 않아서

남이면 쳐다보다가 속으로 뒷담 까는 짓은 아주 전형적인 시선강간이야 그게 정상인가? 친구라면 건강이 걱정스럽기는 하겠지만 외모 가지고 따질 이유가 없는 거고.

건강이 염려스럽기는 한데 본인 몸상태에 대해서는 본인이 제일 잘 알고 있을테니까 굳이 말 보탤 생각은 없어

냄새 얘기가 많네.. 내 주변 사람들, 그리고 내 경험을 토대로 말하자면 뚱뚱한 사람은 냄새가 난다는게 어느정도 맞는 말이야 하지만 아침에 한번씩만 매일 씻어도 냄새 안나. 난 실제로 냄새난다는 소리 여태 들어본 적 없고 오히려 내가 맡았으면 정말 많이 맡았었어 대체로 밤에 씻는데 땀이 많이 나는 애라던지, 땀이 많은데 이틀에 한번 씻는다던지.. 이런 애들은 마른 애들 사이에서도 종종 보이는데 왜 유독 비만인 친구가 냄새가 심하냐면 내 생각엔 살이 많이 겹쳐서 그런 것 같아. 나도 피부가 겹치니까 땀띠도 생기고 악취가 났었거든 (근데 이마저도 잘 씻으면 남한테까진 냄새 안퍼져.)

내 친구들 중에 비만인 친구 딱 두 명 있는데 항상 샴푸냄새 비누냄새밖에 안 나던데? 그냥 비만-냄새 연관지은 얘기가 많이 나오니까 신경쓰고 맡아서 그런거 아니야? 그냥 보통체형 애들한테서도 땀냄새 많이 나는데 보통 체형인 애들 냄새는 신경써서 안 맡잖아

다들 의견 고마워 다양한 의견이 있어서 다행이야 부정적인 의견도, 그렇지 않은 의견도 다 도움이 됐어 조금 안심되네 운동 열심히 해서 건강한 통통이가 돼보도록 할게 의견 준 레더들 즐거운 일 가득하길 바랄게 안녕!

>>23 뚱뚱한 사람이 땀 분비량이 훨씬 많아서 그럴 가능성이 있어. 땀 자체는 냄새가 없지만 땀에서 세균 번식하고 그러면 냄새난다던데 애초에 땀의 양이 많은 사람들은 균 번식도 심할테니까. 그리고 개개인의 체질에 따른 차이가 있긴 있는 것 같아. 군대 훈련소에서도 같은 시간에 일어나서, 같은 시간에 씻고, 같은 시간에 동일한 훈련을 받는데 시간 지나면 누구는 냄새 지독하게 풍기고 / 누구는 냄새가 전혀 없었어.

같이 운동하고싶은 마음이 클거같아!!

별 생각 없어. 오히려 건강이 걱정될 것 같아. 어중간한 사이거나 모르는 사이면 아무 간섭 안하겠지만... 만약 아주 친한 사이고, 그 친구가 살을 빼고 싶다고 건강에 대해 걱정한다고 직접적으로 나한테 말해온다면 같이 운동해보자고 말할 것 같아. 스레주 운동 화이팅이야!! 다이어트 완전 정신력 싸움인데 꼭 해낼 수 있을 거야 화이팅!

그냥 통통한것도 아니고 고도비만이면... 다른게 아니고 그냥 건강이 걱정될거 같다. 남이면 오히려 관심 없는데 친구면... 비만이면 온갖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고 하잖아? 체질이나 여러문제로 살 찌기 쉬운 사람도 있고 살을 빼기 힘든 사람이 있는것도 알지만... 그거랑은 별개로 걱정되지...

딱히 겉모습으로 친구 사귀지는 않아서(2) 다만 건강은 걱정스럽지

솔직히 나도 듬직한 체형인데 얘가 내 옆에 있으면 내가 상대적으로 말라보이긴 하겠다...?

본인이 상관없다면 부럽고(나는 그리고 많안 사람들은 살찌면 자존감 낮아지는데 그친구는 안 그러니까 건강해보임) 본인도 빼고 싶은데 못 빼는 거면 그 심정을 아니까 안타깝고. 같이 빼자고 할 듯

아무 생각도 안 들엉

딱히 겉모습으로 친구 사귀지는 않아서(3)

성격 안좋으면 그냥 자기관리 부족하단 생각밖에 안듦 물론 성격 괜찮으면 건강이 걱정됨 살 뺄 수있게 도와줄듯

관심없음...애초에 내가 길거리에 있는 사람들 시선을 무서워해서 사람을 안보고 다니는 탓도 있긴한데 한때 비만이였던 친구를 둔적 있는데 딱히 체형에 대해서 관심도 없었고...그러다가 나중에 살조금 빠지니 예쁜 티가 나서 부럽다싶긴했어. 난 살면서 아무리 살쪄도 57kg이상을 넘어간 적이 없어서 비만은 아니지만 못생겼는데 쟨 비만이였을뿐 윤곽은 예쁘니까 부러워서. 별개로 냄새나면 피함222 이건 삐쩍 마른 대머리 아저씨한테도 냄새나서 피하는것과 똑같은거라 꼭 뚱뚱해서 피하는 것도 아니기도 하고.....

자격지심 있어서 남들 후려치고 댕기거나 성격이 파탄났거나 냄새나지 않는 이상 별 생각 안들어... 대신 건강이 좀 걱정될뿐. 고도비만인 친구하고 보통체형인 친구하고 같이 넘어졌는데 보통인 애는 멍 하나 들고 끝났는데 고도비만 친구 발목인대 3개 다 끊어져서 수술하고 한달정도 입원한거 보고 건강걱정은 되더라.

운동좀 하지.. 에휴... 정도의 생각은 들지만 딱히 뭐라 말하진 않음. 애초에 관계도 없으니 대화할일도 없지

그 친구 성격에 따라 다를 듯 게으른 성격이어서 살 찐거면 친구하기 싫어,,, 게을러도 고도나 초고도까지 갈려면 얼마나 간 건지,,,

모델 수준으로 날씬해도 성질 더러우면 짜증나

별 생각없어 솔직히 남 몸 보고 게으르다 피하고 싶다 판단하는 거나 학력, 경제사정 보고 머리 나쁘다 게으르다 이런 판단하는 거나 똑같다고 생각해 어느날 무의식적으로라도 그런 판단하는 순간 나 자신한테 혐오 느낄 거 같음..

성격이나 기타 행동을 봐야지 친구사이에서 외모랑 몸매를 왜 따져

남이면 그런갑다~ 친구면 운동해라 낸주 몸아프다 가족이면 병원가바라

냄새 안 나고 청결하고 공공장소에서 나 밀치는거 아니면 노상관

그냥 아 살찐사람이다 하고 지나갈듯 나한테 덤비는것도 아니고 내가 그사람 살도 뻬줄거 아니고 조금 심한사람보면 건강이 안좋아보인다. 이정도야.

말라도 게으른 사람 많고 자기관리 안하는 얘들 많은데 꼭 살쪗다고 그렇게 생각하더라 그런사람도 있겠지만은..

건강이 좀 걱정될뿐... 본인이 그렇게사는게 편하다면 괜히 말꺼낼 이유는 없다고 생각해서 신경은 안씀

진짜 아무 생각 안 듬 근데 자기가 관리 안 해서 살 찐걸 자기 친구들 한테 살 쪗다고 짜증난다하고 마른 애들 보면 너무 말랏다거나 부럽다면서 은근 욕하는 애들은 진짜 이해 안 댐 지가 노력 안 할걸 남 탓으로 돌리는 애들은 무슨 심보징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아무생각 없었는데 그런 사람 옆자리에 앉아보니까 졸라 눌려서 짜증남

그 사람 성격 따라 달라. 성격 좋은 애들은 뚱뚱하건 말건 지가 알아서 잘 살겠다는 생각 들어서 별 관심 없는데 성격도 이상한 애들은 싫음.

내가 그 초고도비만인데 난 이 몸으로 십년 넘게 살다보니까 내 몸이 얼마나 남들에게 불편해 보일 수 있는지 잘 알고 있음. 그래서 버스를 타도 한자리 빈 곳엔 절대 안 앉고 전철 타도 많이 비어 있는거 아니면 안 앉아. 그리고 돼지같이 보이는 놈들이 식탐까지 부리면 그것만큼 추한게 없다고 생각해서 차라리 혼자 먹으면 먹었지 같이 먹는 상황에선 페이스 조절하거나 넉넉하게 시키거나 그것도 아니면 내가 산다. 내가 샀을때도 상대방에게 뭐 많이 챙겨주는 편임. 하나 확실한건 덩치가 엄청나게 커지기 시작하면 누구도 내놓고 니 앞에서 무례하게 굴기가 힘들어짐. 내가 80넘고 100키로 넘어서 그런진 몰라도.. 그래서 보이는 상황에서 무례하게 굴진 않으니 그런가보다 하고 말지. 애초에 초고도비만 아니어도 남들 시선 신경 쓰면서 본인이 본인 괴롭히는 경우가 참 많은데 사람은 생각보다 남들 신경 안 쓰고 내가 신경 안 쓰는 만큼 그 사람들도 나 신경 안 쓴다는거 아니까 그냥 잘 살고 있음. 내가 말한건 내츄럴 본 돼지의 삶에 대해서 말한거고 애초에 급성으로 갑자기 살 찐 사람들이 자기 몸을 혐오해서 성격 파탄나는 경우가 종종 생기긴 하드라.

관심x 내친구가 그상황인데 진짜 별로...생각없음 근데 남이 친구한테 살쪘다며 놀릴까봐 불쌍하더라 ㄹㅇ 나 걔 80kg인줄 일았는데 110이래서 놀랬단말임

여기 레스보고 다이어트 자극 받아야겠다...

별 생각 없는데 지인이면 건강이 신경쓰일것 같음...

머리로는 편견 갖지 말자 싶지만 솔직히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는 건 맞아 왜 저렇게까지 살이 쪘을까.. 얼마나 먹길래 저렇게 뚱뚱한걸까..

진짜 아무~~~~ 생각 없음 친구나 가족이면 건강걱정은 하겠지 남이면 아무 생각 없다

아무 생각 안드는디 원래 좀 남한테 무관심한 성격이라..

아무생각 없음 그리고 게을러 보인다는 거 정말 편견이더라 뚱뚱한 친구 그 누구보다 바쁘게 살았음... 그냥 체질이지 뭐 남들한테 욕 먹을까봐 그게 더 겁나 남들 관심 많아서 외모로 사람 판단하고 내가 더 속상해

모르는 사람이라면 좀 빼지.... 이런 생각 들고 친구라면 건강을 위해서라도 다이어트했으면 좋겠는데 상처받을까봐 말 못함(물론 은근슬쩍 같이 산책할래? 이런식으로 운동 권유는 함). 그러다 친구가 먼저 다이어트하겠다 결심하면 적극적으로 도와줌.

난 걍 아무생각 없어. 예전에 초5때? 생각 없을때 전학간 학교에 내허리가 목살정도 되는 친구를 봤는데 그때는 내가 마른게 콤플렉스라서 비만인 친구한테 너는 어떻게 그렇게 살이 찐거냐고 비법좀 알려달라고 함. 딱히 비꼰건 아녓고 첨에 말이 이상해서 엇어 하다가 걔도 이해 해주고 난 ~~음식 좋아한다 어 난 그거 싫어하는데 그래서 살이 안찌나? 등등 얘기나누면서 친해짐. 근데 몇개월 후에 내가 다시 전학가서 연락끊겼어...

난 괜찮긴한데 건강관리 병적으로 신경쓰는 타입이라 오래살려면 살 빼야된다고 오지랖 부릴 것 같긴 해...

겉모습은 상관없는데 내 친구라면 건강이 진짜 걱정될듯……

모르는 사람이면 차지하는 면적이 상당하니 시선은 가겠지만 관심 없고, 아는 사람이면 건강 상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거나 이미 있으니 살 빼셔야 할 텐데. 아 그러고보니 나 살 빼야할 것 같던데. 정도?

모르는 사람이면 나한테 피해만 안 주면 되는데 친구면 ㄹㅇ 걱정될 것 같음

솔직히 말하자면 아무 생각이 없지는 않음. 그냥 와 뚱뚱하다 살 빼고 싶다는 생각 안 드나? 이런 생각함. 근데 절대 그런 생각을 내 행동이나 표현에 접목시키면 앙대

음.. 아쉬운 마음.. 걱정마음? 근데 이성적으로는 생각이 없음...

솔직히 좋은 눈으로 본 적은 없다 걍 와 ㅋㅋ 저렇게 사네 어차피 나도 아닌데~ 걍 이런 이기주의적인 생각들 함 물론 앞에선 전혀 아닌 척 함

별생각안해. 나도 뚱뚱한판에 뭐.. 근데 빼면 예쁠거같은친구고 내가 돈이 여유있음 만약 너가 빼면 내가 옷머리부터 발끝까지 사줄게!라고 할듯.

오 뚱뚱하군 그렇군 하고 마는데

내 가족만 아니면 내 알바 아님 내 가족이면 미래에 병때문에 돈 나가는게 싫어서 살빼라고 하겠지

친구면 살 좀 빼라고 할듯 한두번 만나는건 괜찮지만 계속 얼굴보고 할 친구면 좀 그래 같이 다니기 힘들거 같아

남이면 상관ㄴㄴ인데 친구면 약간 걱정할듯...그냥 뚱뚱이면 모를까 고도비만은 건강문제가 오잖아...

죽을만큼 뚱뚱한거 아닌이상 말은 안할것같애

내가 이쪽 관련으로 트라우마? 비슷한게 있어서 좀 게을러보이고 한심해보이기도 할 것 같고... 걔 볼 때마다 기분 안 좋아질 것 같아 물론 겉으로 티는 안 내

나한테 소중한 사람이면 많이 걱정 되겠지 근데 그 이외에는 뭐 그냥 그런가보다

살이 너무 많으면 건강에 안좋고 여러가지로 힘드니까 같이 운동해서 통통까지만 빼는 건 어때라고 물어볼듯 친구니까 걱정되잖아 근데 친구 아니고 남이면 그냥 그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넘길듯

별 생각안남. 보다보면 익숙해지기도하고... 또 보다보면 아 이사람 살빼면 진짜 예쁘겠는데..싶은 사람도 많음.

편견인 거 알고 미안하지만 게을러보이고 자기관리 못하는 사람으로 보임

별생각없음. but. 친해지라고하면 싫음

그정도 수준으로 뚱뚱하면 자기 관리 못하는 사람으로 보여서 애초에 친구하지도 않았을거라 딱히 할말이 없네 생각은 근처만 아니면 별 생각없을 듯 근처에 있으면 내가 남들이랑 몸맞대는 거 별로 안좋아해서 피할 생각 정도만 하려나 여름이면 짜증도 좀 섞일 것 같음

첫인상은 별로.. 좋아보이지는 않음 굳이 친해지고싶지 않다? 정도 근데 어쩌다보니 친해졌다? 그러면 그냥 친구인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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