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JRu9s1a6Zc 2019/10/04 15:37:57 ID : CrwFimNuk3w 11
제목 그대로 사과문...에서 빅맥송과 요리 레시피, 자격증, 라이트 노벨 제목을 넘어 모험가 직업을 쓰게 된 스레!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9743838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434806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089296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164390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073760 사과문 스레는 그 끝을 보일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언제까지나. 모험가 직업 첫 줄 ※스레주는 스레를 세운 사람일 뿐이니 스레주가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는 일이 발생할 경우 망설이지 말고 스레를 진행해주세요. 솔직히 이 스레는 참여하는 레스주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나가는 거니 자유롭게 대리진행을 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소장용 사과문 쓰는 앵커(1~5) https://drive.google.com/folderview?id=1HLV0Kjz7wcFnkctF3JIgRK3m4muxq6AK ※완성 목록 첫 번째 모험가 직업 두 번째 지각에 대한 반성문 세 번째 치킨 네 번째 행복 다섯 번째 시험 여섯 번째 놀이동산 이용 안내서 일곱 번째 지식 in 여덟 번째 커피 아홉 번째 카페 메뉴 열 번째 최애에게 보내는 팬레터 열한 번째 오늘의 일기 열두 번째 꿈 일기 열세 번째 스핑크스의 새로운 수수께끼 3개 열네 번째 신제품 광고 열다섯 번째 소설 열여섯 번째 삼국지 여포전 열일곱 번째 치킨 메뉴 열여덟 번째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열아홉 번째 대입 면접 스무 번째 일기장인 척하는 기밀문서 스물한 번째 마법소녀 스물두 번째 면접대본
702 이름없음 2019/11/09 18:10:41 ID : ttfSMjjvwmm 0
카레라이스와 에그타르트의 힘으로 세상은 평화롭게 바뀌었답니다. 끄읕!
703 이름없음 2019/11/09 18:11:25 ID : Mo7s60tArwJ 0
704 ◆cJRu9s1a6Zc 2019/11/09 18:17:19 ID : RCmNxTPijfW 0
삼국지 여포전 여기가 어디지 알고보니 여긴 후한 말기 군웅할거 시대 이다. 나는 며포로 환생했나 보다 여기서 살아남아 보겠다 여포가 아니다, 며포다. 며포라니 며포가 아니라 여포였다 다행이다 비빕 아잌 이런 비버 같으니라고 이름을 헷갈리다니 ㅎㅎ 나는 사실 비버나라에서 온 비버다 비비빕 이 시대에 그 누구도 아닌 여포로 환생한 이유는 분명 비버의 신께서 내게 이 시대인들에게 비버의 위대함을 효과적으로 전파하라는 뜻일 터....! 그 뜻, 받아들이겠습니다!! 음 근데 뭘해야 전파할수있지 커리오-! 카레를 전파하겠다!!! 에그놀!!!!! 에그타르트님의 이름으로 종교의 화합을 이룰 것이다!!! 그렇게 여포로 환생한 비버는 에그타르트와 카레의 이름으로 세상을 바꿨고 비버들을 대량 양산해내는 결과를 일궈냈다 카레라이스와 에그타르트의 힘으로 세상은 평화롭게 바뀌었답니다. 끄읕!
705 ◆cJRu9s1a6Zc 2019/11/09 18:17:28 ID : RCmNxTPijfW 0
다음 주제
706 이름없음 2019/11/09 18:51:35 ID : E8nWoY2sqp9 0
발판
707 이름없음 2019/11/09 20:07:59 ID : alfSE1a3zO1 0
치킨 메뉴
708 ◆cJRu9s1a6Zc 2019/11/09 20:11:10 ID : bbfQsrs1g0l 0
치킨 메뉴 첫 줄
709 이름없음 2019/11/09 20:12:01 ID : JRxCknvdClx 0
.
710 이름없음 2019/11/09 20:12:17 ID : JRxCknvdClx 0
응... 똥 다 쌌다.
711 이름없음 2019/11/09 20:49:46 ID : alfSE1a3zO1 0
??????????
712 ◆cJRu9s1a6Zc 2019/11/09 21:16:12 ID : bbfQsrs1g0l 0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713 이름없음 2019/11/09 21:16:30 ID : alfSE1a3zO1 0
714 이름없음 2019/11/09 21:16:55 ID : alfSE1a3zO1 0
아 실수했다
715 ◆cJRu9s1a6Zc 2019/11/09 21:24:24 ID : RCmNxTPijfW 0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아 실수했다
716 이름없음 2019/11/10 00:01:49 ID : alfSE1a3zO1 0
717 이름없음 2019/11/10 00:12:39 ID : 2Fg3WlDAmLc 0
718 ◆cJRu9s1a6Zc 2019/11/10 00:17:21 ID : RCmNxTPijfW 0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아 실수했다 뿡
719 이름없음 2019/11/10 00:26:37 ID : dzWpbu9upQq 0
이거 치킨 메뉴 맞아?
720 이름없음 2019/11/10 01:07:42 ID : alfSE1a3zO1 0
프라이드 치킨
721 ◆bbfQsrs1g0l 2019/11/10 01:19:51 ID : bbfQsrs1g0l 0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아 실수했다 뿡 프라이드 치킨
722 이름없음 2019/11/10 01:47:05 ID : bzRB9fO009z 0
??? 일단 발판
723 이름없음 2019/11/10 01:51:24 ID : JRxCknvdClx 0
먹고 똥 지렸다.
724 ◆cJRu9s1a6Zc 2019/11/10 02:26:45 ID : bbfQsrs1g0l 0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아 실수했다 뿡 프라이드 치킨 먹고 똥 지렸다. 더럽네
725 이름없음 2019/11/10 04:11:59 ID : 2Fg3WlDAmLc 0
첫 앵커의 위력..
726 이름없음 2019/11/10 05:38:27 ID : qi1h9eHzTWk 0
똥에서 치킨냄새나!
727 ◆cJRu9s1a6Zc 2019/11/10 09:19:16 ID : RCmNxTPijfW 0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아 실수했다 뿡 프라이드 치킨 먹고 똥 지렸다. 똥에서 치킨냄새나! 으아악
728 이름없음 2019/11/10 10:38:30 ID : alfSE1a3zO1 0
이거 진짜 메뉴 맞지...?(동공지진)
729 이름없음 2019/11/10 11:44:18 ID : i60pSLdWqrB 0
몸도 바지도 깨끗하게 세탁하고 나니 배가 고파져서 다시 치킨을 시켜먹기로 했다. 뭐가 맛있을까.
730 이름없음 2019/11/10 13:18:56 ID : Ve585Varf89 0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아 실수했다 뿡 프라이드 치킨 먹고 똥 지렸다. 똥에서 치킨냄새나! 몸도 바지도 깨끗하게 세탁하고 나니 배가 고파져서 다시 치킨을 시켜먹기로 했다. 뭐가 맛있을까.
731 이름없음 2019/11/10 15:02:53 ID : O8mNwE7aq2K 0
732 이름없음 2019/11/10 15:08:21 ID : E8nWoY2sqp9 0
피자 먹고싶은데 치킨집에다 시켜도 되겠지?
733 이름없음 2019/11/10 15:22:15 ID : s9zasrBBs2p 0
세트로 파는 곳이면 가능할지도
734 이름없음 2019/11/10 15:28:13 ID : FjAkre582oI 0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아 실수했다 뿡 프라이드 치킨 먹고 똥 지렸다. 똥에서 치킨냄새나! 몸도 바지도 깨끗하게 세탁하고 나니 배가 고파져서 다시 치킨을 시켜먹기로 했다. 뭐가 맛있을까. 피자 먹고싶은데 치킨집에다 시켜도 되겠지?
735 이름없음 2019/11/10 16:42:31 ID : RCmNxTPijfW 0
그래서 동네 치킨집에 전화했더니 정말 피자를 갖다줬다.
736 이름없음 2019/11/10 16:48:44 ID : 2Fg3WlDAmLc 0
737 ◆cJRu9s1a6Zc 2019/11/10 16:55:55 ID : RCmNxTPijfW 0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아 실수했다 뿡 프라이드 치킨 먹고 똥 지렸다. 똥에서 치킨냄새나! 몸도 바지도 깨끗하게 세탁하고 나니 배가 고파져서 다시 치킨을 시켜먹기로 했다. 뭐가 맛있을까. 피자 먹고싶은데 치킨집에다 시켜도 되겠지? 그래서 동네 치킨집에 전화했더니 정말 피자를 갖다줬다.
738 이름없음 2019/11/10 17:16:31 ID : 0oGmk1eJSNw 0
Wow
739 이름없음 2019/11/10 17:17:04 ID : 0oGmk1eJSNw 0
그리고 치킨도 함께 갖다주었다.
740 이름없음 2019/11/11 08:51:33 ID : woLffamrfat 0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아 실수했다 뿡 프라이드 치킨 먹고 똥 지렸다. 똥에서 치킨냄새나! 몸도 바지도 깨끗하게 세탁하고 나니 배가 고파져서 다시 치킨을 시켜먹기로 했다. 뭐가 맛있을까. 피자 먹고싶은데 치킨집에다 시켜도 되겠지? 그래서 동네 치킨집에 전화했더니 정말 피자를 갖다줬다. 그리고 치킨도 함께 갖다주었다.
741 이름없음 2019/11/11 16:11:20 ID : i644ZclhcIN 0
ㅂㅍ
742 이름없음 2019/11/11 16:41:48 ID : ze0sklg7AnX 0
맛있는 피자.게살피자. 지금 바로 전화주세요!
743 ◆cJRu9s1a6Zc 2019/11/11 16:44:18 ID : E3zU3WlzXtf 0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아 실수했다 뿡 프라이드 치킨 먹고 똥 지렸다. 똥에서 치킨 냄새나! 몸도 바지도 깨끗하게 세탁하고 나니 배가 고파져서 다시 치킨을 시켜먹기로 했다. 뭐가 맛있을까. 피자 먹고 싶은데 치킨집에다 시켜도 되겠지? 그래서 동네 치킨집에 전화했더니 정말 피자를 갖다 줬다. 그리고 치킨도 함께 갖다 주었다. 맛있는 피자. 게살피자. 지금 바로 전화 주세요!
744 ◆cJRu9s1a6Zc 2019/11/11 16:45:18 ID : E3zU3WlzXtf 0
똥으로 시작해 피자로 끝난 주제... 치킨 메뉴 맞아?? 다음 주제
745 이름없음 2019/11/11 17:36:03 ID : cmtvB9h9g0k 0
주제 신청한 레더(내가 이러려고 신청했나 자괴감이 들어
746 이름없음 2019/11/11 17:40:08 ID : i64Y2mleLe5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747 ◆cJRu9s1a6Zc 2019/11/11 18:56:45 ID : E3zU3WlzXtf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첫 줄
748 이름없음 2019/11/11 19:47:34 ID : bzRB9fO009z 0
나의 오랜 친우에게
749 이름없음 2019/11/11 19:53:58 ID : ttfSMjjvwmm 0
750 ◆cJRu9s1a6Zc 2019/11/11 20:44:56 ID : E3zU3WlzXtf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751 이름없음 2019/11/11 21:53:04 ID : bzRB9fO009z 0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752 이름없음 2019/11/11 21:56:03 ID : 2Fg3WlDAmLc 0
753 ◆cJRu9s1a6Zc 2019/11/11 21:56:46 ID : E3zU3WlzXtf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754 이름없음 2019/11/11 22:19:19 ID : TVaso2L9a66 0
ㅂㅍ 이번에는 비빕거리말고 해보자!
755 이름없음 2019/11/11 22:19:57 ID : 2Fg3WlDAmLc 0
난 아닌데.
756 ◆cJRu9s1a6Zc 2019/11/11 22:46:31 ID : E3zU3WlzXtf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757 이름없음 2019/11/12 02:07:00 ID : ttfSMjjvwmm 0
ㅂㅍ
758 이름없음 2019/11/12 08:39:00 ID : Zii7gpcNxSI 0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759 이름없음 2019/11/12 10:24:07 ID : PhcMo1Crthd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760 이름없음 2019/11/12 13:47:38 ID : i644ZclhcIN 0
761 이름없음 2019/11/12 17:23:48 ID : g6oY2pSGspd 0
아직도 남아있어.
762 ◆cJRu9s1a6Zc 2019/11/12 17:26:07 ID : E3zU3WlzXtf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763 이름없음 2019/11/12 18:59:56 ID : pe7s4GoIILd 0
764 이름없음 2019/11/12 21:12:43 ID : TPbeIFfXBut 0
내 다리 내놔
765 이름없음 2019/11/12 21:16:06 ID : 2Fg3WlDAmLc 0
무서워
766 ◆cJRu9s1a6Zc 2019/11/12 21:31:12 ID : E3zU3WlzXtf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내 다리 내놔 뭐야 공포물이야?ㄷㄷ
767 이름없음 2019/11/12 21:36:12 ID : ttfSMjjvwmm 0
?!
768 이름없음 2019/11/13 00:58:30 ID : ttfSMjjvwmm 0
니가 갖고 간 내 다리 내놔!!!
769 ◆cJRu9s1a6Zc 2019/11/13 08:40:15 ID : E3zU3WlzXtf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내 다리 내놔 니가 갖고 간 내 다리 내놔!!! ㄷㄷㄷ
770 이름없음 2019/11/13 10:19:23 ID : RwlcoMjeJRy 0
ㅂ-ㅍ
771 이름없음 2019/11/13 11:53:43 ID : 5alba1dBf9f 0
아니다 내 다리는 니가 가져 대신 니 다리와 심장을 나에게...❤
772 이름없음 2019/11/13 13:09:03 ID : JTTU1Be1va3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내 다리 내놔 니가 갖고 간 내 다리 내놔!!! 아니다 내 다리는 니가 가져 대신 니 다리와 심장을 나에게...❤
773 이름없음 2019/11/13 13:13:08 ID : bzRB9fO009z 0
발냄새나는 다리가 필요할까
774 이름없음 2019/11/13 15:05:37 ID : 6lxyLcE8qry 0
그렇게만 한다면 과거의 원한 따윈 깔끔히 씻어내어 하수구로 흘려버낼게
775 ◆cJRu9s1a6Zc 2019/11/13 15:06:07 ID : 6lxyLcE8qry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내 다리 내놔 니가 갖고 간 내 다리 내놔!!! 아니다 내 다리는 니가 가져 대신 니 다리와 심장을 나에게...❤ 그렇게만 한다면 과거의 원한 따윈 깔끔히 씻어내어 하수구로 흘려버낼게
776 이름없음 2019/11/13 15:12:18 ID : O3xDAlCo1yN 0
777 이름없음 2019/11/13 15:12:35 ID : O3xDAlCo1yN 0
아님 널 저주할거다. 영원히
778 ◆cJRu9s1a6Zc 2019/11/13 15:20:53 ID : 6lxyLcE8qry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내 다리 내놔 니가 갖고 간 내 다리 내놔!!! 아니다 내 다리는 니가 가져 대신 니 다리와 심장을 나에게...❤ 그렇게만 한다면 과거의 원한 따윈 깔끔히 씻어내어 하수구로 흘려버낼게 아님 널 저주할거다. 영원히
779 이름없음 2019/11/13 15:44:43 ID : E2pTWo3U7Aj 0
발! 판!
780 이름없음 2019/11/13 16:37:26 ID : O3xDAlCo1yN 0
꺄르륵. 지금 그거 장난이야. 저기, 저기. 지금 어떤 기분? 어떤 기분이야~? 속은 기분은 어떤 느낌이야~?
781 이름없음 2019/11/13 16:50:31 ID : Mo6rBBxSILe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내 다리 내놔 니가 갖고 간 내 다리 내놔!!! 아니다 내 다리는 니가 가져 대신 니 다리와 심장을 나에게...❤ 그렇게만 한다면 과거의 원한 따윈 깔끔히 씻어내어 하수구로 흘려버낼게 아님 널 저주할거다. 영원히 꺄르륵. 지금 그거 장난이야. 저기, 저기. 지금 어떤 기분? 어떤 기분이야~? 속은 기분은 어떤 느낌이야~?
782 이름없음 2019/11/13 18:51:00 ID : oY2nAY5Xy7u 0
발판
783 이름없음 2019/11/13 21:13:02 ID : bzRB9fO009z 0
내 원한이 깔끔하게 씻겨 나갈리가 없잖아? 너는 이미 내 저주를 받았어.
784 이름없음 2019/11/13 21:13:42 ID : 2Fg3WlDAmLc 0
발냄새는 어디로
785 이름없음 2019/11/13 21:35:28 ID : E3zU3WlzXtf 0
그러게....
786 ◆cJRu9s1a6Zc 2019/11/13 21:37:11 ID : E3zU3WlzXtf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내 다리 내놔 니가 갖고 간 내 다리 내놔!!! 아니다 내 다리는 니가 가져 대신 니 다리와 심장을 나에게...❤ 그렇게만 한다면 과거의 원한 따윈 깔끔히 씻어내어 하수구로 흘려버낼게 아님 널 저주할거다. 영원히 꺄르륵. 지금 그거 장난이야. 저기, 저기. 지금 어떤 기분? 어떤 기분이야~? 속은 기분은 어떤 느낌이야~? 내 원한이 깔끔하게 씻겨 나갈리가 없잖아? 너는 이미 내 저주를 받았어.
787 이름없음 2019/11/14 08:05:17 ID : ttfSMjjvwmm 0
788 이름없음 2019/11/14 10:19:17 ID : UZeGnAY7byG 0
왜? 저주 풀고 싶어?
789 ◆cJRu9s1a6Zc 2019/11/14 11:02:16 ID : 6lxyLcE8qry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내 다리 내놔 니가 갖고 간 내 다리 내놔!!! 아니다 내 다리는 니가 가져 대신 니 다리와 심장을 나에게...❤ 그렇게만 한다면 과거의 원한 따윈 깔끔히 씻어내어 하수구로 흘려버낼게 아님 널 저주할거다. 영원히 꺄르륵. 지금 그거 장난이야. 저기, 저기. 지금 어떤 기분? 어떤 기분이야~? 속은 기분은 어떤 느낌이야~? 내 원한이 깔끔하게 씻겨 나갈리가 없잖아? 너는 이미 내 저주를 받았어. 왜? 저주 풀고 싶어?
790 이름없음 2019/11/14 11:27:22 ID : JTTU1Be1va3 0
791 이름없음 2019/11/14 15:55:01 ID : TRwtuk4Fa64 0
풀고 싶음 내가 원하는 걸 가져와. 알았어?
792 이름없음 2019/11/14 16:00:50 ID : Mo6rBBxSILe 0
편지는 여기서 이만 마칠게. 내 말 명심하는 게 좋을 거야.
793 ◆cJRu9s1a6Zc 2019/11/14 16:02:03 ID : 6lxyLcE8qry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내 다리 내놔 니가 갖고 간 내 다리 내놔!!! 아니다 내 다리는 니가 가져 대신 니 다리와 심장을 나에게...❤ 그렇게만 한다면 과거의 원한 따윈 깔끔히 씻어내어 하수구로 흘려버낼게 아님 널 저주할거다. 영원히 꺄르륵. 지금 그거 장난이야. 저기, 저기. 지금 어떤 기분? 어떤 기분이야~? 속은 기분은 어떤 느낌이야~? 내 원한이 깔끔하게 씻겨 나갈리가 없잖아? 너는 이미 내 저주를 받았어. 왜? 저주 풀고 싶어? 풀고 싶음 내가 원하는 걸 가져와. 알았어?
794 이름없음 2019/11/14 16:48:57 ID : qi1h9eHzTWk 0
내가 너희를 위해 기꺼이 발판이 됐다. 고마워 하도록!
795 이름없음 2019/11/14 16:57:07 ID : Mo6rBBxSILe 0
796 ◆cJRu9s1a6Zc 2019/11/14 17:41:24 ID : 6lxyLcE8qry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네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내 다리 내놔 네가 갖고 간 내 다리 내놔!!! 아니다 내 다리는 네가 가져 대신 네 다리와 심장을 나에게...❤ 그렇게만 한다면 과거의 원한 따윈 깔끔히 씻어내어 하수구로 흘려버낼게 아님 널 저주할 거다. 영원히 꺄르륵. 지금 그거 장난이야. 저기, 저기. 지금 어떤 기분? 어떤 기분이야~? 속은 기분은 어떤 느낌이야~? 내 원한이 깔끔하게 씻겨 나갈 리가 없잖아? 너는 이미 내 저주를 받았어. 왜? 저주 풀고 싶어? 풀고 싶음 내가 원하는 걸 가져와. 알았어? 편지는 여기서 이만 마칠게. 내 말 명심하는 게 좋을 거야.
797 ◆cJRu9s1a6Zc 2019/11/14 17:41:57 ID : 6lxyLcE8qry 0
언제부터 이 편지는 저주의 편지로 변화했는가... 다음 주제
798 이름없음 2019/11/14 17:51:51 ID : Mo6rBBxSILe 0
가속
799 이름없음 2019/11/14 17:52:59 ID : Mo6rBBxSILe 0
대입 면접
800 이름없음 2019/11/14 18:08:49 ID : bzRB9fO009z 0
발냄새나는 저주라면 주제와 적당히 맞지 않을까
801 ◆cJRu9s1a6Zc 2019/11/14 18:16:11 ID : 6lxyLcE8qry 0
그런가.. 그걸 생각 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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