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들의 애인을 만들어 보자 (283)
2.스레주가 얀데레를 너무나도 좋아해서 세우는 얀데레 미청년미소년 연애 시뮬레이션! (177)
3.삼국지 여포전 (12)
4.이 사람은 한국의 어느 시대에 태어나서 살아가는 모양입니다. (4)
5.길을 걷다가 길 잃어버림 (2)
6.추상적이며 이상적인 인터넷의 백과 (26)
7.사과문 쓰는 앵커(6) (1000)
8.친구자식한테 보낼 카톡 (24)
9.정신차려보니 무인도야! (77)
10.소설 쓰다가 빡쳐서 연중해버린 뒤 만든 간단한 레스주가 참여해서 만드는 이야기 (72)
11.엘레우시스 게임 (3)
12.생존게임같은걸 해보자_Re (510)
13.해방 후 대한국 릴레이 대체역사 (8)
14.잘생긴 캐릭터들이 잔뜩 있는 걸 보고 싶어서 일단 막 세워보는 미연시 스레 (78)
15.당신은 해방 후 이 사람으로 환생한 모양입니다. (26)
16.당신은 이상한 섬에 떨어졌습니다. (28)
17.앵커판 둘러봤는데 뭘 주로 올리는데인지 잘 모르겠어서 (12)
18.엥 앵커가 뭐야?? (821)
19.아이돌을 키워보자! (78)
20.심심해서 만드는 앵커 (8)
1
◆cJRu9s1a6Zc
2019/10/04 15:37:57
ID : CrwFimNuk3w
11
제목 그대로 사과문...에서 빅맥송과 요리 레시피, 자격증, 라이트 노벨 제목을 넘어 모험가 직업을 쓰게 된 스레!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9743838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434806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089296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164390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073760
사과문 스레는 그 끝을 보일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언제까지나.
모험가 직업
첫 줄
※스레주는 스레를 세운 사람일 뿐이니 스레주가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는 일이 발생할 경우 망설이지 말고 스레를 진행해주세요. 솔직히 이 스레는 참여하는 레스주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나가는 거니 자유롭게 대리진행을 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소장용 사과문 쓰는 앵커(1~5)
https://drive.google.com/folderview?id=1HLV0Kjz7wcFnkctF3JIgRK3m4muxq6AK
※완성 목록
첫 번째 모험가 직업
두 번째 지각에 대한 반성문
세 번째 치킨
네 번째 행복
다섯 번째 시험
여섯 번째 놀이동산 이용 안내서
일곱 번째 지식 in
여덟 번째 커피
아홉 번째 카페 메뉴
열 번째 최애에게 보내는 팬레터
열한 번째 오늘의 일기
열두 번째 꿈 일기
열세 번째 스핑크스의 새로운 수수께끼 3개
열네 번째 신제품 광고
열다섯 번째 소설
열여섯 번째 삼국지 여포전
열일곱 번째 치킨 메뉴
열여덟 번째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열아홉 번째 대입 면접
스무 번째 일기장인 척하는 기밀문서
스물한 번째 마법소녀
스물두 번째 면접대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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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이름없음
2019/11/09 18:10:41
ID : ttfSMjjvwmm
0
카레라이스와 에그타르트의 힘으로 세상은 평화롭게 바뀌었답니다.
끄읕!
703
이름없음
2019/11/09 18:11:25
ID : Mo7s60tArwJ
0
음
704
◆cJRu9s1a6Zc
2019/11/09 18:17:19
ID : RCmNxTPijfW
0
삼국지 여포전
여기가 어디지
알고보니 여긴 후한 말기 군웅할거 시대 이다. 나는 며포로 환생했나 보다 여기서 살아남아 보겠다
여포가 아니다, 며포다.
며포라니
며포가 아니라 여포였다 다행이다
비빕
아잌 이런 비버 같으니라고 이름을 헷갈리다니 ㅎㅎ
나는 사실 비버나라에서 온 비버다 비비빕
이 시대에 그 누구도 아닌 여포로 환생한 이유는 분명 비버의 신께서 내게 이 시대인들에게 비버의 위대함을 효과적으로 전파하라는 뜻일 터....! 그 뜻, 받아들이겠습니다!!
음 근데 뭘해야 전파할수있지
커리오-!
카레를 전파하겠다!!!
에그놀!!!!!
에그타르트님의 이름으로 종교의 화합을 이룰 것이다!!!
그렇게 여포로 환생한 비버는 에그타르트와 카레의 이름으로 세상을 바꿨고 비버들을 대량 양산해내는 결과를 일궈냈다
카레라이스와 에그타르트의 힘으로 세상은 평화롭게 바뀌었답니다.
끄읕!
705
◆cJRu9s1a6Zc
2019/11/09 18:17:28
ID : RCmNxTPijfW
0
다음 주제
706
이름없음
2019/11/09 18:51:35
ID : E8nWoY2sqp9
0
발판
707
이름없음
2019/11/09 20:07:59
ID : alfSE1a3zO1
0
치킨 메뉴
708
◆cJRu9s1a6Zc
2019/11/09 20:11:10
ID : bbfQsrs1g0l
0
치킨 메뉴
첫 줄
709
이름없음
2019/11/09 20:12:01
ID : JRxCknvdClx
0
.
710
이름없음
2019/11/09 20:12:17
ID : JRxCknvdClx
0
응... 똥 다 쌌다.
711
이름없음
2019/11/09 20:49:46
ID : alfSE1a3zO1
0
??????????
712
◆cJRu9s1a6Zc
2019/11/09 21:16:12
ID : bbfQsrs1g0l
0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713
이름없음
2019/11/09 21:16:30
ID : alfSE1a3zO1
0
밢
714
이름없음
2019/11/09 21:16:55
ID : alfSE1a3zO1
0
아 실수했다
715
◆cJRu9s1a6Zc
2019/11/09 21:24:24
ID : RCmNxTPijfW
0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아 실수했다
716
이름없음
2019/11/10 00:01:49
ID : alfSE1a3zO1
0
밢
717
이름없음
2019/11/10 00:12:39
ID : 2Fg3WlDAmLc
0
뿡
718
◆cJRu9s1a6Zc
2019/11/10 00:17:21
ID : RCmNxTPijfW
0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아 실수했다
뿡
719
이름없음
2019/11/10 00:26:37
ID : dzWpbu9upQq
0
이거 치킨 메뉴 맞아?
720
이름없음
2019/11/10 01:07:42
ID : alfSE1a3zO1
0
프라이드 치킨
721
◆bbfQsrs1g0l
2019/11/10 01:19:51
ID : bbfQsrs1g0l
0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아 실수했다
뿡
프라이드 치킨
722
이름없음
2019/11/10 01:47:05
ID : bzRB9fO009z
0
??? 일단 발판
723
이름없음
2019/11/10 01:51:24
ID : JRxCknvdClx
0
먹고 똥 지렸다.
724
◆cJRu9s1a6Zc
2019/11/10 02:26:45
ID : bbfQsrs1g0l
0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아 실수했다
뿡
프라이드 치킨
먹고 똥 지렸다.
더럽네
725
이름없음
2019/11/10 04:11:59
ID : 2Fg3WlDAmLc
0
첫 앵커의 위력..
726
이름없음
2019/11/10 05:38:27
ID : qi1h9eHzTWk
0
똥에서 치킨냄새나!
727
◆cJRu9s1a6Zc
2019/11/10 09:19:16
ID : RCmNxTPijfW
0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아 실수했다
뿡
프라이드 치킨
먹고 똥 지렸다.
똥에서 치킨냄새나!
으아악
728
이름없음
2019/11/10 10:38:30
ID : alfSE1a3zO1
0
이거 진짜 메뉴 맞지...?(동공지진)
729
이름없음
2019/11/10 11:44:18
ID : i60pSLdWqrB
0
몸도 바지도 깨끗하게 세탁하고 나니 배가 고파져서 다시 치킨을 시켜먹기로 했다. 뭐가 맛있을까.
730
이름없음
2019/11/10 13:18:56
ID : Ve585Varf89
0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아 실수했다
뿡
프라이드 치킨
먹고 똥 지렸다.
똥에서 치킨냄새나!
몸도 바지도 깨끗하게 세탁하고 나니 배가 고파져서 다시 치킨을 시켜먹기로 했다. 뭐가 맛있을까.
731
이름없음
2019/11/10 15:02:53
ID : O8mNwE7aq2K
0
냠
732
이름없음
2019/11/10 15:08:21
ID : E8nWoY2sqp9
0
피자 먹고싶은데 치킨집에다 시켜도 되겠지?
733
이름없음
2019/11/10 15:22:15
ID : s9zasrBBs2p
0
세트로 파는 곳이면 가능할지도
734
이름없음
2019/11/10 15:28:13
ID : FjAkre582oI
0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아 실수했다
뿡
프라이드 치킨
먹고 똥 지렸다.
똥에서 치킨냄새나!
몸도 바지도 깨끗하게 세탁하고 나니 배가 고파져서 다시 치킨을 시켜먹기로 했다. 뭐가 맛있을까.
피자 먹고싶은데 치킨집에다 시켜도 되겠지?
735
이름없음
2019/11/10 16:42:31
ID : RCmNxTPijfW
0
그래서 동네 치킨집에 전화했더니 정말 피자를 갖다줬다.
736
이름없음
2019/11/10 16:48:44
ID : 2Fg3WlDAmLc
0
737
◆cJRu9s1a6Zc
2019/11/10 16:55:55
ID : RCmNxTPijfW
0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아 실수했다
뿡
프라이드 치킨
먹고 똥 지렸다.
똥에서 치킨냄새나!
몸도 바지도 깨끗하게 세탁하고 나니 배가 고파져서 다시 치킨을 시켜먹기로 했다. 뭐가 맛있을까.
피자 먹고싶은데 치킨집에다 시켜도 되겠지?
그래서 동네 치킨집에 전화했더니 정말 피자를 갖다줬다.
738
이름없음
2019/11/10 17:16:31
ID : 0oGmk1eJSNw
0
Wow
739
이름없음
2019/11/10 17:17:04
ID : 0oGmk1eJSNw
0
그리고 치킨도 함께 갖다주었다.
740
이름없음
2019/11/11 08:51:33
ID : woLffamrfat
0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아 실수했다
뿡
프라이드 치킨
먹고 똥 지렸다.
똥에서 치킨냄새나!
몸도 바지도 깨끗하게 세탁하고 나니 배가 고파져서 다시 치킨을 시켜먹기로 했다. 뭐가 맛있을까.
피자 먹고싶은데 치킨집에다 시켜도 되겠지?
그래서 동네 치킨집에 전화했더니 정말 피자를 갖다줬다.
그리고 치킨도 함께 갖다주었다.
741
이름없음
2019/11/11 16:11:20
ID : i644ZclhcIN
0
ㅂㅍ
742
이름없음
2019/11/11 16:41:48
ID : ze0sklg7AnX
0
맛있는 피자.게살피자. 지금 바로 전화주세요!
743
◆cJRu9s1a6Zc
2019/11/11 16:44:18
ID : E3zU3WlzXtf
0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아 실수했다
뿡
프라이드 치킨
먹고 똥 지렸다.
똥에서 치킨 냄새나!
몸도 바지도 깨끗하게 세탁하고 나니 배가 고파져서 다시 치킨을 시켜먹기로 했다. 뭐가 맛있을까.
피자 먹고 싶은데 치킨집에다 시켜도 되겠지?
그래서 동네 치킨집에 전화했더니 정말 피자를 갖다 줬다.
그리고 치킨도 함께 갖다 주었다.
맛있는 피자. 게살피자. 지금 바로 전화 주세요!
744
◆cJRu9s1a6Zc
2019/11/11 16:45:18
ID : E3zU3WlzXtf
0
똥으로 시작해 피자로 끝난 주제...
치킨 메뉴 맞아??
다음 주제
745
이름없음
2019/11/11 17:36:03
ID : cmtvB9h9g0k
0
주제 신청한 레더(내가 이러려고 신청했나 자괴감이 들어
746
이름없음
2019/11/11 17:40:08
ID : i64Y2mleLe5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747
◆cJRu9s1a6Zc
2019/11/11 18:56:45
ID : E3zU3WlzXtf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첫 줄
748
이름없음
2019/11/11 19:47:34
ID : bzRB9fO009z
0
나의 오랜 친우에게
749
이름없음
2019/11/11 19:53:58
ID : ttfSMjjvwmm
0
750
◆cJRu9s1a6Zc
2019/11/11 20:44:56
ID : E3zU3WlzXtf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751
이름없음
2019/11/11 21:53:04
ID : bzRB9fO009z
0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752
이름없음
2019/11/11 21:56:03
ID : 2Fg3WlDAmLc
0
753
◆cJRu9s1a6Zc
2019/11/11 21:56:46
ID : E3zU3WlzXtf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754
이름없음
2019/11/11 22:19:19
ID : TVaso2L9a66
0
ㅂㅍ 이번에는 비빕거리말고 해보자!
755
이름없음
2019/11/11 22:19:57
ID : 2Fg3WlDAmLc
0
난 아닌데.
756
◆cJRu9s1a6Zc
2019/11/11 22:46:31
ID : E3zU3WlzXtf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757
이름없음
2019/11/12 02:07:00
ID : ttfSMjjvwmm
0
ㅂㅍ
758
이름없음
2019/11/12 08:39:00
ID : Zii7gpcNxSI
0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759
이름없음
2019/11/12 10:24:07
ID : PhcMo1Crthd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760
이름없음
2019/11/12 13:47:38
ID : i644ZclhcIN
0
ㅂ
761
이름없음
2019/11/12 17:23:48
ID : g6oY2pSGspd
0
아직도 남아있어.
762
◆cJRu9s1a6Zc
2019/11/12 17:26:07
ID : E3zU3WlzXtf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763
이름없음
2019/11/12 18:59:56
ID : pe7s4GoIILd
0
ㅍ
764
이름없음
2019/11/12 21:12:43
ID : TPbeIFfXBut
0
내 다리 내놔
765
이름없음
2019/11/12 21:16:06
ID : 2Fg3WlDAmLc
0
무서워
766
◆cJRu9s1a6Zc
2019/11/12 21:31:12
ID : E3zU3WlzXtf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내 다리 내놔
뭐야 공포물이야?ㄷㄷ
767
이름없음
2019/11/12 21:36:12
ID : ttfSMjjvwmm
0
?!
768
이름없음
2019/11/13 00:58:30
ID : ttfSMjjvwmm
0
니가 갖고 간 내 다리 내놔!!!
769
◆cJRu9s1a6Zc
2019/11/13 08:40:15
ID : E3zU3WlzXtf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내 다리 내놔
니가 갖고 간 내 다리 내놔!!!
ㄷㄷㄷ
770
이름없음
2019/11/13 10:19:23
ID : RwlcoMjeJRy
0
ㅂ-ㅍ
771
이름없음
2019/11/13 11:53:43
ID : 5alba1dBf9f
0
아니다 내 다리는 니가 가져 대신 니 다리와 심장을 나에게...❤
772
이름없음
2019/11/13 13:09:03
ID : JTTU1Be1va3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내 다리 내놔
니가 갖고 간 내 다리 내놔!!!
아니다 내 다리는 니가 가져 대신 니 다리와 심장을 나에게...❤
773
이름없음
2019/11/13 13:13:08
ID : bzRB9fO009z
0
발냄새나는 다리가 필요할까
774
이름없음
2019/11/13 15:05:37
ID : 6lxyLcE8qry
0
그렇게만 한다면 과거의 원한 따윈 깔끔히 씻어내어 하수구로 흘려버낼게
775
◆cJRu9s1a6Zc
2019/11/13 15:06:07
ID : 6lxyLcE8qry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내 다리 내놔
니가 갖고 간 내 다리 내놔!!!
아니다 내 다리는 니가 가져 대신 니 다리와 심장을 나에게...❤
그렇게만 한다면 과거의 원한 따윈 깔끔히 씻어내어 하수구로 흘려버낼게
776
이름없음
2019/11/13 15:12:18
ID : O3xDAlCo1yN
0
ㅂ
777
이름없음
2019/11/13 15:12:35
ID : O3xDAlCo1yN
0
아님 널 저주할거다. 영원히
778
◆cJRu9s1a6Zc
2019/11/13 15:20:53
ID : 6lxyLcE8qry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내 다리 내놔
니가 갖고 간 내 다리 내놔!!!
아니다 내 다리는 니가 가져 대신 니 다리와 심장을 나에게...❤
그렇게만 한다면 과거의 원한 따윈 깔끔히 씻어내어 하수구로 흘려버낼게
아님 널 저주할거다. 영원히
779
이름없음
2019/11/13 15:44:43
ID : E2pTWo3U7Aj
0
발! 판!
780
이름없음
2019/11/13 16:37:26
ID : O3xDAlCo1yN
0
꺄르륵. 지금 그거 장난이야.
저기, 저기. 지금 어떤 기분? 어떤 기분이야~?
속은 기분은 어떤 느낌이야~?
781
이름없음
2019/11/13 16:50:31
ID : Mo6rBBxSILe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내 다리 내놔
니가 갖고 간 내 다리 내놔!!!
아니다 내 다리는 니가 가져 대신 니 다리와 심장을 나에게...❤
그렇게만 한다면 과거의 원한 따윈 깔끔히 씻어내어 하수구로 흘려버낼게
아님 널 저주할거다. 영원히
꺄르륵. 지금 그거 장난이야.
저기, 저기. 지금 어떤 기분? 어떤 기분이야~?
속은 기분은 어떤 느낌이야~?
782
이름없음
2019/11/13 18:51:00
ID : oY2nAY5Xy7u
0
발판
783
이름없음
2019/11/13 21:13:02
ID : bzRB9fO009z
0
내 원한이 깔끔하게 씻겨 나갈리가 없잖아?
너는 이미 내 저주를 받았어.
784
이름없음
2019/11/13 21:13:42
ID : 2Fg3WlDAmLc
0
발냄새는 어디로
785
이름없음
2019/11/13 21:35:28
ID : E3zU3WlzXtf
0
그러게....
786
◆cJRu9s1a6Zc
2019/11/13 21:37:11
ID : E3zU3WlzXtf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내 다리 내놔
니가 갖고 간 내 다리 내놔!!!
아니다 내 다리는 니가 가져 대신 니 다리와 심장을 나에게...❤
그렇게만 한다면 과거의 원한 따윈 깔끔히 씻어내어 하수구로 흘려버낼게
아님 널 저주할거다. 영원히
꺄르륵. 지금 그거 장난이야.
저기, 저기. 지금 어떤 기분? 어떤 기분이야~?
속은 기분은 어떤 느낌이야~?
내 원한이 깔끔하게 씻겨 나갈리가 없잖아?
너는 이미 내 저주를 받았어.
787
이름없음
2019/11/14 08:05:17
ID : ttfSMjjvwmm
0
ㅂ
788
이름없음
2019/11/14 10:19:17
ID : UZeGnAY7byG
0
왜? 저주 풀고 싶어?
789
◆cJRu9s1a6Zc
2019/11/14 11:02:16
ID : 6lxyLcE8qry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내 다리 내놔
니가 갖고 간 내 다리 내놔!!!
아니다 내 다리는 니가 가져 대신 니 다리와 심장을 나에게...❤
그렇게만 한다면 과거의 원한 따윈 깔끔히 씻어내어 하수구로 흘려버낼게
아님 널 저주할거다. 영원히
꺄르륵. 지금 그거 장난이야.
저기, 저기. 지금 어떤 기분? 어떤 기분이야~?
속은 기분은 어떤 느낌이야~?
내 원한이 깔끔하게 씻겨 나갈리가 없잖아?
너는 이미 내 저주를 받았어.
왜? 저주 풀고 싶어?
790
이름없음
2019/11/14 11:27:22
ID : JTTU1Be1va3
0
ㅍ
791
이름없음
2019/11/14 15:55:01
ID : TRwtuk4Fa64
0
풀고 싶음 내가 원하는 걸 가져와. 알았어?
792
이름없음
2019/11/14 16:00:50
ID : Mo6rBBxSILe
0
편지는 여기서 이만 마칠게. 내 말 명심하는 게 좋을 거야.
793
◆cJRu9s1a6Zc
2019/11/14 16:02:03
ID : 6lxyLcE8qry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내 다리 내놔
니가 갖고 간 내 다리 내놔!!!
아니다 내 다리는 니가 가져 대신 니 다리와 심장을 나에게...❤
그렇게만 한다면 과거의 원한 따윈 깔끔히 씻어내어 하수구로 흘려버낼게
아님 널 저주할거다. 영원히
꺄르륵. 지금 그거 장난이야.
저기, 저기. 지금 어떤 기분? 어떤 기분이야~?
속은 기분은 어떤 느낌이야~?
내 원한이 깔끔하게 씻겨 나갈리가 없잖아?
너는 이미 내 저주를 받았어.
왜? 저주 풀고 싶어?
풀고 싶음 내가 원하는 걸 가져와. 알았어?
794
이름없음
2019/11/14 16:48:57
ID : qi1h9eHzTWk
0
내가 너희를 위해 기꺼이 발판이 됐다. 고마워 하도록!
795
이름없음
2019/11/14 16:57:07
ID : Mo6rBBxSILe
0
796
◆cJRu9s1a6Zc
2019/11/14 17:41:24
ID : 6lxyLcE8qry
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네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내 다리 내놔
네가 갖고 간 내 다리 내놔!!!
아니다 내 다리는 네가 가져 대신 네 다리와 심장을 나에게...❤
그렇게만 한다면 과거의 원한 따윈 깔끔히 씻어내어 하수구로 흘려버낼게
아님 널 저주할 거다. 영원히
꺄르륵. 지금 그거 장난이야.
저기, 저기. 지금 어떤 기분? 어떤 기분이야~?
속은 기분은 어떤 느낌이야~?
내 원한이 깔끔하게 씻겨 나갈 리가 없잖아?
너는 이미 내 저주를 받았어.
왜? 저주 풀고 싶어?
풀고 싶음 내가 원하는 걸 가져와. 알았어?
편지는 여기서 이만 마칠게. 내 말 명심하는 게 좋을 거야.
797
◆cJRu9s1a6Zc
2019/11/14 17:41:57
ID : 6lxyLcE8qry
0
언제부터 이 편지는 저주의 편지로 변화했는가...
다음 주제
798
이름없음
2019/11/14 17:51:51
ID : Mo6rBBxSILe
0
가속
799
이름없음
2019/11/14 17:52:59
ID : Mo6rBBxSILe
0
대입 면접
800
이름없음
2019/11/14 18:08:49
ID : bzRB9fO009z
0
발냄새나는 저주라면 주제와 적당히 맞지 않을까
801
◆cJRu9s1a6Zc
2019/11/14 18:16:11
ID : 6lxyLcE8qry
0
그런가.. 그걸 생각 못했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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