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 너무 부끄러워 (4)
2.울고싶은데 눈물이 안 나와 (1)
3.주변에 양성애자가 적을거같아? (5)
4.살 때문에 고민이야 2주만에 10kg 빼는 법은 없을까? 제발 도와줘 (38)
5.정신병있는사람들과 동질감같은거 느껴? (2)
6.상상이 지나친 것 같아 (6)
7.요즘 사는 게 사는 거 같지가 않아 (3)
8.부모의 이혼은 남겨진 아이들에게 치유못할 평생의 죄악이다 (3)
9.진짜 우울하다 (2)
10.엄마라는 사람이 (1)
11.엄마의 무분별한 투자 (5)
12.단순하면 안되? ( 미술관련, 디자인은 몰라요) (2)
13.요즘이상해 (1)
14.머리가 아픈데 (1)
15.아무것도 하기 싫다 (5)
16.ㅇ하 씨바 진짜 가고싶던 공연이 19금이라 못감 (3)
17.아니 옷을 샀는데 (1)
18.아빠가 지금 짐싸고 집나갔어 (9)
19.그냥 갑자기 우울이 밀려올때 그때가 지금이야 (8)
20.. (8)
1
이름없음
2019/10/10 17:34:09
ID : SE3A40pU42L
0
내가 연예인하기엔 늦은 나이거든 근데 자꾸 안하려고 하고 말도 안된다고 아무리 그래도 계속 내가 취미로 노래 배우다가 목소리가 되게 중성적이고 매력있어서 늦은 나이에 데뷔하는데 되게 유명한 그룹 멤버로 들어가. 거기서 막 활동하는데 사고 치기도 하는 상상을 해
2
이름없음
2019/10/10 17:35:43
ID : SE3A40pU42L
0
내가 생각해도 아니다 싶어서 안하려는데 자꾸 하고 진짜 이건 아니다 싶은 것들도 있어서 혼자 흑역사 떠올린 것 마냥 머리 쥐어뜯고 자학하고 막 그러는데 이거 어떻게 그만 둘 방법 없을까? 망상장애 수준은 아닌 것 같은데 자꾸 믿는 것 같아
3
이름없음
2019/10/10 17:36:57
ID : SE3A40pU42L
0
나 혼자 막 내가 신기? 같은게 있어서 혹시 미래...? ㅇㅈㄹ 하고 있기도 하고 ㅠㅠㅠㅠ 정도가 심한데 방법 있어?
4
이름없음
2019/10/15 00:45:18
ID : kslDxUY4K2K
0
진짜 심각해.. 아무나 조언 좀 주라 ㅜㅜ
5
이름없음
2019/10/15 00:48:01
ID : AlB88i5RBfd
0
나도 가끔 그런 망상 하는데ㅋㅋㅋ 망상 자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니까 아예 없애려 하기보다는 현실이랑 분명히 구분선을 그은 뒤에 즐기는 쪽이 좋지 않을까 싶어...
6
이름없음
2019/10/15 00:55:49
ID : Bgi1a66qrta
0
공상세계를 즐기는것도 나쁘지 않잖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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