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 너무 부끄러워 (4)
2.울고싶은데 눈물이 안 나와 (1)
3.주변에 양성애자가 적을거같아? (5)
4.살 때문에 고민이야 2주만에 10kg 빼는 법은 없을까? 제발 도와줘 (38)
5.정신병있는사람들과 동질감같은거 느껴? (2)
6.상상이 지나친 것 같아 (6)
7.요즘 사는 게 사는 거 같지가 않아 (3)
8.부모의 이혼은 남겨진 아이들에게 치유못할 평생의 죄악이다 (3)
9.진짜 우울하다 (2)
10.엄마라는 사람이 (1)
11.엄마의 무분별한 투자 (5)
12.단순하면 안되? ( 미술관련, 디자인은 몰라요) (2)
13.요즘이상해 (1)
14.머리가 아픈데 (1)
15.아무것도 하기 싫다 (5)
16.ㅇ하 씨바 진짜 가고싶던 공연이 19금이라 못감 (3)
17.아니 옷을 샀는데 (1)
18.아빠가 지금 짐싸고 집나갔어 (9)
19.그냥 갑자기 우울이 밀려올때 그때가 지금이야 (8)
20.. (8)
1
이름없음
2019/10/13 22:58:33
ID : jBy6p86ZgZe
0
아빠가 집나갔어 어떻게 나 어떻게 상황파악도 안되고 모르겧어 어떻게
2
이름없음
2019/10/13 23:00:07
ID : jBy6p86ZgZe
0
나 어떻게 엄마는 다문화인이라서 생계를 어떻게 꾸려
3
이름없음
2019/10/13 23:00:38
ID : jBy6p86ZgZe
0
다시 들어오겠지?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웃고 떠들고 행ㅂ‥했는데 왜 갑자기 왜
4
이름없음
2019/10/13 23:00:57
ID : jBy6p86ZgZe
0
엄마가 어제 외박했거든 그거 때문인가?
5
이름없음
2019/10/13 23:01:22
ID : jBy6p86ZgZe
0
아 진짜 나도 걍 죽을까? 나 어떻게 살라고 이러는거야
6
이름없음
2019/10/13 23:02:35
ID : jBy6p86ZgZe
0
아 ㄴ레주들 진짜로 제발 어떻게 하라고 나 이런상황 겪어본적 있어? 난 아빠진짜 좋은더 왜
7
이름없음
2019/10/13 23:41:51
ID : lh9bjzhy1Dv
0
일단 빨리 아빠한테 전화하고 문자로 제발 돌아와달라고 해
8
이름없음
2019/10/13 23:43:05
ID : 9tio0pO07hB
0
스레주처럼 갑자기 나간건 아니고 어릴때 집안사정으로 아빠가
집 나가셨거든 근데 며칠 뒤에 자연스럽게 저녁시간에 들어오셔서
저녁 드시고 평소처럼 지냈었어.스레주도 너무 걱정 하지말고
너무 걱정되면 문자라도 남겨놔..
9
이름없음
2019/10/14 22:21:26
ID : 7By2FfXBBxT
0
연락을 다 씹으셔..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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