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0/15 00:04:06 ID : VbxvhglyHyI 0
남친이랑 싸돌아다닌다고 집에 신경을 별로 안 쓰네 자식들이 카톡 좀 못 볼 수도 있지 시간도 늦었는데 나랑 동생들은 아직 어린데 잘 수도 있잖아 카톡 안 본다고 폭언 협박 아까도 먹을 거 잔뜩 사와놓고 먹지말래 우리 께 아니래 남친이랑 여행가서 먹을 건가봐 ㅎㅎ 죽고싶다 순식간에 휩싸인 감정이지만 너무 빡쳐 난 그래서 절대 인생에 남자를 안 들일거야 그래야만 행복할 수 있나봐 엄마처럼 살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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