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 너무 부끄러워 (4)
2.울고싶은데 눈물이 안 나와 (1)
3.주변에 양성애자가 적을거같아? (5)
4.살 때문에 고민이야 2주만에 10kg 빼는 법은 없을까? 제발 도와줘 (38)
5.정신병있는사람들과 동질감같은거 느껴? (2)
6.상상이 지나친 것 같아 (6)
7.요즘 사는 게 사는 거 같지가 않아 (3)
8.부모의 이혼은 남겨진 아이들에게 치유못할 평생의 죄악이다 (3)
9.진짜 우울하다 (2)
10.엄마라는 사람이 (1)
11.엄마의 무분별한 투자 (5)
12.단순하면 안되? ( 미술관련, 디자인은 몰라요) (2)
13.요즘이상해 (1)
14.머리가 아픈데 (1)
15.아무것도 하기 싫다 (5)
16.ㅇ하 씨바 진짜 가고싶던 공연이 19금이라 못감 (3)
17.아니 옷을 샀는데 (1)
18.아빠가 지금 짐싸고 집나갔어 (9)
19.그냥 갑자기 우울이 밀려올때 그때가 지금이야 (8)
20.. (8)
1
이름없음
2019/10/14 16:49:28
ID : 1xva6ZjxWjd
0
제곧내인데 서양화과 졸업생이거든?
작가식 커리큘럼 이여서 너는 뭐하고싶니 식인데
요즘 너무 힘들어. 내가 단세포에 직설적이라서 그런지
생각이 1차원적이야. 책을 여러개 읽어봐도 변하는게
없는것 같고. 난 단지 이게 흥미로워서 어떤 큰 카테고리
자체에 눈길이 가서 내 방식대로 할 뿐인데 교수님은
스토리를 원하고 내 작품을 남들에게 납득시켜야 하는게
너무 고통이야. 내 작품 만드는건 재밌어서 서양화과
들어온것 자체에는 후회 없는데 나 무식한것 같고
멍청한것 같아. 이번주에 졸업심사인데 난 난도질 당하겠지...
2
이름없음
2019/10/14 23:30:48
ID : ty0ljtjvyMl
0
예고 진학 준비생인데...(난 만화창작과)
칸만화그릴때마다 캐디에 스토리에 거기서 거기이고 스토리가 너무 밋밋하고 내 나름대로 열심히 짠 스토리라 생각했는데 짜고나서 보니까 클리셰범벅..그렇다고 완전 과감하게 스토리를 짜면 다른 사람들이 이해가 안간다고 난해하다하고 답답하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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