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0/14 16:49:28 ID : 1xva6ZjxWjd 0
제곧내인데 서양화과 졸업생이거든? 작가식 커리큘럼 이여서 너는 뭐하고싶니 식인데 요즘 너무 힘들어. 내가 단세포에 직설적이라서 그런지 생각이 1차원적이야. 책을 여러개 읽어봐도 변하는게 없는것 같고. 난 단지 이게 흥미로워서 어떤 큰 카테고리 자체에 눈길이 가서 내 방식대로 할 뿐인데 교수님은 스토리를 원하고 내 작품을 남들에게 납득시켜야 하는게 너무 고통이야. 내 작품 만드는건 재밌어서 서양화과 들어온것 자체에는 후회 없는데 나 무식한것 같고 멍청한것 같아. 이번주에 졸업심사인데 난 난도질 당하겠지...
2 이름없음 2019/10/14 23:30:48 ID : ty0ljtjvyMl 0
예고 진학 준비생인데...(난 만화창작과) 칸만화그릴때마다 캐디에 스토리에 거기서 거기이고 스토리가 너무 밋밋하고 내 나름대로 열심히 짠 스토리라 생각했는데 짜고나서 보니까 클리셰범벅..그렇다고 완전 과감하게 스토리를 짜면 다른 사람들이 이해가 안간다고 난해하다하고 답답하다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4레스엄마가 너무 부끄러워 1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5 0
1레스울고싶은데 눈물이 안 나와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5 0
5레스주변에 양성애자가 적을거같아?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5 0
38레스살 때문에 고민이야 2주만에 10kg 빼는 법은 없을까? 제발 도와줘 5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5 0
2레스정신병있는사람들과 동질감같은거 느껴?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5 0
6레스상상이 지나친 것 같아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5 0
3레스요즘 사는 게 사는 거 같지가 않아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5 0
3레스부모의 이혼은 남겨진 아이들에게 치유못할 평생의 죄악이다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5 0
2레스진짜 우울하다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5 0
1레스엄마라는 사람이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5 0
5레스엄마의 무분별한 투자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4 0
2레스» 단순하면 안되? ( 미술관련, 디자인은 몰라요)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4 0
1레스요즘이상해 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4 0
1레스머리가 아픈데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4 0
5레스아무것도 하기 싫다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4 0
3레스ㅇ하 씨바 진짜 가고싶던 공연이 19금이라 못감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4 0
1레스아니 옷을 샀는데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4 0
9레스아빠가 지금 짐싸고 집나갔어 1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4 0
8레스그냥 갑자기 우울이 밀려올때 그때가 지금이야 1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4 0
8레스.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