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 너무 부끄러워 (4)
2.울고싶은데 눈물이 안 나와 (1)
3.주변에 양성애자가 적을거같아? (5)
4.살 때문에 고민이야 2주만에 10kg 빼는 법은 없을까? 제발 도와줘 (38)
5.정신병있는사람들과 동질감같은거 느껴? (2)
6.상상이 지나친 것 같아 (6)
7.요즘 사는 게 사는 거 같지가 않아 (3)
8.부모의 이혼은 남겨진 아이들에게 치유못할 평생의 죄악이다 (3)
9.진짜 우울하다 (2)
10.엄마라는 사람이 (1)
11.엄마의 무분별한 투자 (5)
12.단순하면 안되? ( 미술관련, 디자인은 몰라요) (2)
13.요즘이상해 (1)
14.머리가 아픈데 (1)
15.아무것도 하기 싫다 (5)
16.ㅇ하 씨바 진짜 가고싶던 공연이 19금이라 못감 (3)
17.아니 옷을 샀는데 (1)
18.아빠가 지금 짐싸고 집나갔어 (9)
19.그냥 갑자기 우울이 밀려올때 그때가 지금이야 (8)
20.. (8)
1
이름없음
2019/10/15 00:50:38
ID : e6jdCksqkoG
0
알바 끝나면 집가서 자고 출근 할 시간 되면 준비해서 나오고 야간 알바라서 집 가자마자 자야 덜 피곤하고 괜찮더라 그렇다 보니까 여유도 없고 돈 많이 버는 것도 아니고 일상이 너무 지루하고 따분해 솔직히 일 안 하고 싶은데 억지로 하는 중이거든 나이 23살이나 먹었는데 집에만 쳐박혀있으면 그렇기도 하고 누가 돈 주는 것도 아니잖아 일 그만두면 요금은 누가 내고 보험금은 또 누가 내겠어 집에서 제대로 밥 해주는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내가 다 해먹거나 사먹어야 되고 답이 없는 이 인생이 싫다 그나마 남친이 내 인생의 낙이였는데 남친도 바쁘고 서로 만날 수 있는 시간도 없고 힘들다 겨우 우울증 극복하나 했는데 인생의 슬럼프 오면서 다시 오기 시작했어 힘들다 진짜...
2
이름없음
2019/10/15 00:51:23
ID : e6jdCksqkoG
0
울고 싶지 않은데 자꾸 눈물 나오고 힘들게 끊었던 자해도 다시 시작하고 있고 약 먹기 싫은데 또 먹어야 되는 상황 올 거 같아서 두렵고 어떻게 해야 되는 걸까 이 상황
3
이름없음
2019/10/15 00:51:40
ID : e6jdCksqkoG
0
죽으면 다 끝나려나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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