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 너무 부끄러워 (4)
2.울고싶은데 눈물이 안 나와 (1)
3.주변에 양성애자가 적을거같아? (5)
4.살 때문에 고민이야 2주만에 10kg 빼는 법은 없을까? 제발 도와줘 (38)
5.정신병있는사람들과 동질감같은거 느껴? (2)
6.상상이 지나친 것 같아 (6)
7.요즘 사는 게 사는 거 같지가 않아 (3)
8.부모의 이혼은 남겨진 아이들에게 치유못할 평생의 죄악이다 (3)
9.진짜 우울하다 (2)
10.엄마라는 사람이 (1)
11.엄마의 무분별한 투자 (5)
12.단순하면 안되? ( 미술관련, 디자인은 몰라요) (2)
13.요즘이상해 (1)
14.머리가 아픈데 (1)
15.아무것도 하기 싫다 (5)
16.ㅇ하 씨바 진짜 가고싶던 공연이 19금이라 못감 (3)
17.아니 옷을 샀는데 (1)
18.아빠가 지금 짐싸고 집나갔어 (9)
19.그냥 갑자기 우울이 밀려올때 그때가 지금이야 (8)
20.. (8)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4레스엄마가 너무 부끄러워
1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5
0
1레스울고싶은데 눈물이 안 나와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5
0
5레스주변에 양성애자가 적을거같아?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5
0
38레스살 때문에 고민이야 2주만에 10kg 빼는 법은 없을까? 제발 도와줘
5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5
0
2레스정신병있는사람들과 동질감같은거 느껴?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5
0
6레스상상이 지나친 것 같아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5
0
3레스요즘 사는 게 사는 거 같지가 않아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5
0
3레스부모의 이혼은 남겨진 아이들에게 치유못할 평생의 죄악이다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5
0
2레스진짜 우울하다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5
0
1레스엄마라는 사람이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5
0
5레스엄마의 무분별한 투자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4
0
2레스단순하면 안되? ( 미술관련, 디자인은 몰라요)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4
0
1레스요즘이상해
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4
0
1레스» 머리가 아픈데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4
0
5레스아무것도 하기 싫다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4
0
3레스ㅇ하 씨바 진짜 가고싶던 공연이 19금이라 못감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4
0
1레스아니 옷을 샀는데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4
0
9레스아빠가 지금 짐싸고 집나갔어
1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4
0
8레스그냥 갑자기 우울이 밀려올때 그때가 지금이야
1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4
0
8레스.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1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