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 너무 부끄러워 (4)
2.울고싶은데 눈물이 안 나와 (1)
3.주변에 양성애자가 적을거같아? (5)
4.살 때문에 고민이야 2주만에 10kg 빼는 법은 없을까? 제발 도와줘 (38)
5.정신병있는사람들과 동질감같은거 느껴? (2)
6.상상이 지나친 것 같아 (6)
7.요즘 사는 게 사는 거 같지가 않아 (3)
8.부모의 이혼은 남겨진 아이들에게 치유못할 평생의 죄악이다 (3)
9.진짜 우울하다 (2)
10.엄마라는 사람이 (1)
11.엄마의 무분별한 투자 (5)
12.단순하면 안되? ( 미술관련, 디자인은 몰라요) (2)
13.요즘이상해 (1)
14.머리가 아픈데 (1)
15.아무것도 하기 싫다 (5)
16.ㅇ하 씨바 진짜 가고싶던 공연이 19금이라 못감 (3)
17.아니 옷을 샀는데 (1)
18.아빠가 지금 짐싸고 집나갔어 (9)
19.그냥 갑자기 우울이 밀려올때 그때가 지금이야 (8)
20.. (8)
1
이름없음
2019/10/15 00:34:22
ID : a2rbBgo0pPb
0
절대 용서받을 수 없어 너무 힘들게 살거든
2
이름없음
2019/10/15 00:36:20
ID : mNteFa4Fii6
0
맨날 싸우기만 하는거 보단 낫지 않아?
3
이름없음
2019/10/15 00:39:17
ID : xyHDArtck3z
0
어차피 부서질 관계면 아이가 크기 전에 빠르고 신속하게 하는게 나을듯 그게 맘대로 되냐만은..
레스 작성
4레스엄마가 너무 부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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