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마다 잠에서 깨 (28)
2.너네 엘리베이터 괴담 실천해본 적 있어?? (4)
3.인형과 대화를 시도해보는 스레 (33)
4.좀 도와줘. (30)
5.나도 타트바 기법 하고 잠들었는데 평행세계 온거같애 ㅠㅠㅠㅠㅠ (10)
6.군대 괴담얘기 해주라 (16)
7.. (15)
8.X (3)
9.살면서 가장 심하게 쳐본 장난 뭐야? (12)
10.불행을 드릴게요. (34)
11.뜬금없지만 스토리도 없는데 찰나의 순간 섬뜩했던 이야기 있음 해줘 (76)
12.나 천벌받을짓을 한걸까(주작썰) (318)
13.얘들아 제발 해결해줄수있는 사람 제발 말 쫌 해줘 (46)
14.친구가 수호인형?에 집착해 (9)
15.장판 밑에서 머리카락 나왓음;; (7)
16.이거 저승사자였을까 (12)
17.노크귀신 (79)
18.섬뜩한 동거인 (38)
19.이거 성공한건가? (14)
20.혹시 스레더즈 인육카페 괴담 알아? (7)
1
이름없음
2019/10/21 00:37:07
ID : 5bBcGk2k9Ar
0
일단 우리집을 설명을 해줄게 우리집은 엄마 나 동생 강아지가 살아 근데 원래 우리강아지가 진짜 안 핥고 진짜 강아지 안키우는것처럼 조용히 지내거든 막 거실에서 자고 막 침대에서 억지로 재울려해도 그냥 가버리거든 근데 요즘 요 일주일 정도 자꾸 강아지가 현관을 보면서 짖거나 내 방에 배란다가 있는데 거기를 보면서 정말 짖어댄단말이야
2
이름없음
2019/10/21 00:37:24
ID : 5bBcGk2k9Ar
0
그래서 얘가 왜이러나 싶어서 그냥 냅뒀어
3
이름없음
2019/10/21 00:38:24
ID : 5bBcGk2k9Ar
0
한날은 얘가 요 일주일 너무 짖길래 그래 너 얼마나 짖어보나 싶어서 냅뒀어 근데 너무 짖는거야 현관을 보면서 엄마도 짜증이 났는지 빽구야 쫌 자자 이러면 몇분 조용히잇고 또 짖어 일단 우리 엄마는 울산의 아직 신내림 받은지 얼마 안돼는 무당이다
4
이름없음
2019/10/21 00:38:26
ID : i9ArwFeFipf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19/10/21 00:38:48
ID : 5bBcGk2k9Ar
0
그래서 나는 울집은 뭐 엄마가 있어서 귀신이 없겠지 하는대도 너무 불안했단 말이야
6
이름없음
2019/10/21 00:38:55
ID : 5bBcGk2k9Ar
0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면
7
이름없음
2019/10/21 00:39:25
ID : 5bBcGk2k9Ar
0
꿈을 꿧는데 내가 칼든 사람에게 막 쫒기면서 아파트로 올라가서 막 자살하고 또 올라가서 자살하는꿈을 연달아 2번을 꿧어
8
이름없음
2019/10/21 00:39:46
ID : 5bBcGk2k9Ar
0
너무 찝찝한거야 그래서 아 이걸 엄마한테 말해야 돼나 싶기도 하고 그냥 넘겼어
9
이름없음
2019/10/21 00:40:00
ID : 5bBcGk2k9Ar
0
근데 엄마가 설악산에 기도 가신다고 목금토 집에 없으셨거든 ?
10
이름없음
2019/10/21 00:40:14
ID : 5bBcGk2k9Ar
0
근데 목요일날 강아지가 내 배란다에서 개 짖어대든ㄴ거야
11
이름없음
2019/10/21 00:40:41
ID : 5bBcGk2k9Ar
0
그리고 우리 강아지가 원래 내방에서 잘 애가 전혀 아니거든 근데 요 일주일 정도에 자꾸 침대에 올려달라고 막 뛰어 올라올려고 그러거나
12
이름없음
2019/10/21 00:40:56
ID : 5bBcGk2k9Ar
0
자꾸 침대 옆에서 바닥에서 자거나 책상 안에서 잔단말이야
13
이름없음
2019/10/21 00:41:04
ID : 5bBcGk2k9Ar
0
그냥 요즘따라 그러려니 싶었어
14
이름없음
2019/10/21 00:41:17
ID : kk8kq2GnAZh
0
어 근데 너희 어머님 인터넷에 검색하면 바로 나오는데 괜찮은가 이거
15
이름없음
2019/10/21 00:41:26
ID : 5bBcGk2k9Ar
0
아 너무 이상한거야 그리고 아까도 내가 방에서 폰을 보고있고 문을 열어서 거실에 작은 불을 켰어 근데 내가 벽을보면서
16
이름없음
2019/10/21 00:41:54
ID : 5bBcGk2k9Ar
0
폰을 하고잇었는데 벽에 불이 비칠거 아니야
17
이름없음
2019/10/21 00:42:23
ID : 5bBcGk2k9Ar
0
근데 갑자기 그 벽에 검은 그림자가 왔다갔다 지는거야
18
이름없음
2019/10/21 00:42:47
ID : 5bBcGk2k9Ar
0
그래서 동생이 화장실 지나가는줄알고 땡땡아 불렀는데 멀리서 왜 이러는거야 너무 무서운거야
19
이름없음
2019/10/21 00:43:01
ID : 5bBcGk2k9Ar
0
그래서 동생이랑 앉아서 집에서 무슨 이상한 늒미 못 받았냐고
20
이름없음
2019/10/21 00:43:19
ID : 5bBcGk2k9Ar
0
자기는 못 받았데 그리고 내가 원래 잠이 긴 사람이 아니야 길어도 9시간 ?
21
이름없음
2019/10/21 00:43:41
ID : 5bBcGk2k9Ar
0
근데 요 일주일간 14시간씩 자는데 새벽에 깨다가 자다가 이걸 반복해서인지 이렇게 길게 자도 너무 피곤한거야
22
이름없음
2019/10/21 00:43:59
ID : 5bBcGk2k9Ar
0
아 그래서 엄마한테 얘기를해야겠다 그래서 아까 엄마가 밤 기도를 맨날 가시거든 법당에
23
이름없음
2019/10/21 00:44:19
ID : 5bBcGk2k9Ar
0
엄마한테 얘기를 하는데 새겨듣는건 커녕 그냥 개소리 말고 잠이나 자라고 하시는거야
24
이름없음
2019/10/21 00:44:35
ID : 5bBcGk2k9Ar
0
아 진짜 이거 해결해줄 사람없을까 내가 귀신을 쫌 보기도 했었어
25
이름없음
2019/10/21 00:44:52
ID : 5bBcGk2k9Ar
0
내가 그리고 쫌 그런 신기가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엄빠가 이혼해서
26
이름없음
2019/10/21 00:45:05
ID : 5bBcGk2k9Ar
0
친할머니 제사를 못지내 줬거든 몇년간
27
이름없음
2019/10/21 00:45:40
ID : 5bBcGk2k9Ar
0
할머니가 꿈에서 자기 제사상 차려달라고 할머니 보러 오라고 그러는데 죽은 사람이 꿈에 나타나는게 별로 안좋지 않나 ? 그런거 때문에 내가 지금 이런가 ?
28
이름없음
2019/10/21 00:46:10
ID : 5bBcGk2k9Ar
0
그리고 엄마가 우리한테 말 안하고 신내림 할려고 했는데 내가 꿈을 꿧어 동생이랑 나랑 방울부채를 들고 중국시장에 가서 막 방울 부채를 주면서 다녔거든 ?
29
이름없음
2019/10/21 00:46:38
ID : 5bBcGk2k9Ar
0
근데 법당이 보이는거야 그래서 밖에서 구경을 했다 ? 근데 선녀 동자 동녀 할아버지 할머니 분들이 장단에 마쳐서 춤추고 있는데 깼거든
30
이름없음
2019/10/21 00:47:00
ID : 5bBcGk2k9Ar
0
그래서 엄맣나테 나 이런꿈 꿧다고 하니깐 엄마가 아 엄마가 사실 신내림을 받아야한다고 이러더라
31
이름없음
2019/10/21 00:47:24
ID : 5bBcGk2k9Ar
0
나 요즘 내몸이 아닌거 같고 글쓰는 내내 식은땀 흘리고 뒷골이 너무 아프거든 정말
32
이름없음
2019/10/21 00:47:46
ID : 5bBcGk2k9Ar
0
이쪽 분야에서 쫌 빠삭한 사람 해결책 있을까 나 너무 간절해 엄마도 뒤등으로 안듣고
33
이름없음
2019/10/21 00:50:01
ID : mLdRwoHyNur
0
그러니까 스레주가 신내림 받아야한다는거야? 근데 엄마는 무당이신데 별 신경 안쓰시고?
34
이름없음
2019/10/21 00:50:36
ID : kk8kq2GnAZh
0
일단 너 너무 긴장한듯 쫌만 진정하고 인터넷에 웃짤 좀 보고오셈
35
이름없음
2019/10/21 00:51:14
ID : 5bBcGk2k9Ar
0
신내림 받는건 나도 잘 모르겠는데 엄마는 그냥 개소리하지말고 편히 쉬라는데 난 너무 이상해
36
이름없음
2019/10/21 00:51:57
ID : 5bBcGk2k9Ar
0
긴장한건가 ..
37
이름없음
2019/10/21 00:52:54
ID : wK2Fa9s06Zd
0
에고.. 일단 긴장이나 부정적인 생각을 버려봐요
38
이름없음
2019/10/21 00:53:58
ID : 5bBcGk2k9Ar
0
안 할려고 해도 지금 너무 일주일간 너무 불길한 일만 일어나고 내 몸이 내몸같지가 ㅇ아나하
39
이름없음
2019/10/21 00:56:13
ID : 5bBcGk2k9Ar
0
나 이러다 정말 미쳐 진짜
40
이름없음
2019/10/21 00:56:58
ID : kk8kq2GnAZh
0
어 일단 외할머니 제사를 지내야 하는건가 나도 이 분야는 몰라서 섣불리 말을 못하겠네
41
이름없음
2019/10/21 00:58:20
ID : 5bBcGk2k9Ar
0
그거 때문에 그런거야 ?
42
이름없음
2019/10/21 00:58:28
ID : 5bBcGk2k9Ar
0
아 나 정말 미쳐 진짜
43
이름없음
2019/10/21 13:46:38
ID : E1eMo3TSLcI
0
여기서 이러는거보다 다른 무당 찾아서 해결해라. 100~200 겨우 넘는 스레딕에서 이러는건... 지금 네 상황에서 도움도 안된다ㅠㆍ
44
이름없음
2019/10/21 13:56:03
ID : oY7bwpRBe1x
0
말대로 여기서 해결책을 찾는 건 그다지 좋은 방법이 아님 괴담판 이용하는 사람들 중에서 그쪽 관련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는지도 모르니까... 게다가 네 엄마가 네 말을 듣지 않는다면 다른 무당을 찾아봐야 해야하는 것도 다른 좋은 방법일 듯 개는 우리가 못 보는 걸 본다잖아 이유가 있어서 그러는 거겠지.
45
이름없음
2019/10/21 14:42:23
ID : nCjbhbAY1dC
0
신 안받을려면 내림굿?인가 한다고 들었던거같은데 맞나
46
이름없음
2019/10/21 14:42:37
ID : nCjbhbAY1dC
0
눌림굿인가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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