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사람 놓친거같아 (2)
2.얘 나 좋아하는 것 같아? (4)
3.나 너무 만만해 보이나봐... (4)
4.진짜 나 정신병자같다ㅎㅎㅎㅎㅎ (7)
5.의욕이 없다 (1)
6.나는 생각이 없다 (3)
7.엄마가 너무 무서운 적이 있었는데 그게 안 잊혀져 (12)
8.왜 날 자꾸 병원에 보내려 하지 (14)
9.속상해서 미칠 것 같다 (28)
10.이거 원래 그럴 수 있는거야? 아니면 내가 고쳐야 하는건가 (4)
11.독서실에서 방귀뀜 (6)
12.사회부적응자인 나는 생일인데 축하도 못받넹 (7)
13.잘됐다 ㅋㅋㅋㅋㅋㅋ (1)
14.내 얘기 좀 들어줘 (3)
15.이 가정 폭력이 학대가 언제 끝날까 (14)
16.엄마가 어릴때부터 학대했어 현재 진행중 (8)
17.뭘 먹기만 하면 속이 아프고 배가 팽창하는 느낌이야ㅠㅜ (4)
18.인간관계에 대해서 너무 지친거같아 (5)
19.어쩔 수 없네. (2)
20.가끔 먹을 거 주는 할머니가 (13)
2
이름없음
2019/10/25 23:33:03
ID : Mi8mE2slCmN
0
며칠 전 친구가 독서실에서 자다가 방귀 꼈다는걸 듣고 웃었는데..
3
이름없음
2019/10/25 23:33:11
ID : Mi8mE2slCmN
0
나도 그럴준 몰랐다
4
이름없음
2019/10/25 23:33:55
ID : Mi8mE2slCmN
0
매우 경쾌한 소리였다 백색소음 들으면서 공부하다 괄약근에 힘 줘서 시원하게 꼈다
5
이름없음
2019/10/26 13:47:27
ID : q3V9bcrhs4E
0
ㅇㅇ나 개크게뀌고 독서실 숙연햐져서 갸쪽팔렸음
6
이름없음
2019/10/26 13:48:21
ID : Phbu4IGqZij
0
그럴 수 있엉
레스 작성
2레스나 사람 놓친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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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19.10.26
0
4레스얘 나 좋아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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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dSJV9hhBA
19.10.26
0
4레스나 너무 만만해 보이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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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9.10.26
0
7레스진짜 나 정신병자같다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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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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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의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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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나는 생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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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레스엄마가 너무 무서운 적이 있었는데 그게 안 잊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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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레스왜 날 자꾸 병원에 보내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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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레스속상해서 미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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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이거 원래 그럴 수 있는거야? 아니면 내가 고쳐야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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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 독서실에서 방귀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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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사회부적응자인 나는 생일인데 축하도 못받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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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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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잘됐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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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내 얘기 좀 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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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레스이 가정 폭력이 학대가 언제 끝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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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엄마가 어릴때부터 학대했어 현재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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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뭘 먹기만 하면 속이 아프고 배가 팽창하는 느낌이야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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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인간관계에 대해서 너무 지친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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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어쩔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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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레스가끔 먹을 거 주는 할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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