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0/26 12:26:25 ID : B9jAmFg5fbx 0
나 전생 다음생 이런거 좋아하고 사주나 막 꿈 이어서 꾸고 막 그런거 있잖아 .. 요즘 얘기많은 꿈이 갇힌 얘기 같은거 .. 솔직히 나 그런 얘기들 너무 좋아하고 겁 없는 얘기긴 한데 그런거 너무 좋아해 꿔보고 싶고 운명같은것도 너무 좋아하고 .. 기회가 된다면 사주도 보고싶고 전생도 궁금해 . 근데 내가 교회 다녀서 .. 아빠 엄마 교회 다니시고 외가쪽 친척 , 할아버지 할머니 등 모두가 기독교란 말야 .. 난 사주같은거 무당 같은거 전생 현생 다음생 꿈 이런게 너무 흥미롭고 관심있고 좋은데 , 아는사람은 알다시피 교회에선 사람은 한번 밖에 안산다하고 막 그러잖아 . 아빠도 교회 진짜 자주다니시고 뭐랄까 진짜 열심히 믿으시단 말야 . 무엇보다 기독교랑 사주나 꿈은 거리가 멀잖아..? 나도 사주같은거 보고도 싶고 꿈도 운명같은 이야기도 너무 좋은데 다들 기독교고 교회 다니니까 눈치가 보인달까 ?? 그렇다고 내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건 아니라고 생각해 .. 아니 솔직히 모르겠어 . 인터넷 사용하면서 판타지물 이야기도 많이 접했고 그런것들을 보면서 진짜일까 , 하나님은 사실 없는게 아닐까란 생각이 정말 자주 드는것 같아 .. 나도 모르겠어 정말 .. 내가 기독교인데 이런 생각해도 되나싶구. ㅜ
2 이름없음 2019/10/26 12:42:01 ID : h81h804Fhgp 0
미안한데 이미 부처랑 예수 이런사람들은 실존인물이었다는게 밝혀지지 않았나 그리고 너네 가족의 신앙이랑 너의 신앙이랑 무슨 관련이 있다고... 믿기 싫으면 안 믿으면 됨. 강요하는게 더 이상함
3 이름없음 2019/10/26 12:53:30 ID : B9jAmFg5fbx 0
하지만 진짜 일수도 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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