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사람 놓친거같아 (2)
2.얘 나 좋아하는 것 같아? (4)
3.나 너무 만만해 보이나봐... (4)
4.진짜 나 정신병자같다ㅎㅎㅎㅎㅎ (7)
5.의욕이 없다 (1)
6.나는 생각이 없다 (3)
7.엄마가 너무 무서운 적이 있었는데 그게 안 잊혀져 (12)
8.왜 날 자꾸 병원에 보내려 하지 (14)
9.속상해서 미칠 것 같다 (28)
10.이거 원래 그럴 수 있는거야? 아니면 내가 고쳐야 하는건가 (4)
11.독서실에서 방귀뀜 (6)
12.사회부적응자인 나는 생일인데 축하도 못받넹 (7)
13.잘됐다 ㅋㅋㅋㅋㅋㅋ (1)
14.내 얘기 좀 들어줘 (3)
15.이 가정 폭력이 학대가 언제 끝날까 (14)
16.엄마가 어릴때부터 학대했어 현재 진행중 (8)
17.뭘 먹기만 하면 속이 아프고 배가 팽창하는 느낌이야ㅠㅜ (4)
18.인간관계에 대해서 너무 지친거같아 (5)
19.어쩔 수 없네. (2)
20.가끔 먹을 거 주는 할머니가 (13)
1
이름없음
2019/10/23 23:24:16
ID : iqlA7zgnVfe
0
난 하나도 안우울하고 잘 웃는 앤데 왜 우울증이라며 병원에 보내는거야...?
엄마가 잘 웃어서 이쁘댔는데 엄마가 거짓말했나봐
(단순 하소연이야 무시하고 가도 좋아)
2
이름없음
2019/10/24 02:26:18
ID : 4JSGlcrgja2
0
예쁜 웃음을 지녔나보다!
3
이름없음
2019/10/24 03:49:18
ID : PcliqnPh9jv
0
누가 그래?우울증이라구? 잘웃는데 그러는거면 먼가 이유가 있지않을까??
4
이름없음
2019/10/24 08:33:25
ID : wILglwtwE7c
0
고마웡...!
엄마가 병원에 데려갔는데 선생님이 우울증이랬어...
5
이름없음
2019/10/24 11:12:44
ID : K4588lB87ht
0
그의사가 미친놈이 아니고서야 괜히 우울증이라 햇을린없구
뭔가 이유가 있을거야.
스레주가 뭔가 속으론 앓는게 있는데 억지로 웃다보니 본인이 앓고있다는것조차 잊은게 아닐까 싶은데 난
6
이름없음
2019/10/24 17:26:07
ID : xRwrbClyE07
0
억지로 웃는거.. 일수도 이ㅆ을까
7
이름없음
2019/10/24 20:49:56
ID : nXs09y3Valf
0
응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뭔가 짚이는건 없엉??
8
이름없음
2019/10/24 23:14:46
ID : iqlA7zgnVfe
0
어렸을때부터 웃으면 칭찬을 받길래 많이 웃었어 !
9
이름없음
2019/10/24 23:16:51
ID : eY3xvjvveHy
0
타인한테 인정받고 싶은 생각이 굉장히 강한 거 같네. 그게 발현되는 게 웃음인 거 같고. 집착하는 게 살짝 보이는 거 같으니 상담정도는 받아보는 건 어때? 검사 한두개 받는 것도 괜찮고.
10
이름없음
2019/10/25 02:00:01
ID : liqlA2HBhs1
0
그렇구낭 칭찬받는건 좋은일이니까 당연한거같아.
근데 칭찬받으려구, 다른사람기분좋으라구 웃는 건 네가 즐거워서 웃는건 아니지않을까.
11
이름없음
2019/10/25 18:14:32
ID : irAjdCpgnRy
0
오늘 검사 하고왔엉
12
이름없음
2019/10/25 20:36:33
ID : xDxPdxu4IHA
0
병원에 가는건 네가 이상해서가 아니야. 요즘 세상이 살기좋아졌다곤 하지만 정신적으론 오하려 그러질못하는거같아. 우울증인사람들도 심심찮게 봐.
혹시나 감기가 좀 심하게 걸렸나라는 기분으로 생각했으면좋겠어.
감기 심하게 걸리면 병원가기도 하잖아. 너도 그런거야. 막 엄청 심각한 사람들만 병원가는게 아니라.
네가 걱정되서 계속 들어와서 한마디씩 쓰게 된다. 화이팅이야
13
이름없음
2019/10/26 12:27:58
ID : nU6qoY645aq
0
병원 진짜 별 것 아니야! 나도 그냥 어딘가 축 처진다 싶으면 병원 가! 대부분은 괜찮다 하시는데 그냥 의사 선생님께 괜찮다는 확답을 받는 것 자체가 마음이 놓이더라고... 일단 너가 정말 괜찮다면 의사 선생님이 오랫동안 지켜보다가 건강하다고 재진단 하실테니까 너도 너가 아픈지 아닌지 확인받으러 간다는 생각으로 가봐!
14
이름없음
2019/10/26 15:02:23
ID : irAjdCpgnRy
0
고마워 ! 감기라고 생각하니까 한결 나아!
고마워 참고할개 !
레스 작성
2레스나 사람 놓친거같아
88 Hit
고민상담
ㅇ
19.10.26
0
4레스얘 나 좋아하는 것 같아?
86 Hit
고민상담
◆07dSJV9hhBA
19.10.26
0
4레스나 너무 만만해 보이나봐...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6
0
7레스진짜 나 정신병자같다ㅎㅎㅎㅎㅎ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6
1
1레스의욕이 없다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6
0
3레스나는 생각이 없다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6
0
12레스엄마가 너무 무서운 적이 있었는데 그게 안 잊혀져
1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6
0
14레스» 왜 날 자꾸 병원에 보내려 하지
1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6
0
28레스속상해서 미칠 것 같다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6
0
4레스이거 원래 그럴 수 있는거야? 아니면 내가 고쳐야 하는건가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6
0
6레스독서실에서 방귀뀜
1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6
0
7레스사회부적응자인 나는 생일인데 축하도 못받넹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6
0
1레스잘됐다 ㅋㅋㅋㅋㅋㅋ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6
0
3레스내 얘기 좀 들어줘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6
0
14레스이 가정 폭력이 학대가 언제 끝날까
1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6
0
8레스엄마가 어릴때부터 학대했어 현재 진행중
188 Hit
고민상담
a1d2
19.10.26
0
4레스뭘 먹기만 하면 속이 아프고 배가 팽창하는 느낌이야ㅠㅜ
1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6
0
5레스인간관계에 대해서 너무 지친거같아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6
0
2레스어쩔 수 없네.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6
0
13레스가끔 먹을 거 주는 할머니가
1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