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0/23 23:24:16 ID : iqlA7zgnVfe 0
난 하나도 안우울하고 잘 웃는 앤데 왜 우울증이라며 병원에 보내는거야...? 엄마가 잘 웃어서 이쁘댔는데 엄마가 거짓말했나봐 (단순 하소연이야 무시하고 가도 좋아)
2 이름없음 2019/10/24 02:26:18 ID : 4JSGlcrgja2 0
예쁜 웃음을 지녔나보다!
3 이름없음 2019/10/24 03:49:18 ID : PcliqnPh9jv 0
누가 그래?우울증이라구? 잘웃는데 그러는거면 먼가 이유가 있지않을까??
4 이름없음 2019/10/24 08:33:25 ID : wILglwtwE7c 0
고마웡...! 엄마가 병원에 데려갔는데 선생님이 우울증이랬어...
5 이름없음 2019/10/24 11:12:44 ID : K4588lB87ht 0
그의사가 미친놈이 아니고서야 괜히 우울증이라 햇을린없구 뭔가 이유가 있을거야. 스레주가 뭔가 속으론 앓는게 있는데 억지로 웃다보니 본인이 앓고있다는것조차 잊은게 아닐까 싶은데 난
6 이름없음 2019/10/24 17:26:07 ID : xRwrbClyE07 0
억지로 웃는거.. 일수도 이ㅆ을까
7 이름없음 2019/10/24 20:49:56 ID : nXs09y3Valf 0
응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뭔가 짚이는건 없엉??
8 이름없음 2019/10/24 23:14:46 ID : iqlA7zgnVfe 0
어렸을때부터 웃으면 칭찬을 받길래 많이 웃었어 !
9 이름없음 2019/10/24 23:16:51 ID : eY3xvjvveHy 0
타인한테 인정받고 싶은 생각이 굉장히 강한 거 같네. 그게 발현되는 게 웃음인 거 같고. 집착하는 게 살짝 보이는 거 같으니 상담정도는 받아보는 건 어때? 검사 한두개 받는 것도 괜찮고.
10 이름없음 2019/10/25 02:00:01 ID : liqlA2HBhs1 0
그렇구낭 칭찬받는건 좋은일이니까 당연한거같아. 근데 칭찬받으려구, 다른사람기분좋으라구 웃는 건 네가 즐거워서 웃는건 아니지않을까.
11 이름없음 2019/10/25 18:14:32 ID : irAjdCpgnRy 0
오늘 검사 하고왔엉
12 이름없음 2019/10/25 20:36:33 ID : xDxPdxu4IHA 0
병원에 가는건 네가 이상해서가 아니야. 요즘 세상이 살기좋아졌다곤 하지만 정신적으론 오하려 그러질못하는거같아. 우울증인사람들도 심심찮게 봐. 혹시나 감기가 좀 심하게 걸렸나라는 기분으로 생각했으면좋겠어. 감기 심하게 걸리면 병원가기도 하잖아. 너도 그런거야. 막 엄청 심각한 사람들만 병원가는게 아니라. 네가 걱정되서 계속 들어와서 한마디씩 쓰게 된다. 화이팅이야
13 이름없음 2019/10/26 12:27:58 ID : nU6qoY645aq 0
병원 진짜 별 것 아니야! 나도 그냥 어딘가 축 처진다 싶으면 병원 가! 대부분은 괜찮다 하시는데 그냥 의사 선생님께 괜찮다는 확답을 받는 것 자체가 마음이 놓이더라고... 일단 너가 정말 괜찮다면 의사 선생님이 오랫동안 지켜보다가 건강하다고 재진단 하실테니까 너도 너가 아픈지 아닌지 확인받으러 간다는 생각으로 가봐!
14 이름없음 2019/10/26 15:02:23 ID : irAjdCpgnRy 0
고마워 ! 감기라고 생각하니까 한결 나아! 고마워 참고할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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