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간소음 (7)
2.상상친구를 만들고싶어. (10)
3.요즘 좀 이상한 것 같아 (13)
4.나 지금 병원인데 좀 무서워 (57)
5.엄마가 가져온 칠판에 이상한 게 써져있어 (3)
6., (20)
7.수호령이랑 일반 귀신이랑 다른게 뭐가 있어? (2)
8.요기쓰는건진 모르겠는데..귀신본썰 (16)
9.이 세상에 사람들 중에 왜 나 일까? 라는 생각해본 사람 혹시 없어? (14)
10.예전에 봣던 공포영화 짤 아는 사람? (4)
11.페이크 체험실화 (6)
12.엄마가 고등학생 때의 일 (19)
13.혼숨 하고 인형 어떻게 태웠어? (4)
14.다들 무서웠던 순간은 언제야? (9)
15.왜 현실에서는 히어로같은게 없을까? (15)
16.꿈해몽 잘하는사람? 부탁할게 있어 ㅠ (3)
17.중딩때 소름돋는 바바리맨 본 일화 (28)
18.HOST를 만나요 (1000)
19.폐가 탐험 후 귀신에 의해 빙의 당해버렸다 (6)
20.있잖아 손톱을 선물하는 건 뭔 의미야? (9)
2
이름없음
2019/10/29 18:21:27
ID : GnDs7ffgmK4
0
왜?? 무슨일이야?
3
이름없음
2019/10/29 18:21:43
ID : 1io6rs2mmts
0
보고 있어!!
4
이름없음
2019/10/29 18:22:17
ID : k2oJU1zPcms
0
뭐라도 봤어?
5
작성자
2019/10/29 18:22:44
ID : wHAY4IIJRCr
0
내가 지금 폐렴으로 입원 햇단 말야 그래서 한손으로 써서 느려도 이해해줘 ..
6
이름없음
2019/10/29 18:23:02
ID : runBfbDwE3C
0
보고있어!
7
이름없음
2019/10/29 18:23:10
ID : GnDs7ffgmK4
0
웅웅
8
ㅈㅅ
2019/10/29 18:24:15
ID : wHAY4IIJRCr
0
내가 입원 한거 부터 얘기 할게 난 월요일 2교시에 조퇴 하구 입원 해서 한 5시 까진 엄마랑 같이 잇었어
9
ㅈㅅ
2019/10/29 18:25:05
ID : wHAY4IIJRCr
0
그리고 엄마가 가고 핸드폰 좀 하다보니까 벌써 9신거야
10
이름없음
2019/10/29 18:25:59
ID : runBfbDwE3C
0
ㅂㄱㅇㅇ
11
ㅈㅅ
2019/10/29 18:26:24
ID : wHAY4IIJRCr
0
그때 마침 친구가 전화 오길래 전화 받으러 병실 밖에 옥상정원 ? 같은데로 가서 이런저런 얘기 하니까 2시간이 훌쩍 지나서
12
ㅈㅅ
2019/10/29 18:27:03
ID : wHAY4IIJRCr
0
의사쌤이 11시에 확인하러 온대서 빨리 들어갓지
13
이름없음
2019/10/29 18:27:57
ID : wHAY4IIJRCr
0
잠깐만 나 약 먹구 올게
14
ㅈㅅ
2019/10/29 18:37:36
ID : wHAY4IIJRCr
0

15
ㅈㅅ
2019/10/29 18:39:53
ID : wHAY4IIJRCr
0
-12 이어서 할게 !!
빨리 들어왔는데 의사쌤이 없어서 갔나보다 하고 이닦고 잘 준비를 했지
16
ㅈㅅ
2019/10/29 18:41:30
ID : wHAY4IIJRCr
0
다 하고 침대에 누워서 멜론으로 차트를 듣고있었는데
17
이름없음
2019/10/29 18:41:47
ID : runBfbDwE3C
0
보구있어
18
ㅈㅅ
2019/10/29 18:43:13
ID : wHAY4IIJRCr
0
눈 감고 있었는데 왼쪽에서 째깍째깍 ? 그 시계소리 알지 그 소리가 나는거야
19
이름없음
2019/10/29 18:44:51
ID : Le7ulh83Ci0
0
ㅂㄱㅇㅇ!!
20
ㅈㅅ
2019/10/29 18:45:12
ID : wHAY4IIJRCr
0

21
ㅈㅅ
2019/10/29 18:46:27
ID : wHAY4IIJRCr
0
그런데도 시계 소리가 나는거야 난 어제 밤에 커튼도 다 치고 불 키면 못 자는 성격이라 취침등까지 다 껐거든..
22
이름없음
2019/10/29 18:46:56
ID : nPfRwso1zRA
0
ㅂㄱㅇㅇ
23
ㅈㅅ
2019/10/29 18:48:41
ID : wHAY4IIJRCr
0
엄청 깜깜하고 이 넓은 병실에 나 혼자만 있다는게 생각나서 나는 애써 내가 시계 못봣겟지 하고 잇는데 진짜 의식하고 보니까 그 째깍거리는 소리가 완전 빨라져 있었어
24
ㅈㅅ
2019/10/29 18:50:20
ID : wHAY4IIJRCr
0
내가 왜 이 소리에 자꾸 집착 하냐면 내가 노래를 듣고 있었다고 했잖아 ? 병실에 아무도 없어서 좀 민폐긴 한데 크게 틀었는데도 왼쪽귀에 진짜 비정상 적으로 잘 들리는거야 ..
25
ㅈㅅ
2019/10/29 18:51:55
ID : wHAY4IIJRCr
0
내 침대 옆에 바로 커튼이 있는데 이 커튼 너머에 시계가 있다고 생각해도 설명이 안될 정도로 ..
26
ㅈㅅ
2019/10/29 19:03:02
ID : wHAY4IIJRCr
0
무서워서 옆은 못 보고 핸드폰 들어서 내가 가장 신나게 부를수 잇는 알라딘 오에스티 스피츌러스 틀어서 속으로 흥얼거리고 잇었는데
27
ㅈㅅ
2019/10/29 19:03:51
ID : wHAY4IIJRCr
0
간호사 언니가 딱 들어와서 링거 갈아주고 나갔는데 갑자기 안 들리는거야
28
ㅈㅅ
2019/10/29 19:04:44
ID : wHAY4IIJRCr
0
그러고 좀 긴장하다 노래 들으면서 잤는데 .. 오늘도 그러면 어떡하지 ??ㅜㅜ 나 금요일 까지 여기 있어야 된단 말야 ㅜㅜㅜㅜㅜㅜㅜ 너무 무서워 ㅠㅜㅠㅠㅜㅜ
29
이름없음
2019/10/29 19:10:59
ID : 3Dy447xO6Zd
0
나 이해가 안되는데 누가 이해 좀 시켜줘...
30
ㅈㅅ
2019/10/29 19:57:25
ID : wHAY4IIJRCr
0
요약할게 ..
11시에 자려고 누웠는데 음악을 틀었는데도 불구 하고 시계소리 들림
-더 빨리 들림 -무서워서 스피츌러스 틀음 -간호사 언니 와서 멈춤 -잠 - 오늘도 이러면 어떡해 저 소리 뭐야 무서워 😭 이고야
31
이름없음
2019/10/29 20:04:11
ID : TPeIE9yZeLc
0
되게 많이 떠도는 귀신 관련ㄴ얘긴데 귀신은 시계소리를 따라할 수 있대.. 귀신일수도 있어ㅠ
32
ㅈㅅ
2019/10/29 21:40:45
ID : wHAY4IIJRCr
0
31 뭐 ???!!! ㅜㅠㅜㅜㅜㅜㅜㅜ. 아 무섭잖아ㅜㅜㅠㅜㅜㅜ
33
이름없음
2019/10/29 21:45:17
ID : gnO8phy0nvc
0
부모님은 안오시는거야..? 엄마께 말하고 같이 있어달라해 ㅠㅠ 일 가시려나 ..
34
이름없음
2019/10/29 23:41:09
ID : 6583xxwmoIL
0
누가 그랬어 귀신은 시계 소리도 따라해야하는 극한직업이래ㅠㅠ 귀신도 힘들꺼야ㅋㅋㅋㅋㅋ 너무 신경쓰지말구 편히 쉬어 스레주!
35
이름없음
2019/10/29 23:46:32
ID : lg43Xta05TU
0
안익숙해도 고장난 asmr이라고 생각하고 자. 무서워하면 더 그런다.
36
이름없음
2019/10/29 23:56:02
ID : cLatxO65gqn
0
귀신이 시침소리 잘낸대
37
이름없음
2019/10/30 03:22:24
ID : qkoLgjgZg7s
0
ㅋㅋㅋ 겁먹지마 이어폰 끼고 잠을 청해봐... 예약?같은건 꼭 해놓고
38
ㅈㅅ
2019/10/30 13:55:24
ID : wHAY4IIJRCr
0
어제 밤에는 나도 모르게 푹 잤어 .. 여전히 병실에는 나 혼자구 ..
맞아 엄마 일 가셔서ㅜㅠㅜ
상상하니까 쫌 불쌍한데 ???ㅋㅋㅋ
와우 ..
귀신 ....
이어폰은 집에 있어서 ㅜㅜ 오늘 엄마 들릴 때 갖다달라 해야지
39
이름없음
2019/10/30 13:58:56
ID : y2FjAkq5cKZ
0
잘자서다행이당 ㅠㅠ
40
이름없음
2019/10/30 16:29:33
ID : va05Qq3Vgrx
0
ㅇ
41
이름없음
2019/10/30 16:29:49
ID : va05Qq3Vgrx
0
ㅋㅋㅋ.ㅋ
42
이름없음
2019/10/30 16:34:52
ID : vyIJQk9zfdU
0
ㅂㄱㅇㅇ
43
ㅈㅅ
2019/10/30 23:50:05
ID : wHAY4IIJRCr
0
잠깐만 얘들아 나 너무 무서워
44
ㅈㅅ
2019/10/30 23:50:16
ID : wHAY4IIJRCr
0
나랑 얘기 할 사람 없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ㅜㅠㅠㅠㅜㅜ
45
ㅈㅅ
2019/10/30 23:53:41
ID : wHAY4IIJRCr
0
혼자라도 얘기 할게 만약 보고 있으면 흔적이라도 남겨줘...
46
ㅈㅅ
2019/10/30 23:56:58
ID : wHAY4IIJRCr
0
내가 그저께 시계소리 들린다 했잖아 그러고 다음날은 잘 잤는데
오늘도 자꾸 이상한 소리가 들려 시계소린 아닌데 그 벽을 긁는 소리 있잖아 그게 탁틱탁탁 하다 멈추고 다시 탁탁탁탁탁탁 쉬고 탁탁탁 이런 식으로 .... 얘들아 이거 뭐야 ?? 끝난줄 알았는데 아닌거야 ?ㅜㅜㅜㅜㅜㅜㅜㅜㅠㅜㅜ
47
이름없음
2019/10/31 00:09:03
ID : i02pWrAnPcm
0
보고있어!!
48
이름없음
2019/10/31 00:26:56
ID : Hu7fff83Ds4
0
건물 밖 외벽에 딱따구리가 있나보다. 스레주 너무 무서워하지마.. 화이팅
49
이름없음
2019/10/31 00:56:17
ID : lg43Xta05TU
0
헤비메탈 틀어버린다고 협박해
50
ㅈㅅ
2019/10/31 13:42:21
ID : wHAY4IIJRCr
0
딱다구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밤에는 어떻게 될까 .. 현재 상황은
시계소리 - 없음 -벽 긁는 소리
51
이름없음
2019/11/01 18:07:23
ID : 3u5VbxCqphB
0
ㅂㄱㅇㅇ 레주 뭔일있는거 아니지?//
52
이름없음
2019/11/01 18:16:52
ID : JXBvu1fXwIF
0
스레주 괜찮아?
아직도 이상한 소리가들려?
53
이름없음
2019/11/01 19:15:39
ID : ipf9js7cMi9
0
금요일까지 있어야 한다며 이제는 퇴원한거야?
54
괴담조아
2019/11/01 20:26:55
ID : yILf9a3u2sm
0
스레주 괜찮아? 귀신 시계소리 따라할수 있다는 얘기 나도 봤어 근데 스레주가 자꾸 무서워하고 그러면 더 하는법이야 무서워하지말고 '나는 아무것도 잘못한것이없다 번지수 잘못찾으셨어요' 라는 마음가짐으로 무시하고 빨리 나아서 퇴원해!! 알았지??
55
괴담조아
2019/11/01 20:28:03
ID : yILf9a3u2sm
0
그리고 병원같은데는 사람이 자주 살았다가도 죽는곳이라 음기가 강하고 영들이 많아 그래서 유독 병원에 관한 에피소드가 많은거야
56
ㅈㅅ
2019/11/27 22:53:48
ID : 003AY5Ve1Dy
0
지나고 보니 아무것도 아니네 친구들 끼리 무서운 얘기 할 때 좋은 소재가 되겠다 !
57
이름없음
2019/11/27 22:57:02
ID : 8kk7dU3Vf9f
0
옆에 귀신이 있는거같으면 현실적인 고민 한번 해보면 무서움 싹 가셔. 난 뭐먹고 살지. 요즘 취업 힘들다는데...집세 방세 먹고 살 걱정, 돈 벌어서 부모님께 용돈 드리면서 가끔 적금도 넣고, 아플때 대비해서 비상금도 모아야하는데 무슨 일 하면서 먹고사나... 생각하면 귀신 무시 핵가능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무료점사 봐주는 스레re2)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겪었던 일
글자스킬 관련 질문 !!
글자스킬 함 해볼까?
7레스층간소음
129 Hit
괴담
이름없음
19.11.28
1
10레스상상친구를 만들고싶어.
351 Hit
괴담
이름없음
19.11.28
0
13레스요즘 좀 이상한 것 같아
124 Hit
괴담
◆Y02pVbu08o0
19.11.28
0
57레스» 나 지금 병원인데 좀 무서워
1125 Hit
괴담
Sd
19.11.27
3
3레스엄마가 가져온 칠판에 이상한 게 써져있어
430 Hit
괴담
이름없음
19.11.27
3
20레스,
187 Hit
괴담
이름없음
19.11.27
0
2레스수호령이랑 일반 귀신이랑 다른게 뭐가 있어?
278 Hit
괴담
이름없음
19.11.27
0
16레스요기쓰는건진 모르겠는데..귀신본썰
104 Hit
괴담
이름없음
19.11.27
0
14레스이 세상에 사람들 중에 왜 나 일까? 라는 생각해본 사람 혹시 없어?
855 Hit
괴담
이름없음
19.11.27
0
4레스예전에 봣던 공포영화 짤 아는 사람?
173 Hit
괴담
이름없음
19.11.27
0
6레스페이크 체험실화
181 Hit
괴담
이름없음
19.11.27
1
19레스엄마가 고등학생 때의 일
233 Hit
괴담
이름없음
19.11.27
0
4레스혼숨 하고 인형 어떻게 태웠어?
242 Hit
괴담
이름없음
19.11.27
0
9레스다들 무서웠던 순간은 언제야?
149 Hit
괴담
오싹이
19.11.27
0
15레스왜 현실에서는 히어로같은게 없을까?
312 Hit
괴담
이름없음
19.11.27
0
3레스꿈해몽 잘하는사람? 부탁할게 있어 ㅠ
94 Hit
괴담
이름없음
19.11.27
0
28레스중딩때 소름돋는 바바리맨 본 일화
584 Hit
괴담
이름없음
19.11.27
0
1000레스HOST를 만나요
2584 Hit
괴담
라온
19.11.27
40
6레스폐가 탐험 후 귀신에 의해 빙의 당해버렸다
259 Hit
괴담
이름없음
19.11.27
0
9레스있잖아 손톱을 선물하는 건 뭔 의미야?
727 Hit
괴담
이름없음
19.11.2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