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간소음 (7)
2.상상친구를 만들고싶어. (10)
3.요즘 좀 이상한 것 같아 (13)
4.나 지금 병원인데 좀 무서워 (57)
5.엄마가 가져온 칠판에 이상한 게 써져있어 (3)
6., (20)
7.수호령이랑 일반 귀신이랑 다른게 뭐가 있어? (2)
8.요기쓰는건진 모르겠는데..귀신본썰 (16)
9.이 세상에 사람들 중에 왜 나 일까? 라는 생각해본 사람 혹시 없어? (14)
10.예전에 봣던 공포영화 짤 아는 사람? (4)
11.페이크 체험실화 (6)
12.엄마가 고등학생 때의 일 (19)
13.혼숨 하고 인형 어떻게 태웠어? (4)
14.다들 무서웠던 순간은 언제야? (9)
15.왜 현실에서는 히어로같은게 없을까? (15)
16.꿈해몽 잘하는사람? 부탁할게 있어 ㅠ (3)
17.중딩때 소름돋는 바바리맨 본 일화 (28)
18.HOST를 만나요 (1000)
19.폐가 탐험 후 귀신에 의해 빙의 당해버렸다 (6)
20.있잖아 손톱을 선물하는 건 뭔 의미야? (9)
2
이름없음
2019/11/27 20:27:25
ID : veE8rs2leE1
0
풀어바풀어바!!
3
이름없음
2019/11/27 20:29:17
ID : ala1jwJSJRC
0
옛날에 기신이 이써따
기신은 쫌 무서워따
기신이 크아아아 소리치자
사람들이 으아아아 도망쳐따
이야기 끗
4
이름없음
2019/11/27 20:29:23
ID : qlu5SLgmFfQ
0
앗 웅웅 일단 내가 본건 총 세번이었는데, 셋다 초등학생때여써!! 그이후론 본적이없다..그중하나는 별거아니구 그냥 가위눌린거였어서 패스하구 두개만 풀어볼겡
5
이름없음
2019/11/27 20:30:46
ID : qlu5SLgmFfQ
0
근데 진짜 다른썰들처럼 막 흥미로운건 아니고..ㅠㅜ평범한데 일단 첫번째는 내가 초등학교 1학년 즈음이었던것같아
6
이름없음
2019/11/27 20:32:27
ID : qlu5SLgmFfQ
0
당시 친구랑 같은아파트에 살았고 같은층이었어.친구는 301호 나는 303호.친구한테 오빠가한명있는데 그날은 그오빠의 생일이었고(친구랑은 지금도 가끔 연락하구 오빠랑두 같은중고등학교 나와서 계속 알아) 가을~겨울 넘어가는시점이었을거야 아마
7
이름없음
2019/11/27 20:34:37
ID : qlu5SLgmFfQ
0
근데 나는 그당시 친구랑은 친했지만 오빠랑은 그닥..이어서 오빠생일에대한 별다른생각이없었고 그냥 혼자 놀고있었지. 근데 갑자기 엄마가 오빠생일인게 기억났었나봐. 나보고 과자를 갖다주라 하더라고. 우리아파트가..뭐라그러지.. 복도식?이었는데 (301호 302호 엘베 303호) 이런식이엇어ㅠㅠㅠ이해되려나
8
이름없음
2019/11/27 20:43:17
ID : 4JPfU3TPcla
0
웅웅
9
이름없음
2019/11/27 20:50:24
ID : qlu5SLgmFfQ
0
내기억상 10시~11시..?쯤이었던거같아ㅜㅜ 12시는 확실히 안지났었고 내가 '잘거같은데?'라고 하니까 엄마가 불꺼져있으먼 그냥 오라고 했던게 기억나거든.
10
이름없음
2019/11/27 20:51:55
ID : qlu5SLgmFfQ
0
보니까 불이켜져있길래 그냥 초인종 누르니까 어머니께서 나오시더라구. 오빠생일이라 엄마가갖다주래서왔다니까 고맙다하셨는데 그담에 뭔얘길 했었나..암튼 그러고 집에 오는데 내가 303호 친구가 301호랬잖아
11
이름없음
2019/11/27 20:53:37
ID : qlu5SLgmFfQ
0
그사이에 엘베가 있었고. 어려서 걸음도느리고 보폭도작아서그런가.. 그시간이 길게느껴졌는데 엘베앞을 지나갈때였어. 뭔가 옆에서 시선이느껴지는거야. 난 분명 앞을보고걷는데 누군가 지켜보고있다는 느낌을 받았어
12
이름없음
2019/11/27 20:55:53
ID : qlu5SLgmFfQ
0
뭔가 무섭고 발이 굳더라.. 그래서 눈동자만 굴려서 옆쪽을 봤어. 계단(엘베앞에 있는 계단)에 어떤 여자가 서있는데 그 분위기가 너무 무섭더라. 4층에서내려오는계단말고 2층에서올라오는쪽에있었는데 내가 당시 작아서 그렇게느꼈는지는 모르겠지만 키가 너무 컸어.
13
이름없음
2019/11/27 20:58:53
ID : qlu5SLgmFfQ
0
그 서있는곳에서 거의 머리가 천장에 닿을정도로..? 계단창문에서 저녁의 푸른빛(이렇게말하면 아려나)이 막 들어오는데 그게 너무 무서웠어. 키크고 머리는 긴(거기다 풀어헤친)여자가 하얀옷입고있었는데 얼굴은 안보였어..내가 못본건지는 모르겠다.
14
이름없음
2019/11/27 21:01:16
ID : qlu5SLgmFfQ
0
얼굴은 안보여도 나를 쳐다본다는 느낌을 당시에 받았어서 그상태로 굳었던것같아. 그러다 고개를 그쪽으로 확 돌렸는더 그새 사라져있더라.너무무서워서 우리집까지의 그 몇걸음을 다급하게뛰어서 도어락열고 들어갔었어. 바로 내방들어가서 이불덮고 그랬는데 지금생각해보니 왜 엄마한테 안갔나 싶다.
15
이름없음
2019/11/27 21:05:04
ID : 47tioY6Y8i7
0
헐럴 어디서 들었는데 원래 귀신을 보지 않는 사람이 귀신을 보게된다면 대부분 중앙이 아니라 옆부분?? 으로 본다는 소리가 있었는데... 사실 스레주가 고개를 돌렸을때 스레주 눈에만 안보인걸수도.....ㅇㅁㅇ
16
이름없음
2019/11/27 21:15:19
ID : qlu5SLgmFfQ
0
..?이건 첨들어봐..ㅋㅋㄱㅜㅜ 그동안 친구들한테ㅣㄴ 몇번풀었었는데 아무도몰랐나봐그건ㅠㅠㅠ아갑자기무서워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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