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
2.괜찮니? (8)
3.ㅇ (1000)
4.나의 대나무숲 (340)
5.What was their name again? (1000)
6.오이 먹는 토끼 (17)
7.(╯°□°)╯︵ ┻━┻ (3)
8.. (4)
9.인간 관계는 스트레스의 근원 (9)
10.72의 일기 (5)
11.그냥 일기 (2)
12.지켜보고 있어 (2)
13.이 늪에 난 또 빠져버렸어 (10)
14.이천.. 날짜를 왜 적었지? (23)
15.세상이 싫은 초등학생의 평범한 일기 (23)
16.갈비살을 잘게 다져 (1000)
17.그냥 너무 아파 (1)
18.끈기 없는 사람의 끈기 없는 일기 (9)
19.. (1)
20.그것은 아직 하늘이 푸르렀던 여름의 일 (1000)
1
◆Fg41zRDs7e3
2019/11/26 17:40:19
ID : ctBtbgZbimG
0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최수빈(TXT 수빈).
2
최숩인럽럽
2019/11/26 17:44:44
ID : ctBtbgZbimG
0

3
◆Fg41zRDs7e3
2019/11/26 17:47:14
ID : ctBtbgZbimG
0
인코 다는 데에 익숙해지자...
4
◆jy7wMkq3Wkl
2019/11/26 17:47:55
ID : ctBtbgZbimG
0
아니다.. 인코 바꾸자......
5
◆Fg41zRDs7e3
2019/11/26 17:48:50
ID : ctBtbgZbimG
0
아니다22 인코 그대로 쓰자...
6
◆Fg41zRDs7e3
2019/11/26 17:55:05
ID : ctBtbgZbimG
0

7
◆Fg41zRDs7e3
2019/11/26 18:22:29
ID : ctBtbgZbimG
0
이틀 전에 병크 터진 거 때문에 잠시 휴덕모드 되었고 곰곰히 생각해봐도 개빡치네.
ㅅㅂ 비계라고 우길거면 이름 및 자기소개,사진들까지 다 나오는 비계 화면을 찍어서 올려야지,
생소한 사진들 가지고 비계라고 우겨대면 믿겠냐고? 심지어 그 짤들 사생이 찍은 거다하고
논란이 또 되고 있는데, 그 사람 팬도 아니고 걍 머글 같아보이는데 진짜 왜 그런 글을 올리냐고.
정병이 멤버 아이디 태그 및 써방 안함으로 존나 관심끌려고 하나 보다.
8
◆Fg41zRDs7e3
2019/11/26 19:21:49
ID : ctBtbgZbimG
0
병크 때문에 탈덕하려 했는데 수빈이 자꾸만 떠올라서 관둠.
휴덕 기간 동안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난 왜 관련된 연예인과 저런 병크글을 올리는 정병에게 감정소모를 해야 될까,
나의 행복을 남에게 의지한다는 건 그 사람이 나의 행복을 좌지우지하게 냅두는 게 아닐까.
내가 진정으로 행복하게 살고싶다면 내 인생을 바꿔야 되는 게 맞지 않을까.'
9
◆Fg41zRDs7e3
2019/11/26 19:28:52
ID : ctBtbgZbimG
0
행복한 인생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우선 기분나쁘고 부정적인 것들을 아예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10
◆Fg41zRDs7e3
2019/11/26 19:34:08
ID : ctBtbgZbimG
0
고로 내가 좋아하는 것들만 보는 게 낫다.
11
◆Fg41zRDs7e3
2019/11/26 19:55:13
ID : ctBtbgZbimG
0
요새 좋아하는 것:수빈 사진과 동영상들 아니 그냥 최수빈 그 자체가 좋다.
12
◆Fg41zRDs7e3
2019/11/26 19:59:40
ID : ctBtbgZbimG
0



13
◆Fg41zRDs7e3
2019/11/26 20:01:29
ID : ctBtbgZbimG
0
최수빈 얼굴이 그냥 복지다. 보는 것만으로도 불행근절, 행복보약이다.
14
◆Fg41zRDs7e3
2019/11/26 20:03:03
ID : ctBtbgZbimG
0
네...... 증말로 행복해 눈물나 죽겠습니다.
15
◆Fg41zRDs7e3
2019/11/26 20:06:30
ID : ctBtbgZbimG
0
^^ 덕질+일상+잡담 글을 맘껏 쓸 수 있는 곳은 스레딕인 것 같아서 지금 너무 만족.
16
◆Fg41zRDs7e3
2019/11/26 20:14:21
ID : ctBtbgZbimG
0
191126
9시 등교인 걸 몰랐다. 1시 전에 종례하고 밥은 김싸서 먹었다.
뭐하지 싶다가 일드 백야행 1화 조금 보다 말았다. 밖에 나가서 사색을 하려고 맘 먹었는데, 스레를 세울 것을 생각하니
집에 그냥 있어도 괜찮겠다싶었다. 이렇게 스레를 세우기 전에 분노를 분출하거나 느낀 점을 솔직하게 털어놓겠다고 다짐했다.
내일은 뭘할까하고 미리 계획을 세워둬야겠다. 아무튼 오늘은 그저 무난한 하루인 것 같다.
17
◆Fg41zRDs7e3
2019/11/26 20:27:42
ID : ctBtbgZbimG
0
아니다...... 그만 쓰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 세운 지 4시간밖에 안 지났지만 이 이상 쓰고 싶지 않다.(뭐지?)
그냥 일기장이나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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